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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자의 즐거움

[리뷰] 스도리카 선셋 : 한 편의 동화 같은 RPG 게임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대만 제작사 Rayark에서 제작한 Sdorica : sunset (스도리카 : 선셋)입니다. 이 게임 이전에도 여러 모바일 게임을 제작했던 중견 업체더라구요. 저는 스도리카 : 선셋을 통해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만... 게임을 실행시키면 레이아크 게임즈의 로고가 나오고, 스도리카 선셋의 로고가 나옵니다. 대문 화면부터 어여쁘네요. 색감도 좋고 마치 동화 같은 느낌이 납니다. 메인 화면입니다. 제가 이 게임을 시작한 지 약 한 달이 되어 가는데요, 벌써 레벨 54... 그렇게 열실히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레벨이 꽤 올랐네요. 길드원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레벨이었습니다.. 나는 게임 폐인 같은 거 아닌데, 왜... 메뉴는 직관적입니다. 아무래도 각 메뉴에 한글로 메뉴 이름이..
아케인 스트레이트 : 200일 출석 보상과 9연뽑 13번의 결과 아케인 스트레이트 업적 중에, 200일 출석 보상이 있습니다. 카드 크래프트일 때 받고 싶었지만, 못 받아서 이제 물 건너 갔나... 생각했는데, 출석 집계가 이어지는군요. 그래서 받았습니다. 200일 출석 업적 달성!!! 업적 이름이 올드비의 자부심. 후후후후. 그럼요 제가 얼마나 오랫동안 해왔는데요. 200일 동안 출석하면(연속 출석 아니고, 출석만 200번 하면 됩니다) 보상으로 전설 사제 카드 로키를 지급 받습니다. 오오오오. 어벤져스의 그 로키인 모양입니다. ㅎㅎㅎㅎ 스킬은.. 딱히 좋다고 하긴 어렵지만, 뭐... 일단 전설 목록이 하나 늘었습니다. 좋네요. 그리고... 전설 페스티벌 같은 거 안 할 것 같아서, 그냥 가지고 있는 모든 다이가 1158개를 사용해버렸습니다. 9연뽑으로 13번 가버..
아케인 스트레이트 : 카드 크래프트의 거듭남! 과연 성공할 것인가!?!?!! 이번에 포스팅하는 게임은 구 카드 크래프트 현 아케인 스트레이트입니다.예전에 제가 재미있게 하면서 많은 포스팅을 썼던 바로 그 게임이죠.국내에만 서비스를 하다가 글로벌 서비스를 하면서 이름도 바뀌고, 퍼블리셔도 바뀌었습니다. 서버가 닫히고 2달.5월 10일에 고대하던 글로벌 런칭이 되었으며,며칠 동안 가볍게 플레이한 내용을 바탕으로 리뷰하겠습니다. 우선, 아케인 스트레이트의 영상을 볼까요. 동영상을 통해서 기존 카드 크래프트에 비해 그래픽 부분에 많은 발전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게임성이야 뭐...기존에 플레이하던 내용이 있으니 크게 바뀌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워낙에 혜자 게임으로 유명했던 카드 크래프트라서,아케인 스트레이트로 바뀐 이후에 어떻게 변화되었을지도 기존 유저들의 지대한 관심사입니다...
Dead Ahead : Zombie WARFARE - 귀여운 얼굴에 속지 마라, 그들은 좀비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지난번에 소개한 Dead Ahead의 후속작, Dead Ahead : Zombie Warfare입니다.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좀비와 전쟁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은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는데, 후속작은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다가 디펜스로 만들었네요. 처음에 했을 때는 너무 어려워서 지웠으나... 몇 달 뒤에 다시 할 때에는 대충 요령을 알아서 잘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실행하면 제작사 로고가 뜹니다. 로고 위에 죽은 자의 붉은 눈빛이 섬뜩하네요. 게임 로고입니다. DEAD AHEAD Z WAREFARE입니다. 로딩이 완료되면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게임을 할 수 없다는 경고가 뜹니다. 꼭 WiFi이나 통신망에 접속..
