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양 맛집

안양 범계 맛집 순남시래기 범계점에서 시래기 불고기 전골과 도마 수육 정식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뜨끈한 국물이 떙기는 쌀쌀한 기온이 계속되고 있네요.가족들과 함께 순남시래기 다녀왔습니다.평소 가족들과 함께 시래기국을 즐겨서 먹었기 때문에 맛있게 잘 먹었네요. 순남시래기는 반찬을 먹고 싶은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특히 어느 곳을 가든 저를 반겨주는 잡채가 참 좋아요.저는 잡채를 정말 좋아하거든요.저희 따님도 좋아하시고.ㅎㅎㅎㅎ 순남시래기 어느 지점을 가든 잡채와 콩나물, 그리고 도토리묵은 늘 준비되어 있더군요.그래서 언제나 마음껏 먹고 있습니다.범계점에서는 특이하게 다시마 튀각을 준비해놨더라구요.좋아해서 몇 점 집어 먹었는데,생각보다 많이 짜서 당황했습니다. 먼저 도마수육 정식이 나왔습니다.1인분인데도 불구하고 고기가 적지 않게 나와서 좋았습니다.게다가 고기랑 함께 먹는 정식임..
안양역 롯데백화점 유부초밥 맛집 하나비 : 달콤한 유부초밥과 시원한 우동 세트! 저는 유부초밥을 좋아합니다.생선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초밥을 잘 먹지 않지만,두부를 튀겨낸 유부는 완전 사랑하기 때문에 잘 먹지요.ㅎㅎㅎㅎ 안양역 롯데백화점 지하 1층에 얼마 전에 새로이 유부초밥 전문점이 문을 열었더군요.그래서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하나비 유부초밥이라고 합니다.하나비, 꽃불.불꽃이죠. 불꽃.불꽃놀이 할 때의 바로 그. 1인 세트는 초밥 3개와 미니우동,2인 세트는 초밥 8개와 유부우동.가격은 각각 10,000원과 20,000원입니다. 저는 당연히 1인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유부초밥 1인 세트가 나왔습니다.유부초밥은 맛을 고를 수 있는데,저는 콘샐러드, 참치, 크래미 유부초밥을 선택했습니다.하나 같이 초딩 입맛이라는...ㄷㄷ 반찬은 단출합니다.단무지 몇 조각과 고추..
에머이 범계점 : 뜨끈하고 맛있는 쌀국수 먹고 왔습니다. 날이 쌀쌀하니 뜨끈한 국물이 땡기네요.가족 식사로 밖에 나가서 쌀국수를 먹고 왔습니다.아내와 만나기 전에는 쌀국수 같은 음식은 입에 대지도 못했는데,식성이 변하기도 하니 참 신기한 것 같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에머이 범계점에서 식사를 했습니다.여의도 에머이는 완전 엉망이었던 맛을 경험한 이후로 안 가고 있는데,범계점은 변함없이 맛있더라구요. 이번에는 따님을 위해서 넴을 따로 주문했습니다.혹시 쌀국수를 안 드실까해서요.개인적으로 저는 넴을 좋아합니다. 바삭한 겉과 두툼한 고기의 속이 만나서 이루는 하모니가...우어... ㅎㅎㅎ 분짜 하나, 양지쌀국수 하나, 그리고 넴.세 가족이 음식 하나씩 주문한 셈이 되는군요.분짜가 역시 제일 비쌉니다. 기본 찬으로 나오는 단무지와 고추.고추는 매우니까 안 넣고 단무지만..
안양예술공원 맛집 더 테라스 : 비 오는 날의 기분 좋은 식사 최근에 안양예술공원에 자주 방문했더니 계속해서 안양예술공원 포스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비가 보슬보슬 오던 휴일 오후,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안양예술공원 더 테라스를 방문했습니다.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식사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손님 접대하기도 좋거든요. 특히 레스토랑 이름처럼 테라스가 있어서, 바깥 풍경을 즐기며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기에 좋습니다. 게다가 이 날은 비가 내리며 운치를 더해서 더 좋았네요. 식사하기 전, 테라스를 바라보며 한 컷 찍었습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데도, 많은 분들이 테라스에 나가 경치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저는 카메라가 비에 젖을까봐 문 밖으로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식당 안에서... ㅎㅎㅎㅎ 테이블에 예쁜 꽃꽂이를 해..
