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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제주 함덕 카페 BLACK 4M : 아침 일찍 모닝 커피의 여유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산책도 할 겸, 아내의 모닝 커피를 사러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그 유명한 함덕 해변인데, 제대로 보지를 못해서 아쉬운 마음도 있었기에, 천천히 구경 삼아 해변을 거닐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안개가... 너무 심하게 끼어서 앞이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풍경 구경은 실패했습니다. ㅠㅠ 일단 숙소에서 나왔는데, “웰컴 투 함덕”이건만... T의 오른쪽 획이 떨어져서 “웰컴 십 함덕”처럼 보입니다. 관리가 아쉬운 모습이네요. 좀 더 잘 관리했다면 예쁘고 보기 좋았을텐데... 조금 걷다보니 눈앞에 문을 연 카페가 들어옵니다. 블랙포엠(BLACK4M)이군요. 다음 지도에는 나오지 않아서 펜션인 포엠하우스를 찾아 넣었습니다. ㄷㄷㄷ 펜션 1층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모양입..
서여의도 카페 남대문 커피 여의도점 : 오픈 이벤트로 스탬프 겟! 엘지 에클라트 1층에 새로운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7월 11일에 문을 열어서 오픈 기념으로 버스킹 하는 걸 봤는데,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관장이 있었는데,아무래도 장사가 잘 안 된 모양이었는지 카페로 바뀌고 말았네요. 이 좁은 여의도 바닥에 카페가 진짜 많은데,그럼에도 계속해서 생기는 거 보면...물 장사가 남는 건가 봐요... ㄷㄷ 남대문 커피 입구입니다.간판이 이미 녹슬어 있네요.빈티지를 표방하는 모양입니다. 입구도 유리문이긴 한데,그 위에 커다란 나무가...ㄷㄷ추구하는 바가 빈티지 맞겠죠??? 안으로 들어서니 웬걸, 빈티지 따윈 개나 줘버렸!!깔끔합니다.빈티지가 아니라 모더니즘인 듯...ㄷㄷ 커피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저야 아메리카노만 마시니 뭐.. 별 상관 없는데,..
서울우유 스페셜티 카페라떼 모카 : 달콤한 커피 마시고 오후 업무 화이팅! 역시나 피곤한 월요일 오후.동료들과 함께 피곤함을 날리기 위해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이번에는 무엇을 마실까 하다가 2+1 이벤트를 하는 녀석이 있어서 집어들고 왔네요. 서울우유에서 나온 스페셜티 카페라떼 모카를 사왔습니다.다른 맛과 교차 구매가 가능합니다.세 명이서 두 병 가격으로 마시니 이 어찌 좋지 아니한가!!! 스페셜티 카페라떼 모카의 전면부, 후면부입니다.(원통형 플라스틱 컵에 앞뒤가 어디있겠냐 마는...ㄷㄷ) 패밀리룩이라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녀석과 색조 이외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모카라면... 모카빵을 좋아하는 제가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친구겠지요.ㅎㅎㅎㅎ 250ml에 170kcal입니다.뭐... 대충 나쁘지 않은 정도인 것 같습니다.탄산음료는 이보다 적은 양에 더 많은 열량을 내지 않았..
안양 동편마을 카페 분위기 좋고 크루아상이 맛있는 시크릿 가든 후배들과 함께 저녁 식사 후에 카페에 들렀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눈에 보이는 곳에 바로 차를 대고 들어갔네요. 안양 관양동 동편마을 시크릿 가든 카페입니다. (카페 시크릿 가든인지 헷갈린다...ㄷㄷ) 해가 져서 어둑어둑 해졌을 때 나왔습니다. 그래서 간판 사진은 이게 끝... ㄷㄷ 입구 옆에 카페 시크릿 가든 간판이 있네요. 이 동네가 희한한게, 골목마다 모두 카페더라구요. 마치 카페골목인 것 같았습니다. 카페가 하도 많으니 어디로 들어가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시크릿 가든은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차를 세우고 들어갔습니다. 역시 운전자에게는 주차 공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부는 그리 넓지 않지만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 밖이 환합니다. ㅎㅎㅎㅎ 메뉴..
