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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49

세븐일레븐 X 배달의민족 카페라떼 시키신 분? : 달달한 커피 마셨습니다. 오랜만에 세븐일레븐에 갔는데,제 눈을 확 잡아끄는 커피가 있어서 집어왔습니다.무려 2+1이라서 아무 생각 없이 3개를 들고 나왔네요. 맛있게 잘 마시고 궁금해서 찾아보니 세븐일레븐과 배달의민족의 콜라보로 나온 컵 커피라고 합니다.이름이 무려 “주문하신 카페라떼 나왔습니다.”입니다.냉장고에 진열되어 있는데 시선을 확 잡아 끌어서 저도 모르게 들고 나오게 된 그 커피를 만나보시죠. 새하얀 몸통에 단 한 문장.“주문하신 카페라떼 나왔습니다.”Designed by 배달의민족. 아아...이 글씨체.‘한나는열한살체’가 틀림없습니다! 누가 뭐래도 배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글씨체.이런 녀석이 냉장고에서 저를 만났으니 데려올 수밖에 없었죠.ㅎㅎㅎㅎ 주문하신 카페라떼 나왔습니다. 가 필요한 상황을 간단한 만화로 표현해놨습.. 2018. 10. 18.
동원 덴마크 커핑로드 비너멜랑쉬 에스프레소&크림, 흑설탕 라떼 마셨습니다. 편의점에서 또 체중을 늘리는 짓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역시 달달한 커피를 마셔야 기운이 나는 법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2+1하는 음료가 있기에 사와서 마셨습니다. 동원 덴마크 커핑로드 비너멜랑쉬 에스프레소&크림, 흑설탕 라떼입니다. 이름 한 번 거창하군요. 너무 길어서 외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스트리아 스타일 커피라고 합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다들 이렇게 이름이 긴 커피를 마시는 모양입니다. 뒷면에는 세계로 떠나는 커피여행이라며 여러 가지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너멜랑쉬 : 흑설탕이 들어가 특유의 독특한 끝맛이 커피와 조화를 이룬 오스트리아식 커피입니다. 프렌치 프레소 추출 방식 : 스페셜티 원두를 90℃ 이상에서 4분간 추출하는 프렌치 프레소 공법으로 최상의 커피맛을 찾아냅니다. 300㎖ .. 2018. 10. 15.
네스프레소 웰컴 베스트셀러 150팩과 뷰 큐브 구매했습니다. 우리 가정의 커피 비용을 줄이기 위해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를 사고, 어느새 샘플로 받은 커피를 다 마셔버렸습니다. 이제 샘플이 아닌 정식 구매를 통한 커피를 마셔야 하는데, 무엇이 좋을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처음 에센자 미니를 구매했을 때 들어 있었던 팜플렛을 기억했습니다. 구매 고객에게 2회에 한 해 할인된 가격으로 커피를 판다던, 웰컴 오퍼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주문하면 됩니다. 첫 회에는 뷰 큐브 또는 디스커버리 박스를 제공한다네요. 저희는 좀 더 많은 커피 캡슐이 들어가는 뷰 큐브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 네스프레소 상자가 도착했습니다. 가운데에 네스프레소 로고가 뙇!!! 깨질 수 있으니 취급주의입니다. 일처리가 정말 빠르군요. 심지어 한밤 중에도.. 2018. 10. 13.
여의도 카페 슈퍼커피 본점 : 오렌지 비앙코 먹었습니다. 동료가 고맙다며 슈퍼커피 쿠폰을 줬습니다. 무려 10개의 도장을 모두 다 찍은 쿠폰입니다. 슈퍼커피 본점과 여의도 함박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군요. 정우빌딩 1층에 있는데, 이곳이 본점인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도장 10개를 모두 다 찍으면 모든 음료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오오오. 제한이 없다니 매우 매력적이군요. 슈퍼 커피 파워 업!!!! 슈퍼 커피의 로고입니다. 슈퍼맨처럼 오각형에 커피콩이 있습니다. 푸른색인데, 간판에 빛이 너무 강해서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네요. 노출 차이가 있다보니...ㄷㄷ 언제나 늘 사람이 많아서 북적거립니다. 점심 시간이 지나서 한가할 거라고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아직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방문했음에도 현수막이 시원한 .. 2018. 9. 17.
