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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즐기기/편의점 식도락140

달콤하고 바삭한 맛있는 과자 프렌치 프레첼 : 물 건너 온 게 다르긴 다른가봐. 동료가 저를 살 찌우기로 마음 먹었는지,이번에도 무심한 듯 시크하게 과자 한 봉지를 던지고 갔습니다.지금 GS25에서 1+1 행사를 하고 있다는군요. 그래서 집어 들었는데,이름이 알파벳으로 써 있어서 뭔지 모르겠습니다...ㄷㄷ 대충 읽어보자면 프렌치 프레첼 위드 버터입니다.프리미엄 버터가 무려 25%나 함유되어 있다는 게...전면에 있는 저 노란 사진이 버터인가 봅니다. 고급 버터가 25%라 함유되어 있다니...고소할 수밖에 없겠군요. Tago 로고가 있는데, 과자를 만드는 회사인가 봅니다.찾아보니 타고 스마일리? 그런 과자도 있군요.그곳에서 만든 과자를 파는 모양입니다. 알파벳이 잔뜩이라 물 건너 왔다고 생각했는데,오른쪽 아래에 한글이 뙇!!! 프렌치 프레첼과자113g 565kcal 오오..역시 빠-다.. 2018. 5. 24.
오리온 무뚝뚝 감자칩 통후추 소금맛 : 두꺼운 감자에서 느껴지는 상남자 포스. 동료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책상 위에 뭔가를 던져놓고 갔습니다. 본인이 평소에 엄청 사랑하는 과자라며 꼭 맛있게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맛있게 먹고 후기를 남깁니다. ㅎㅎㅎㅎ 무뚝뚝 감자칩 통후추 소금맛. 뭔가 이름이 참 공격적이군요. 심지어 일러스트도 무뚝뚝한 서구형 남자입니다. 생감자라고 엄청 강조하고 있군요. 흐으으으음. 뒷면에도 도끼든 남자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영양정보와 구성성분이 있군요. 봐도 모르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가까이에서 봤습니다. 감자 85%, 후추 0.16%, 소금 0.13%. 나머지는 뭔가 다른 것이 있겠지요. 용량 60g에 319kcal입니다. 역시... 과자라 그런지 적은 용량에 고칼로리네요. 살이 찌는 지름길...ㄷㄷ 어차피 하루이틀 이렇게 살아온 것도 아니고, 계속.. 2018. 5. 23.
허니버터칩 스페셜 에디션 체리블라썸 : 대체 왜? 어째서? 니가 전설이었던거지? 이번에 소개할 과자는 한때 품귀현상을 겪을 정도로 전설적이"었던", 허니버터칩입니다.당시에는 먹을 생각이 추호도 없어서 못 먹어봤는데,집에 가보니 이 녀석이 있기에 한 번 먹어봤습니다.ㅎㅎㅎㅎ 출근길에 챙겨 나가 회사에 가져가서 먹었네요.역시 간식은 집에서 챙겨가는 게 최고에요.돈도 안 들고...(이미 썼잖...) 달콤~한 벌꿀이 들어간 허니버터칩입니다.그런데...제가 알고 있던 노란색 포장지가 아니네요. 봄 향기 가득 머금은 분홍색입니다.이 녀석도...꿀꽈배기와 같이... 네네.. 그러합니다.스페셜 에디션이군요.이 친구도 꿀꽈배기와 같이 봄이라고 옷을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당연히 꿀꽈배기처럼 맛의 차이는 없을 거고,그냥 옷만 갈아입고 나왔을 뿐이겠죠.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습니다.... 과자(유탕처리제품.. 2018. 5. 21.
