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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즐기기/카페 둘러보기65

안양 석수동 카페 카리스 비전센터점 : 이, 이것은 생생함이 느껴지는 붕어빵이외다!! 요 며칠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는데, 저는 살이 찌려는 건지 식사보단 간식이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ㄷㄷ 집 근처에 있는 카페, 카리스 비전센터점에서 제가 좋아하는 간식인 붕어빵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손바닥 만한 붕어빵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져서 축축 늘어지고, 그런 느낌이 너무너무너무 싫어서요.. 붕어빵은 자고로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고 따듯해야 그 풍미가 사는 법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카리스 비전센터점의 붕어빵은 제가 좋아하는 붕어빵의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그 모습을 영접합시다. 붕어빵은 10개 4,000원입니다. 주문하면 그 즉시 구워주기 때문에 바삭함이 살아있습니다. 눅눅한 것과는 거리가 아주.. 2020. 1. 15.
더 벤티 서여의도점에서 마신 코코초코 프라페 : 달다! 정신이 번쩍 든다! 맛있게 점식을 먹고 나서, 날도 춥고하니 달달한 음료가 생각나더라고요. 서여의도 음식점과 카페의 메카, 정우빌딩을 찾았습니다. 벤티는 오랜만에 찾았네요. 한동안 사무실에서 나가는게 귀찮아서... 심지어 정우빌딩은 두 블럭이나 걸어야 하니까, 세상 귀찮았거든요. 어쨌든 이번에는 정우빌딩까지 갔으니, 가성비의 최강자, 더 벤티를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메뉴판이 좀 달라진 것 같습니다. 간판은 그대로인데, 못보던 메뉴가 잔뜩 생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무 생각없이 아메리카노를 마실까... 했는데, 가운데 박힌 저 사진이 눈에 뙇!!! 들어왔습니다. 오랜만에 나왔는데, 언제나처럼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는 새로운 걸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급히 주문을 변경했어요. 코코 프라페. 딱 봐도 살 찔 .. 2019. 12. 4.
와플이 맛있는 안양예술공원 카페 루미노 후배들과 식사를 하고 나서 차를 마시러 다녀왔습니다. 어디로 갈까 하고 고민하는데, 후배가 근처에 맛있는 와플 카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후배를 따라 갔습니다. 밥을 먹은 식당에서 그리 멀지 않더라구요. 차를 댔는데, 가게 건물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는 편리합니다. 2층까지 매장이 있는데, 저희가 갔을 때는 우리 말고 다른 한 팀만 있더라구요. 아직 날이 따뜻할 때라서 문이 다 열려있었습니다. 안에는 그네도 있고, 사진 찍을 수 있는 의자도 있습니다. 그네는 실내용이므로 밀거나 흔들지 말아달라고 주의문이 붙어 있습니다. 조면 바쳐놓고 사진 찍으면 예쁘게 잘 나오겠네요. 카운터 옆에는 메뉴판이 있습니다. 간판에도 와플이 붙어 있듯이 와플 메뉴만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와플도 종류가 참 많군요. .. 2019. 11. 4.
4딸라도 안 되는 가격으로 점심 한 끼 해결! 나이스데이 샌드위치 세트! 회사 옆에 나이스 빌딩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스 빌딩 1층에는 나이스데이 카페가 있죠. 나이스 건물을 신축하기 전, 나이스 구사옥에도 나이스데이 카페가 있었는데, 그때도 저렴한 가격에 음료를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구사옥일 때는 한쪽 귀퉁이에 처량하게 자리잡고 있던 나이스데이가 이제는 당당하게 넓은 공간에 깔끔하고 멋진 카페로 거듭났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를 팔더군요. 샌드위치를 살 때는 카메라를 안 가져갔기 때문에, 샌드위치만 찍었습니다. 샌드위치 + 오렌지 주스 세트가 무려 3,900원!!! 4딸라를 외치는 김영철 아저씨의 광고가 무색합니다. 나이스데이 카페에서는 정말 4딸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저는 불고기 샌드위치를 주문했습니다. 샌드위치를 가득 채운 불고기!!! 맛도.. 2019. 10. 29.