제주 카페 피노 엔 키오 : 한적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 월정리에서 신 나게 해수욕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따님께서는 몇 시간 동안 물놀이를 해서 그런지 체력이 방전되어 바로 곯아떨어지셨고,우리 부부도 피곤해서 가볍게 쉬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 위에서,아내에게 커피 마실까? 하고 물었더니 그랬으면 좋겠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하루 종일 커피 한 잔 못 마시고 물놀이를 했더니 아내도 많이 피곤한 모양이었어요. 한참을 달리다가 간판을 보고 차를 세웠습니다.커피를 볶는 집.직접 로스팅을 한다면 커피가 맛있겠죠. 일단 눈에 보이는 카페가 없었기에 제일 처음 보이는 카페로 들어간 겁니다.ㅎㅎㅎㅎ 카페 건물이 엄청 큰데, 사장님 내외께서 말씀하시길 2, 3층은 펜션으로 운영 중이라고 하더군요.방 한 번 둘러보라고 하셔서 둘러봤는데,방에서 바다가 보여.. 2018. 8. 6.
제주 함덕 카페 BLACK 4M : 아침 일찍 모닝 커피의 여유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산책도 할 겸, 아내의 모닝 커피를 사러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그 유명한 함덕 해변인데, 제대로 보지를 못해서 아쉬운 마음도 있었기에, 천천히 구경 삼아 해변을 거닐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안개가... 너무 심하게 끼어서 앞이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풍경 구경은 실패했습니다. ㅠㅠ 일단 숙소에서 나왔는데, “웰컴 투 함덕”이건만... T의 오른쪽 획이 떨어져서 “웰컴 십 함덕”처럼 보입니다. 관리가 아쉬운 모습이네요. 좀 더 잘 관리했다면 예쁘고 보기 좋았을텐데... 조금 걷다보니 눈앞에 문을 연 카페가 들어옵니다. 블랙포엠(BLACK4M)이군요. 다음 지도에는 나오지 않아서 펜션인 포엠하우스를 찾아 넣었습니다. ㄷㄷㄷ 펜션 1층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모양입.. 2018. 8. 3.
서여의도 카페 남대문 커피 여의도점 : 오픈 이벤트로 스탬프 겟! 엘지 에클라트 1층에 새로운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7월 11일에 문을 열어서 오픈 기념으로 버스킹 하는 걸 봤는데,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관장이 있었는데,아무래도 장사가 잘 안 된 모양이었는지 카페로 바뀌고 말았네요. 이 좁은 여의도 바닥에 카페가 진짜 많은데,그럼에도 계속해서 생기는 거 보면...물 장사가 남는 건가 봐요... ㄷㄷ 남대문 커피 입구입니다.간판이 이미 녹슬어 있네요.빈티지를 표방하는 모양입니다. 입구도 유리문이긴 한데,그 위에 커다란 나무가...ㄷㄷ추구하는 바가 빈티지 맞겠죠??? 안으로 들어서니 웬걸, 빈티지 따윈 개나 줘버렸!!깔끔합니다.빈티지가 아니라 모더니즘인 듯...ㄷㄷ 커피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저야 아메리카노만 마시니 뭐.. 별 상관 없는데,.. 2018. 7. 17.
