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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여의도점 : 달달하고 맛있는 쿠키앤크림

황소 生 갈비에서 나와 입이 텁텁해서 후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건널목을 건너면 바로 위치한 하겐다즈 여의도점입니다.

하겐다즈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만 사 먹는 줄 알았는데,

매장이 따로 있었군요.

역시 부자의 동네 여의도인가...ㄷㄷㄷ



매장 전면 사진.

익숙한 로고입니다.

하겐다즈.

비싸서 함부로 먹기 어려운 바로 그 아이스크림.



안에 들어갔더니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통에 있는 바로 그 로고가 있습니다.

매우 익숙한 로고지요.

갑자기 생각난 건데,

신혼여행 갈 때 비행기에서 후식으로 내 줬던 게 바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ㅎㅎㅎ

참 맛있게 잘 먹었는데.



가격표입니다.

별 다를 건 없습니다.

베스킨라빈스나 나뚜루처럼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다만 매우 비쌀 뿐...ㄷㄷㄷ


1스쿱 4,400원.

2스쿱 8,200원.

3스쿱 9,900원.

파인트 13,000원.

쿼트 23,000원.

토핑 추가 시 500원.


어마어마 합니다.

음료도 가격이 무섭기는 매한가지라서... ㅎㅎㅎ

그냥 쳐다만 봅시다.



저는 어떤 게 맛있는지 몰라서 안정적인 걸로 골랐습니다.

쿠키앤크림.

익숙한 맛이기도 하지만, 어디서도 실패하지 않는 맛입니다.

ㅎㅎㅎㅎ


맛도 맛이지만, 컵이 참 예쁩니다.

집에도 이런 컵 있으면 설거지가 참 힘들겠....ㄷㄷㄷ


각도를 달리해서 찍어봤습니다.

뭐가 더 맛있어 보일지 몰라서...

어쨌든 하겐다즈는 진리입니다.


특히 고기를 먹은 후에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ㅎ

행복하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