서여의도 일 커피 : 잘은 모르겠지만 나쁘지는 않다. 이번에도 역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회사 근처 일 커피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보기만 하다가 언제고 한 번 가봐야지... 했는데 동료가 사줘서 마실 수 있었습니다. 입구도 찍고 메뉴판도 찍었지만 잘 안 보이는군요. 뭐, 인생이라는게 그런 법이죠. 제대로 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제대로 안 보이고, 눈은 침침하지 갈 길은 멀지, 대출도 안 되지... 응? 뻘소리를 했는데, 어쨌든 메뉴판이 있습니다. 어차피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니까 상관 없습니다만... 하고 생각했지만 곧 마음을 바꿔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카페인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몸에 안 좋으니까요. 일 커피의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립톤 아이스티의 달달한 맛을 좋아하는데, 일 커피의 아이스티는 차를 우려낸 맛입니다.. 2019. 10. 23.
시원하게 빙수 한 그릇!! 동생네 놀러 가서 설빙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놓쳤는데, 드디어 다녀왔네요. 오후에 방문했더니 사람이 득실득실. 매장이 꽤 넓었는데도 쉽게 앉을 자리가 안 나더라고요. 자칫하면 기다려야할 수도 있었는데, 다행히 앞에 있던 사람들이 일어나 나가서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주문을 하더라고요. 저도 뭐가 있는지 살짝 보고 왔습니다. 메뉴가 많은데, 사진이 작아서 잘 안 보이는군요. 그래도 클릭해서 확대하면 잘 보일 겁니다...ㄷㄷ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따님이 좋아하는 망고빙수와, 동생 부부가 좋아하는 인절미 설빙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조카님들이 드실 한입 쏙 붕어빵도 주문했어요. 20,000원짜리 상품권이 있었는데, 빙수 2그릇으로는 2만원을 다 채우지 못해서 붕어빵으.. 2019. 9. 4.
서여의도 새로 생긴 카페 큰형 커피 : 친절하고 맛있다! 서여의도에 새로운 카페가 문을 열어서 다녀왔습니다. 길가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데, 호텔 디자이너스 맞은편 정원빌딩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소공동 뚝배기 안으로 있네요. 예전에는 매점과 분식점을 하던 가게였는데, 그 자리가 비더니 새로운 카페인 큰형커피가 생겼습니다. 건물 1층 입구로 들어가면 정면에 큰형커피 로고가 보입니다. 열린 문으로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보이는 건, 배달서비스!!! 정원빌딩 건물에서는 1만원 이상 배달 가능하고, 건물 외에는 1만 5천원 이상일 때 배달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일 중요한 가격을 보도록 합시다. 여의도에서 파는 커피 치고는 상당히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하긴.. 저희 회사 1층에 있는 스벅에서는 아메리카노만 마셔도... ㄷㄷㄷ 아이스/핫 상관 없는 가격입니.. 2019. 8. 27.
아침에는 스타벅스 하트 파이~! 출근길에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렀습니다. 가볍게 아침을 한 잔하기 위해서인데,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하트 파이와 아이스커피를 주문했습니다. 하트 파이는 이름 그대로 하트 모양으로 만든 파이입니다. 하트 모양으로 여러 겹을 쌓아 구운 파이인데, 맛있습니다. 달콤하고 바삭하고 아주 그냥 살이 뒤룩뒤룩 찌는 맛이에요. 아이스커피와 함께 마시니 잠이 화들짝 깨는 느낌입니다. 아주 좋네요. 커피의 카페인으로 잠이 깨고, 하트 파이의 달달함으로 또 깨고 각성까지!!! 자고 일어나서 2시간 이내에는 커피나 달달한 음식을 먹지 않는 게 건강에 좋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지만,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살다가 가렵니다. 하지 말라는 거 다 지키면서 금욕적으로 살다간 얼마 없는 즐거움까지 다 날아가.. 2019. 8. 19.
커피코트 서여의도점 : 저렴하게 즐기는 드립 커피! 서여의도 LG에클라트 1층에 새로운 커피 전문점이 생겼습니다. 생긴 지는 꽤 오래되었으나, 방문을 통 못하고 있다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커피코트 서여의도점입니다. 문 앞에 따뜻한 드립 커피 1,000원, 아이스 드립앤더치 커피 1,500원이라고 써있습니다. 실로 파격적인 가격이네요. 스타벅스의 드립 커피 중 하나인, 오늘의 커피 톨 사이즈가 4,000원인데...ㄷㄷ 여러 가지 종류의 커피가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제일 싼 커피는 small 사이즈입니다. Regular는 1,500원, Large는 2,000원입니다. 그냥 드립보다 더치가 조금 더 비싼데, 아무래도 생산 공정을 생각한다면, 더치가 좀 더 비쌀 수밖에 없겠죠. 초코 음료도 있고, 차 종류도 있습니다. 취향에 맞춰서 마시면 되겠네요. 벽에는.. 2019. 4. 23.
