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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263

이바돔 감자탕 평촌점 : 뼈해장국을 먹지 못해서 상처 받았습니다. 지난 연휴 때 먹은 음식을 아직까지 다 포스팅하지 못해서 부랴부랴 글을 씁니다.ㅎㅎㅎㅎㅎ 딸과 대공원을 다녀온 직후,저녁을 먹고 가려고 이바돔 감자탕 평촌점으로 향했습니다.든든하게 뜨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 먹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입구에서 사장님께서 몇 명이냐며 묻기에,아기와 저 두 사람에요. 라고 답했습니다.그랬더니 대뜸 감자탕은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감자탕 안 되면 뼈해장국 먹으면 되는 거지 뭐.하고 생각하고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먼저 반찬을 내오더군요.대단할 것 없는 반찬들입니다.깍두기, 단무지 무침, 양배추 샐러드, 배추김치. 무엇을 주문하겠냐고 묻기에,딸을 위한 어린이 돈까스 하나와 제가 먹을 뼈해장국 하나를 말했습니다.종업원이 뼈해장국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감자탕만 .. 2017. 10. 15.
정통중화요리 공미 : 중국집에 다녀왔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동료가 예전에 갔었는데, 맛이 있었다고 해서 따라갔지요. 기계회관 근처 지하에 있는 정통중국요리 전문점 공미입니다. 쉽게 말해서 중국집이죠. ㄷㄷㄷ 들어가는 입구부터 고급져서 살짝 주눅이 들었어요. 보통 정통중국요리라고 써넣으면 빨간 발이 있고 휘황찬란하고 그런 이미지인데, 깔끔하게 현대식으로 잘 꾸며놨더군요. 단순하면서 깔끔합니다. 뭐라도 찍어봐야할 것 같아서 테이블 위에 있는 애들을 찍어봤습니다. 식초와 고춧가루, 그리고 냅킨입니다. 중식을 먹을 때 식초가 없으면 너무 심심해서...ㅎㅎ 수저와 젓가락이 종이 포장지에 싸여있습니다. 깔끔하네요. 공미. 이름 두 글자가 뙇. 기본 반찬입니다. 양파, 짜사이, 단무지, 춘장. 가장 기본적인 중국 요리 반찬이네요... 2017. 9. 22.
서여의도 가성비 맛집 화수목 화로구이 : 점심에 차돌된장찌개 먹었습니다. 함경 진 순댓국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가,기다리는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그 앞에 있는 화수목 화로구이로 들어갔습니다.봉할매 김치찌개나 함경 진 순대, 야마토는 자주 갔는데,화수목 화로구이는 처음이네요. 같은 건물, 같은 층에 있는 식당인데도 불구하고...ㄷㄷ 그래서 간판부터 시작합니다.화수목 화로구이입니다. 이름부터 점심보다는 저녁 회식이 어울리는군요.그래서 지금까지 방문을 안 했던 건가...ㄷㄷ 점심 메뉴는 단출합니다.차돌된장찌개,선지우거지,김치찌개,제육볶음,뚝배기 불고기,돌솥비빔밥. 가격은 6~7천원 선으로 여의도 평균 이하네요.ㅎㅎㅎㅎ매우 바람직합니다. 다른 것을 먹어볼까 고민하는데,사장님께서 차돌된장찌개의 평이 제일 좋다고 말씀하시는 바람에,고민 없이 차돌된장찌개를 주문했습니다. 사장님께서 .. 2017. 9. 20.
광명 맛집 생어거스틴 광명프리미엄아울렛점 : 쿠팡에서 구매한 무료 쿠폰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며칠 전, 쿠팡에서 생어거스틴의 메뉴 중에서 하나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공짜니까 바로 구매했지요.지금은 구매가 막혀 있어서 이용이 불가능합니다.ㄷㄷㄷ 저는 주저없이 스윗&샤워소스 치킨을 선택했습니다.일단은 치킨을 좋아하기도 하거니와,아내님께서 새우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어차피 동남아 음식 전문점이라면 방문해서 분명 쌀국수를 주문할 테니,팟타이는 겹치는 메뉴니까 패스입니다.ㅎㅎㅎㅎ 광명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5층에 생어거스틴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7시 20분쯤 도착했는데,평일이고 하다보니 한적합니다. 생어거스틴 뿐만 아니라, 다른 매장들도 한산하네요.주말에는 북적북적한데, 역시 평일이군요. 자리에 앉아서 주변을 둘러봤습니다.깔끔하게 정돈된 테이블이 잔뜩 있는데,사람이 없어서 민.. 2017. 9. 15.