소와나무 밀크팰토리딸기 : 달달하고 든든하게 아침 한 끼 대용. 아침밥보다 잠!을 외치는 저는 식사 대신 출근길에 편의점에서 사온 빵이나 우유 같은 걸 먹습니다. 편의점이 회사 근처에 여러 군데 있어서 참 편리합니다. 이번에는 처음 먹어보는 우유 이야기입니다. 달달하고 든든한 딸기우유, 소와나무 밀크팩토리딸기입니다. 가격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ㄷㄷㄷ 영수증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원래 다들 그렇잖아요? 편의점에서 구매할 때 영수증은 버려주세요. (이런 거 하면 안 된다고는 하지만...) 라고 쿨(?)하게 말하고 나왔습니다. 짱구는 못말려가 전면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짱구 아빠와 엄마, 짱구와 짱아, 그리고 흰둥이까지. 이 정신 없는 세계구급 민폐(!) 가족이라니. 맛과는 상관 없겠지만, 그냥 생각나는 대로 주절거려봤습니다. 앞과 옆에 짱구는 못말려 일러스트가 .. 2018. 4. 30.
추억의 음료, 포도 봉봉 : 크기는 더 커지고 알맹이는 여전히 안 나오는. 나른한 오후 시간.졸린 눈을 억지로 비벼가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동료가 마시고 힘내라며 음료수를 한 캔 주고 갔습니다. 이게 뭐지요?하고 봤더니 낯익은 디자인이 뙇!!80년대, 쌕쌕이와 함께 시장을 양분(?)했던 포도 봉봉입니다. 포도 봉봉인데,이름에 S가 붙었습니다.무려 1981년부터 제조된 음료...근데 S가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80년대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디자인입니다.요즘 펩시도 90년대에 이어 60년대 디자인 캔을 내놓더니...아직도 레트로의 신화는 깨지지 않은 것인가!!! 정면과 후면입니다.180kcal.크기에 비하면 평이한 열량입니다.다른 음료들도 이 정도 열량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당 수치가 높으니까,저도 웬만하면 자제해야겠어요.하긴, 대부분의 음료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 2018. 4. 27.
목이 칼칼할 때는 호올스! : 이제는 편의점에서도 팝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감기에 된통 걸렸습니다.그래서 목이 칼칼하고 계속 기침이 나오네요.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았으나,목이 칼칼하고 답답한 건 쉽게 가라앉지 않아서 호올스를 하나 사 왔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약국에서 팔았는데,어느새 편의점에서도 판매하더군요.하긴 비슷한 계열인 목캔디는 예전부터 편의점에서 팔았는데... 호올스의 앞면입니다.멘토-립투스 캔디.시원해지는 사탕이라는 거죠. 뭐.. 여러 가지 들었다는데 어쨌든 사탕입니다.원산지는 태국이군요.USA일 거라 생각했는데... 답답한 순간 시원하게.그래서 샀습니다. 감기 때문에 목이 너무 답답하니까 괴로웠거든요. 역시 먹어보니 시원해지더군요.달달하니까 피로 회복(!)도 되는 것 같고.어쨌든 살 뺴야한다고 그렇게 말해놓고 또 사탕을 먹어버린 나란 놈은... ㅠㅠ 2018. 4. 24.
출출해서 먹고 바로 후회한 롯데 미니 쌀 약과 : 전혀 가볍지 않아! 꼭 이 시간이 되면 슬슬 배가 고파요.밥을 많이 먹든, 적게 먹든 말이죠.어쨌든, 살이 찌는 이유는 이런 겁니다... ㅠㅠ 핑계 없는 무덤은 없는 법이죠. 먹고 나서 바로 후회한 롯데 미니 쌀 약과 이야기나 살짝 해볼까요.ㅎㅎㅎㅎㅎ 배가 고파서 기어나가서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 미니 쌀 약과를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이름 그대로, "미니"라서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왔는데... 이게 한 단어 때문에 잘못 판단한 건지...아니면 제가 워낙 둔한 놈인지 모르겠지만,결코.. 미니와는 담을 쌓은 어마무지한 열량을 가진 친구입니다. 롯데 미니 쌀 약과.한국 전통의 맛 그대로, 쌀로 빚은 전통약과.라고 써있습니다. 음...전통이니 뭔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약과는 튀긴데다가, 달달한 게 잔뜩 발라져 있으니까.엄청 헤비한 .. 2018. 4. 23.
