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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30

더 벤티 서여의도점에서 마신 코코초코 프라페 : 달다! 정신이 번쩍 든다! 맛있게 점식을 먹고 나서, 날도 춥고하니 달달한 음료가 생각나더라고요. 서여의도 음식점과 카페의 메카, 정우빌딩을 찾았습니다. 벤티는 오랜만에 찾았네요. 한동안 사무실에서 나가는게 귀찮아서... 심지어 정우빌딩은 두 블럭이나 걸어야 하니까, 세상 귀찮았거든요. 어쨌든 이번에는 정우빌딩까지 갔으니, 가성비의 최강자, 더 벤티를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메뉴판이 좀 달라진 것 같습니다. 간판은 그대로인데, 못보던 메뉴가 잔뜩 생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무 생각없이 아메리카노를 마실까... 했는데, 가운데 박힌 저 사진이 눈에 뙇!!! 들어왔습니다. 오랜만에 나왔는데, 언제나처럼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는 새로운 걸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급히 주문을 변경했어요. 코코 프라페. 딱 봐도 살 찔 .. 2019. 12. 4.
석수동 맛집 스마일 명품 찹쌀 꽈배기 : 맛있다! 고소하다! 따님과 함께 간식을 먹으러 길을 나섰습니다. 석수시장 근처에 꽈배기 집이 생겼는데, 버스를 타거나 차를 타고 오며 가며 보다가, 드디어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님을 뫼시고 걸어 갔습니다. 집에서 거리가 조금 있기 때문에 따님께서 힘들어하면 어쩌나, 안아달라고 하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것 없이 잘 가셔서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알고 보니 아내님께서 따님과 몇 번 방문해봤기 때문에 꽈배기 집에 가자면 엄청 좋아하는 거였습니다. 이미 교육이 된 상황이었군요. ㅎㅎㅎ 석수시장 정류장 근처에 있습니다. 수피아 아파트였나... 그 1층의 상가입니다. 근처에 가면 노란색 풍선이 서 있기 때문에 단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스마일 명품 찹쌀 꽈배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꽈배기를 밀가루가 아닌 .. 2019. 10. 31.
오리온 치킨팝 - 실속스낵 : 더 커졌는데, 먹다보니 힘들다. * 이번 포스팅은 편의상 반말로 진행합니다...ㄷㄷ 일하다가 당이 떨어져서 먹을 걸 가져왔다. 실속스낵, 치킨팝!!! 닭강정맛. 이거 처음 나왔을 때 나름 센세이션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뭐... 이 과자, 처음 나왔을 때도 양이 적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아예 작정하고 실속 스낵이라면서 기존대비 10%를 더 준다고 한다. 아아... 달고 짜고, 게다가 밀가루가.... 배고프다고 사 온 나도 문제고, 이걸 만든 사람도 문제고, 그걸 또 앉아서 처묵처묵하는 내가 제일 큰 문제다. 비교해주세요 가성비. 오리온이 선보이는 실속스낵. 부담없는 가격 차별화된 제품가치, 알찬 포장... 눼이눼이. 어련하시겠어요. 사진을 찍으면서도 내가 어쩌자고 이런 녀석을 들고 왔는가, 심히 후회가 된다. 하지만 배고픔이란 때론 그.. 2019. 9. 30.
푸르밀 인디안밥 우유 : 내가 왜 이걸... 편의점에 갔더니 처음 보는 친구가 있어서 업어왔습니다. 이 망할 놈의 호기심... 하여간 필요 없는 호기심 때문에 제 명에 못 죽지 싶어요... 뭐든 하나 새로운 게 있으면 한 번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니... 푸르밀에서 나온 인디안밥 우유입니다. 어렸을 때 과자 인디안밥 참 많이 먹었는데, 인디안밥 우유라니... 추억팔이도 참 가지가지군요. 푸르밀 인디안밥 우유입니다. 고소한 옥수수 그대로. 300ml 175kcal 원유 20%, 조제 스위트콘 파우더 1.5%, 스위트콘 시즈닝 0.05% 아주 야아아아악간의 옥수수 관련 첨가제를 넣었는데, 옥수수 냄새가 확 나는 마법이라니... 푸르밀과 농심의 고소한 만남이라고 합니다. 알고 보니 푸르밀도 롯데 계열, 농심도 역시... 결국은 같은 집안끼리 콜라보였군요... 2019. 8. 20.
