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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17

충주 가족 여행 6 : 충주호 유람선 탑승! 충주 여행 다섯 번째 포스팅은, 뜬금없는 유람선입니다. 켄싱턴 리조트 충주에서 느즈막한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커피를 한 잔씩 들고 미리 예약해둔 유람선을 타러 이동했습니다. 숙소에서 살짝 멀더라구요... 분명 같은 충주 유람선이었는데... 살짝 계획이 꼬인 느낌적인 느낌이었지만, 이미 꽤 비싼 유람선 비용을 예약했던 터라 늦지 않게 가느라 열심히 달렸습니다. 장회나루에 도착했는데, 실은 그 전에 다른 유람선 선착장에 갔다가, 발권하려는데 아니라고 해서 옮겨 갔습니다. 선착장이 두 곳이다 보니 잘 찾아가야겠더라구요. 운이 없으면 예매해놓고 이용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희는 출항 시간보다 조금 먼저 도착해서 대합실에서 잠시 대기하다가 배에 올랐습니다. 배를 타기 위해서 계단을 많이 내려.. 2019. 9. 23.
충주 가족 여행 4 : 멋진 야경 폭발! 충주 라이트 월드 방문 충주로 1박 2일 다녀왔는데, 포스팅은 엄청나게 많군요... 심지어 이번 포스팅까지 첫날의 이야깁니다. 저녁을 먹은 후에 미리 예매해놓은 충주 라이트 월드를 구경하러 출발했습니다. 숙소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가느라 고생했네요. 무려 30분이나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충주 시내까지 나가야 하더라구요. 숙소인 켄싱턴 리조트 충주는 외곽에 있는데... 어쨌든 도착해서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리니 저 멀리 화려한 조명이 보입니다. 반짝 반짝. 규모도 엄청나군요. 매표소에서 미리 구매한 예약 정보를 알려주니 표를 내어줍니다. 충주 라이트 월드 입장권입니다. 저는 집에서 카드로 결제했는데, 결제수단이 현금으로 나오는군요...ㄷㄷ 입장하고 보니 엄청납니다. 넓기도 엄청 넓고 여러 가지 볼 거리가 많더.. 2019. 9. 8.
충주 가족 여행 1 : 숙소는 켄싱턴 리조트 충주로. 올해도 참 많이 여행을 다녔습니다. 연초에 청송부터 시작해서, 평창과 삼척. 그리고 이번에는 충주에 다녀왔습니다. 일정이 빠듯한 상황에서 켄싱턴 리조트 스위트룸을 빌렸는데, 티몬에서 풀 패키지라고 해서 스위트룸 + 조식 3인 + 능암 온천 3인 합쳐서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부리나케 구매하고 충주에 다녀왔습니다. 멀리서도 보일 정도로 큰 건물이더라구요. 지은 지는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관리가 잘 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외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체크인을 위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실내가 깔끔하고 웅장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오래된 리조트라서 시설이 별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로비는 너무 깔끔하고 좋아서 덩달아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로비에는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테이블과 안마의자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2019. 9. 5.
2019년 여름 가족 여행 1 : 휘닉스 평창에 짐을 풀다 이번 여름휴가는 강원도로 가기로 아내님과 약속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제주도를 가려다가, 비행기 삯과 숙박비를 가늠해보니... 지금은 때가 아닌 것 같더라구요. 티몬에 휘닉스 평창 숙박 + 워터파크 패키지가 1박에 99,000원에 떠서 이틀을 예약했습니다. 붙은 날짜로 동일한 객실을 선택하니 연박처리를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2박 3일 동안 휘닉스 평창에서 잘 묵고 왔습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장장 4시간. 중간 중간 휴게소에 들러서 밥도 먹고 쉬기도 하면서 간 터라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체크인이 가능한 3시에는 도착했네요. 산 가득 구름이 내려 앉아서 신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강원도 여행은 처음인지라 내심 기대를 많이 했는데, 숙소가 신비한 분위기 뿜뿜하고 있으니 기대치가 더.. 2019. 8. 2.
