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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20051

아디오스! 잘가 D7200. 지난 3년 동안 즐거웠어! 2015년 10월. 아이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하다고 아내에게 졸라서 구입한 D7200. 그리고 3년이 지난 2018년 11월. 3년 동안 제 눈이 되어준 친구를 떠나보냈습니다. 더 좋은 주인 만나서 좋은 사진 많이 찍어주기를 바랄게! 3년 동안 데일리로 사용해서 여기 저기 손때가 많이 탔습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그래도 아직 멀쑥하게 잘 생긴 친구죠. 큼지막한 상단 정보창 덕분에 세팅도 잘 할 수 있었고, 고급기가 아닌지라 설정 버튼이 아니라 설정 다이얼이지만, 그래도 무엇 하나 부족하지 않게 잘 사용했습니다. 구매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이피스를 분실한 이후로, 3년 동안 아이피스 없이 사진을 찍었는데, 큰 답답함은 없었고 뭐, 어차피 안경을 쓰니까 아이피스 있으면 가까이 갖다 대지 못하니 더 불편하.. 2018. 11. 5.
2018년 10월 1일. 여의도 공원. 날이 제법 선선해져서 점심 시간에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녀도 땀이 나질 않는다.여의도공원에는 곧 있을 박람회 준비로 분주하다. 공원 곳곳에 공사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2018년 서울정원박람회 작가정원 조성공사. 10월 3일부터 시작하는 박람회 준비라고 한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하늘은 맑고 높으며, 공기도 상쾌하다.여의도 공원 곳곳에 작가정원 전시물이 설치되어 있다. 단순 조각물부터 시작해서 체험할 수 있는 전시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전시물이 있다.아직 준비 중이지만,10월 3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테지. 박람회가 시작될 때까지 전시물에는 접근금지다.이내 만날 수 있을테니 조금만 기다리자. 하늘이 높고 맑은 것도 좋은데, 구름까지 어여쁘다.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는 이런 날씨가 정말 좋.. 2018. 10. 2.
2018년 8월 17일 여의도 공원 스냅 오랜만에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날이 좋아서 카메라를 둘러 맸다.아직 덥긴 하지만, 그래도 지난 한 달 여의 폭염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점심 시간, 가볍게 식사를 끝내고 회사에서 여의도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나 뿐만 아니라,꽤 많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공원을 걷고 있다.모두들 얼굴이 밝다. 여의도 공원 건너편에선 공사가 한창이지만,공원 안은 한적하기 그지 없다. 개망초가 활짝 피었다. 기나긴 폭염을 이겨내고 무궁화가 피었다.나무 열매도 맺었다. 여의도 공원에서 걸어 여의도 한강 공원으로 나갔다.공원에서는 반려동물에게 목줄을 착용시키고, 배변봉투를 지참합시다. 여의도에 나타난 경운기.참 오랜만에 보는 경운기다.여의도 한강 공원을 청소하는 분들이 타고 이동한다. 저 멀리 남산 타워가 보인다.원효대교.. 2018. 8. 20.
2018년 7월 첫째 주. 모처럼 미세먼지 없이 좋은 날들이 계속되어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보람을 느꼈던 한 주.몇 장 안 되지만, 나에게 평안을 선사한 하늘을 담아봤다. 같은 날은 아니다.왼쪽은 카메라를 맡기러 가는 길, 신도림 버스정류장에서 찍은 구름이 잔뜩 낀 하늘.오른쪽은 금요일 퇴근길에 찍은 하늘. 하늘색이 묘하게 다르다.왼쪽은 점심 시간이었는데도 조금 어두운 반면, 금요일은 오후 7시가 다 된 시간이었는데도 맑고 예쁜 물빛이었다. 신도림역 5번 출구.구름이 많이 끼었는데도 내리쬐는 볕이 강렬하여 살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었다.그래도 풍경은 좋았다. 퇴근길 회사 앞 버스 정류장.나무 끝에 걸린 하늘이 예뻐서 담았는데,자연 그대로의 느낌은 담기지 않았다. 아쉽지만, 내 실력의 일천함은 어쩔 수 없었다. 사용 장비 : 니콘 D.. 2018. 7. 9.
2018년 6월 15일. 여의도 공원. 비온 뒤의 화창한 하늘을 벗 삼아 여의도 공원을 거닐었다.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쾌청한 하늘을 만나다. 흐드러지게 핀 꽃이 어여쁘다. 자세히 보니 꿀을 얻으러 나온 꿀벌이 부지런히 움직인다. 이 꽃, 저 꽃을 찾아 꿀을 모은다. IFC. 공연이 끝나고 난 뒤. 럭키 세븐. 함께 먹어요. 사용장비 : 니콘 D7200, 니콘 17-55. 2018. 6. 16.
