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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즐기기/배달 음식의 묘미46

안양 호계동 맛집 참치 창고 포도원점 : 참치 덮밥으로 한끼 해결! 아내님께서는 회를 좋아하신다. 회 뿐만 아니라 회덮밥, 초밥 등 회로 만든 건 다 좋아하신다. 호계동에 맛있는 참치덮밥 집이 있다고 하셔서 주문하고 다녀왔다.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호계동 참치 맛집 참치 창고 포도원점이다. 배달의 민족으로 포장 주문을 하고 가지러 갔다. 가볍게 운동 삼아. 오며 가며 약 20분 정도의 거리라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이었다. 외관 한 컷. 상가 건물에 있는 작은 매장이다. 나는 생선을 즐기지 않기에 혼자라면 절대 오지 않을 곳이지만, 마나님께서 드시고 싶다고 하시니 어디든 가지 못하겠느냐!! 포장이었으니 집에 가지고 와서 먹는다. 다이소에서 5,000원 주고 산 나무 쟁반을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밥 먹을 때 각자 음식을 세팅해놓고 먹으니 깔끔하고 좋다. 구.. 2022. 4. 1.
호계동 맛집 맛닭꼬 포도원점 : 데리갈릭로스트로 맛있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따님께서 오랜만에 치킨이 드시고 싶다고 하셨다. 집 앞에도 BHC, 교촌, 비비큐 치킨 등이 있으나 오랜만에 맛닭꼬가 먹고 싶어서 찾아봤다. 집에서 걸어 15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맛닭꼬 포도원점이 있어서 배달의 민족으로 포장 주문을 했다. 주문을 하고 시간을 맞춰 집에서 출발했다.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에 유유자적 길거리를 즐기며 걸었다. 맛닭꼬 매장 앞에 도착했다. 국내 최초 현미 베이크 전문점이라고 써 있지만 나는 로스트를 좋아해서 로스트만 먹는다. 예전에 베이크를 한 번 먹어봤는데 취향이 아니라서. 이제야 맛닭꼬의 뜻을 알았다. 맛ㆍ있는 닭ㆍ에 꼬ㆍ쳤다 매장에서 먹을 경우에는 2,000원이 추가로 나간다. 맛닭꼬는 저렴한 치킨을 표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포장이 기본이다. 내가 걸어서 간 것도 3.. 2022. 3. 20.
푸라닭 블랙투움바를 먹어보았다 : 내돈내산 후기 TV를 보시던 따님께서 광고 하나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무언가 하고 봤더니 정해인이 나와서 광고하는 푸라닭 CF다. 그 중에서도 블랙 투움바. 막 맛있다고 강력하게 어필하니 따님께서 “아빠 나도 치킨 먹고 싶어요. 저거요.”라고 하신다. 따님께서 드시고 싶다고 하시니 더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렇게 블랙 투움바를 만나게 되었다. 푸라닭의 과대 포장이야 다들 아는 이야기일 테니 패스. 검은 부직포 가방에 포장되어 온 블랙 투움바. 설레는 마음으로 종이 상자를 개봉했다. 그리고 바로 튀어나오는 마음의 소리. ‘에계...?’ 뼈 들어 있는 것보다 1,000원이나 비싼 순살 블랙 투움바를 주문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이 너무 적어서 당황했다. 그래도 따님께서 “맛있겠다!” 소리를 외치시니 와사삭 무너지려는 .. 2021. 7. 24.
안양 석수동 맛집 마약낙곱새 : 한우대창이 들어간 매콤한 낙곱새!! 석수동 대림아파트 근처, 마약낙곱새 안양점이 문을 열었다. 안양점이 생기기 전에는 어디서 배달왔던 거지... 어쨌든 새로 문을 열었으니 아는 맛이지만 한 번 먹어보기로 했다. 꼬꼬마을과 떡집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1층이니까 오며가며 쉽게 볼 수 있다. 메뉴는 밖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다. 오랫동안 장사하시네. 역시 자영업자의 괴로움... ㅠㅠ 포장/배달 전문점이고, 매장에서 취식은 불가능하다. 대표 메뉴는 낙곱새 중 28,000원 / 대 35,000원 우리 집에서는 아직 따님이 매운 걸 못 드시기 때문에 나와 아내가 먹을 때는 중으로 시켜서 두어 번에 나누어 먹는다. 그만큼 양도 많은 편이고, 매워서 많이 못 먹기도 하고... ㄷㄷ 한우 대창 대신 삼겹살이 들어가면 .. 2021. 7. 6.
