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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21

치킨 카페 다코기 안양여고점 : 바삭한 크리스피와 고소한 로스트 치킨! 야근을 하고 집에 들어가는데, 출출해서 아내님께 연락했습니다. 치킨을 사 들고 가겠노라고. 아내님의 허가를 얻어 집에 들어가는 길에 다코기 안양여고점에 들렀습니다. 치킨 카페 다코기 안양여고점의 전경입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 방문해서 먹을 수는 있으나, 배달은 불가합니다. 매장에서 먹든지 포장을 해 가야 합니다. 저야 이미 여러 번 이용해봤으니, 큰 문제는 아닌데, 배달이 안 되는 것이 아쉬운 사람들도 있겠지요. 매번 석수시장점에서만 먹다가, 이번에는 안양일번가에서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라 안양여고점에서 주문했습니다. 전화로 미리 주문을 해놓고 방문했는데, 제가 예상보다 빨리 도착하는 바람에 앉아서 조금 기다렸네요.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서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치킨 한 마리 배달시키면 17.. 2019. 4. 30.
스테이크 먹으러 빕스 안양 비산점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얼마 전에 혼자서 스테이크를 먹었던 죄책감 때문인지, 아내와 따님께 스테이크를 먹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는 아내에게 호기롭게 외쳤지요. “빕스 가자!” 아내는 식비가 너무 많이 나가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지만, 군말없이 집을 나서더군요. ㅎㅎㅎㅎ 그래서 가족들이 오랜만에 빕스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빕스 안양 비산점에요. 집에서 차로 15분이면 도착합니다. 주차장이 널찍해서 차를 대기는 좋지요. 늘 발렛파킹 요원이 있어서, 주차 공간이 없다 하더라도 자동차 열쇠를 맡기면 됩니다. 그야 말로 속전속결!!! 몇 년이 지나도 인테리어는 한결같습니다. 하긴 쉽게 바꿀 수도 없겠죠. 어차피 본사에서 관리할테니...ㄷㄷ 자리에 앉으니 이런 게 보이더군요. 제주 펠롱 에일, 파소 .. 2019. 4. 17.
CJ 고메 순살크리스피 치킨 :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마트에 갔다가 고메 순살크리스피 치킨을 사 왔습니다. 집에 에어프라이어도 있고 하니, 간단하게 치킨을 먹을까 해서요. 요즘 정말 CJ가 음식을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뭐든 전부 맛있더라구요. 파스타 소스든, 튀김이든, 떡갈비든, 만두든...ㄷㄷ 뒷면에는 고메 순살 크피스피 치킨에 대한 설명과 조리법이 있습니다. 무려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이 따로 준비되어 있네요. 호오오. 180~190도로 7분 30초~8분 정도 조리하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에어프라이어 바구니에 붙지 않도록 적당하게 넣어줍니다.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으면 제대로 익지 않더라구요. 많이 만들려다가 잘 밤에 무리하는 것 같아서, 적당히 넣었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8분을 있다가 나온 녀석입니다. 겉으로 봐서는 잘 익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 2019. 4. 5.
더 후라이팬 동여의도점에서 후팬 샐러드 세트메뉴를 먹다! 야식은 역시 치느님!!!여의도역 더 후라이팬에서 치느님을 영접했습니다.더 후라이팬은 아내가 임신했을 때 자주 찾았는데,집 근처에는 없다보니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여의도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있습니다.큰길가에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벽에 여러 가지 메뉴가 표시되어 있습니다.사진이 함께 있기 때문에 어떤 음식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군요.안심 후라이드 치킨, 다리살 후라이드 치킨, 곱빼기 후라이드 치킨 등등.여러 가지 종류의 치느님과 함께 사이드 메뉴도 있습니다.후라이팬 Salad(얘는 왜 영어지?), 리얼 생감자칩, 생과일 에이드/칵테일. 새로 나온 메뉴에 대한 안내문도 붙어 있습니다.더 후라이팬즈 플레이그라운드!!!뜨끈 뜨끈한 감자 그라탕... 개인적으로 별로일 것 같아요.후팬 샐러.. 2019. 2. 27.