딸기 찾아 삼 만 리, 블레스롤 오산세교점 오산에 있는 물향기 수목원에 다녀오는 길에, 따님께서 딸기가 드시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근처에 무엇이 있나 찾아보다가, 딸기 음료를 파는 곳이 있기에 갔습니다. 블레스롤 오산세교점입니다. 건물 1층에 크게 있습니다. 공간을 넓게 사용하더라구요. 딸과 함께 있기 좋은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홀이 넓은데, 곳곳에 인형이나 장난감이 놓여 있더군요. 가지고 놀고, 제 자리에 가져다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매우 친절하네요. 그리고 케익 진열장. 신기한 케익이 많았습니다. 하리보 케익이라든지 하리보 케익이라든지....ㄷㄷ 무슨 약을 하셨기에 케익 겉면을 하리보 젤리로 코팅할 생각을 한 거죠? ㄷㄷㄷㄷㄷ 저희가 주문한 음료입니다. 따님을 위한 딸기가 듬뿍 올라간 딸기 파르페, 제가 주문한 아메리카노, 아.. 2019. 4. 15.
투썸 플레이스 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티 : 전혀 달지 않잖아!!! 투썸 플레이스에서 새로 나왔다는 음료를 마셔봤습니다.아무래도 요즘 딸기철이다보니,딸기 음료가 득세하는군요. 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티입니다.뭘 마실까 하다가 상큼하니 달달한 게 마시고 싶어서 아이스티를 주문했지요. 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티의 어여쁜 자태입니다.컵 홀더를 끼우고 한 컷, 빼고 한 컷.정성을 들여서 찍었습니다. 투썸 플레이스 커피 앤 디저트.하지만 나는 디저트가 아닌 아이스티를 주문했지. 45도 각도로 한 컷.딸기가 정말 많이 들어 있습니다.먹기 좋은 크기로 잘려있구요,갈아서도 들어 있습니다. 딸기로 만든 음료라는 것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네요.딸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물론 비주얼 적으로요. 맛은.. 맛은... 항공샷입니다.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와서 좀 지저분하긴.. 2019. 2. 27.
하겐다즈 여의도점 : 달달하고 맛있는 쿠키앤크림 황소 生 갈비에서 나와 입이 텁텁해서 후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건널목을 건너면 바로 위치한 하겐다즈 여의도점입니다. 하겐다즈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만 사 먹는 줄 알았는데, 매장이 따로 있었군요. 역시 부자의 동네 여의도인가...ㄷㄷㄷ 매장 전면 사진. 익숙한 로고입니다. 하겐다즈. 비싸서 함부로 먹기 어려운 바로 그 아이스크림. 안에 들어갔더니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통에 있는 바로 그 로고가 있습니다. 매우 익숙한 로고지요. 갑자기 생각난 건데, 신혼여행 갈 때 비행기에서 후식으로 내 줬던 게 바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ㅎㅎㅎ 참 맛있게 잘 먹었는데. 가격표입니다. 별 다를 건 없습니다. 베스킨라빈스나 나뚜루처럼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다만 매우 비쌀 뿐...ㄷㄷㄷ 1스쿱 4,400원. 2스쿱 8.. 2019. 2. 22.
카페 스터닝 : 디카페인 커피를 파는 카페 점심을 먹고 커피 한 잔했습니다.서여의도 정우빌딩 1층에 새로 생긴 카페에 다녀왔어요.처음 보는 곳에는 무조건 들어가주는 게 인지상정!ㅎㅎㅎㅎ꽤 넓은 카페인데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사람이 많은 건지, 맛있어서 많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메뉴가 있습니다만,어차피 제가 마시는 건 아메리카노...솔직히 커피 맛 잘 몰라요... ㅎㅎ 가격은 괜찮은 편입니다.그리 비싸지 않네요.좋습니다. 특이한 건, 모든 커피 메뉴를 디카페인으로 제공한다는 점입니다.원할 경우 500원 추가!카페인이 빠졌는데 돈을 왜 더 받는거니??(그거야 손이 더 가니까...) 저는 쓴 게 싫으니까 부드러운 단맛이라는 화이트로 했습니다.남들과 좀 다른 커피라고 하니 으근히 기대되는군요. 아메리카노 한 잔.. 2019. 2. 21.