Fuzzy Rock : 신기하게 생긴 사탕을 먹다. 동료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저에게 뭔가를 줬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물건이라 이것이 무엇인가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 동료 曰 : 소금. 소금??? 소오그음??? 일단 뭐지 하고 살펴봤는데, 소금은 아니군요. 오다가 올리브영에서 주웠다는데, 맛있는 거라고 합니다. Fuzzy Rock. Crystal Lemon. 퍼지락 자일리톨 크리스탈 레몬 맛. 무려 98.5%의 자일리톨 함유인가 봅니다...ㄷㄷ 외쿡물을 먹은 친구라 직관적(!)이네요. 뒷면을 봤습니다. 섬나라가 원산지인 사탕인데, 친절하게 우리나라 말로 포장지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유통기한 참 기네요. 무려 1년... 하긴, 사탕이니까, 쉽게 부패하지 않겠지만요. 한 봉지에 96kcal입니다. 그리고 탄수화물만 조금 들었네요. 호오... 생각보다 .. 2019. 6. 12.
이것은 간식의 신세계, 짜 먹는 홍삼 양갱 집에 이상한 게 굴러 다니기에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 양갱은 양갱인데, 범상치 않은 포스를 뿜뿜합니다. 이름하야... 크라운 짜 먹는 홍삼양갱...ㄷㄷ 짜먹는 홍삼 양갱을 줄여서 짜갱이라고 인장을 박아놓은게 더 웃기네요. 세워서도 보고, 눕혀서도 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요상한 건 변하지 않습니다. 6년근 홍삼 농축액 사용, 타우린 함유, 간편하게 짜먹는 스틱 양갱... 특이점이라고 적어놨는데, 당황스러운 특이점들입니다. 상자를 까보니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당히 큰 상자에 양갱은 고작 5개. 역시... 과대 포장은 어딜 가지 않는군요. 과대 포장이든 뭐든 이제 슬슬 맛을 볼 차례입니다. 꺼내보니 뭔가 엄청 익숙한 비주얼입니다. 마치 정X장의 홍삼 액기스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거 정말 이대로 괜찮.. 2019. 6. 11.
롯데 ABC 초코쿠키 : 별게 다 나오는구나. 동료에게 간식을 얻었습니다. 롯데에서 나온 ABC 초코쿠키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 같죠? 맞습니다. 바로 그 ABC 초콜릿입니다. 그걸 쿠키로 만들었어요... 요즘 다들 R&D를 이런식으로 처리하는 모양입니다. 메이커 돌려막기...ㄷㄷㄷ 심지어 포장지도 메이커의 통일성을 위해서 비슷한 느낌이야! 다른점이라면 속이 보이는 ABC 초콜릿과 달리 이 녀석은 속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게 가장 큰 차이점이겠네요. 뒷면에는 손으로 잡아 뜯으라는 표시도 있습니다. 오오... 이건 은근 유용하군요. 노출이 다른 건... 엄... 그냥 그렇다고 칩시다... 알려준 대로 봉지를 뜯었습니다. 한 봉지에 들어 있는 과자는 고작 10개. 10개. 10개. 10개. 물론 이게 작은 봉지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한 처사 아.. 2019. 5. 28.
매일 BIO 도마슈노 백도 요거트 : 맛있는 요거트 음료 팀장님이 뜬금없이 음료를 하나 주셨습니다. 매일 바이오 도마슈노 백도 요거트입니다. 이거 하나 먹고 일하라고... 건강한 플레인에 맛있는 과육이 쏙쏙! 복숭아 과육이 들어있는 모양입니다. 색깔부터 요거트의 흰색과 복숭아의 빛깔이 예사롭지 않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향이 좋고 산뜻한 복숭아, 백도를 갈아서 넣었다고 합니다. 백도가 맛있게 씹힌다라... 얼마나 맛있게 잘 씹히는지,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한쪽에는 유통기한과 영양정보가 있습니다. 180ml에 150kcal. 양에 비해 상당히 높은 열량인데, 요거트 음료니까, 당연한 이야기겠지요. 입에 착착 감기게 만들기 위해서 당 함유량이 높은 건 조금 아쉽네요. 뚜껑을 까고 찍었습니다. 이게 한참 전에 먹었던 거라, 유통기한이 4월 말... ㅎㅎㅎ 너.. 2019. 5. 14.