여행지에서도 야식은 치느님과 함께! :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치느님 영접기(記)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하루를 묵으면서,저녁에 야식이 뭔가 엄청 땡기더라구요.그래서 가족들과 상의하여 치킨을 먹기로 했습니다. 역시 여행지에서도 치느님의 은혜는 끊이지 않습니다.우리의 자애로우신 치느님!!! 야식을 먹게된 가장 큰 이유!엘리베이터 옆에 있는 간식 안내...ㄷㄷㄷ제가 계속 밖에 왔다갔다하다가 자꾸만 이걸 보게 되어서, 결국 야식을 먹게 되었다는 이야깁니다. 치킨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빠띠오에 주문해서 먹습니다.이 사진은 낮에 해가 떠 있을 때 찍은 거지만,뭐 상관 없지요...ㄷㄷ 오븐 마늘 닭.18,000원.BBQ에서 올리브 치킨이 18,000원 하는 시대니,그리 비싼 닭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물론 양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매장에서는 먹을 수 없고,포장만 가능하.. 2019. 2. 5.
맘스터치 찜햇닭과 케이준 양념 감자 : 역시 야식에는 치느님이지! 11월 마지막 날.저희 가족은 한 달 동안 무사히 살아남은 것을 자축하는 의미로 소소한 축제를 벌였습니다.치느님을 영접하고 함께 맛있는 시간을 가졌지요.집 근처에 맘스터치가 있어서 오랜만에 맘스터치 치킨을 먹었습니다. 먼저 케이준 양념 감자입니다.매콤할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매콤하지 않은 맛이죠.맛있습니다.저희 따님께서 엄청 맛있게 잘 드셨어요. 하나 들어서 찰칵.애매한 사진이군요.ㅎㅎㅎㅎ느끼할 수 있으니 꼭 케첩과 함께 먹기를 추천합니다. 맵지 않은 치킨을 골라달라고 부탁했더니 직원이 추천한 찜햇닭입니다.간장 양념이라고 해서 교촌치킨 비슷한 느낌일 거라 생각했는데,생경한 비주얼의 친구가 납셨습니다. 간장 양념은 간장 양념인데,살짝 매콤합니다.매콤한 끝맛 때문에 저희 따님께서는 물을 엄청 드셨어요. 게다.. 2018. 12. 2.
가성비 갑! 맛있는 닭고기 전문점 다코기 석수시장점 집 근처에 새로운 닭고기 전문점이 생겼습니다. 다코기 석수시장점인데,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계속 쳐다만 보다가, 드디어 한 번 방문했습니다. 맛있는 건 일단 한 번 먹어봐야하는 거니까요. 다코기 석수시장점입니다. 무려 치킨 카페!!! 치킨 카페!!!! 치킨을 커피 마시듯 먹는 겁니다!!! ㄷㄷ 인테리어가 참 깔끔합니다. 저는 미리 전화 주문을 하고 치킨을 가지러 간 터라, 매장에서 먹지는 않았는데, 다음에 시간이 잘 맞는다면 홀에서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일단 가격이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건물 밖에 간판이 서 있는데, 다코기의 메뉴와 가격이 있습니다. 다코기 로스트/크리스피로 분류가 나뉘는데, 오븐에 구운 치킨과 기름에 튀긴 치킨으로 나누는 것 같습니다. 저는 .. 2018. 8. 7.
안양 인덕원 맛집 유성통닭 : 친구가 직접 공수해준 맛있는 치킨! 며칠 전,친구에게 뮤지컬 티켓을 양도했습니다.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 저희 가족은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그랬더니... 친구가 통닭을 사오지 않았겠어요? 뮤지컬 티켓 고맙다며... ㅎㅎ인덕원에서 엄청 유명한 통닭집이 있는데,저희 아내가 좋아할 것 같다면서 사다줬습니다. 친구와 아내는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냈더라구요.친구네 누나와 아내가 친해서. ㅎㅎㅎ 친구가 인덕원에 있는 유성통닭이 엄청 맛있는 집이라고 몇 번 말했는데,아예 직접 사다줘서 당황스러우면서도 고마웠습니다. 반반 치킨을 사다줬습니다.양념과 후라이드 반반입니다. 그리고 양념과 겨자 소스도 챙겨줬네요.당연히 치킨무도 있습니다. 이게 한 마리라는데...교촌 두 마리와 같은 양...ㄷㄷ역시 프렌차이즈보다는 동네 닭집인건가! 후라이드입니다.아내는 양.. 2018. 5. 21.
안양 석수동 맛집 따끈따끈한 치킨의 정석 제일닭집 : 가성비 끝판왕의 등장! 저녁 대신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치느님이 메뉴에 올랐습니다.하지만 요즘 한 마리에 2만원이나 되는 비싼 몸을 마주하려니, 스스로 겸손해지더군요.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관양동 맛닭꼬를 방문했으나!!! 계속 거는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 이상하긴 했는데,문이 닫혀 있더라구요.긴 연휴 기간 동안 쉬러 가셨나 봅니다.아쉬웠어요.. ㅠㅠ 1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우리 세 가족이 맛있게 치킨을 먹을 수 있었는데...따님께서는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그렇다고 비싸긴 오지게 비싸고 그만큼 맛은 따라오지 못하는 프랜차이즈 치킨은 싫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석수시장 안에 있는 화성통닭을 사 먹을까 했는데...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대림 아파트 앞에 [제일닭집]의 평이 좋았습니다.그래서 고민할 것도 없이 달렸습니다... 2018. 5. 8.
