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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빈스 커피 브루어리의 더치커피를 마셔보았습니다.

by 평범한 윤군이오 2018.02.14

회사에 뭔가 첨 보는 게 있었습니다.

이게 뭐지 하고 들고와서 일단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ㄷㄷㄷ



올바른 커피 마이빈스의 대국민 약속 세가지...라.

한약팩 같이 있는데 이게 무려 더치커피입니다.

ㄷㄷㄷㄷ


소개 이미지와 커피팩을 함께 찍었습니다.

대충 이러한 거죠.



방부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 수령 후, 반드시 냉장보관을 해야한다는군요.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진 곳에 보관...

어차피 냉장고에 들어가면 직사광선을 피하는 거니까...


딱히 신경 쓸 필요는 없는 거죠.

핫핫핫.



앞에서 찍었던 안내 이미지의 뒷편입니다.

더치커피 원액 1리터를 10,000원에 판매한다는군요.

그리고 제주도 전도가...


위성사진인 것 같습니다.

설마 구글어스에서 캡처한 건 아니겠지...ㄷㄷ



마이빈스 커피의 연락처와 주소가 있군요.

먹어보고 맛있으면 제주에 놀러 갈 때 한 번 들러야겠어요.



마이빈스 더치커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마치 한약처럼 진공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커피 종류 같은 게 써있고,

카페인 함유량이 적혀 있습니다.



주의 사항이 있는데,

사진을 너무 예쁘게 찍어서 하나도 안 보이는군요...ㄷㄷ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90일인데,

앞서 설명한 것처럼 냉장보관했을 때 90일 정도를 보관할 수 있는 거겠죠.



마시는 방법도 따로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물과 커피의 비율은 1:3 정도를 권장한다고 합니다.

저는 약 1:4 정도로 마셨는데, 좋더군요.


쓰지도 시지도 않고,

제가 좋아하는 구수한 향이었습니다.



여러 방법이 있지만,

회사에서 마실 때는 무조건 차갑게 마십니다.

뜨거운 걸 잘 못 먹기도 하고...


커피는 차가운 게 더 낫더라구요.

물은.. 어쩔 수 없다.

회사에서 주는 거 그냥 마시는 거죠... ㄷㄷ



컵에 차가운 물을 따라놓고,

더치커피를 붓습니다.

다른 곳에 튀지 않도록 조심히 잘 따르도록 합시다.


커피 한 잔 마시려다가 키보드를 적신다거나,

책상을 더럽히면 가슴 아프잖아요.. ㅠㅠ



더치커피와 물을 적당히 섞었습니다.

충분히 부드럽고 고소해서 마시기 좋군요.

게다가 고 카페인이라 일할 때 졸음을 밀어내는 데에 혁혁한 공을...ㄷㄷ


뭐,

카페에서 더치 커피를 몇 번 마셔보기는 했는데,

이번에 마셔본 마이빈스 더치커피가 저에게는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제주에 가면 한 번 사와야지...

혹은 한번 주문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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