서여의도 맛집 쭈꾸미 전문점 쭈꾸아 : 매콤한 쭈꾸미와 담백한 보쌈의 조합! 어김없이 돌아온 점심시간. 동료와 함께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오가며 봐뒀던 쭈꾸미 전문점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여의도 양지탕 지하에 있는 쭈꾸아입니다. 여의도 양지탕 건물 지하 1층에 있으며, 지하에서 가장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가게를 찾으면 됩니다. 저희가 갔을 때, 다른 식당은 파리만 날리는데, 쭈꾸아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더군요. 아무래도 아직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서여의도에서 쭈꾸미 전문점이 몇 안 되기 때문이겠죠. 예전에는 Wa Bar에서 점심에 쭈꾸미를 판매했는데, 지금은 한식 뷔페로 바뀌었거든요. 인테리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굳이 A4 용지를 뽑아놓은 건 좀 아쉽습니다만... 쭈꾸미 만두와 낙지 만두가 별미인 모양입니다. 저는 고기가 먹고 싶어서... 수육정식을 주.. 2017. 9. 11.
평택 맛집 풍성갈비에서 돼지갈비를 양껏 먹고 왔습니다. 부모님께서 이사를 하셔서, 집들이겸 해서 평택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 댁에 내려갔는데, 아버지께서 맛있는 걸 먹어야 한다며 평택 신도시를 엄청 돌아다녔어요. 육미촌이라는 돼지갈비집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셨는데, 원... 대기가 너무 길어서 아버지께서 20년 전부터 알고 있었던 풍성갈비로 갔습니다. 메뉴판입니다. 20년 동안 이 메뉴판은 아니었을 거고, 중간에 바뀐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도 풍성갈비를 봤으니, 그동안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는 건 말이 되지 않으니까요. 돼지왕갈비는 돼지갈비에 비해 기름이 많다고 해서 돼지갈비로 주문했습니다. 평택은 고깃값이 안양이나 서울보다 싸네요. 돼지갈비가 11,000원이라니. 기본 찬이 나왔습니다. 뭔가 엄청 많네요. 반찬이 푸짐한 건 좋습니다. 고기가 .. 2017. 9. 10.
연희동 맛집 이연복 쉐프의 중화요리 전문점 목란에 다녀왔습니다. 친구 부부와 함께 목란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은 지난 달에 했는데, 시간이 잘 맞았는지 한 방에 성공했네요. ㅎㅎㅎㅎ 회사 동료들이 목란에 가면 꼭 탕수육과 군만두를 먹으라고 했는데, 군만두는 미리 주문해야 먹을 수 있다더군요. 미리 군만두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예약은 1시 30분이었는데, 앞 타임의 사람들이 먹고 나서 정리하는 시간이 있어 1시 20분에 식당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필 비가 오는 날이라 차 안에서 입장 시간까지 기다렸네요. 광각으로 찍으니 건물이 한 번에 다 들어오네요. 이연복 쉐프가 운영하는 중화요리 전문점 목란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모양입니다. 사진에서 오른쪽 하단 자동차가 주차된 곳으로 문이 하나 있는데, 그곳이 대기실입니다. 좁고 어두운 곳을 좋아하지 않아서 들어.. 2017. 9. 9.
매드포갈릭 범계점 : 스테이크 & 파스타 초대권 사용했습니다. 며칠 전에 아내님께서 매드포갈릭 앱을 설치하라고 하더군요.왜 그러나 했더니, 매드포갈릭 앱으로 할인권을 주고 있었습니다. 스테이크, 파스타&피자 초대권.이름은 초대권이지만 실제로 할인권입니다. 매드포갈릭은 가격이 비싸서 평소에는 잘 찾지 않았고, 현대카드 할인이나 이벤트를 할 때만 방문했는데,이번에 앱 덕에 아내와 함께 다녀올 수 있었어요. 이번에 사용한 초대권 2장입니다.스테이크 초대장과 파스타&피자 초대권을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2장 사용했네요.초대권 사용 방법은 결제할 때에 앱을 보여주면 됩니다.그러면 앱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자동으로 먹은 메뉴의 초대권이 소모되는 형식이었어요.매우 편리했습니다. 여러 번 말할 필요도 없고,그냥 핸드폰만 스윽 보여주면 되니까요. 안양 맛집 매드 포 갈릭 .. 2017. 9. 8.