데이&곤약젤리 복숭아 : 무려 4kcal라니!!! 동료가 뭔가를 주고 갔습니다. 상당히 묵직한 친구인데, 보니까 곤약이라고 합니다. 데이&곤약젤리 복숭아입니다. 이름을 이렇게 읽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복숭아! 실제 과일로 먹을 때보다 이렇게 먹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사과나 귤, 오렌지 같은 건 과일을 더 많이 먹는 편인데, 복숭아는 은근히 실물로 영접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앞면과 뒷면입니다. 특별할 건 없습니다. 앞면에는 커다란 복숭아가 그려져 있고, 당당하게 4kcal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양이 무려 150g이나 되는데도 고작 4kcal!!! 라고 외치는군요. 많이 먹어도 살 안 쪄요. 하긴.. 치킨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 ㅠㅠ 뒷면에는 영양정보가 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써 있기는 한데, 결국은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 2019. 4. 26.
GS25 Cafe 25 오븐에 구운 도너츠(버터맛) : 커피가 있어야 해... 편의점에서 기웃거리다, 무엇 하나 제대로 땡기는 게 없어서, 지난번에 먹었던 것과 비슷한 녀석을 하나 집어 왔습니다. 이번에는 도너츠입니다. 오븐에 구운 도너츠입니다. 카피는 동일하게 카페 25 - 에브리데이 앤 에브리웨어. 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먹기 좋겠네요. 좋습니다. 가공버터가 무려 10.16%나 함유되었다고 합니다. 쩜 몇 프로 넣어두곤 그 재료가 들어갔다고 생색내는 것보다 훨씬 바람직하네요. 과자류고 40g에 190kcal입니다. 은근히 열량이 높아서 밥 대용으로도 먹을 수 있겠군요. ㅎㅎㅎ 뒷면에 있는 영양정보를 한 번 봅니다. 딱히 필요한 정보는 아니지만, 그냥 그렇다고요... 껍데기를 벗겨놓으니 이런 모습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도너츠의 모습이군요.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 2018. 10. 10.
GS25 Cafe25 오븐에 구운 파운드 : 든든한 간식! 이상하게 오후 시간만 되면 자꾸 배가 고프고 졸립고 힘듭니다.게다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그런지 그렇게 단 음식이 땡겨요.힘도 들고 하니 여러 가지 합리화의 이유를 대면서 편의점에 다녀옵니다. 이것은 내가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피곤한 오후 시간을 이겨내기 위함이다. 라며 못 이기는 척. 이번에 사온 것은 GS25의 Cafe25 브랜드 빵입니다.오븐에 구운 파운드.파운드 케이크이지요.빵만 먹으면 목이 막힐 수 있으니까 촉촉한 흡수를 도와줄 바리스타 룰스 하나도 챙겼습니다.ㄷㄷㄷㄷ Everyday & Everywhere.언제 어디서나 오븐에 구운 파운드.응?50g, 237kcal.과자류.가격은 1,000원. 요즘 새우깡이 1,200원이니까 양이 적다고 느낄 수 있으나,이건 빵인 걸요.과자는 아무래도 적은 양을.. 2018. 10. 2.
덴마크 바나바나 우유 : 더 진하고 달콤한 역시 오후 업무 시간은 힘겹습니다.이겨내기 위해서 이런 저런 노력을 하는데,그 중 제일은 먹는 거죠...ㄷㄷ(이렇게 또 살이 늘어가고...) 이번에는 근처 편의점에서 바나나 우유를 사서 들어왔습니다.바나나 우유라서 사 왔는데, 이름이 바나바나 우유군요...ㄷㄷ평범한 바나나가 아녔어. 이 하나가 1천원대 후반이라니...요즘 물가 너무 비싸요... ㅠㅠ우유도 돈 없으면 마실 수 없는 더러운 세상! 어쨌든 덴마크 바나바나 우유입니다.2+1이라서 샀...더 진하고 달콤하다고 합니다.제가 아는 바나나 우유의 최고봉은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인데요.그 전통의 강자를 이길 수 있는지,한 번 맛을 봐 봅시다. 영양정보도 있으니 한 번 봐줍니다.어차피 의미 없는 몸짓이지만...ㄷㄷ 상단에서 찍었습니다.1985년부터 시작된 .. 2018. 9. 20.