이디야 서여의도점에서 마신 소보로 크림 티라미수 점심을 먹고 이디야 서여의도점에 들러 가볍게 커피 한 잔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이디야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고가의 메뉴!!!무려 4,500원이나 합니다.그래도 일단 주문.신제품이 나오면 맛을 봐야 예의 아니겠습니까? 메뉴판 옆에 신 메뉴 포스터가 뙇!!!사진과 같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대 되는군요.얼마나 맛있을지...두근두근. 드디어 나왔습니다.소보로 크림 티라미수.이름처럼 음료 위에 소보로가 듬뿍 올라가 있습니다. 바사삭.고소함과 달달함이 가득.말 그대로 살 찌는 맛입니다.헛헛헛. 그냥 앞으로는 아메리카노나 마셔야지... 2019. 2. 14.
평택에서 만난 제빵 기능장의 맛! 빵과 당신. 부모님이 사시는 평택에 엄청 큰 제과점이 있습니다.예전에는 없었는데, 몇 년 전에 홀연히 생겼고,그 제과점은 늘 사람으로 붐비더라구요.언제 한 번 가야지 생각하고 있다가,올 설 연휴, 집에 올라오기 전에 살짝 들렀습니다. 빵과 당신입니다.아래쪽에 있는 돌을 보면 대한민국명장 인재홍 이라 써 있습니다. 인재홍 님이 제빵명인이란 소리죠! 일단 들어가서 제일 먼저 보이는 소보루를 하나 집었습니다.가격이 상당한데, 크기 또한 크니 그리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만,할인가에 대한 이야깁니다.할인이 되지 않는다면, 소보루빵 하나에 3,000원이 쉬운 결정은 아닐 것 같더군요. 따님과 함께 이런 저런 빵과 과자를 구경하다,따님이 좋아하시는 딸기 케이크를 하나 집었습니다.이제 계산하러 가야죠. 아내와 저는 아메.. 2019. 2. 7.
국회의사당역 전통찻집 덕수궁 전통찻집에서 십전대보차 마셨습니다. 오랜만에 덕수궁 전통찻집을 찾았습니다.밥 먹고 커피를 마시자니 식상해서... 이번에도 마시는 건 십전대보차.메뉴판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새로 출력하신 모양이네요. 피로회복, 원기회복, 소화촉진, 감기예방, 체력봉강에 효험이 있는십전대보차로 에너지 충전!!! 덕수궁 전통찻집의 웰컴 드링크(?) 오미자차.다섯 가지 맛이 나는 신기한 음료죠.어머니께서 담궈주신 오미자청으로 자주 마시곤 했는데... 주문한 십전대보차가 나왔습니다.1천원을 추가하면 인삼도 넣어주는데,굳이 그렇게까지 마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십전대보탕에는 호두와 대추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보는 것 만으로도 원기 회복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언제나처럼 날 밤과 은행, 건포도가 함께 나왔습니다.비록 아웃포커싱으로 날아가 버렸지만... .. 2019. 1. 7.
국회의사당 매머드 커피 : 거대한 카페인 음료와의 조우 동료가 커피를 사준다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 나갔습니다. 어디를 갈까하다가 한 번도 안 가봤다고 해서 매머드 커피로 향했습니다. 몇 번 보기는 했는데, 한 번도 들어가본 적이 없어서 궁금했다고... 건물 한쪽에 작게 있는데, 여름에는 건물 밖에서 주문하고 받았으나, 겨울이라 그런지 안에서 주문과 결제를 받고 있더라구요. 안에 들어가서 한 컷. 매머드 커피 로고입니다. 어여쁘게 네온등으로 되어 있네요. 연말연시라 크리스마스. ㅎㅎㅎㅎ 실은 마신 건 꽤 되는지라 아직 크리스마스 시즌의 사진입니다. 귀여운 소품들로 잘 꾸며놓으셨더라구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소품들이었습니다. 쿠키도 있어서 하나 먹을까 했으나, 겨울이라고 너무 처묵처묵해서 돼지가 되어버린 관계로... 패스. 메뉴판입니다. 여러 가지가.. 2019. 1. 4.