안양1번가 맛집 G-STAR★ALE(지스타 에일) : 치킨이 맛있어서, 맥주가 달달해서 그 모든 것이 좋았다. 후배와 함께 치킨에 맥주 한 잔 걸쳤습니다.꽃도 지고 슬슬 날도 따뜻해지니까,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더라구요.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기 전, 가볍게 한 잔 했습니다.안양1번가 맛집, 에일 맥주가 맛있는 G-STAR★ALE(지스타 에일)입니다. 퇴근 후에 후배와 만나서 맛있게 먹고 이야기나 할 겸,오랜만에 1번가에서 만났습니다.안양1번가에 뭔가를 먹으러 나간 건 참 오랜만이었는데,제가 알고 있던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았고 업종이 바뀌거나,아예 가게가 없어진 곳도 많더라구요. 참, 세월이 무상합니다...ㄷㄷ 하우스 맥주 지스타입니다.여기 예전에 고깃집이 있던 자리 같은데,어느새 맥주 가게가 생겼군요. 지스타는 치킨과 그릴 요리, 그리고 수제 맥주가 전문인 모양입니다.벽에 음각으로 파놓은 명판이 있습니다. 칰힌 /.. 2018. 4. 17.
안양맛집 오혜연 꼬꼬바베큐 : 포장해서 집에서 야식을 즐기자! 아내와 연애할 때 자주 찾던 닭집이 있습니다.닭집이라고 하니까 어감이 묘하군요.치킨 바베큐 전문점입니다. 안양 일번가 안에 있는 오혜연 꼬꼬바베큐입니다.이 음식점은 안양 일번가에 있는 게 본점입니다. 연애할 때, 아내가 이곳의 닭이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처음 가본 이후에,아내와 둘이서, 혹은 친구들과 함께 자주 찾았습니다. 결혼 후, 아이가 생겨서 한동안 못 가봤는데,야식이 땡겨서 포장했네요.ㅎㅎㅎㅎ 아내와 함께 즐거운 야식 타임을 가졌습니다. 포장지를 뜯어서 먹을 준비를 했습니다.큰 녀석이 매달콤 바베큐입니다.오혜련 꼬꼬바베큐에서 여러 가지 맛을 다 먹어봤는데,저희 부부에게 잘 맞는 건 매달콤 바베큐더군요. 살짝 매콤하면서 달콤한 맛인데, 아주 중독성이...ㅎㅎ왼쪽에 있는 작은 녀석은 추가한 라면사리입.. 2017. 12. 8.
맛닭꼬 관양점 : 맛있는 오리지널 로스트 먹었습니다! 저는 치느님을 사랑합니다. 매일매일 먹을 수 있어요. ㅎㅎㅎㅎ 이번에도 야식으로 맛닭꼬에 가서 오리지널 로스트를 한 마리 업어 왔습니다. 오리지널 로스트는 8,900원. 갈릭 소스 300원해서 총 9,200원입니다. 닭 한 마리를 먹는데 만원도 안 된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래서 제가 맛닭꼬를 사랑하는 겁니다. 맛닭꼬는 다른 치킨이라고 합니다. 사용된 글씨체는 서울 남산체인 것 같군요...ㄷㄷ (이런 걸 직업병이라고 부릅니다.) 기름에 튀긴 치킨을 먹느냐고 물어보시는군요. 아뇨, 저는 기름에 튀긴 닭보다 맛닭꼬의 닭이 훨씬 맛있습니다. 정말 좋아해요. 아니, 사랑합니다. ㄷㄷㄷ 오리지널 로스트는 오븐에서 구운 닭입니다. 아무래도 튀긴 닭보다는 좀 더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죠. 상대적으로.. 2017. 10. 16.