집에서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먹는 사조 로하이 팝콤 달콤한 맛 아내님께서 제가 심심할 것 같다며 간식을 사오셨습니다.무언가 해서 봤더니 제가 좋아하는 팝콘이군요.ㅎㅎㅎㅎ 가끔씩 영화관에 올라가서 팝콘만 사오는 제가 한동안 팝콘을 못 먹고 있는 걸 보니 짠했던 모양이에요.영화관 팝콘이 비싸기는 하지만 맛있어서...딸 손 잡고 올라가서 오리지널로 한 통씩 사올 때는 살 찐다고 뭐라고 하더니...ㅎㅎ 포장지를 살펴봅니다.삐에로가 로하이 팝콘의 캐릭터인 모양입니다.로하이에 무슨 뜻이 있는가 궁금해서 찾아보니...대서양 연어라고...ㄷㄷ 뒷면에는 영양성분표와 조리법이 있습니다.간단하게 알아만 보면 되는 내용입니다. 중요한 건, 팝콘 조리법이지요.전자레인지만 있으면 맛있는 팝콘을 먹을 수 있습니다.조리법을 제대로 알아 놔야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꼭 제대로 읽어봅니다. 1. .. 2018. 6. 29.
농심의 신제품, 깐풍 새우깡 : 나의 새우깡에 이게 무슨 짓이야! 속이 출출해서 편의점에 갔다가, 눈에 띄는 희한한 녀석을 집어 들었습니다. 새우깡은 새우깡인데, 그냥 새우깡도 아니고, 매운 새우깡도 아니고 무려 깐풍 새우깡입니다. 헐... 깐풍기 맛 새우깡이라는 건가!!!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한 봉지 들고 나왔네요. 아아... 이 나이 먹고도 잦아들지 않는 호기심이라니... ㅠㅠ 일단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으로 새우깡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글씨 배치나 새우의 위치가... 중화풍이라는 걸 강조하려는지, 중국풍의 옷을 입은 여자 조리사 캐리커쳐가 있군요. 딱히 와닿지는 않습니다만... 깐풍♥새우! 라니.. 지금 뭐하는 거지요... ㄷㄷ 어쩄든 생새우로 만든 깐풍 새우깡입니다. 깐풍새우라... 매콤한 맛이겠죠. 그냥 매콤한 맛이라면, 이미 판매되고 있는 매운.. 2018. 6. 27.
출출해서 먹고 바로 후회한 롯데 미니 쌀 약과 : 전혀 가볍지 않아! 꼭 이 시간이 되면 슬슬 배가 고파요.밥을 많이 먹든, 적게 먹든 말이죠.어쨌든, 살이 찌는 이유는 이런 겁니다... ㅠㅠ 핑계 없는 무덤은 없는 법이죠. 먹고 나서 바로 후회한 롯데 미니 쌀 약과 이야기나 살짝 해볼까요.ㅎㅎㅎㅎㅎ 배가 고파서 기어나가서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 미니 쌀 약과를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이름 그대로, "미니"라서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왔는데... 이게 한 단어 때문에 잘못 판단한 건지...아니면 제가 워낙 둔한 놈인지 모르겠지만,결코.. 미니와는 담을 쌓은 어마무지한 열량을 가진 친구입니다. 롯데 미니 쌀 약과.한국 전통의 맛 그대로, 쌀로 빚은 전통약과.라고 써있습니다. 음...전통이니 뭔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약과는 튀긴데다가, 달달한 게 잔뜩 발라져 있으니까.엄청 헤비한 .. 2018. 4. 23.
삼립 크림빵 : 전통의 강자 3인방, 그 마지막 이야기. 요 며칠동안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삼립의 전통의 강자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 크림빵이 주인공입니다. 오랫동안 삼립을 빵의 왕좌에 앉혀준 효자 빵 소개글도 드디어 마지막이군요. ㅎㅎㅎㅎㅎ 출근길에 사 들고 온 크림빵입니다. 옛날에는 이걸 보고 "크리미빵", "크리미빠"라고 읽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크림빵"으로 읽히는군요. 다른 두 친구와 마찬가지로 이 친구도 옛날과 변함없는 포장과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옛날 포장지가 어땠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ㄷㄷ 정통 크림빵이며... 70g 263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ㅅ브니다. 달달한 정도에 비하면 그리 높은 열량이 아니군요. 의아합니다. 그리고 특이점 한 가지. 크냥 크림이 아니라... 생크.. 2018. 4. 20.