서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카페 폴바셋 싱글 오리진 스페셜티와 나타 생일에 선물 받은 기프티콘을 사용했습니다.받은 지 한참됐는데,사용할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오래도록 묵혀두다가 사용했네요. 회사 근처에 폴바셋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고맙게도 커피+나타 세트로 선물을 받은 터라,싱글 오리진 스페셜티에 사과 나타(타르트)를 주문했습니다. 커피와 나타는 받아서 사무실로 올라왔습니다.일하면서 먹으려고... ㅎㅎㅎ폴 바셋 커피는 산도가 높아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롱고가 아닌 싱글 오리진 스페셜티는 괜찮더라구요. 오리지널을 먹으려고 했으나,이미 품절이라고 해서 사과로 선택했습니다.나타는 그리 크지 않은데,마치 샌드위치인 것처럼 포장해줬네요.ㅎㅎㅎㅎ 포장지에서 꺼내니 노릇하게 잘 구워진 녀석이 나옵니다.겉이 아주 잘 구워져서 보는 것 만으로 군침이 도는군요. 이대로 먹기에는 아쉬워서 .. 2019. 1. 3.
국회의사당 9카페 : 핫도그와 아메리카노 세트가 무려 3,000원이라니! 서여의도로 출근한 지도 어언 5년째.참 많은 식당을 이용하고, 수많은 카페를 이용했습니다.이번 포스팅할 곳은 [9카페]입니다.예전에 한 번 가격이 착하다고 포스팅을 했는데,이번에는 모닝세트를 가지고 포스팅합니다. 서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 카페, 9카페의 타임세일입니다. 9카페는 매장 안의 매장입니다.부동산과 같은 출입문을 사용하고 있어요.그래서 처음에 방문했을 때,정말 당황했었죠.카페인지 부동산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 말야... 입구에 전단이 붙어있습니다.타임세일!다른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모닝세트]라고 부르는 바로 그 친구입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무려 5시간 동안 핫도그+아메리카노 세트를 주문하면 3,000원!! 물론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는 합니다.베이직 핫도그 외의 다른 핫도그를 주문하.. 2018. 12. 19.
투썸플레이스 국회의사당역점에서 오픈 이벤트 중입니다! 회사 근처에 있는 건물이 뚝딱뚝딱 고치더니, 투썸플레이스가 들어왔습니다. 근처에 있던 투썸플레이스가 다 사라지더니, 이렇게 역 근처로 하나가 들어왔네요. 투썸플레이스 국회의사당역점은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로 나오면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추워서 외관 사진을 못 찍었어요...ㄷㄷ 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끊어질 것 같아서 셔터 누르기가 힘들더라구요. 건물 안쪽의 복도에 입간판이 서 있습니다. 12월 12일에 오픈을 했고, 18일까지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커피 음료가 1+1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5,000원 이상 구매시 머그컵 증정! 조각케익과 아메리카노 세트가 8,500원!!!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역시 오픈 기념인가... 이럴 때를 잘 노려야 즐거운 구매가 될 수 있지요.. 2018. 12. 14.
여의도 카페 슈퍼커피 본점 : 오렌지 비앙코 먹었습니다. 동료가 고맙다며 슈퍼커피 쿠폰을 줬습니다. 무려 10개의 도장을 모두 다 찍은 쿠폰입니다. 슈퍼커피 본점과 여의도 함박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군요. 정우빌딩 1층에 있는데, 이곳이 본점인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도장 10개를 모두 다 찍으면 모든 음료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오오오. 제한이 없다니 매우 매력적이군요. 슈퍼 커피 파워 업!!!! 슈퍼 커피의 로고입니다. 슈퍼맨처럼 오각형에 커피콩이 있습니다. 푸른색인데, 간판에 빛이 너무 강해서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네요. 노출 차이가 있다보니...ㄷㄷ 언제나 늘 사람이 많아서 북적거립니다. 점심 시간이 지나서 한가할 거라고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아직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방문했음에도 현수막이 시원한 .. 2018.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