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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즐기기912

시청역 맛집 차이797에서 남자짜장과 양장피를 먹었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올해 들어 첫 팀 회식이었다. 장소는 회사 근처에 있는 차이797이었다. 2호선 시청역 9번 출구로 나오면 금방이다. 회사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기 때문에 동료들과 살짝 걸어서 방문했다. 차이797의 입구다. 중화요리 예약.문의 02.6020.7944 전화번호도 있으니 예약할 일이 있다면 전화를 하자. 입구에 대표메뉴가 정리되어 있다. 딤섬이 제일 위에 있는 것으로 보아 가장 주력으로 판매하는 상품 같다. 소롱포 4개 8,000원 쇼마이 4개 9,500원 하가우 4개 8,000원 지짐만두 6개 8,500원 딤섬플래터 6개 12,500원 기본 반찬이다. 자차이와 단무지. 이제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중식당에 가면 자차이를 기본으로 내어주는 것 같다. 나는 단무지도 좋아하고 .. 2023. 5. 14.
안양 메가트리아 편백찜 맛집 미가 편백에서 식사를 했다. 아내님께 몸에 좋을 것 같은, 건강해지는 맛을 선물하고 싶었다. 그래서 찾아본 게 편백찜. 안양에서 편백찜을 하는 가게를 찾아보니 죄 술집 밖에 없었다. 그나마 일반 식당으로 검색되는 곳이 메가트리아 상가에 있는 미가 편백이었다. 나야 안양에서 오래 살았으니 어찌저찌 잘 찾아가고 주차도 잘 했지만, 운전이 서툰 사람이라면 미가 편백은 접근성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닐 수 있다. 일단 메가트리아 상가들의 특징이 주차장이 협소하단 점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운전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만 운전해서 방문하기를 추천한다. 아니면 대중교통 타고 가는 것이 마음 편하다. 편백찜 그리고 샤브샤브 전문점 미가편백. 입구에서 찍었다. 테이블 위에 메뉴판이 있다. 주메뉴는 편백찜인데 2인 이상이어야 주문할 수 있다. 혼자 가더라.. 2023. 4. 22.
금정역 중국집 신차오에서 삼선간짜장+후라이를 먹었다. 조만간 장인어른의 생신이신데, 장인어른께서 중국음식을 먹고 싶다 말씀하셨다. 자식된 도리로서 원하시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집 근처의 중국 요리 전문점을 확인하기로 했다. 그 첫 번째 목표는 금정역 AK 플라자에 있는 신 차오다. 카카오맵에서는 신차오가 확인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대표 주소인 금정역 AK 플라자를 추가했다. 입구에 메뉴판이 크게 준비되어 있다. 스페셜 코스메뉴도 있고, 실속 코스도 있다. 그런데 혼자 먹기에는 매우 어려운 가격이다. 물론 생신 준비를 하는 것이다보니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지만... 나는 가난한 월급쟁이이므로... ㅠㅠ 딤섬을 판매하기 때문일까. 중국풍의 붉은 배경에 딤섬 상자가 벽면에 붙어있다. 룸처럼 공간이 나뉘어 있는 곳을 찍어보았다. 원탁이니까 가족들이 함께.. 2023. 4. 7.
금정역 순대 맛집 순대정가에서 한 끼 식사했다. 퇴근길, 아내님께서 식사를 하고 들어오라 하셔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늘 보던 순대 전문점으로 향했다. 내가 몇 번이나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내 소울푸드는 순대이므로, 언제나 순대집을 보면 한 번은 방문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이번에 방문한 순대정가도 마찬가지였다. 금정역에서 나와 조금 걸으면 순대정가가 보인다. 버스를 타고 지나면서 보기만 하다 드디어 방문할 기회가 생겨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바른 순대를 만들기 때문에 순대정가인 것 같다. 정확한 뜻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느낌은 바를 정 자를 쓰는 듯. 메뉴판은 벽에 붙어있다. 순대국 8,000원. 순대국 정식 12,000원. 얼큰 순대국 9,000원. 얼큰 순대국 정식 13,000원. 뼈해장국 9,000원. 뼈해장국 정식 13,000원. 나머지.. 2023. 3. 27.