2018년 6월 5일. 출근길. 아침 일찍 출근길에 나서다.평소에도 늘 보던 것들이지만,조금은 낯설게 느껴진다. 예술 공원. 한산함. 한글, 한자, 카타카나. 비상문. 약냉방차. 2018. 6. 8.
2018년 5월 30일. 국회의사당. 최근에 계속 여의도 공원과 한강 공원으로 나갔던 것 같아서,이번에는 국회의사당으로 산책을 나섰다. 국회의사당 담장에 핀 붉은 장미. 국회 도서관.학부생일 때 자료 찾으러 웹상에서 자주 들렀는데...실제로 아직 한 번도 들어가보지 않았다. 국회의사당과 나팔꽃.여기 저기 나팔꽃을 엮어 예쁘게 전시해놨다. 국회의사당.제발 일을 하기를. 분수대.시원하게 물주기가 솟아오른다. 사용 장비 : 니콘 D7200, 니콘 AF-s 17-55 2018. 5. 31.
2018년 5월 23일. 여의도공원 & 여의도한강공원 오랜만에 여의도 공원과 여의도 한강공원 나들이.카메라를 둘러매고 설렁설렁 걸었다. 여의도 공원을 가로지르는 돌길. 이름 모를 하얀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장미인 줄 알았는데,살펴보니 가시가 없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쌍둥이 빌딩을 보다. 장미 터널 다정한 남매. 덩그러니.풀들도 숨을 곳이 필요했던가. 한강. 광명. 2018. 5. 24.
2018년 5월 8일. 여의도 공원 스냅.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이라고 해서 점심 먹고 카메라를 둘러매고 여의도 공원으로 출발했다. 어느덧 봄도 거의 지나고,여름이 찾아오는 모양이다.민들레 씨앗은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길 준비가 되었다. 공군 창군 60주년 기념탑.아직 하늘은 구름이 잔뜩 끼었다. 공원에 나 있는 길로 걷다보니 초여름임을 실감하게 된다. IFC와 여러 금융 회사들.대한민국의 돈이 이 동네에서 이리저리 휩쓸린다. 방임과 공존. 2018. 5. 9.
2018년 4월 20일. 군포 철쭉동산. 근처를 지나가다가 차들이 많이 서 있기에 나도 함께 동참.아직 철쭉 축제까지는 일주일이나 남았지만,날이 좋아서인지 이미 축제는 시작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군포 8경 중 하나라는 철쭉동산.말 그대로, 철쭉으로 이루어진 동산이다.언덕 전체가 흐드러진 철쭉으로 장관을 이룬다. 아직 꽃몽오리도 많았지만,개화한 꽃들도 많아서 진분홍색 장관이 펼쳐졌다. 동산 중앙 공연장에서는 공연과 구경하는 사람들도 북적인다. 철쭉 동산에 오르기 전,인공폭포도 가동되고,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제 한 주 남았구나.다음 주에 시간이 맞는다면 따님과 함께 찾아올 예정.부디 날이 좋기를. 2018. 4. 22.
2018년 4월 18일. 만안교 꽃 스냅. 집 앞의 만안교.출퇴근길에 늘 지나는데,꽃을 예쁘게 심어 놓아서 퇴근길에 찰칵.그리고 다음날 출근길에 제멋대로 피어있는 꽃은 또 한 번 찰칵. 만안교 위에 팬지를 심어놓았다.옹기종기 모여 피어있는 꽃들을 담다. 무엇을 기다리고 있니? 제멋대로 핀 조팝꽃이 흐드러졌다.좁은 공간에 이리저리 흰 꽃잎이 만개했다. 꽃잎이 주렁주렁 매달린 가지가 마치 팔 같다. 출근길에 이름 모르는 꽃이 예쁘게 피어있기에 한 컷.스쳐지나치면서 이름도 알지 못하는 존재들이 얼마나 많은가. 2018. 4. 20.