서여의도 KBS 맛집 여의도함박 : 이색적인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이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여의도함박을 다녀왔습니다.금요일이고 하니 뭘 먹는 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검색 결과 찾은 식당이죠.KBS 앞에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서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1층에 있는데, 홍콩반점 옆에 있습니다.홍콩반점에는 사람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요.아무래도 여의도 치곤 저렴한 가격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의도함박은 매장 안에 수퍼 커피가 함께 있더군요.그래서 식사를 끝내고 나오면서 커피까지 한 방에 끝낼 수 있도록. 요즘 살충제 달걀 때문에 나라가 시끄럽죠.뭐.... 검출이 안 되고 있다, 혹은 검출 안 될 애들만 검사하는데 검출될 리가 있냐... 등등.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만,식당 입장에서는 매우 난감한 상태죠. 그래서 이렇게 안내문과 검사 결.. 2017. 9. 8.
서여의도 육전면사무소에서 점심 : 가까운 식당에서 후다닥! 회사 바로 맞은편 건물에 육전면사무소가 있습니다. 자주 갔는데, 최근에는 거의 가보지 않았던 것 같아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평소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 일찍 온 것도 아니었는데, 운 때가 잘 맞은 것 같습니다. 식당을 찾았으니 예의상 메뉴판을 찍어줘야죠. 가장 저렴한 멸치생면이 6천원. 나머지는 7천원 선입니다. 뜨끈한 국물이 땡겨서 소고기생면을 주문했습니다. 함께 간 동료는 직화 소고기덮밥을 주문했어요. 기본 찬입니다. 며칠 전 야마토에서 나온 것과 동일한 구성이죠. 단무지에 김치, 가장 무난한 조합히기도 합니다. 이 조합이면 거의 실패할 일이 없죠. ㅎㅎㅎㅎㅎ 동료가 주문한 직화 소고기덮밥이 먼저 .. 2017. 9. 7.
서여의도 맛집 본터 대구탕 : 시원 칼칼한 국물이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니까 뜨끈한 국물이 계속 땡기네요. 동료와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회사 근처에 있는 본터 대구탕으로 향했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인데, 지난 번에 콩나물 국밥 집 옆에 있어서 한 번 가봐야지 하고 생각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살짝 이른 시간에 방문했더니, 줄도 안 서고 좋더군요. 그래도 저희가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였습니다. 저희 뒤로 슬슬 줄을 서더군요. 기막힌 타이밍이었어요. 금방 자리를 잡고 앉아서 탕을 두 개 주문했습니다. 음식은 몇 가지 되지 않습니다. 황태 북어국, 대구뽈탕, 특 대구탕, 대구탕, 계란말이 소/대입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북엇국과 계란말이는 첨부터 하려고 했던 메뉴가 아닌 것 같습니다. 왠지 급조된 느낌의 메뉴판이죠...ㄷㄷ 대구뽈탕은 한 그.. 2017. 9. 6.
서여의도 맛집 전주 콩나루 콩나물국밥 여의도점 : 시원 칼칼한 콩나물 국밥 요며칠 갑자기 날이 쌀쌀해졌습니다.며칠 전까지만 해도 햇볕이 뜨겁게 내리쬐더니, 순식간에 가을이 찾아왔네요.(하지만 모기는 이제야 극성을 부린다죠...ㄷㄷ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모시 생퀴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뭔가 시원한 국물을 먹고 싶었습니다.점심시간이 되어 동료들에게 말했더니 회사 근처에서 콩나물국밥 집을 봤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고민 않고 바로 이동했습니다. 전주 콩나루 콩나물국밥입니다.중앙일보 선정 맛집이라고 하는군요.대체 얼마나 맛있으면... 저희가 갔을 때가 그리 늦은 시각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줄이 길게 늘어섰더군요.그래서 상당히 오래 기다렸습니다.약 15분 정도??? 콩나물 국밥만 파는 집인데, 15분 대기라니...게다가 홀도 작지 않던데...정말 인기 많은 식당이었습.. 2017. 9. 1.
안양 예술공원 맛집 점엽 : 눈이 번쩍 떠지는 생선의 맛!! 지난 주말, 저녁밥으로 무엇을 먹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친구가 미리 가서 밥을 먹는데, 완전 맛있다는 곳이 있어서 갔습니다. 안양 예술공원 깊숙이 자리 잡은 점엽입니다. 오가며 몇 번 보기도 했고, 호기심이 동해서 가격표도 보았던 음식점인데, 그때는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친구의 추천도 있고 하니 속는 셈 치고 한 번 들어갔어요. 한 점 한 점, 점엽. 2층은 커피와 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고 1층은 식당인 모양입니다. 간판에 그렇게 써있으니 그런가 봐요. 입구에 뭔가가 있군요. 식사 후에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나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광고입니다. 오후 3시까지 이벤트니까,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우리 가족과는 일절 관계 없는 이야기군요. 아쉽네요. 오후 3시.. 2017. 8. 30.