BHC 뿌링클 치킨 : 야식이 땡겨서 먹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생일에 참 많은 분들이 축해주고 선물도 많이 줬습니다. 그 중에 BHC 치킨의 뿌링클 치킨 기프티콘을 선물로 받아서, 아내와 야식으로 즐겼습니다. BHC가 집 근처에 있어서 슬슬 걸어가서 사왔습니다. 아내와 가끔씩 맛초킹을 먹었는데, 참 맛있는 치킨이었기에 명성이 높은 뿌링클도 맛있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으니 굳이 배달 안 시키고 직접 가서 가져오니 좋더군요. 주문도 걸어가서 했습니다. ㅎㅎㅎㅎ 야식 먹을 거니까 조금은 운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음.... 결과적으로 그런 건 아무 소용 없는 건데... 야식을 처묵처묵한다는 것 자체가 건강과는 담을 쌓은 행위니까...ㄷㄷ 뭐, 그래도 자기 만족 아니겠습니다. 혹은 자기 위안. 뿌링클 치킨은 이름처럼 치킨 위에 무언가를 잔뜩 뿌려놨습니다.. 2017. 10. 15.
처치 곤란한 먹다 남은 치킨, 이제는 볶음밥으로 변신! 치킨을 먹다보면... 두 사람이서 한 마리를 다 먹기 애매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간혹 제가 꾸역꾸역 다 먹기는 하는데, 그러는 것도 한두 번. 매번 억지로 먹을 수 없는 법이죠. 이번에는 먹다 남은 치킨을 가지고 치킨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주아주아주아주 쉬운 레시피입니다. 시간도 10분? 정도 밖에 안 걸리고. 다만 온 집 안에 기름기가 날아다니는 건 감수해야하죠. 먹고 남은 후라이드 치킨을 살을 잘 발라냅니다. 저는 비닐 장갑을 착용하고 살을 발라냈습니다. 맨손으로 해도 상관 없고... 본인의 취향에 따라 치킨 살을 발라냅니다. 이번에 사용할 채소는 겨우 이만큼입니다. ㄷㄷㄷ 한 줌 정도 되겠네요...ㄷㄷ 파는 파기름 낼 때 쓸 거고, 당근은 식감을 위해 조금만...ㅎㅎ 너무 크면 익는데 오.. 2017. 6. 5.
안양맛집 맛닭꼬 관양점 : 배달이 안 되면 까이꺼 뫼셔오지 뭐. 불금입니다.불금에는 역시 치느님입죠.ㄷㄷㄷㄷ(살은 대체 언제 뺄 거니) 동료들에게 추천 받은 [맛닭꼬]에 다녀왔습니다.아기를 재우고, 아내님이 기다리는 동안 운전을 해서 다녀왔죠.배달이 안 된다고 했고, 거리 자체가.. 배달이 불가능한...ㅎㅎㅎ 20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전화로 주문을 했습니다.맛닭꼬는 처음이라 뭐가 맛있을지 몰라서,주인 아저씨께 추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여자분들은 치즈칠리로스트를 좋아하십니다."라는 말에 다른 거 생각 않고 주문했습니다. 아뿔싸.나는 또 이렇게 잘못을...ㅠㅠ 맛닭꼬는 배달이 안 되니까, 직접 차를 몰고 관양동까지 갔습니다.치느님은 귀하신 몸이시니까, 다치지 않도록 안절벨트를 해드렸지요.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지켜드리겠사옵나이다. 집에 돌아와서.. 2017. 3. 25.
훌랄라 숯불 바베큐 : 참숯스위트 바베큐를 먹었습니다. 우리 동네에는 참 많은 치킨 전문점이 있습니다.BBQ, BHC, 교촌치킨, 처갓집 양념통닭, 페리카나 치킨, 굽네치킨 등등.가끔씩 바베큐 치킨이 먹고 싶은데,연애할 때, 아내가 굽네치킨을 먹고 노로 바이러스에 걸렸던 적이 있어서 굽네는 먹지 않아요.그러다보니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데, 최근에는 집 근처에 있는 훌랄라 숯불 바베큐에서 사다 먹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아쉬운 건 배달이 안 되기 때문에 늘 제가 가지러 간다는 거지요.그래도 맛있으니까 뭐...ㅎㅎㅎ 최근에 매운 음식을 안 먹어 버릇했더니 매운 닭도 꺼리게 됩니다.아내와 함께 주문한 건 참숯 스위트 바베큐입니다.달달하고 맵지 않다고 해서 주문했어요. 닭을 시켰는데, 떡이 더 많은 것 같이 보이는 건 안 자랑. 양념이 골고루.. 2017. 3. 21.