2018년 4월 12일. 여의도 윤중로. 봄꽃축제 마지막 날. 며칠 동안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그나마 미세먼지 상태가 좋아져서 카메라를 들고 윤중로로 나섰다.막바지에 다다른 2018년 봄꽃축제의 마지막을 더듬기 위해. 윤중로 입구에 각종 꽃으로 꾸며진 기차 모형. 벚꽃은 많이 떨어지고,새파란 잎이 나기 시작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봄꽃축제의 마지막을 즐기고 있다. 벚꽃엔딩.흥겨운 사람들의 모습과 달린 길 위에, 길 가에 떨어진 꽃잎들. 벚꽃이 진 자리엔 새하얀 조팝꽃이 만개했다.이렇게 봄은 또 돌고 돈다. 안녕, 2018년의 봄.다음에 또 만나. 사용기종 : 니콘 D7200 + 니콘 17-55 2018. 4. 13.
2018년 4월 9일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지난주에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는데, 주말에 비가 와서 꽃이 다 떨어질 거라 생각했지만,그래도 축제는 축제니까 한 번 구경을 떠났습니다. 사진 찍으러 출발하기 전에 종로김밥에서 김밥 한 줄을 사서 국회의사당 마당 앞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후다닥 먹고 출발했습니다.종로김밥 한 줄에 3,000원.생각보다 비싸네요.그래도 맛있으니 다행입니다.ㅎㅎㅎㅎ 밥 먹고 나서 국회도서관 앞에 있는 인공폭포 앞에서 한 컷.ND필터가 있으면 좋을 텐데...조리개를 22까지 잔뜩 조이고 찍었습니다.대낮에 장노출 사진을 찍을 일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가끔씩 찍을 때 ND 필터가 아쉽네요.ㅎㅎㅎㅎ 좀 더 장노출을 했으면 더 예쁘게 찍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쉽습니다.하긴... ND 필터도 없고, 삼각대오 안 가져가서...대낮 장노.. 2018. 4. 10.
2018년 4월 4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벚꽃 거리 스냅. 간밤에 내린 비로 미세먼지가 쓸려나가 하늘이 오랜만에 쾌청했다.당연히 참을 수 없어서 카메라를 들고 밥도 거르고 사진을 찍으러 나섰다.여의도공원과 윤중로는 한 번씩 다녀왔으니,이번에는 국회의사당 옆, KBS 쪽으로 난 길을 돌아봤다. 출발은 국회의사당이다.회사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면 국회의사당이라 가볍게 길을 건넜다.국회의사당으로 향하는 길 양 옆으로 해태 두 마리가 있는데,매번 오른쪽에 있는 친구만 찍게 되더라.이유는 모르겠다. 국회의원회관 앞에 홀로 서 있는 벚꽃나무.홀로 위풍당당하게 서 있어서 한 컷.가로 사진도 여러 장 찍었는데,이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든다. 이미 벚꽃이 만개했는데...돌아오는 토요일부터 제14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주말에는 여의도가 인산인해를 이루겠구나. 어.. 2018. 4. 5.
2018년 4월 3일. 여의도 윤중로. 벚꽃이 만개한 봄날. 미세먼지가 그득하지만,날씨가 따뜻하니 윤중로에 꽃이 많이 피었을 것 같아 점심을 먹고 가봤다.언제나 다니던 여의도 한강공원 쪽으로 나갔다. 아니나 다를까.이미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작년에는 벚꽃이 피기도 전에 벚꽃축제를 해서 벚꽃이 없는 축제였는데,다음주에 시작하는 올해 벚꽃축제는 날짜가 늦어 벚꽃이 없을 것 같다. 며칠만 지나면 우수수 떨어지는 게 벚꽃이라,열심히 다니며 사진을 찍었지만,인파도 많고, 매번 찍던 느낌의 사진만 잔뜩 찍고 돌아왔다. 윤중로 입구는 수많은 관광버스로 마비 상태.국회의사당 옆인데도 불구하고, 누구도 제지를 않는다.외국 손님을 잔뜩 태우고 온 버스는 열심히 사진을 찍으라며 관광객들을 토해낸다. 윤중로 곳곳에 솜사탕과 간식을 파는 노점이 들어섰다.오랜만에 보는 솜사탕 장수가.. 2018. 4. 4.
