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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즐기기/카페 둘러보기

서여의도 카페 브루클린 커피 점심을 먹고 나서, 동료가 커피를 사 주겠다고 하여 쫄래쫄래 쫓아갔습니다. 정우빌딩 1층 정문 바로 앞에 있는 브루클린 커피입니다. 지난 달인가 신규 개점한 커피 전문점입니다. 매번 사람들이 엄청 줄 서있는 것만 보다가 처음으로 이용하게 되었네요. 개점을 했을 초기에는 음료를 사면 쿠키와 스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했는데, 그때는 참 대단했습니다. 점심 시간에 커피 사려고 줄 선 사람들이 정우빌딩 정문 밖까지 나가는 줄... 알 정도로 줄이 엄청 길었거든요. 어쨌든 동료 덕에 커피 마시러 방문했습니다. 벽에는 브루클린 커피의 영문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뒤에 있는 네온등 때문인지 왠지 더 예쁜 것 같은 느낌이... ㅎㅎㅎㅎ 메뉴판입니다. 참 많은 종류의 음료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중에서 [..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 : 포춘 쿠키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 점심을 먹고 음료를 마시러 다같이 이동했습니다. 제가 달달한 음료를 마시고 싶어서 오랜만에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을 찾았네요. 핫핫핫. 정말 엄청 오랜만에 방문한 것 같습니다. 메뉴를 보면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실제 카페 내부에 앉아계신 분들을 보면 나이 지긋하신 남성분들...ㄷㄷ 뭔가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지지만, 취향은 존중해야죠. 네네. 개취는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는 저도 아저씨입니다.) 디 초콜릿 커피 앤드입니다. 이름은 줄여서 디 초콜렛이라고만 부릅니다. 저는. 동료들도 그렇게 말하면 알아듣더라구요. 간판에 제일 크게 써진 이름만 읽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료를 여러 개 주문했는데, 점원이 포춘쿠키를 하나 줍니다. 이벤트 기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받아..
파리바게뜨 신상 삼각김빵 햄에그 : 할인 쿠폰이 아니었다면 과연... 주말에는 아침을 가볍게 먹는데, 집 근처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간단하게 빵을 사다 먹습니다. 그날 그날 아침에 가볍게 사 먹는데, 이번에 신기한 녀석이 나와 있기에 한 번 사 먹었습니다. 그냥 신기한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구매를 하게 만든 건, 해피포인트 앱의 할인 쿠폰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왠지 할인쿠폰을 받으니까 사야할 것 같고... 결국 마케팅에 넘어가고 만 것이죠. ㅎㅎㅎㅎ 이런 이벤트입니다. 해피포인트 앱에서 캡처했어요. 6월 25일까지 삼각김빵 500원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 동네 파리바게뜨에서는 1,800원이라서 할인 받아 1,300원이 됩니다. 할인 받아도 비싸네요...ㄷㄷ 제가 사온 맛은 햄에그입니다. 맛이 따로 봉지에 써있지는 않아요. 그냥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가져..
서여의도 스타벅스 여의도일신점 : 오늘도 가볍게 커피 한 잔. 스타벅스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매달 한 번, KT VIP를 이용하여 공짜 커피를 마시러 갑니다.기본 사이즈가 아니면 추가금을 받긴 하지만...그래도 500원에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있으니 수지 맞는 거죠.(니가 쓰는 통신비를 생각해라, 닝겐.)회사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출근길에 들르기 좋습니다.이건.. 커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느라 무료해서 한 컷.각종 텀블러와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하나 같이 비싼 거...저 같은 프롤레타리아는 그저 입맛만 다실 뿐.KT VIP로 이용하는 무료 커피.ㅎㅎㅎㅎ매 달 한 번씩 맛보는 비싸디 비싼 커피입니다.내 통신료... ㅠㅠ
안양예술공원 카페 천진난만 :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카페 요즘 안양예술공원을 자주 찾게 되는군요. 가족들과 함께 안양박물관에 갔다가, 커피를 마시기 위해 안양박물관 1층, 카페 천진난만에 들어갔습니다. 매번 오가는 길에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찾을 예정입니다. ㅎㅎㅎㅎ 영업 종료하기 전에 사람이 없어서 한 번 찍었습니다. 낮 시간에는 사람들로 엄청 붐볐는데, 영업 종료할 시간이 되니까 한산하더라구요. 깔끔하게 정리를 하셔서 딱 보기에도 정갈합니다. 대낮에는.... 안양박물관 안에서 들어가는 입구에 간단한 안내문이 있습니다. 카페 천진난만은 온 가족이 소통하는 다정한 박물관 옆 카페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온 가족이 소통하는 다정한"이라는 관형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카페를 만들다니!..
서여의도 카페 스티머스 : 특이한 메뉴를 파는 이색 카페 점심을 먹고 식후에 꼭 한 잔씩 마시게 되는 커피.이번에는 동료가 맛있는 커피를 사주겠다며 이끌었습니다.커피라고는 아메리카노 밖에 안 마시는데,동료가 인생 커피를 먹여주마! 라고 호언장담을 해서 함께 갔지요.저도 잘 알고 있는 회사 뒷편에 있는 카페,스티머스 커피 바입니다.종종 사 마시긴 했는데, 이곳은 특이한 메뉴(!)를 많이 제조하는 카페입니다.입구에서부터 이미 사람들이 드글드글.카페 규모가 작기도 하지만, 유명해서 늘 손님들로 북적입니다.대부분 테이크아웃이지요.저희도 물론 테이크아웃.안에서 마시기엔...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있어서... ㅎㅎㅎ메뉴판입니다.작아서 잘 안 보일 수 있는데,뭐 상관 없습니다.다른 카페에서 파는 메뉴는 대부분 있습니다.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등.그리..
KT VIP 초이스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 매달 한 번씩 12잔의 공짜 커피. 저는 10년이 넘도록 KT를 사용하고 있는 충성도 높은 호구고객입니다.핸드폰도 KT, 집에서 쓰는 인터넷도 KT, IPTV도 KT...통신과 관련되 모든 기기를 KT를 통해 이용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매년 KT에 주는 돈이 100만원이 넘어가고,그 덕에 KT VIP 등급이 되었습니다.KT VIP라서 좋은 건...매년 10만 점이 넘는 멤버십 포인트를 받고,한 달에 한 번씩, 1년 12번의 VIP 초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번에 VIP 초이스를 사용해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깜빡하고 있다가 한 번 날려 먹었거든요... ㅠㅠKT VIP 초이스 잔여 횟수는 KT 멤버십 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KT 멤버십 앱을 실행하고, 마이 페이지에 들어가면 남은 멤버십 포인트와 함께 VIP 초이스 잔여 ..
비산동 카페 헬로(Hello), 안녕 : 페퍼민트와 함께 글쓰기 시간. 아내가 수영을 하러 간 뒤,아내를 기다리는 동안 글을 쓸 겸,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어갔습니다.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서 일단 눈에 보이는 카페로 갔네요.HELLO, 안녕.비산동 카페 헬로, 안녕입니다.간판이 깔끔합니다.흰 바탕에 헬로, 안녕.단 두 단어 뿐이네요.입구에 서성이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 시간이군요.둥글둥글한 글씨체가 귀엽습니다.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그리 넓지 않은 매장 안에 테이블이 5개 정도 있구요,벽을 따라 가지런히 배치되어 있습니다.반대편 벽을 보고 셔터를 눌렀습니다.제 눈길을 사로잡은 네온사인입니다.걱정 말아요, 그대.들국화의 노래이자,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