배틀그라운드 : 정식 서비스 시작하고 첫 플레이는... 오랜만에 배틀그라운드를 했습니다.그러고 보니 정식 서비스 시작하고 첫 플레이더군요.지금까지는 얼리 억세스.. 그러니까 나름의 베타 테스트였는데,실제 정식 버전은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접속을 했는데,로비가 바뀌었네요.살벌한 건물 안이 아니라 야외로. 그리고 인터페이스도 많이 변경되었군요.전보다 훨씬 보기 좋습니다. 역시 정식 서비스이니 이런 저런 점들에서 변화가 있는 모양입니다. 게임 로딩 중 로고도 변경되었습니다.그 전에는 노란색 글씨였는데, 흰색 글씨로... 처음 시작인데 낯선곳에서 시작했습니다.무려 사막 맵이군요.매번 나온다는 말만 들었는데... 낙하산에서 내리자 마자 미니버스가 있어서 일단 올라탔습니다.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일단 가운데로 무조건 달렸네요. 에란겔은 그래도 운전하기 편한 곳이었어요...
[게임 리뷰] Dead Ahead : 좀비의 추격을 피해 땅끝까지 달려라! 오랜만에 게임 하나를 소개합니다.몇 년 전, iTunes 미국 계정으로 즐겼던 횡스크롤 런닝 게임 [Dead Ahead]입니다.얼마 전에 한국 앱스토어에도 열렸기에 향수를 가지고 다운 받아 해봤습니다. 여전히 재미있네요.다만 이 게임은 좀비 아포칼립스가 소재이기 때문에,노약자는 안 하는 게 좋을지도... 화면이 피 칠갑되는 건 우습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일단 제가 플레이한 게임 영상을 보시죠. 게임 방식은 매우 단순합니다.오토바이를 타고서 장애물과 좀비를 피해 달리면 됩니다.겉모습만 보고 좀비를 귀엽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비록 귀엽게 그려지긴 했지만,이 녀석들은 주인공을 먹으려고 달려드는 걸신들이거든요. 게임을 시작하면 제작사 mobirate의 로고가 나오고,시네마틱 오프닝이 재생됩니다.좀..
배틀그라운드 생존기 : 이젠 나도 TOP 10의 용사! 친구와 함께 즐기기 위해 시작한 플레이어 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줄여서 PUBG)가 출시된 지도 어느덧 두 달여가 되어가네요. 제가 즐기기 시작한 건 약 보름 정도구요.요 며칠 친구의 방송에도 출연하고(캐릭터로만), 솔로로 열심히 살아남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간디 선생님의 비폭력 무저항 주의를 표방해서...한 명도 살상하지 않고 TOP 10에 든 적도 있었죠...ㄷㄷ(배틀로얄이 아니라 그냥 서바이벌인가...ㄷㄷ) 이번 포스팅에서는 요 며칠 동안의 배틀그라운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사실 여자 캐릭터를 만들기 시작한 건...WOW(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하면서였습니다.남자 캐릭터들이 다들 힘만 중시하는 것 같이 생긴 양키 센스 때문에...좀 더 보기 예쁜 여자 블러드 엘프 성기사를 선택했던 게 ..
플레이어 언노운 배틀그라운드 : 심장이 쫄깃한 서바이벌 게임 유투브를 통해 게임 방송을 하는 친구가 같이 게임을 하자며 스팀으로 플레이어즈 언노운 배틀그라운드를 선물해줬습니다.저는 FPS 같은 게임 멀미가 나서 못한다고 했으나...이건 3인칭 시점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리 어지럽지 않다고 친구가 말하더군요.그래서 한 번 해봤습니다. 재미있더군요...ㄷㄷ 혼자서 솔로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로비 화면입니다.음... 여캐로 했어요.어차피 남캐나 여캐나 특성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ㄷㄷ 게임에 진입하게 되면 로딩 화면이 출력됩니다.플레이어 언노운 배틀그라운드입니다.어떻게든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면 되는 게임입죠. 본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1분 동안 매칭을 대기하는 중입니다.1분이 지나면 게임이 시작되는데, 이 시간동안 무기대에서 무기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몸에 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