서울우유 스페셜티 카페라떼 모카 : 달콤한 커피 마시고 오후 업무 화이팅! 역시나 피곤한 월요일 오후. 동료들과 함께 피곤함을 날리기 위해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무엇을 마실까 하다가 2+1 이벤트를 하는 녀석이 있어서 집어들고 왔네요. 서울우유에서 나온 스페셜티 카페라떼 모카를 사왔습니다. 다른 맛과 교차 구매가 가능합니다. 세 명이서 두 병 가격으로 마시니 이 어찌 좋지 아니한가!!! 스페셜티 카페라떼 모카의 전면부, 후면부입니다. (원통형 플라스틱 컵에 앞뒤가 어디있겠냐 마는...ㄷㄷ) 패밀리룩이라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녀석과 색조 이외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모카라면... 모카빵을 좋아하는 제가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친구겠지요. ㅎㅎㅎㅎ 250ml에 170kcal입니다. 뭐... 대충 나쁘지 않은 정도인 것 같습니다. 탄산음료는 이보다 적은 양에 더 많은 .. 2018. 7. 16.
안양 동편마을 카페 분위기 좋고 크루아상이 맛있는 시크릿 가든 후배들과 함께 저녁 식사 후에 카페에 들렀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눈에 보이는 곳에 바로 차를 대고 들어갔네요. 안양 관양동 동편마을 시크릿 가든 카페입니다. (카페 시크릿 가든인지 헷갈린다...ㄷㄷ) 해가 져서 어둑어둑 해졌을 때 나왔습니다. 그래서 간판 사진은 이게 끝... ㄷㄷ 입구 옆에 카페 시크릿 가든 간판이 있네요. 이 동네가 희한한게, 골목마다 모두 카페더라구요. 마치 카페골목인 것 같았습니다. 카페가 하도 많으니 어디로 들어가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시크릿 가든은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차를 세우고 들어갔습니다. 역시 운전자에게는 주차 공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부는 그리 넓지 않지만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 밖이 환합니다. ㅎㅎㅎㅎ 메뉴.. 2018. 7. 5.
여의도 KBS 앞 카페 커피소녀 : 무진장 비싼 소녀감성 KBS 앞까지 가서 점심을 먹고,동료가 커피를 사 줬습니다.굳이 비싼 커피 안 마셔도 되는데, KBS 앞에 있는 커피소녀에서...많이 부담스러운 가격의 커피를 사 줬어요. 여의도 KBS 본관 근처에 있는 커피소녀입니다.이름부터 소녀소녀하네요.예전에 방문했었는데,각 원두별로 주문을 따로 받고,원하는 원두를 시음할 수 있어서 뭔가 엄청 고급진 느낌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ㅎㅎㅎㅎ 커피소녀의 메뉴입니다.하나 같이 영어...ㄷㄷ 핸드드립 커피의 가격이...밥 한 그릇과 비슷합니다. 무엇을 마시는 게 좋을까 하다가 뭐가 뭔지 몰라서,오늘의 커피 6,000원짜리를 주문했습니다. 오늘의 커피와 라떼입니다.제가 주문한 오늘의 커피는 상당히 큰 사이즈네요.제가 벤티에서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 잔이 1,500원이니까,같은 양.. 2018. 7. 2.