삼립 크림빵 : 전통의 강자 3인방, 그 마지막 이야기. 요 며칠동안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삼립의 전통의 강자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 크림빵이 주인공입니다. 오랫동안 삼립을 빵의 왕좌에 앉혀준 효자 빵 소개글도 드디어 마지막이군요. ㅎㅎㅎㅎㅎ 출근길에 사 들고 온 크림빵입니다. 옛날에는 이걸 보고 "크리미빵", "크리미빠"라고 읽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크림빵"으로 읽히는군요. 다른 두 친구와 마찬가지로 이 친구도 옛날과 변함없는 포장과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옛날 포장지가 어땠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ㄷㄷ 정통 크림빵이며... 70g 263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ㅅ브니다. 달달한 정도에 비하면 그리 높은 열량이 아니군요. 의아합니다. 그리고 특이점 한 가지. 크냥 크림이 아니라... 생크.. 2018. 4. 20.
오리온 쫄깃쫄깃 재미로 먹는 젤리밥 4가지 과일맛! : 고래밥이 젤리로... 이번에 소개할 편의점 간식은, 오리온에서 나온 젤리밥입니다.이름이 뭔가 어색하면서도 귀에 익죠?고래밥의 젤리 버전입니다...ㄷㄷ 요즘 자꾸 과자 회사들이 기존의 제품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고 있어요...새로운 제품 개발보다 기존 제품의 리메이크로 안정빵(!)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어쨌든 2+1이라서 싼맛에 한 번 구매했습니다.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오리온 젤리밥입니다.포장지에 대놓고 고래가...고래밥의 형제뻘인 젤리죠. 고래밥의 젤리 버전...생과즙이 20%나 들어있다고 합니다.정말인가!!! 쫄깃쫄깃 재미로 먹는 젤리밥.4FRUITS MIX.4가지 과일 혼합입니다. 무슨 과일이 혼합된 건지 궁금하네요.오리온의 새로운 도전!! 뒷면을 봅시다.고래밥 친구 젤리밥과 떠나는 쫄깃 쫄깃 맛있는 여행!오오.. 2018. 4. 18.
오랫동안 변하지 않은 맛, 롯데 제크 : 언제 먹어도 물리는... 일하기 전에 과자나 빵을 먹는데, 닥치는 대로 먹습니다. 왠지 아침을 건너면 더 힘든 것 같아서. 이번에는 롯데 제크를 먹었습니다. 집에 한 상자가 있더라구요. 참 오래된 과자, 제크입니다. 물론 앞서서 포스팅했던 과자들에 비하면 한참 갈 길이 먼 친구지만요... 30년, 40년 된 과자들에 비해 24년은... 너무 초라하군요...ㄷㄷ 처음에 제크가 나왔을 때, 광고를 엄청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저는 별의별 방법을 사용해서 먹곤 했습니다. 가령 제크 두 개 사이에 햄을 넣는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완전 맛이 없었던 기억이... 제크는 상자의 양 옆에 마케팅 요소가 숨어 있습니다. 1994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과자인데, 한 봉지의 열량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역시... 튀긴 밀가루의 힘이란.... 2018. 4. 16.
봄을 맞아 벚꽃을 품은 농심 꿀 꽈배기 봄 한정 패키지 이제 슬슬 벚꽃도 지고, 봄이 꼬리를 내리고 여름에게 자리를 내어줄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식욕은 왕성해져서... 봄 맞이 돼지가 되어 가고 있어요...ㄷㄷ 이번에는 편의점에 갔다가, 신기한 녀석을 만나서 업어왔습니다. 달달한 맛으로 수십 년 간 사랑 받고 있는 [꿀 꽈배기]인데, 이번에는 벚꽃 에디션!이 나왔네요. 농심에서 만든 꿀 꽈배기입니다. 어떤 맛인지 먹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 과자! 달콤한 과자의 대명사! 다른 과자는 드시지 않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그 과자! 꿀 꽈배기인데, 평소와 다른 모습입니다. 무려 봄 한정 패키지라고 합니다! 오오오오오. 그런데 몇 개 한정이라는 거지...? ㄷㄷㄷ 스낵은 언제나 농심. 꿀 꽈배기 봄 한정 패키지입니다. 이름에 긴 내용이 추가되면서 포장지.. 2018. 4. 13.