청송 맛집 주왕산 가든 : 돼지갈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대명리조트 청송에 놀러간 날, 느즈막한 점심을 먹기 위해 대명리조트 청송 앞에 있는 주왕산 가든으로 향했습니다. 딱히 주변에 음식점이 보이지 않았기에 가장 가까운 곳으로 발걸음을 옮긴 거죠. 1층은 카페, 1층이 식당입니다.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주왕산 가든이라고 커다랗게 상호가 박혀있습니다. 자연에 정성을 담다! 메뉴판과 작은 안내판. 메뉴판에는 당연히 어떤 음식을 파는지 정리되어 있고, 안내판에는 고기를 맛있게 구워먹는 법이 써 있습니다. 달궈진 석쇠에 고기를 얹어 양면을 노릇하게 익힌다!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집게로 볶듯이 구워준다. 다 익은 고기는 석쇠 모서리에 얹어 놓고 육장, 겉절이와 함께 먹는다! 뭐... 특별할 건 없는 이야기네요. 메뉴판을 여니 첫 장에는 주왕산 가든 소개글이 .. 2019. 2. 8.
여행지에서도 야식은 치느님과 함께! :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치느님 영접기(記)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하루를 묵으면서,저녁에 야식이 뭔가 엄청 땡기더라구요.그래서 가족들과 상의하여 치킨을 먹기로 했습니다. 역시 여행지에서도 치느님의 은혜는 끊이지 않습니다.우리의 자애로우신 치느님!!! 야식을 먹게된 가장 큰 이유!엘리베이터 옆에 있는 간식 안내...ㄷㄷㄷ제가 계속 밖에 왔다갔다하다가 자꾸만 이걸 보게 되어서, 결국 야식을 먹게 되었다는 이야깁니다. 치킨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빠띠오에 주문해서 먹습니다.이 사진은 낮에 해가 떠 있을 때 찍은 거지만,뭐 상관 없지요...ㄷㄷ 오븐 마늘 닭.18,000원.BBQ에서 올리브 치킨이 18,000원 하는 시대니,그리 비싼 닭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물론 양이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매장에서는 먹을 수 없고,포장만 가능하.. 2019. 2. 5.
대명리조트 청송에서 하루 푹 쉬고 왔습니다. 작년(!)에 티몬에서 대명리조트 이용권을 파격 할인해서, 89,000원에 리조트 1박 숙박권과 워터파크&온천 3인 무료 이용권을 구매했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제일 최근에 개장한 곳이 대명리조트 청송이라기에 주저 없이 좋은데로 가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5시간 운전해서 다녀왔습니다. 청송이 참 멀더라구요. ㅎㅎㅎ 대명리조트 청송의 주차장에서 한 컷. 건물에 대명리조트 로고와 이름이 있습니다. 짐은 입구에 차를 대로 내리고 혼자서 주차하러 올라갔다 왔네요. 입구에는 카트 이용 안내와 반입 금지 물품 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카트가 있어서 짐을 나르기 참 편리하더라구요. 좋았습니다. 저는 애완동물을 안 키우니까 상관 없지만, 애완동물을 키우는 분이라면 이 점은.. 2019. 2. 1.
덕평자연휴게소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별빛정원우주 다녀왔습니다. 아내가 친구 부부가 별빛정원우주에 다녀왔는데,엄청 좋았다고 해서 저도 가족과 함께 다녀왔습니다.따님께 제가 해줄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즐기게 해주고 싶었거든요.게다가 덕평휴게소라면 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으므로 마음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도착해서 별빛정원우주 뒤편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한 컷.별빛정원우주인데, 영어로는 OOOZOOO라고 쓰는 모양입니다.재미있는 이름이네요. 제일 먼저 제 눈을 사로잡은 건,무려 30미터에 다다르는 우주타워입니다. 엄청 높은데 슬금슬금 올라가더니 빙글빙글 돌더군요.저처럼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쫄보들은 탑승할 수 없는 기구입니다...ㄷㄷ 우주타워 맞은 편에 있는 포토존에 있는 문구.역사는 밤에 이루어지는 법이죠.암요, 그렇고 말고요. 별.. 2018. 10. 19.