BHC 신메뉴 포테킹을 먹었다 : 감자 튀김과 치킨을 한 번에!! 따님께서 며칠 전부터 TV에서 나온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하셨다. 무엇인가 했더니 전지현씨비에이치씨 하는 포테킹이다. 나는 별 생각이 없었으나, 따님이 원하는 바가 갸륵하여 한 마리 주문해서 먹어보았다. BHC 포테킹. 포테이토의 포테. 즉, 감자 치킨. 광고 보면서도 저게 맛있나??? 싶어서 주저했는데, 그래도 어쩌랴. 세상 귀한 따님께서 드시고 싶으신 음식인데. 주문해야지. 상당히 커다란 상자가 도착했다. 각 치킨 브랜드마다 사용하는 닭의 크기가 다르다보니, 같은 한 마리 가격을 내는데, 어디는 엄청 큰 녀석이고, 어디는 작은 녀석이 온다. 포테킹은 적당한 크기 같다. 그리고 우리 가족 세 사람이서 함께 먹기에는 양이 많았다. 일단 비주얼이 광고에 나왔던 친구와는 사뭇 다르다. 아무래도 CF를 찍을 때.. 2021. 3. 21.
긱스피자 군포점에서 시켜 먹은 페퍼로니 피자! 맛있다! 이것이 미쿡의 맛이로구나! 아내님과 저녁 식사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했다. 밥을 뭘 먹든 간에 설거지가 참으로 귀찮은 작업이다 보니... 쉽게 먹고 치우자고 의기투합하여 피자를 시켜 먹기로 했다. 늘 먹던 파파존스 피자를 먹을까 했는데, 아내님께서 봐둔 게 있다면서 주문을 했다. 얼마 걸리지 않아 벨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생전 처음 보는 피자가 도착했다. 긱스피자. 미스터 긱스가 만드는 것인가. 오리지널 뉴욕 스타일 긱스 피자라고 한다. 피자와 함께 도착한 갈릭 디핑 소스와 소스 상자. 검은 상자에는 파마산 치즈 가루와 핫소스가 들어 있었다. 별로 대단한 것도 아닌데 왜 따로 상자를 주는지는 잘 모르겠다. 갈릭 디핑 소스가 함께 상자에 들어있다면 모를까... 상자를 열었다. 크기에 압도당했다. 이미 피자 상자부터 충분히 컸지만, .. 2021. 1. 14.
안양중앙시장 곱창골목 안양집 : 맛있게 잘 먹었다!! 무엇을 먹을지 매일 고민입니다. 맛있는 걸 먹고 싶은데, 같은 걸 먹고 싶지는 않고... 이번에는 아내님께서 순대볶음이 땡긴다고 하셔서 바로 배민으로 주문했습니다. (우리가 무슨 민족입니까!!!!! 게르만...ㄷㄷ) 저희 집과는 꽤 먼 곳인데도 배달이 되더라구요. 최저 16,000원 이상이면 배달 가능입니다. 순대곱창볶음 2인 + 볶음밥 1인. 17,000원에 배달료 3,000원 해서 20,000원입니다. 주말 저녁에 시킨 터라 도착까지 한 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그래도 배달하시는 분께서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식탁위에 준비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아내와 둘이 먹어야 하는데 양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볶음밥도 1인분이라기엔 과분한 양이더군요. 사진이 참 맛 없이 나왔는데, 당면도 있고 .. 2020. 3. 16.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 이름의 의미.. 이름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지.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참 뒤숭숭합니다. 음식을 먹고 싶어도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 집에서 시켜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최근 며칠 동안 배민 이용율이 엄청 높아졌습니다...ㄷㄷ 어쨌든 이번에는 배민으로 주문해서 먹은 치느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입니다. 이름에서 뭔가 느껴지는군요. 정말 잘할까? 잘 못하면 어쩌나? 그 책임은...??? ㄷㄷㄷ 일단 최악의 상황부터 생각하는 나란 남자...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브랜드라 아무래도 초큼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것에는 늘 걱정이 함께하는 법이죠... 후라이드 한 마리 주문했습니다. 편지(!)와 함께 멘토스 미니가 오는군요. 멘토스는 여러 가지 맛이 혼합된 친구입니다. 입가심용인가... 1인 1닭은 후참에서 실천하라고 .. 2020. 2. 20.