시청역 순댓국 맛집 담원 순대! 맛있고 든든하게 한 끼 먹었다. 회사 근처에 순댓국집이 있는지 또 찾아봤다. 나의 소울푸드 순대를 향한 열정은 멈추지 않지!!! 감사하게도 회사 근처에 순댓국집을 찾았다. 다만 길을 건너는 것이 살짝 흠이긴 한데, 그래도 뭐 맛있는 식사를 할 수만 있다면야. 이 정도는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리다.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골목에 위치한 담원순대다. 다른 블로그의 글들을 보니 이곳이 참 맛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들어가서 메뉴판을 봤다. 순대국 9,000원 / 특 11,000원 뼈 해장국 9,000원 / 특 11,000원 점심에 먹을 수 있는 식사는 두 가지 종류고, 안주로는 감자탕과 모듬수육, 순대, 오소리 감투, 술국, 달걀말이 등이 있다. 어차피 점심에 먹기에는 좀... 달걀말이야 반찬으로 먹을 수는 있으나 가격이 좀... 반찬은 단출.. 2023. 3. 5.
안양 석수동 돼지갈비 맛집 명명식당에서 배부르게 식사를 했다. 따님께서 명명식당의 양념돼지갈비가 드시고 싶다고 하셨다. 그래서 방문한 김에 오랜만에 포스팅을 남긴다. 명명식당은 자주 방문했는데, 카메라는 정말 오랜만에 꺼내들었다. 명명식당은 석수e편한세상 아파트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바로 맞은편이라기에는 애매하고, 파리바게뜨 밑으로 내려오면 동경구락부 맞은편에 있다. 명명식당 간판. 글자 하나하나에 백라이트가 있다. 덕분에 평균 노출은 꽝.... 어쩔 수 없지 뭐. 명판이 붙어 있다. 명인명작 명명식당. 따뜻한 마음을 담아 오랜 세월동안 한길 만을 걸어오며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장님의 철학이 보이는 한 문장이다. 방문할 때마다 느끼지만 사장님이 참 열심히 하신다. 덕분에 맛있게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참 좋다. 오후 12시에 문을.. 2023. 2. 26.
안양 평촌 맛집 해우리 롯데평촌점에서 매생이 굴국밥과 황태구이로 배부르게 식사했다. 아내는 해산물을 좋아한다. 나는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내는 늘 해산물이 고프다. 아내가 매생이 굴국밥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롯데백화점 평촌점을 방문했다. 7층에 해산물 전문점 해우리가 있는데, 이곳에서 파는 매생이 굴국밥을 아내가 좋아하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 식품관에 차를 세우고 백화점 7층으로 넘어갔다. 우리는 매우 배가 고픈 상태였으므로 바로 식당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았다. 해초바다요리 1등 브랜드 해우리. 회사 근처에도 있던데... 왜 서울은 모든 것이 다 비싼 걸까. 백화점도 비싸기는 매한가지다. 매생이 굴국밥이 무려 15,000원. 나는 매콤황태구이를 주문했다. 둘이 합쳐 30,000원. 요즘 물가가 아주 기가 막히다. 음식은 금방 나왔고, 밑반찬이 함께 꾸려졌다. 무말랭.. 2023. 1. 15.
평촌맛집 아그라 롯데백화점 평촌점에서 프리미엄 패밀리 세트로 배부르게 먹었다. 현대카드를 한 장 새로 발급 받았다. 어차피 모든 생활비를 카드로 결제하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혜택이 많은 카드를 쓰자고 결론이 났다. 그래서 고른 것은 현대카드 The Pink. 웰컴 바우처로 10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기에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롯데백화점을 찾았다. 롯데백화점 평촌점 6층, 상품권 센터에서 롯데상품권 10만원권을 들고 나와 인도 카레 전문점 아그라를 방문했다. 아그라는 롯데백화점 평촌점 7층에 있다. 오랜만에 백화점을 찾았더니 많이 달라져서 새로운 느낌이었다. 어쨌든 인도 카레가 먹고 싶어서 방문했다. 따님께서는 인도 카레가 뭔지 모르고 아빠가 카레와 난을 사준다고 하니 따라 나섰다. 자리를 잡고 앉으니 태블릿을 가져다 준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면 되는데, 하다 못해 밥 좀.. 2023. 1. 10.