2018 여름휴가 3일차 월정리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해수욕을! 이런 저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세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에 우도까지 다녀와서 조금 늦게까지 잠을 잔 후에 짐을 챙겨 출발했습니다. 첫번째 목적지는 숙소 근처에 있는 함덕해수욕장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숙소와 가까우니 씻는 것도 그렇고 여러 모로 편할 것 같아서 방문했지요. 주차장은 이미 수많은 차들로 자리가 꽉꽉 차 있었습니다. 간신히 주차할 곳을 찾아 차를 세워뒀는데, 하필이면 쓰레기장 주변이라서 냄새가... 일단 차를 세웠으니 해변을 보러 갔는데, 좋기는 했으나, 아이를 풀어놓고 놀기에는 살짝 애매해서 친구네 가족이 즐겁게 놀았다는 월정리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차를 타고 40분 정도를 가서 월정리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해변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경사도 완만하고 모래질도 좋아서 아이와 함께.. 2018. 8. 1.
2018년 여름 휴가 2 : 국내 여행자 보험 가입 해외 여행을 갈 때는 패키지로 다녀왔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까지 알아서 들어 있어서 신경 쓸 일이 없었는데, 국내여행은 패키지가 아니라 제가 직접 계획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을 따로 가입해야 합니다. 작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다녀왔는데, 카메라가 침수로 수리비를 20만원 가까이 물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여행자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제가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휴대품 손해 때문입니다. 작년 여름에 빌려간 17-55 렌즈가 침수되는 바람에 20만원 가까이 수리비를 썼고, 결국 그 렌즈를 도의적인 차원(!)에서 제가 구매했거든요. 생각하지 못했던 지출이 발생했던 작년 여름의 기억 때문에 휴대품 손해를 보장 받을 방법을 강구하게 된 겁니다. 그랬는데, 작년까지는 대부분 다이렉트 보험에.. 2018. 7. 12.
2018년 여름 휴가 1 : 제주 여행 만들기 ~ 한 방에 모두 해결! 어느덧 7월 중순입니다.이제 슬슬 여름 휴가철이군요. 저도 즐거운 여름 휴가를 위해 두 달 전부터 준비를 하고 계획했습니다.이번 여름 휴가는 제주도로 떠나구요,기간은 3박 4일입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생각하다가,언제나처럼 인터파크 투어에 접속해서 제주 여행 만들기로 들어갔습니다.제가 좀 더 부지런했다면 각 사이트 별로 더 유리한 점을 찾아서 하나 하나 계획했을텐데,게으름의 소치로 인해... ㅠㅠ 인터파크 투어(http://tour.interpark.com/)에 접속하여 제주도 탭의 제주 여행 만들기를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항공, 숙박, 렌터카까지 한 방에 모두 해결할 수 있어서 제주도에 갈 때마다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3가지를 다 이용하면 할인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서...ㅎㅎㅎㅎ뭐 그.. 2018. 7. 12.
2017년도 2차 여름 휴가 2 : 블루하와이 호텔 제주도에 밤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숙소에 들어가니 녹초가 되어서 야식으로 컵라면 하나 먹고 그대로 뻗었습니다.이번 제주도 여행은 밤 비행기/아침 비행기로 인해 실제로 놀 수 있는 시간이 하루로 한정되었기 때문에 아침부터 빠르게 움직여야 해서 여러 모로 피곤한 여행이 될 것이 뻔했습니다...ㄷㄷ 숙소를 정할 때 고려한 점은, 협재 해변과 가까울 것, 그리고 저렴하면서 깨끗하며 침대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딸이 편히 잘 수 있도록 온돌방, 혹은 추가 침구류가 제공되는 곳이었습니다.욕조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건데, 욕조가 있는 숙소는 다른 조건들이 부합되지 않아서 제외되었네요. 어째서 사진이 한쪽으로 밀린 것인가....ㄷㄷ여튼 위에서 말한 여러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숙소가 블루하와이 호텔이었습니다.협재 해변까지.. 2017. 7. 23.
부산역 돼지국밥 맛집 본전돼지국밥 : 부산을 떠나기전 마지막 식사 부산에서 이것 저것 많이 해보겠다는 욕심도 있었지만, 어쩌다보니 편히 앉아서 바다를 쳐다보다가 돌아왔습니다. 딱히 요란할 것도 없이, 그저 느긋하게 1박 2일을 보냈네요. 부산에서 광명으로 올라오는 KTX를 타기 전,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부산역 근처의 맛집이라는 본전 돼지국밥을 찾았습니다. 기차 시간에도 쫓기고 아이들은 칭얼거리고... 여유가 없어서 외관 사진은 패스...ㄷㄷ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움직이는게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안으로 들어가니 한쪽 벽에는 차림표와 함께 이 식당을 찾은 수많은 유명인들의 사진과 사인이 붙어 있습니다. 매우 자랑스럽게 훈장처럼 붙여놓으셨더라구요. 뭐... 어디서나 그런 법이죠. 저도 저희 집에 연예인이 오면 사인 받아서 붙여놓을.... 그럴 리 없죠. ㄷㄷㄷ 본전돼.. 2017. 6. 3.
