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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맥심 에스프레소 T.O.P 마일드 에스프레소 라떼 : 어 그래 너 TOP야. 어김없이 찾아오는 오후 업무 시간.늘어지는 정신을 다 잡기 위한 아이템으로 커피 만한 것이 없죠.그래서 마셨습니다.이번에는 그냥 커피 아니라 T.O.P입니다. 원빈 횽이 마실 때는 그리 멋져 보이던데,제가 마시면 그저 돼지가 흙탕물 마시는 느낌... 티오피라고 해도 포장은 그리 다를 바가 없습니다.300ml 대용량 컵에 파스텔톤의 색깔이군요. 아임 낫 와일드, 아임 마일드. 부드러운 커피라는 거죠.강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고...뭐, 그래봤자 커피입니다만.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라는데,음료에서 그런 걸 느끼려면 휘핑 크림 올라간 걸 마셔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위에서 한 컷. 마일드 에스프레소 라떼, 아임 낫 와일드, 아임 마일드.네네. 부드러운 도시 남자쯤 되시는 모양입니다. 맛은...뭐,..
세븐일레븐 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지난번 포스팅과 연결이 되는 포스팅입니다.앞선 포스팅이 뭔지 궁금하시죠???그건 바로 요 밑에. 2018/10/18 - [맛 즐기기/편의점 식도락] - 세븐일레븐 X 배달의민족 카페라떼 시키신 분? : 달달한 커피 마셨습니다. 이 녀석과 함께 마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리뷰를 이제야 하게 되는군요.이 놈의 귀차니즘이란...ㄷㄷ 역시 배민과 세븐일레븐의 코업을 통해 만들어진 커피입니다.아메리카노라 그런지 온통 새카만 도장입니다.글씨체는 역시 배민체! 만화로 그려넣은 이미지는 카페라떼와 동일합니다.카페라떼가 아메리카노로 바뀌었을 뿐. 뚜껑에는 아메리카노 시키신 분?하고 써 있습니다. 맛은...엄...음...음오아에.... 아마 카페라떼만 사 마실 것 같습니다.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더라구요.저에게는 불호!!!..
일동후디스 앤업카페 에스프레소 돌체라떼텀블러 : 아주 신기한 기능이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또 커피를 사다 마셨습니다.자꾸만 이런 걸 먹으니 살이 빠지지 않고 계속 늘어가는건데...피곤하고 당 떨어질 때는 생각이 나니 어쩔 수 없습니다. 이번에 마신 건, 일동후디스에서 만든 커피입니다.일동후디스는 몸에 좋은 것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커피라니 의외네요. 이름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UP CAFE 앤업카페.무슨 뜻인 거지...ㄷㄷ 뒷면의 설명글을 보면 알 수 있을까 싶었는데,더더욱 모르겠습니다.사진이 작아서 잘 안 보일 수 있으니 제가 대신 읊어드릴게요. 최상 프리미엄 커피를 세련된 텀블러 디자인으로 즐기면서스타일리시한 나를 표현하는 300㎖ 스페셜 텀블러 커피. ....당췌 뭐라는 건지 알 수 없네요.여튼 대충 좋은 거라는 말이겠지요.대충 그러려니하고 넘어갑니다. 우유와 당이 ..
세븐일레븐 X 배달의민족 카페라떼 시키신 분? : 달달한 커피 마셨습니다. 오랜만에 세븐일레븐에 갔는데,제 눈을 확 잡아끄는 커피가 있어서 집어왔습니다.무려 2+1이라서 아무 생각 없이 3개를 들고 나왔네요. 맛있게 잘 마시고 궁금해서 찾아보니 세븐일레븐과 배달의민족의 콜라보로 나온 컵 커피라고 합니다.이름이 무려 “주문하신 카페라떼 나왔습니다.”입니다.냉장고에 진열되어 있는데 시선을 확 잡아 끌어서 저도 모르게 들고 나오게 된 그 커피를 만나보시죠. 새하얀 몸통에 단 한 문장.“주문하신 카페라떼 나왔습니다.”Designed by 배달의민족. 아아...이 글씨체.‘한나는열한살체’가 틀림없습니다! 누가 뭐래도 배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글씨체.이런 녀석이 냉장고에서 저를 만났으니 데려올 수밖에 없었죠.ㅎㅎㅎㅎ 주문하신 카페라떼 나왔습니다. 가 필요한 상황을 간단한 만화로 표현해놨습..