처갓집 양념통닭 석수 LG점 : 10마리를 먹고 드디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저와 아내는 처갓집 양념통닭을 좋아합니다. 특히 안양 석수동에 있는 석수 LG점에서 배달해 먹는 것을 즐깁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맛도 좋기 때문입니다. 자주 주문해서 먹다보니 어느새 쿠폰 10장을 다 모았더군요. 쿠폰은 금요일 저녁, 주말에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아내와 월요일 저녁에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쿠폰 사용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흔쾌히 사용할 수 있다고 대답해주신 사장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쿠폰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는 후라이드 한 마리입니다. 처갓집 양념통닭은... 물론 양념이 진리지만, 후라이드도 바삭바삭하고 고소해서 먹기 좋습니다. 다음에 쿠폰으로 주문할 때에는 추가금을 내고 양념으로 변경 가능한지도 여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어느 세월에 또 10마리를 먹는다지....ㄷㄷ 2017. 3. 2.
이번에는 치킨정식이다! : 서여의도 오치킨의 주력 메뉴 치킨정식을 먹었습니다. 며칠 전에 오치킨에 방문해서 김치나베를 먹었습니다.지난 포스팅에 잘 써놨는데요...동료가 치킨정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다시 한 번 방문했습니다.며칠 만에 다시 방문하니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정면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겸사겸사 정면 샷입니다.카페 스타일 치킨과 음식.오.치킨.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벽면입니다.예쁘게 꾸미시기 보다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이리 붙였다 저리 붙였다 하신 것 같습니다.메뉴판도 몇 개씩이나 붙어있습니다. 새우튀김도 파시고 라면도 끓이시는데,라면은 점심 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으니 그저 보기만 합니다. 치킨 정식의 늠름한 모습입니다.오븐 구이 치킨 반 마리와 함께 밥, 미소국이 나옵니다.누구의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밥과 치킨을 함께 먹다니...ㄷㄷ 뭐,.. 2017. 2. 24.
BBQ 치킨에서 황금올리브 반반치킨 주문해 먹었습니다. 생일에 선물로 기프티콘을 받았습니다.퇴근하는 길에 주문을 했죠. BBQ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프티콘 번호 12자리를 불러주니 금방 가져다 주더군요. 1588-9282로 전화해서 집 주소를 불러준 뒤, 기프티콘 번호 12자리를 이야기해주면 됩니다.주문 참 쉽죠... ㅎㅎㅎ 30분 정도 있으니 치느님이 도착하셨습니다.기프티콘으로 주문했기 때문에 따로 계산을 안 해도 되는 편리함!! 생일 선물로 치느님을 주신 선배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ㅎㅎㅎㅎ 양념과 후라이드가 반반!!!그동안 비비큐는 많이 시켜먹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양념이 참 맛있더라구요.행복한 맛... ㅎㅎㅎ 제가 불빛을 막아서 어둡게 찍혔네요.후라이드와 양념이 은박지를 사이에 두고 따로따로 담겨있습니다.후라이드는 바삭바삭한 튀김 옷에 고기 사이.. 2016. 10. 10.
미스터 피자에서 이벤트를 하기에, 5월 가정의 닭, 치킨드림 시켜먹었어요. 미스터 피자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더라구요.그래서 오늘은 미스터 피자에서 시켜먹었습니다.최대 61% 할인의 유혹을 떨치기 어려웠어요...ㄷㄷ 아래 첨부한 이미지는 미스터 피자의 이벤트 페이지에 노출된 겁니다.이벤트 페이지 링크가 안 되서, 부득이하게 이미지만 퍼왔네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제일 마지막의 [상기 이미지는 연출된 컷으로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입니다.왜냐면... 이 포스팅을 마지막까지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일단 출근과 동시에 주문을 시도했으나...실패!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고 하네요.주문이 밀릴 것 같아서 일찍 시도한 거였는데... 어쩔 수 없이 11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주문 완료.위에 이미지에도 있지만, 피자 라지 한 판을 사면 순살 치킨을 덤으로 주는 것이라 .. 2016. 5. 13.
교촌치킨 오리지널 시켜 먹었습니다. 야식은 역시 치느님이죠. ㅎㅎㅎㅎ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교촌치킨 오리지널을 주문했습니다. 가성비가 참 좋죠.한 마리 15,000원. 전화로는 40~50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니 30분 만에 배달이 도착했습니다.조촐한 구성입니다. 교촌치킨 오리지널 한 마리, 치킨 무 1개, 펩시 작은 캔.그래도 이 구성이면 충분합니다. 교촌치킨에는 빙초산, 삭카린나트륨, L-글루나팀산나트륨이 없다고 하네요.엄... 몸에 안 좋은 거겠죠???그러니 없는 걸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거겠죠. 아주 작은 닭 한 마리가 조각 조각 튀겨져서 들어있습니다.아시다시피 짭쪼롬한 간장 양념이 깊게 배어있습니다. 요즘에 싱겁게 먹어서 그런가 살짝 짠 느낌이더라구요.그래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한 마리를 다 먹지는 못했고, 반.. 2016.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