야식은 역시 족발! 미스터 보쌈 안양 박달점에서 시켜 먹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TV를 보다가 갑자기 출출함을 느꼈습니다. 그 어떤 예고도 없이 찾아온 시장기에, 저희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저는 어느새 배민을 통해 족발을 주문하고 말았어요... ㅠㅠ 종종 주문해서 먹었던 미스터 보쌈에서 2인 족발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미스터 보쌈에서 보쌈은 종종 먹었는데, 족발은 처음이라 살짝 긴장했지요. 약 한 시간 걸린다더니,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배달 받은 물건들을 싹 정리해서 찍어봤습니다. 2인분입니다. 먼저 각종 장류입니다. 무쌈이 몇 장 들어 있고, 마늘 짱아찌, 할라피뇨, 쌈장, 새우젓이 있습니다. 할라피뇨는 대놓고 맵습니다. 고기의 느끼함을 잡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막 먹기 좋을 정도로 만만하지는 않더군요. 족발을 주문했는데도 보쌈용 무김치를 줍니다. 올레!!.. 2019. 6. 11.
오랜만에 알볼로 피자에서 콤비네이션 피자 세트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저녁에 뭘 먹을까 하다가, 피자 먹자고 아내를 꼬드겼습니다. 굳이 설거지할 필요도 없고, 준비하느라 힘들 필요도 없으니 먹자고... ㅎㅎㅎ 아내님께서 허락하셔서 바로 퇴근 시간에 맞춰 주문했네요. 알볼로 피자 앱으로 콤비네이션 피자 세트 + 스노우칠리감자를 주문했습니다. 두둥!!! 도착했습니다. 세트의 사이드메뉴는 당연히 치즈 오븐 스파게티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정석이죠. 정말 좋아합니다. 치즈 오븐 스파게티. ㅎㅎㅎㅎ 알볼로 피자에서는 라지를 주문하면 12조각으로 잘라서 보내줍니다. 조금 얇게 잘리긴 하지만, 그래서 먹기는 더 좋아요. 저는 여러 조각으로 자른 것을 더 선호합니다. 스노우칠리감자. 이름만으로는 어떤 녀석일지 감이 안 잡혔는데, 일단 케이준 포테이토 같은 느낌입니다. 양념이 된 감자튀김이.. 2019. 5. 30.
맘스터치 찜햇닭과 케이준 양념 감자 : 역시 야식에는 치느님이지! 11월 마지막 날.저희 가족은 한 달 동안 무사히 살아남은 것을 자축하는 의미로 소소한 축제를 벌였습니다.치느님을 영접하고 함께 맛있는 시간을 가졌지요.집 근처에 맘스터치가 있어서 오랜만에 맘스터치 치킨을 먹었습니다. 먼저 케이준 양념 감자입니다.매콤할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매콤하지 않은 맛이죠.맛있습니다.저희 따님께서 엄청 맛있게 잘 드셨어요. 하나 들어서 찰칵.애매한 사진이군요.ㅎㅎㅎㅎ느끼할 수 있으니 꼭 케첩과 함께 먹기를 추천합니다. 맵지 않은 치킨을 골라달라고 부탁했더니 직원이 추천한 찜햇닭입니다.간장 양념이라고 해서 교촌치킨 비슷한 느낌일 거라 생각했는데,생경한 비주얼의 친구가 납셨습니다. 간장 양념은 간장 양념인데,살짝 매콤합니다.매콤한 끝맛 때문에 저희 따님께서는 물을 엄청 드셨어요. 게다.. 2018. 12. 2.
한솥도시락 2018년 8월 이벤트! 동백도시락 먹었습니다. 한솥도시락에서 매월 이벤트를 진행하죠.이번에는 한 달 동안 요일별로 할인 이벤트를 하는군요. 이번 이벤트는 월수금토요일에 각각빅치킨마요 / 새치고기고기 / 동백 / 진달래도시락을 할인해주고,매일 교자만두 800원 할인입니다.딱히 끌리는 이벤트는 아닙니다만... ㅎㅎㅎ 지난 금요일에 동백 도시락을 업어왔습니다.원래 5,000원인데, 1,100원 할인이군요. 동백 도시락은 큰 사각 도시락에 내용물이 들어있습니다.도시락 위에 타르타르 소스와 김이 있군요. 뚜껑을 열었습니다.거.... 뭔가 애매한 느낌입니다.ㅎㅎㅎㅎ 전체적으로 예전보다 양이 줄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반찬들을 찍어봤습니다.무말랭이, 어묵, 볶음김치, 소불고기, 푸실리, 새우튀김, 함박스테이크, 치킨 가라아.. 2018.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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