오리온 쫄깃쫄깃 재미로 먹는 젤리밥 4가지 과일맛! : 고래밥이 젤리로... 이번에 소개할 편의점 간식은, 오리온에서 나온 젤리밥입니다.이름이 뭔가 어색하면서도 귀에 익죠?고래밥의 젤리 버전입니다...ㄷㄷ 요즘 자꾸 과자 회사들이 기존의 제품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고 있어요...새로운 제품 개발보다 기존 제품의 리메이크로 안정빵(!)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어쨌든 2+1이라서 싼맛에 한 번 구매했습니다.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오리온 젤리밥입니다.포장지에 대놓고 고래가...고래밥의 형제뻘인 젤리죠. 고래밥의 젤리 버전...생과즙이 20%나 들어있다고 합니다.정말인가!!! 쫄깃쫄깃 재미로 먹는 젤리밥.4FRUITS MIX.4가지 과일 혼합입니다. 무슨 과일이 혼합된 건지 궁금하네요.오리온의 새로운 도전!! 뒷면을 봅시다.고래밥 친구 젤리밥과 떠나는 쫄깃 쫄깃 맛있는 여행!오오.. 2018. 4. 18.
오랫동안 변하지 않은 맛, 롯데 제크 : 언제 먹어도 물리는... 일하기 전에 과자나 빵을 먹는데, 닥치는 대로 먹습니다. 왠지 아침을 건너면 더 힘든 것 같아서. 이번에는 롯데 제크를 먹었습니다. 집에 한 상자가 있더라구요. 참 오래된 과자, 제크입니다. 물론 앞서서 포스팅했던 과자들에 비하면 한참 갈 길이 먼 친구지만요... 30년, 40년 된 과자들에 비해 24년은... 너무 초라하군요...ㄷㄷ 처음에 제크가 나왔을 때, 광고를 엄청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저는 별의별 방법을 사용해서 먹곤 했습니다. 가령 제크 두 개 사이에 햄을 넣는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완전 맛이 없었던 기억이... 제크는 상자의 양 옆에 마케팅 요소가 숨어 있습니다. 1994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과자인데, 한 봉지의 열량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역시... 튀긴 밀가루의 힘이란.... 2018. 4. 16.
봄을 맞아 벚꽃을 품은 농심 꿀 꽈배기 봄 한정 패키지 이제 슬슬 벚꽃도 지고, 봄이 꼬리를 내리고 여름에게 자리를 내어줄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식욕은 왕성해져서... 봄 맞이 돼지가 되어 가고 있어요...ㄷㄷ 이번에는 편의점에 갔다가, 신기한 녀석을 만나서 업어왔습니다. 달달한 맛으로 수십 년 간 사랑 받고 있는 [꿀 꽈배기]인데, 이번에는 벚꽃 에디션!이 나왔네요. 농심에서 만든 꿀 꽈배기입니다. 어떤 맛인지 먹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 과자! 달콤한 과자의 대명사! 다른 과자는 드시지 않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그 과자! 꿀 꽈배기인데, 평소와 다른 모습입니다. 무려 봄 한정 패키지라고 합니다! 오오오오오. 그런데 몇 개 한정이라는 거지...? ㄷㄷㄷ 스낵은 언제나 농심. 꿀 꽈배기 봄 한정 패키지입니다. 이름에 긴 내용이 추가되면서 포장지.. 2018. 4. 13.
전통의 강자 해태 부라보콘 바닐라 클래식 먹었습니다! 하루의 반이 훌쩍 넘어간 시간.일을 하다보니 슬슬 배가 고파집니다.이러니 자꾸 살이 찌는 거긴 한데... 당분이 땡겨서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눈에 보이는 "비싼" 녀석을 들고 나왔습니다.워낙 유명하신 몸이라... 해태 부라보콘 바닐라 클래식입니다.엄.... 세워서 찍을 수가 없으니까, 뒤집어 세워놨습니다.1970년부터 나온 모양입니다. 무려 48년째...ㄷㄷ부라보콘도 최근 추세를 따라 옛날 디자인으로 회귀했습니다.펩시도 그렇고 부라보콘도 그렇고 모두 다 레트로!! 2017년까지 11년 연속 1위!!그리고 손오공이 뙇!!무려 드래곤볼과 콜라보레이션인 모양입니다. 오오오오!뜬금 없이 드래곤볼이라니!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아무래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아이스크림이다 보.. 2018. 4. 6.