동원 덴마크 커핑로드 비너멜랑쉬 에스프레소&크림, 흑설탕 라떼 마셨습니다. 편의점에서 또 체중을 늘리는 짓을 했습니다.오후에는 역시 달달한 커피를 마셔야 기운이 나는 법 아니겠습니까?그래서 2+1하는 음료가 있기에 사와서 마셨습니다. 동원 덴마크 커핑로드 비너멜랑쉬 에스프레소&크림, 흑설탕 라떼입니다.이름 한 번 거창하군요.너무 길어서 외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오스트리아 스타일 커피라고 합니다.오스트리아에서는 다들 이렇게 이름이 긴 커피를 마시는 모양입니다. 뒷면에는 세계로 떠나는 커피여행이라며 여러 가지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너멜랑쉬 : 흑설탕이 들어가 특유의 독특한 끝맛이 커피와 조화를 이룬 오스트리아식 커피입니다.프렌치 프레소 추출 방식 : 스페셜티 원두를 90℃ 이상에서 4분간 추출하는 프렌치 프레소 공법으로 최상의 커피맛을 찾아냅니다.300㎖ Grande S..
네스프레소 웰컴 베스트셀러 150팩과 뷰 큐브 구매했습니다. 우리 가정의 커피 비용을 줄이기 위해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를 사고,어느새 샘플로 받은 커피를 다 마셔버렸습니다.이제 샘플이 아닌 정식 구매를 통한 커피를 마셔야 하는데,무엇이 좋을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처음 에센자 미니를 구매했을 때 들어 있었던 팜플렛을 기억했습니다.구매 고객에게 2회에 한 해 할인된 가격으로 커피를 판다던,웰컴 오퍼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주문하면 됩니다.첫 회에는 뷰 큐브 또는 디스커버리 박스를 제공한다네요.저희는 좀 더 많은 커피 캡슐이 들어가는 뷰 큐브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이틀 후... 네스프레소 상자가 도착했습니다.가운데에 네스프레소 로고가 뙇!!!깨질 수 있으니 취급주의입니다.일처리가 정말 빠르군요.심지어 한밤 중에도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여의도 카페 슈퍼커피 본점 : 오렌지 비앙코 먹었습니다. 동료가 고맙다며 슈퍼커피 쿠폰을 줬습니다.무려 10개의 도장을 모두 다 찍은 쿠폰입니다. 슈퍼커피 본점과 여의도 함박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군요. 정우빌딩 1층에 있는데, 이곳이 본점인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도장 10개를 모두 다 찍으면 모든 음료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오오오오.제한이 없다니 매우 매력적이군요. 슈퍼 커피 파워 업!!!! 슈퍼 커피의 로고입니다.슈퍼맨처럼 오각형에 커피콩이 있습니다.푸른색인데, 간판에 빛이 너무 강해서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네요.노출 차이가 있다보니...ㄷㄷ 언제나 늘 사람이 많아서 북적거립니다.점심 시간이 지나서 한가할 거라고 생각하고 방문했는데,아직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방문했음에도 현수막이 시원한 여름!이번 여름은..
제주 카페 피노 엔 키오 : 한적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 월정리에서 신 나게 해수욕을 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따님께서는 몇 시간 동안 물놀이를 해서 그런지 체력이 방전되어 바로 곯아떨어지셨고,우리 부부도 피곤해서 가볍게 쉬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 위에서,아내에게 커피 마실까? 하고 물었더니 그랬으면 좋겠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하루 종일 커피 한 잔 못 마시고 물놀이를 했더니 아내도 많이 피곤한 모양이었어요. 한참을 달리다가 간판을 보고 차를 세웠습니다.커피를 볶는 집.직접 로스팅을 한다면 커피가 맛있겠죠. 일단 눈에 보이는 카페가 없었기에 제일 처음 보이는 카페로 들어간 겁니다.ㅎㅎㅎㅎ 카페 건물이 엄청 큰데, 사장님 내외께서 말씀하시길 2, 3층은 펜션으로 운영 중이라고 하더군요.방 한 번 둘러보라고 하셔서 둘러봤는데,방에서 바다가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