제주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제주감귤과즐과 하르방 백년초 초콜릿 동료들이 제주도에 다녀오더니 가볍게 먹을 선물을 줬습니다.이런 거 굳이 주지 않아도 되는데,저의 뱃살 둘레를 늘리는데에 이런 식으로 도움을 주시다니... ㅎㅎㅎ 나름 제주도 특산품인 녀석들을 그냥 먹어 치우기가 민망해서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첫 번쨰는 제주감귤과즐입니다.과즐이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네이버 국어사전에 내용이 나오는군요. 과즐[명사] ‘과줄’의 옛말. 어이.. 뭐가 어드레?내가 이러려고 찾은 줄 알아???그래서 바로 과줄에 대해서 찾아봤습니다. 과줄 명사1 . 꿀과 기름을 섞은 밀가루 반죽을 판에 박아서 모양을 낸 후 기름에 지진 과자. 속까지 검은빛이 난다. [비슷한 말] 약과(藥果).2 . 강정, 다식(茶食), 약과(藥果), 정과(正果)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오오.. 기름에 지진.. 2018. 4. 11.
오랜 전통의 빵! 보름달 : 언제 먹어도 맛있는 바로 그 빵! 오늘은 오랜만에 출근길에 편의점에 들러 아침 식사를 준비했습니다.아침 식사라고 하니 뭔가 엄청 거창한데...그냥 빵과 우유입니다. 우유는... 후지필름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기프티콘으로,빵은 현찰 박치기를....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와 삼립 보름달입니다.둘 다 오래된 전통의 강자죠.ㅎㅎㅎㅎ 바나나맛 우유는 뭐....어떤 빵과 매치를 해도 늘 맛있는 화합의 최고봉이라 생각합니다.정말... 어떤 빵을 먹든지 바나나맛 우유 한 통만 있으면 빵이 꿀떡 꿀떡 넘어가서.. ㅎㅎ 일단, 오늘의 주인공 보름달입니다.SINCE 1976.저보다 무려 7살이나 많으시군요...ㄷㄷ 40년 넘게 사랑 받아온 빵인데,지난번에 리뷰했던 [삼립 단팥빵]의 동생뻘입니다.보름달의 동료로는 크림빵이...다음 포스팅은 크림빵으로 해서 .. 2018. 4. 11.
전통의 강자 해태 부라보콘 바닐라 클래식 먹었습니다! 하루의 반이 훌쩍 넘어간 시간.일을 하다보니 슬슬 배가 고파집니다.이러니 자꾸 살이 찌는 거긴 한데... 당분이 땡겨서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눈에 보이는 "비싼" 녀석을 들고 나왔습니다.워낙 유명하신 몸이라... 해태 부라보콘 바닐라 클래식입니다.엄.... 세워서 찍을 수가 없으니까, 뒤집어 세워놨습니다.1970년부터 나온 모양입니다. 무려 48년째...ㄷㄷ부라보콘도 최근 추세를 따라 옛날 디자인으로 회귀했습니다.펩시도 그렇고 부라보콘도 그렇고 모두 다 레트로!! 2017년까지 11년 연속 1위!!그리고 손오공이 뙇!!무려 드래곤볼과 콜라보레이션인 모양입니다. 오오오오!뜬금 없이 드래곤볼이라니!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아무래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아이스크림이다 보.. 2018. 4. 6.