백설 바닐라케익믹스를 이용하여 전자레인지로 케이크를 만들었다. 따님의 방학이 시작됐다. 이제 한 달이 넘는 시간 동안 따님께서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 방학이 시작되고 첫 주말. 따님과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찬장에서 백설 오븐없이 만드는 촉촉한 케익 바닐라 케익 믹스를 찾았다. 아내님께서 따님과 함께 만드시겠다고 준비해놓으신 건데, 내가 홀라당 꺼내서 따님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었다. 오븐이 없이 전자레인지만 가지고도 맛있는 바닐라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 어찌 기쁘지 않으랴. 총 290g, 1584kcal다. 열량이 꽤 높은 편이니 행여나 혼자서 한 번에 다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일단 상자에는 그럴듯한 케이크 사진이 있으나, 절대 네버 저런 모습으로 완성되지 않으니 주의하자. 상자 뒷면에는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2023. 1. 9.
시청역 맛집 반포식스 덕수궁점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오랜만에 쌀국수가 먹고 싶었다. 회사 근처에 맛집으로 유명한 반포식스 덕수궁점을 찾았다. 평소 점심시간에 이 앞을 지날 때마다 대기 인원으로 차고 넘치는 것을 자주 봤기에 오래 기다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방문한 날에는 생각보다 대기가 길지 않아서 금방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입구에는 대기자 명단이 준비되어 있다. 이름을 작성하고 몇 명인지 써 놓으면 순서대로 입장할 수 있다. 이 날은 5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한 것 같다. 홀은 1층과 2층이 있는데, 이 날은 1층의 주방 옆 자리로 안내 받았다. 분위기는 깔끔하니 좋다. 올 때마다 느낀다. 자리에 앉으니 반찬을 내어 준다. 피클과 단무지가 나왔다. 쌀국수를 주문했으므로 쌀국수에 넣어먹을 양파초절임과 숙주가 나왔다. 그리고 매콤하게 먹을 수 있는 청양고추와.. 2023. 1. 6.
시청역 맛집 뚝심한우 시청역점에서 점심 회식을 가졌다. 지난 주, 연말이고 해서 회사에서 점심 회식을 가졌다. 아무 생각 없이 출근했는데, 점심 회식이라고 해서 점심값이 굳어 매우 행복했다. 회식은 시청역 근처에 있는 AIA 타워 지하 1층의 뚝심한우 시청역점에서 가졌다.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한우라고 하니까 군침이 돈다. 맛이 없을 수가 없다는 것!! 왜냐!! 한우니까!!! 미리 예약을 해서 방문했고, 각자 자리에 앉아서 먹으면 되도록 준비되어 있었다. 각자에게 제공된 물티슈. 이미 자리에는 각자가 먹을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왼쪽부터 부추무침, 단호박, 명이나물, 묵사발이다. 묵사발이 아주 시원하니 맛있었다. 부추도 고기와 먹기 딱 좋았고. 고기를 먹는 소스도 개인별로 제공된다. 홀 그레인 머스타드, 고추냉이, 소금 순이다. 나는 소금에 톡 찍어 먹는.. 2023. 1. 3.
안양 평촌 뷔페 더 베로니스에서 가족행사를 했다. 장모님 생신이셔서 어디에서 식사를 할까 고민이 많았다. 안양에서 부모님을 뫼시고 함께 밥 먹는 곳으로는 그 유명한 마벨리에가 있으나... 지난 5월에 장인어른 칠순 잔치 때도 이용했으니 일단 우선 순위에서 제외했다. 이곳 저곳 찾아보다 보니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뷔페가 있었다. 더 베로니스 뷔페다. 평촌이긴 하지만 인덕원역과 매우 가까운 곳에 있다. 우리 집에서는 운전으로 약 10분 정도 걸리는 곳이다. 주차는 건물에 할 수 있고, 주차 정산을 해주기 때문에 이용에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식당이 35층에 있다보니 고층 엘리베이터를 잘 찾아 타야 한다. 물론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타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35층에 내리니 오른쪽에는 더 베로니스 뷔페가, 반대편에는 레스토랑이 있었다. .. 2022.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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