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마이카페라떼 벨기에 초콜릿 라떼 : 달달하니 힘이 솟는다!

아침부터 달달한 음료 한 잔 마셨습니다.

출근하면 정신이 없어서 커피나 다른 음료를 마시는데,

이번에 마신 것은 2+1으로 구매한 매일 마이 카페라떼 : 벨기에 초콜렛라떼입니다.


유명한 벨기에 초콜렛으로 만든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달달한 음료입니다.



마이 카페라떼 라인업의 한 제품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커피 베이스인데,

이 친구는 초콜릿이 베이스네요.

피곤한 저에게 딱 맞는 음료입니다.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벨기에 생초콜릿.

깊고 진한 맛의 다크 초콜릿 베이스.

풍부한 함량으로 더욱 부드러운 초콜릿 풍미.


뭐, 그렇다고 합니다.

저 말이 대충 맞겠지요.

그냥 넣은 카피는 아닐테니.



위에서 한 컷.

개봉할 때 손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괜히 피 나면 가슴 아파요... ㅠㅠ


유통기한이 상당히 짧습니다.

아무래도 우유가 들어 있기 때문인가...

어쨌든 방부제가 많이 들지 않은 모양입니다.


한 모금 마시니,

입 안에 달콤한 초콜릿 향이 한가득 차 오릅니다.

이건 뭐...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맛.

초딩 입맛이라면 덮어놓고 좋아할 맛이네요.


게다가 정신이 번쩍!!!

달달한 게 들어가니까 완전 정신이 번쩍 차려집니다.

종종 피곤할 때 마시면 당 충전 금방이겠어요.

2+1 이고 하니 종종 사 마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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