전통의 강자, 삼립식품 단팥빵 : 옛 추억이 물씬 나는 오래된 단팥빵 아침 출근길에 배가 고파 회사 근처 GS25에 들렀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중에, 익숙한 포장지가 보였습니다. 무려 2+1 이벤트 중이더군요. 바로 3개를 집어 들었습니다. 삼립식품의 단팥빵입니다. 아주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빵이지요. 통단팥이 가득 들어 있다는 카피가 보입니다. 빵 하나로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삼립빵. 김도향 선생님의 CM송이 생각나네요. 찬 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따스하다 삼립호빵~ 몹시도 그리웁구나~ 삼립호빵~ 아... 지금 포스팅은 단팥빵인데... 뭐, 같은 회사 제품이니까...ㄷㄷ 무려 73년 전통이라는 도장이 뙇!!! 삼립식품이 그렇게 오래되었나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마케팅 요소로는 충분하다 못해 어마어마하군요. 이 나라 어디에서 73년.. 2018. 3. 22.
허쉬 화이트 칩 위드 아몬드 쿠키 : 달고 부드럽고 마시쪙!!! 동료에게 쿠키를 선물 받았습니다.선물이라니까 뭔가 대단한 것 같은데,그런 건 아니고...아내님께서 점심에 동료들과 함께 먹으라고 김밥을 싸주셨는데,이후에 동료가 잘 먹었다며 허쉬 화이트 칩 위드 아몬드 쿠키를 줬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쿠키인데...일단 허쉬니까.. 보나마나 맛있겠죠?ㅎㅎㅎㅎ 허쉬 화이트 칩 위드 아몬드 쿠키입니다.하얀 초콜렛이 아몬드와 함께 박혀있는 쿠키라는 뜻이죠.이 봉지 안에 하나의 쿠키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오오... 이 작은 50g짜리 쿠키 하나의 열량이...무려 247kacl나 됩니다!!!작은 밥 공기에 담긴 흰 쌀 밥과 비슷한 열량이에요...ㄷㄷㄷ 역시 초콜렛인가!당연히 초콜렛이니까 열량이 높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으니...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보나마나 맛있겠지만... 봉.. 2018. 3. 16.
야쿠르트 그랜드 젤리 : 젤리로 즐기는 그랜드라지만 그냥 야쿠르트 젤리! 출근했는데, 자리에 못 보던 것이 놓여있었습니다. 동료가 먹으라고 던져준 야쿠르트의 그랜드 젤리입니다. 그랜드 젤리가 뭔가...했는데, 야쿠르트의 야쿠르트 이름이 그랜드였던 모양입니다...ㄷㄷ 어쨌든 처음 보는 젤리가 있으니 먹어주는 게 인지상정인 법이지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로 그 야쿠르트와 동일한 모양으로 생긴 포장지에 들어 있어요. 여기에서부터 친숙함을 느낍니다. ㅎㅎㅎㅎ 뒷면입니다. 총 내용량 50g에 181kcal군요. 역시 단 음식이라 그런지 열량이 높습니다. 저 같은 살찐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음식인데... 이미 받아버렸으니 어쩝니까. 버릴 수도 없고. 그저 맛있게 먹는 것만이 동료애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상단에 있는 파란색 뚜껑 부분을 찢어내면 먹을 수 있습니.. 2018. 3. 14.
포도 스크류바 젤리 포도&사과 : 아... 이건 그냥... 이제 며칠 전에 구매했던 롯데 젤리 3총사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참으로 길고 긴 싸움이었습니다.ㅎㅎㅎㅎㅎ 아마 두 번 다시 롯데 젤리 사 먹는 일은 없을 듯... ㅠㅠ추억 보정과 기존 제품에 대한 충성심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했다가 대차게 후회하는 중입니다.ㅋㅋㅋㅋㅋ 포장지 앞면입니다.앞서 소개했던 딸기 스크류바 젤리와 같지만,전체적인 색감이 포도에 맞춰졌고, 포도 이미지가 들어 있습니다.큰 차이는 없겠죠, 당연히. 포도와 사과 맛을 구현했다는데,사과 농축 과즙과 포도 농축 과즙이 각 0.01%씩 들어있습니다.이건 들어있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없다고 하기도 애매하고...ㅎㅎㅎㅎ 뒷면입니다.특이한 건...포장지 앞면에 있는 이름과 뒷면의 이름이 다르다는 거네요.ㄷㄷㄷㄷㄷ 스크류바 포도젤리입니다.뭐... 읽는.. 2018.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