서여의도 국회의사당 맛집 마초갈비 : 점심시간에 즐기는 맛있는 고기 파티!! 오랜만에 마초갈비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 이후 몇 번이나 밥을 먹기 위해 시도했으나, 매번 줄이 너무 길어서 실패했는데...ㄷㄷ 이번에는 앞에 대기하는 팀이 몇 팀 없어서 쿨하게 10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마초갈비 국회의사당점의 간판입니다. 깔끔하게 흰 벽에 까만 글씨만. 아무리 생각해도 깔끔하고 단정한 디자인이 최고라고 생각하게 되는 요즘. 나이를 먹은 건가 싶기도...ㄷㄷ 자리에 앉았는데, 맞은편에 이런 문구가 있군요. 시중 유통되는 갈비보다 2배 비싼 삼겹 부위를 사용한다네요. 아직 한 번도 갈비를 먹어본 적이 없는데, 다음 회식 때는 마초 갈비를 강력 추천해볼까.. 싶습니다. 정말 맛있는지 아닌지 확인해봐야...ㄷㄷ 벽에 메뉴판이 붙어있습니다. 사진이 마치 블러가 난 것처럼 보이는데, .. 2017. 8. 29.
광명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댓짱 돈까스 : 맛있는 돈까스를 먹었다. 호비쇼를 보고 나서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식사 후에 딸과 함께 키즈 카페에 갈 겸 광명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이동했습니다.안양에서 광명으로 가는 거지만 운전해서 15분이면 가는 거리라...ㄷㄷ게다가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이 집에서 워낙 가깝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튀김을 좋아하기 때문에 댓짱 돈까스로 향했습니다.저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아내는 몇 번 왔던 모양이더군요.맛있다고 칭찬을... 댓짱 돈까스입니다.돈까스, 우동, 모밀 전문이라는군요.식당가 한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입구에 메뉴판이 있습니다.가격은 살짝 있는 편이에요.정식이 14,000원 정도 하는군요. 담품으로 먹으면 1만원 내외로 해결 가능합니다.하지만 왠지 단품은 살짝 양이 적을 것 같아요.만날 정식류만 먹어서 그런가...(돼지다... 2017. 8. 25.
서여의도 맛집 중화요리 다원 : 시원한 짬뽕도 좋지만, 점심에는 볶음밥. 점심 시간에는 늘 먹는 걸로 고민인데,이번에는 오랜만에 서여의도 LG 에클라트 지하 1층에 있는 중화요리 전문점 다원을 찾았습니다.최근에는 들른 적이 없어서 엄청 오랜만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찬이구요. 제가 엄청 좋아라하는 다원의 별미, 짬뽕 국물입니다.더 달라고 하면 주시는데,왠지 민망함...ㄷㄷ 안 그래도 바빠서 정신 없이들 일하고 계신데... 짬뽕이 맛있는 다원이지만,아침을 안 먹었으니까 볶음밥을 먹었습니다. 볶음밥도 맛있거든요.게다가 짜장도 먹는 셈이고, 짬뽕도 먹는 거니...모든 메뉴를 다 아우르는 진정한 대 탕평이 아닙니까!!! ㅎㅎㅎ 2017. 8. 21.
온 더 보더 여의도 IFC점 : 배 터지게 회식 회식 회식! 모처럼의 회식이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여의도 IFC 몰에 있는 온 더 보더를 방문했습니다. 여의도 IFC몰 지하 3층에 위치한 멕시칸 음식점 온 더 보더입니다. 여러 음식점들이 몰려 있는데, 이미 전날 예약을 했기 때문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입장 전에 입간판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칵테일을 주력으로 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차피 저는 콜라 마셨....ㄷㄷ 홀이 엄청 넓더군요. 안양점은 이렇게 크지 않았는데...ㅎㅎ 서버들이 엄청 바쁘게 돌아다닙니다. 손님이 많으니 당연한 말이겠지만. 인테리어는 어느 지점이나 비슷한 것 같아요. 벽에 있는 액자 안 남자의 모습이... 유명한 뼈그맨 유세윤을 닮아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동료들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다들 바빠서 그냥 혼자만 알고 있는 걸로...ㄷㄷ .. 2017. 8. 18.