GS25 위대한 크림소보로빵 : 이름처럼 위대한 친구인지 먹어봤습니다. 저는 아침 식사를 포기하고 잠을 선택하기 때문에,출근하면서, 그리고 오전 업무 시간에 배가 고픕니다.늘 사 먹는 건 아니지만,가끔씩 편의점에 들러 빵이나 간단한 과자를 사서 출근하곤 하는데,이번에는 GS25에서 위대한 크림소보로 빵을 사왔습니다. 삼립의 보름달을 살 생각이었는데,한 개도 없이 다 팔렸더라구요.어쩔 수 없이 PB 상품인 위대한 크림소보로 빵을 구매했습니다.그나마 다른 빵들에 비해서는 제가 좋아하는 소보로라는 점이 어필했기 때문이죠. 위대한 크림소보로빵입니다.GS의 PB 상품이라 you us 로고가 있네요.GS Retail의...130g인데 열량이...무려 558kcal입니다. 흰 쌀 밥 두 공기 분량의 열량이네요.하긴 소보로도 고열량이고, 크림도 고열량이니...이거 전투식량으로 대체해서 먹.. 2018. 4. 5.
롯데 데일리 C 망고(DAILY-C Mango) 400 D+ : 시원하고 달달한 비타민 음료 나른한 오후.동료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하나를 툭 던지고 갔습니다.본인이 맛있게 마셨다며 제게도 한 병 주더군요. 딱 봐도 상큼할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롯데의 데일리 C 망고 400 D+입니다.망고 맛 비타민 음료인 것 같은데,D+라는 걸 보니 비타민 D가 함유된 모양이군요. 설명을 보도록 합시다.제 추측 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하루 기준치 100%라니!이거 한 병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비타민이 모두 다 들었다는 말입니까!!!ㄷㄷㄷㄷ 뭔가 어마무시하군요.그런데 저 문구 외에는 성분과 원산지에 대한 이야기군요.좀 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원했는데... 병이 워낙 예쁘게 만들어진 것 같아서 한 컷.역시 사진을 찍을 때는 최대 개방으로...ㄷㄷ(10년 넘게 초보인 취미 사진가의 말이므로...ㄷㄷ) .. 2018. 3. 28.
전통의 강자, 삼립식품 단팥빵 : 옛 추억이 물씬 나는 오래된 단팥빵 아침 출근길에 배가 고파 회사 근처 GS25에 들렀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중에, 익숙한 포장지가 보였습니다. 무려 2+1 이벤트 중이더군요. 바로 3개를 집어 들었습니다. 삼립식품의 단팥빵입니다. 아주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빵이지요. 통단팥이 가득 들어 있다는 카피가 보입니다. 빵 하나로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삼립빵. 김도향 선생님의 CM송이 생각나네요. 찬 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따스하다 삼립호빵~ 몹시도 그리웁구나~ 삼립호빵~ 아... 지금 포스팅은 단팥빵인데... 뭐, 같은 회사 제품이니까...ㄷㄷ 무려 73년 전통이라는 도장이 뙇!!! 삼립식품이 그렇게 오래되었나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마케팅 요소로는 충분하다 못해 어마어마하군요. 이 나라 어디에서 73년.. 2018. 3. 22.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에스프레소 라떼 : 달달하니 맛있네요! 점심을 먹고 노곤노곤한 상태인데,동료가 뭘 하나 던져주고 갔습니다.피곤한데 마시고 힘내라며. 매일 유업에서 만든 커피 음료,바리스타룰스 에스프레소 라떼입니다.솔직히 뭐가 뭔지 모르겠는 이름이지만,한 가지는 알겠습니다. 맛있는 거.맛있다는 건 틀림 없죠.핫핫핫. 뒷면을 봤습니다.“커피를 잘 아는 특별한 당신을 위해 전문가가 까다롭게 완성합니다.”음.. 저는 커피를 잘 모르는뎁쇼... 그래도 이게 맛있다는 건 압니다.잘 알아요.ㅎㅎㅎㅎ 영양정보표입니다.주의 사항 중에 눈에 보이는 것은 “흔들어 드십시오.”입니다.우유 성분이 있으니까 흔들어 먹어야 한답니다. 뭐... 대부분 음료는 흔들어 마시는 게 기본이니까요.물론 탄산은 제외하고. 오랜만에 동료 덕에 바리스타룰스 에스프레소 라떼를 마셨는데,역시나. 달달하니.. 2018. 3. 21.