서여의도 카페 브루클린 커피 점심을 먹고 나서, 동료가 커피를 사 주겠다고 하여 쫄래쫄래 쫓아갔습니다. 정우빌딩 1층 정문 바로 앞에 있는 브루클린 커피입니다. 지난 달인가 신규 개점한 커피 전문점입니다. 매번 사람들이 엄청 줄 서있는 것만 보다가 처음으로 이용하게 되었네요. 개점을 했을 초기에는 음료를 사면 쿠키와 스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했는데, 그때는 참 대단했습니다. 점심 시간에 커피 사려고 줄 선 사람들이 정우빌딩 정문 밖까지 나가는 줄... 알 정도로 줄이 엄청 길었거든요. 어쨌든 동료 덕에 커피 마시러 방문했습니다. 벽에는 브루클린 커피의 영문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뒤에 있는 네온등 때문인지 왠지 더 예쁜 것 같은 느낌이... ㅎㅎㅎㅎ 메뉴판입니다. 참 많은 종류의 음료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중에서 [.. 2018. 6. 29.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 : 포춘 쿠키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 점심을 먹고 음료를 마시러 다같이 이동했습니다. 제가 달달한 음료를 마시고 싶어서 오랜만에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을 찾았네요. 핫핫핫. 정말 엄청 오랜만에 방문한 것 같습니다. 메뉴를 보면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실제 카페 내부에 앉아계신 분들을 보면 나이 지긋하신 남성분들...ㄷㄷ 뭔가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지지만, 취향은 존중해야죠. 네네. 개취는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는 저도 아저씨입니다.) 디 초콜릿 커피 앤드입니다. 이름은 줄여서 디 초콜렛이라고만 부릅니다. 저는. 동료들도 그렇게 말하면 알아듣더라구요. 간판에 제일 크게 써진 이름만 읽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료를 여러 개 주문했는데, 점원이 포춘쿠키를 하나 줍니다. 이벤트 기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받아.. 2018. 6. 21.
서여의도 스타벅스 여의도일신점 : 오늘도 가볍게 커피 한 잔. 스타벅스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매달 한 번, KT VIP를 이용하여 공짜 커피를 마시러 갑니다.기본 사이즈가 아니면 추가금을 받긴 하지만... 그래도 500원에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수지 맞는 거죠.(니가 쓰는 통신비를 생각해라, 닝겐.) 회사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출근길에 들르기 좋습니다.이건.. 커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느라 무료해서 한 컷. 각종 텀블러와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하나 같이 비싼 거...저 같은 프롤레타리아는 그저 입맛만 다실 뿐. KT VIP로 이용하는 무료 커피.ㅎㅎㅎㅎ매 달 한 번씩 맛보는 비싸디 비싼 커피입니다.내 통신료... ㅠㅠ 2018. 6. 8.
안양예술공원 카페 천진난만 :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카페 요즘 안양예술공원을 자주 찾게 되는군요. 가족들과 함께 안양박물관에 갔다가, 커피를 마시기 위해 안양박물관 1층, 카페 천진난만에 들어갔습니다. 매번 오가는 길에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찾을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영업 종료하기 전에 사람이 없어서 한 번 찍었습니다. 낮 시간에는 사람들로 엄청 붐볐는데, 영업 종료할 시간이 되니까 한산하더라구요. 깔끔하게 정리를 하셔서 딱 보기에도 정갈합니다. 대낮에는.... 안양박물관 안에서 들어가는 입구에 간단한 안내문이 있습니다. 카페 천진난만은 온 가족이 소통하는 다정한 박물관 옆 카페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온 가족이 소통하는 다정한"이라는 관형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카페를 만들다니!.. 2018. 5. 26.
서여의도 카페 스티머스 : 특이한 메뉴를 파는 이색 카페 점심을 먹고 식후에 꼭 한 잔씩 마시게 되는 커피.이번에는 동료가 맛있는 커피를 사주겠다며 이끌었습니다.커피라고는 아메리카노 밖에 안 마시는데,동료가 인생 커피를 먹여주마! 라고 호언장담을 해서 함께 갔지요. 저도 잘 알고 있는 회사 뒷편에 있는 카페,스티머스 커피 바입니다.종종 사 마시긴 했는데, 이곳은 특이한 메뉴(!)를 많이 제조하는 카페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이미 사람들이 드글드글.카페 규모가 작기도 하지만, 유명해서 늘 손님들로 북적입니다.대부분 테이크아웃이지요.저희도 물론 테이크아웃. 안에서 마시기엔...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어서... ㅎㅎㅎ 메뉴판입니다.작아서 잘 안 보일 수 있는데,뭐 상관 없습니다. 다른 카페에서 파는 메뉴는 대부분 있습니다.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 2018.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