산본맛집 신선설농탕 산본점 : 더운 여름, 마늘 설농탕으로 보양! 이번 포스팅도 벌써 며칠이 지났는지 모르는 포스팅입니다. ㄷㄷ산본 이마트에 장을 보러 갈 때,식사 시간이 맞으면, 혹은 식사를 놓쳤을 경우 늘 방문하는 식당이 있습니다. 바로 신선설농탕 산본점입니다.아내와 연애할 때부터 자주 찾았던 곳인데,아이를 낳은 후에도 자주 찾게 되네요. 투데이몰 맞은편 건물의 2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신선설농탕 로고가 바로 뙇!!!아주 오래된 설농탕 프랜차이즈지요. 최근에는 안 좋을 일로 기사도 나오고 있던데...이번 포스팅은 그 기사가 나오기 몇 주 전에 먹었던 걸 올리는 거라...ㄷㄷ 실내는 적당히 넓습니다.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도착한 시간은 점심 시간과 저녁 시간 사이의 애매한 시간대라서 손님이 거의 없었어요.저희 외에 다른 일행 한 팀 정도... 벽면에는 .. 2017. 8. 13.
서여의도 맛집 더 덮 : 정우빌딩 지하 1층의 맛있는 덮밥 전문점 두 달 만에 더 덮을 찾았습니다.정우빌딩에 있는 여러 음식점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식당입니다.12시 무렵부터는 줄을 서야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죠. 저는 동료들과 정우빌딩을 자주 찾는데,두 달 만에 더 덮을 찾았습니다.마침 이 날 카메라를 가지고 갔기에 사진도 찍고 이렇게 포스팅도 하게 되었네요. 더 덮의 간판입니다.평소에는 환하게 불이 켜져 있는데,불 켜는 것을 깜빡한 건지, 아니면 등이 나간 건지 이번에는 불이 들어와있지 않네요. 그래서 사진을 찍기는 더 편했습니다.노출 차이가 없어서....ㄷㄷ 더 덮의 입구 옆 벽면에는 메뉴판이 붙어있습니다.식당의 이름처럼 덮밥 종류가 주요 메뉴입니다. 덮밥과 카레, 돈부리, 우동 등을 판매하는데,가격이 살짝 있는 편입니다.그래도 가격을 상쇄하는 양.. 2017. 7. 28.
안양맛집 석수동 맛있는 동태탕 전문점 : 수지동태탕동태찜 길을 지나다니면서 몇 번 본 음식점이 있습니다. 안양에 살면서 몇 년 동안이나 몇 번씩 가야겠다... 싶었지만, 못 가던 곳에 비오는 어느날, 방문을 했습니다. 석수동 맛집 수지동태탕동태찜입니다. 식당 외관 사진은 없습니다. 비가 오기 때문에 부리나케 식당 안으로 들어갔기 때문이죠. 넓은 홀의 한쪽 벽에 메뉴판이 붙어 있습니다. 동태탕 7,000원 내장탕 8,000원 알탕 8,000원 돈까스 7,000원 나머지는 비싸...ㄷㄷ 요리부는 아무래도 식사보다 비싼 법이죠. 돼지고기 두루치기도 있던데, 동태탕 전문점에서 돼지두루치기라니...ㄷㄷ 나중에 기회가 될 때 한 번 먹어보는 걸로. 기본 찬이 나왔습니다. 별것 없지요. 어묵 볶음과 무 김치, 배추 김치입니다. 무는... 쌈무 같은데 적당한 두께로 인해 식.. 2017. 7. 25.
동해도 뷔페에서 특별한 점심 식사 : 오랜만에 비이이싼 점심을 먹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동해도 씨푸드 뷔페에 다녀왔습니다.작년 이맘쯤 동해도 씨푸드 뷔페가 오픈했을 때에 다녀왔는데,오랜만의 방문이라 기대되더군요. 비가 오지게 내릴 때라 입구 사진은 없습니다...ㄷㄷ 문 앞에는 커다란 TV에서 홍보 영상이 계속해서 재생되고 있습니다.뭐...자신들을 자랑하는 거니까 좋은 영상이 많이 나오면 좋은 거죠. 들어가기 전에 동해도 씨푸드 뷔페의 가격을 알아볼까요.저희가 간 건 7월이니까 뭐...시간은 대충 그러하고, 점심은 성인 31,800원입니다. 작년 오픈 때보다 식사비가 저렴해졌네요.아무래도 너무 비싸다보니 운영이 쉽지 않았나 봐요...ㄷㄷ그래도 비싼 건 매 한가지입니다마는.... 12시쯤 들어갔는데, 홀의 많은 부분이 비어있습니다.평일 점심부터 이렇게 어마무지한 가격을 자랑하는 식.. 2017.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