여의도 KBS 앞 카페 커피소녀 : 무진장 비싼 소녀감성 KBS 앞까지 가서 점심을 먹고,동료가 커피를 사 줬습니다.굳이 비싼 커피 안 마셔도 되는데, KBS 앞에 있는 커피소녀에서...많이 부담스러운 가격의 커피를 사 줬어요. 여의도 KBS 본관 근처에 있는 커피소녀입니다.이름부터 소녀소녀하네요.예전에 방문했었는데,각 원두별로 주문을 따로 받고,원하는 원두를 시음할 수 있어서 뭔가 엄청 고급진 느낌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ㅎㅎㅎㅎ 커피소녀의 메뉴입니다.하나 같이 영어...ㄷㄷ 핸드드립 커피의 가격이...밥 한 그릇과 비슷합니다. 무엇을 마시는 게 좋을까 하다가 뭐가 뭔지 몰라서,오늘의 커피 6,000원짜리를 주문했습니다. 오늘의 커피와 라떼입니다.제가 주문한 오늘의 커피는 상당히 큰 사이즈네요.제가 벤티에서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 잔이 1,500원이니까,같은 양..
서여의도 카페 브루클린 커피 점심을 먹고 나서, 동료가 커피를 사 주겠다고 하여 쫄래쫄래 쫓아갔습니다. 정우빌딩 1층 정문 바로 앞에 있는 브루클린 커피입니다. 지난 달인가 신규 개점한 커피 전문점입니다. 매번 사람들이 엄청 줄 서있는 것만 보다가 처음으로 이용하게 되었네요. 개점을 했을 초기에는 음료를 사면 쿠키와 스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했는데, 그때는 참 대단했습니다. 점심 시간에 커피 사려고 줄 선 사람들이 정우빌딩 정문 밖까지 나가는 줄... 알 정도로 줄이 엄청 길었거든요. 어쨌든 동료 덕에 커피 마시러 방문했습니다. 벽에는 브루클린 커피의 영문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뒤에 있는 네온등 때문인지 왠지 더 예쁜 것 같은 느낌이... ㅎㅎㅎㅎ 메뉴판입니다. 참 많은 종류의 음료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중에서 [..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 : 포춘 쿠키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 점심을 먹고 음료를 마시러 다같이 이동했습니다. 제가 달달한 음료를 마시고 싶어서 오랜만에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을 찾았네요. 핫핫핫. 정말 엄청 오랜만에 방문한 것 같습니다. 메뉴를 보면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실제 카페 내부에 앉아계신 분들을 보면 나이 지긋하신 남성분들...ㄷㄷ 뭔가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지지만, 취향은 존중해야죠. 네네. 개취는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는 저도 아저씨입니다.) 디 초콜릿 커피 앤드입니다. 이름은 줄여서 디 초콜렛이라고만 부릅니다. 저는. 동료들도 그렇게 말하면 알아듣더라구요. 간판에 제일 크게 써진 이름만 읽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료를 여러 개 주문했는데, 점원이 포춘쿠키를 하나 줍니다. 이벤트 기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받아..
서여의도 스타벅스 여의도일신점 : 오늘도 가볍게 커피 한 잔. 스타벅스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매달 한 번, KT VIP를 이용하여 공짜 커피를 마시러 갑니다.기본 사이즈가 아니면 추가금을 받긴 하지만... 그래도 500원에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수지 맞는 거죠.(니가 쓰는 통신비를 생각해라, 닝겐.) 회사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출근길에 들르기 좋습니다.이건.. 커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느라 무료해서 한 컷. 각종 텀블러와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하나 같이 비싼 거...저 같은 프롤레타리아는 그저 입맛만 다실 뿐. KT VIP로 이용하는 무료 커피.ㅎㅎㅎㅎ매 달 한 번씩 맛보는 비싸디 비싼 커피입니다.내 통신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