허쉬 화이트 칩 위드 아몬드 쿠키 : 달고 부드럽고 마시쪙!!! 동료에게 쿠키를 선물 받았습니다.선물이라니까 뭔가 대단한 것 같은데,그런 건 아니고...아내님께서 점심에 동료들과 함께 먹으라고 김밥을 싸주셨는데,이후에 동료가 잘 먹었다며 허쉬 화이트 칩 위드 아몬드 쿠키를 줬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쿠키인데...일단 허쉬니까.. 보나마나 맛있겠죠?ㅎㅎㅎㅎ 허쉬 화이트 칩 위드 아몬드 쿠키입니다.하얀 초콜렛이 아몬드와 함께 박혀있는 쿠키라는 뜻이죠.이 봉지 안에 하나의 쿠키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오오... 이 작은 50g짜리 쿠키 하나의 열량이...무려 247kacl나 됩니다!!!작은 밥 공기에 담긴 흰 쌀 밥과 비슷한 열량이에요...ㄷㄷㄷ 역시 초콜렛인가!당연히 초콜렛이니까 열량이 높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으니...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보나마나 맛있겠지만... 봉.. 2018. 3. 16.
펩시 콜라 레트로 디자인(90's)으로 돌아오다 : 아직 추억팔이는 끝나지 않았다. 편의점에 갔습니다.목이 말라 뭘 마실까 하다가...냉장고에서 제 눈길을 확 잡아 끄는 친구가 있어서 뭔가 싶어 봤습니다. 그 옛날... 무려 20년 전 그 디자인의 펩시였습니다!!오오... 역시 추억팔이는 성공하는 법!저도 모르게 펩시를 집어 들고 계산을 마쳤습니다...ㄷㄷ 1990년대 펩시 디자인으로 나왔네요.무려 20년이 지나...ㄷㄷ이 디자인은 그 유명한 펩시맨의 컬러입니다. 이쯤되면 펩시맨이 누구인지 궁금할 테죠.그래서 준비했습니다.지금은 유투브를 통해 그 옛날 자료도 쉽게 검색이 가능하니...ㅎㅎㅎㅎㅎ 무려 1996년 펩시맨 광고라고 하는군요...ㄷㄷ제가 중학생일 때 나왔던... 이 당시 펩시맨의 인기는 가히...전국구였습니다.(아니, 전 세계적이었죠.) 친구들이랑 티셔츠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 .. 2018. 3. 16.
야쿠르트 그랜드 젤리 : 젤리로 즐기는 그랜드라지만 그냥 야쿠르트 젤리! 출근했는데, 자리에 못 보던 것이 놓여있었습니다. 동료가 먹으라고 던져준 야쿠르트의 그랜드 젤리입니다. 그랜드 젤리가 뭔가...했는데, 야쿠르트의 야쿠르트 이름이 그랜드였던 모양입니다...ㄷㄷ 어쨌든 처음 보는 젤리가 있으니 먹어주는 게 인지상정인 법이지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로 그 야쿠르트와 동일한 모양으로 생긴 포장지에 들어 있어요. 여기에서부터 친숙함을 느낍니다. ㅎㅎㅎㅎ 뒷면입니다. 총 내용량 50g에 181kcal군요. 역시 단 음식이라 그런지 열량이 높습니다. 저 같은 살찐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음식인데... 이미 받아버렸으니 어쩝니까. 버릴 수도 없고. 그저 맛있게 먹는 것만이 동료애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상단에 있는 파란색 뚜껑 부분을 찢어내면 먹을 수 있습니.. 2018.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