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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설날을 맞이하여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을 다녀왔다.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8.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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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설날과 추석에 예산에 있는 할아버지 묘에 성묘를 다녀왔는데,

작년에 할아버지 묘를 정리하고 안성의 유토피아 추모관으로 옮겨 할머니와 같은 납골당에 유해를 모셨다.

조부모님을 함께 모신 이후에는 명절에 멀리 예산까지 가지 않고 부모님 댁 근처인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으로 성묘를 다닌다.



여러 유명인들의 유해를 보관하고 있는 곳이라서 많이들 찾는 모양이다.

이곳에 마왕도 있고, 여러 연기자들도 함께 추모하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곳은 궁전관으로,

조부모님의 유해도 저 곳에 모시고 있다.



본관.

할머니 장례 치르고 이곳에서 행정처리를 했다.

안에 들어가면 카페가 있어서 로비에서 잠시 쉴 수 있다.



주차장 옆에 있는 유토피아 추모관 약도.



이 날,

분수를 가동시켜놨는데, 분수가 떴다.

신기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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