2017년 여름 부산여행 vol. 2 : 살짝 늦은 태종대 방문 부산역에 도착해서 친구 가족을 만났습니다.전날 미리 부산에 내려와서 하룻밤을 묵은 친구 가족은 아침 일찍 렌터카를 대절해서 저희 가족을 기다려 줬습니다.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친구 가족과 합류하여 부산 세움교회를 방문했습니다.아내와 친구의 어린 시절을 함께한 목사님을 뵙고 함께 점심 식사를 했죠.교회에서 나와 향한 곳은 태종대입니다. 부산까지 내려와서 태종대에 안 들를 수 없죠.저는 예전에...한 20년 전쯤 중학생일 때 가족 여행으로 왔던 기억 뿐이라 정확하게 어땠는지는 몰랐으나,일단 가봤습니다. 여행을 떠난 거니까 어디든 가야겠다는 생각이 앞섰거든요. ㅎㅎㅎ 태종대 주차장에 차를 세웠습니다.주차장 앞에 다누비 순환열차 안내판이 큼지막하게 있더군요.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는군요. .. 2017. 5. 29.
제천 힐링 나들이 1일째 저녁 식사 : 해밀 레스토랑 1일차 이야기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너무 오래되어서 이전의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을 수 있으니,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타고 잠시 다녀오셔요. 2016/09/18 - [여행 즐기기] - 제천 힐링 나들이 1일째 : 해브나인 힐링 스파 점심도 제대로 안 먹고 제천에 온 데다가,리솜 포레스트의 빌라에 짐을 풀자마자 물놀이를 격하게 했더니 엄청나게 배가 고프더라구요.산속이라 그런지 해도 이미 져버려서 저녁을 빨리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소로 돌아가서 룸서비스를 시킬까 하다가,도저히 그 시간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배가 고파서 힐링스파센터 3층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리솜 카페 맞은 편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눈 앞에 한식당인 해밀이 나옵니다.리솜 .. 2016. 9. 21.
제천 힐링 나들이 1일째 : 해브나인 힐링 스파 리솜 포레스트에서 가장 유명한 건 뭐니뭐니 해도 해브나인 힐링 스파입니다.리솜 포레스트 투숙객은 30% 할인을 해주고, 제천 지역민에게도 할인을 해주더라구요.저희는 투숙 할인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해브나인 힐링 스파는 리솜 포레스트 투숙객 이외에도 입장권만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제천에 놀러온 분들이 많이들 방문해서 이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해브나인 힐링 스파는 리솜 포레스트 로비 밑, 1층에 있습니다.로비로 나와서 계단을 이용하여 1층으로 내려가도 되고,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내려가도 됩니다.저희는 계단으로 걸어 내려갔지요. 단점은... 계단 옆에 흡연장소가 있어서, 저희 같은 비흡연자들은 불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공기 좋은 산 속에서 담배 연기를 마시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 2016. 9. 18.
제천 힐링 나들이 1일째 : 리솜 포레스트 도착 친구 가족과 함께 가족 동반으로 제천 힐링 나들이 다녀왔습니다.충청북도 제천의 유명한 리조트인 리솜 포레스트로 다녀왔는데요,이곳은 회원제로 운영된다고 하네요. 마침 친구 아는 분이 이용권이 있는데, 날짜가 맞지 않는다고 하여 우리가 다녀왔습니다.안양에서 제천까지 편도 2시간 30분 거리였는데, 그래도 좋은 풍경을 구경하니까 기쁜 마음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2시간 정도 달렸을 때, 마주한 표지판입니다. 이제 조금만 더 달리면 되겠네요. 산 속으로 꼬불꼬불 들어갔습니다.리솜 포레스트는 박달재 자연휴양림 안에 있더라구요.자연휴양림 안에 리조트가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리솜 포레스트는 해브나인 힐링스파로도 유명하더라구요.리조트에 숙박하지 않더라도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이용할 수 있습니다.가격은... 다음 포스.. 2016.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