2018년 3월 30일. 여의도 공원. 날이 좋지는 않았지만, 여기 저기에서 봄 소식이 들려와 카메라를 들고 나섰다.벌써 3년째 봄마다 여의도 공원에 나오는데,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다만 사진은 매번 비슷한 구도, 비슷한 소재를 찍으니...정체되어 있다. 백매화가 흐드러지게 피었다.비로소 봄이다. 아직 터지지 않은 꽃봉오리는 수줍다. 홍매화도 고운 붉은 얼굴을 슬며시 드러낸다. 제일 먼저 봄이 왔음을 알렸던 산수유는 절정에 올랐다. 봄의 전령사 진달래도 고운 자태를 뽐낸다. 사진을 찍다가 철쭉과 진달래를 구분하지 못하는 분들이 철쭉이 피었다며 감탄하는 걸 들었다.둘이 친척이긴 하지만 꽃이 피는 순서가 다르다.진달래는 꽃이 먼저 핀 후에 잎이 나고, 철쭉은 이파리가 돋은 후에 꽃이 핀다. 그래서 진달래가 개나리와 하나로 묶어 간다.둘 다 .. 2018. 4. 1.
2018년 3월 16일. 일상. 2018년 3월 16일.국회의사당과 노량진역. 사용 장비 : 니콘 D7200 / 니콘 AF-S DX 17-55 F2.8G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에 찾아온 수호랑과 반다비. 그의 시선을 좇다. 노을. 2018. 3. 18.
2018년 3월 14, 15일. 일상 스냅. 3월 14일과 3월 15일은 너무 다른 모습이었다.각각의 매력이 있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그 시간을 남겨보았다. 출근길.구름이 잔뜩 끼어있다. 여의도 공원 정자. 자갈 길. 쾌청한 하늘. 데칼코마니. 지켜보고 있습니다. 나뭇가지에 걸린 해. 태양을 피하는 방법. 연무에게 삼켜진. 오늘도 역시 혼자 만족하는 사진들만 잔뜩. 그래도 어떠한가.나는 오늘 하루도 즐기며 살아남았다. 사용 장비니콘 D7200니콘 AF-S DX Zoom Nikkor ED 17-55mm F2.8G 2018. 3. 16.
2018년 3월 9일. 서강대교/여의도 한강 공원. 빗방울을 흩뿌리던 날.니콘 D7200+니콘 17-55/2.8 서강대교. 소실점. 흐릿한 반영. 손에 손 잡고. 무제. 홀로. 자전거 탑승 금지. 욕망의 섬. 2018. 3. 12.
2018년 3월 7일. 여의도 한강 공원. 어느덧,봄이 성큼 다가왔다.이제 곧 따스한 날이 시작되겠지. 아직 찬 바람이 불지만,이내 훈훈한 봄 바람이 불어,만물이 기지개를 켤 거야. 겨울을 입은 만세. 한강의 파도. 건너편. 나무가지 끝에 겨울이 위태롭게 걸렸다. 2018. 3. 7.
2018년 1월 12일. 출근길. 매서운 추위로 온몸이 얼어붙은 출근길. 기다림. 입석. 열차표. 도착. 2018. 1. 12.
2017년 11월 29일. 영등포 역. 퇴근길 영등포역.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구나. 이번에는 산타나 루돌프가 아니라,평창 올림픽의 두 캐릭터가 나왔다. 2017. 11. 30.
2017년 10월 26일. 여의도 공원의 가을. 구름이 잔뜩 끼었지만,사진 찍기에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카메라를 메고 여의도 공원으로 나갔다.공원 여기저기에 가을이 깊게 내려 앉았다. 무슨 열매인지는 모르겠지만,빨갛게 예쁘게 주렁주렁 열렸다. 역시 어떤 열매인지는 모르겠으나,눈길을 잡아 끌기에. 가을 단풍. 집중. 그라데이션. 전통과 현대. 2017. 10. 29.
니콘 D7200 뷰파인더 청소 후기 2015년 10월에 구매한 D7200.제가 사용한 3번째 DSLR인데, 이제 곧 보증기간이 만료가 되기에 보증 기간 만료 전에 A/S 받으러 신도림 니콘 서비스 센터에 다녀왔습니다.이미 여러 번 핀 점검과 청소를 맡겼는데,이번에는 뷰파인더 안의 먼지 제거를 위해 맡기게 됐습니다.보증 기간이 지나면 카메라 케이스를 뜯어야 하는 작업이라 유상이거든요...ㄷㄷ무료일 때 빨리 빨리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거죠. 사진을 보면 뷰파인더에 커다란 얼룩이 있습니다.지난번 수리 이후 기사님께 물어보니 먼지라고 하더군요.보증 기간 남았을 때 수리 받으라고 해서 맡겼던 거죠. 수리 기간은 약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빠른 건 아니지만, 핀 점검을 맡겨도 그 정도 시간은 걸리는지라 알겠다고 대답했습니다.그렇게 일주일의 시.. 2017.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