안양 맛집 무한 리필 샤브샤브 채상궁에서 저녁 식사! 저녁에 가족과 함께 외식을 했습니다.비산동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 채상궁입니다.친구가 이곳이 맛있다고 해서 다녀왔네요. 채상궁은 1층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그래서 차를 대놓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올라가기 전에 간판 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 요즘 자꾸 외관 사진을 놓치곤 하는데,정신 차리고 열심히 찍어야죠...ㄷㄷ 간판의 소고기 무한리필이라는 글자가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샤브샤브 가게에서 소고기를 무한 리필해준다니..정말 대단하군요. 엘리베이터 옆에는 채상궁이 2층에 있다는 안내가 있네요.전화번호도 있고...예약이 필요하다면 미리 전화해서 예약하는 센스를 보여야겠습니다.ㅎㅎㅎ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당황스러운 풍경이 펼쳐집니다.피라냐라니... ㄷㄷ피라냐와 여러 열대 물고기들이 수조에 있는데...제일..
안양역 맛집 하이면 : 뜨끈한 우동과 김밥의 하모니 회사에서 조금 늦게 나오면,버스와 전철의 시간이 맞지 않아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게 됩니다. 집에 가서 밥을 먹자니 시간이 애매하고, 그렇다고 먹지 않자니 배가 고프고...ㄷㄷ그런 경우가 왕왕 생기는데요,이번에는 늘 눈 도장만 찍었던 안양역의 [하이면]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안양 시내에서 볼 일이 있었거든요. 간판이 너무 밝아서 제대로 찍히지 않았네요.하이면이라고 써있습니다.그 옆은 뭐인지 저도 잘...ㄷㄷ 입구 옆에 메뉴 소개가 간략하게 있습니다.이미지만 보고도 대충 어떤 구성인지 감이 오지요.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보입니다. 밖에서 어떤 메뉴를 먹을지 선택한 후에 들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일단 저는 우동 세트 1번을 먹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메뉴 주문은 입구의 옆에 서 있는 기계에서 합니다...
안양 맛집 삼덕갈비 : 줄 서서 먹는 맛있는 돼지갈비 지난 주말, 친구 부부와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아내가 돼지갈비를 먹고 싶다고 해서 지난번에 봐두었던 삼덕갈비로 향했습니다.저희 부부는 첫 방문이었는데, 친구 부부는 이미 10년째 찾는 맛집이라고 하더군요. 삼덕갈비는 삼덕공원 맞은 편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오래된 외관에서 내공을 가늠할 수 있죠.원래 맛집이란 모름지기 쓰러져가는 건물 한 켠에 위치하는 법 아니겠습니까. 유실물은 책임지지 않는다고 하는군요.하지만... 이 글은 맞은 게 아니라고 배웠...어쨌든 사업장에서 없어지는 물건에 대해서는 사업주에게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는 판례를 본 적 있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뭐... 그렇다구요.가장 좋은 건 자기 물건 잃어버리지 말고, 남의 물건 가져가지 않는 거죠. 사람이 워낙 많아서 대기표를 받고 기다렸..
안양범계 맛집, 이자카야 카제야에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범계에 맛있는 이자카야를 안다고 해서 오밤 중에 다녀왔습니다.이왕이면 일찍 다녀오는 게 좋기는 하지만, 친구의 스케쥴도 있고 하니, 조금 늦은 시간에 다녀왔네요.그래도 범계는 휘황찬란하더군요.역시 번화가...ㄷㄷ 범계 로데오거리 중앙의 분수대 근처, 한신포차가 있는 건물 3층입니다.밖에서 보면 간판이 워낙 높은 곳에 있어놔서 찾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그래도 친구가 이 집이 맛있다고 하니 찾아갔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 모퉁이를 돌면 이자카야 카제야가 나옵니다.다음 지도, 네이버맵에서 찾아봤지만 평촌점만 나오고, 범계점은 나오지 않더군요.친구가 함께 가지 않았으면 못 찾았을 수도 있어요...ㄷㄷ 아재 셋이라 어두운 구석에 자리를 잡았습니다.평일 밤이라 그런지 홀은 한산했어요.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