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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리스 석수동 비전센터점 :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여유. 집 근처의 카페를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제가 가장 자주 가는 카페입니다.석수교회 비전센터 2층의 카리스 커피입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자주 찾고,따님과 함께 편안히 쉴 수 있어서 자주 찾습니다.ㅎㅎㅎㅎ 카리스 커피의 카운터입니다.여러 가지 메뉴가 있는데,저는 늘 아메리카노만 마시니까 뭐... 아메리카노+허니 브레드 세트가 있습니다.허니 브레드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빵류와 세트가 있으니 취향에 맞춰 먹으면 됩니다.저는.... 그냥 아메리카노만 마시니까.... 출입구 쪽의 모습입니다.책장도 있고, 각종 커피콩으로 꾸며놓았습니다.테이블이 여럿 있기 때문에 꽤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리스의 뜻은 그러하다.은혜라는 의미라고 합니다.그냥 그렇다는 거죠. 이렇게 단어 하나 배웠으니 좀 더..
홍대카페 투닷(2dot) 불면증 발전소 :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친구와 함께 홍대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셨습니다.친구의 회사 근처라서, 친구가 자주 가는 카페에 갔지요. 문 앞에 입간판이 서있는데,엄청 주저리주저리 써놨습니다.찍을 때는 제대로 못 읽고 사진 보정하면서 읽어봤네요.참 재미있는 문구입니다. 맛은좋다 들어와라사이즈가 그란데다평일휴일 오전오후몇날며칠 팔아보니먹고가나 가져가나가격차이 의미없다잠못깨는 지각커들들어와서 한잔해라맛을보나 양을보나이정도면 안비싸다카페작다 무시마라더작은데 많이봤다언제까지 이집저집돌아가며 마실거냐단골되면 알아보고신명나게 인사한다 은근한 운율과 함께 페이소스를 느낄 수 있는 문구입니다.사장님 센스쟁이.ㅎㅎㅎㅎ 그 옆에는 불면증 발전소의 메뉴와 가격이 간단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안에서 마시는 거나 가지고 가는 거나 가격은 동일하고,얼..
서여의도 카페 이디야 커피 서여의도점 : 가볍게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점심 식사를 마치고,동료와 함께 이디야 커피에 들렀습니다.회사 근처에 몇 개의 이디야 커피가 있는데,국회의사당 쪽에 있는 게 서여의도점,수출입은행 건물에 있는 커다란 이디야 커피가 수출입은행점입니다. 아무래도 서여의도점이 사무실과 가깝다보니 자주 찾게 됩니다.이디야 커피는 아무래도 다른 카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니까...(이디야보다 저렴한 9카페나 벤티도 있지만...)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점심을 먹은 직후라 그런지 어마무지하게 붐비더군요.그래도 운이 좋아서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주문했기 때문에,음료가 금방 준비되었습니다. 그냥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사이즈업입니다.그래서 양은 거의 두 배!!(그래봤자 물이지만...) 뜨끈하니 기분 좋게 마셨습니다만,..
당정역 커피 전문점 젠틀맨 더 커피 아내의 제자들이 오랜만에 찾아와서,함께 저녁을 먹고 집에 데려다줄 겸 해서 군포로 이동했습니다. 함께 이야기할 장소가 필요해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아내의 제자가 아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저녁 늦게까지 영업을 한다는 젠틀맨 더 커피입니다.예전에 당정역 근처에는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었는데...지금은 꽤 번화하게 이것저것 많이 생겼네요. 카페라고는 자그마한 이디야 뿐이었는데...여튼 다함께 커피를 마시러 들어갔습니다. 겨울에는 역시 크리스마스 트리죠.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예쁘게 꾸며놓은 커피 전문점입니다.카페에 들어서니 아늑한 분위기에 추위가 다 도망가는 기분이더군요. 적당히 넓은 공간에 듬성듬성 테이블이 있습니다.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많이 한산하더군요.덕분에 구석에 있는 가장 큰 테이블에 자리..
아띠제 여의도공원점 : 테디베어를 파는 카페라니! 동료와 점심을 먹은 후,같은 건물에 있는 아띠제에 갔습니다.동료가 커피를 사준다고 해서... ㅎㅎㅎ 카페에 들어갔는데,문 앞에서부터 수많은 녀석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나는 분명 카페에 들어왔는데...??? 테디베어와 쿠키 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더군요.카페에서 테디베어를 판매하는 것이 신기해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일단 카페니까, 주문을 해야죠.음료 외에도 수많은 먹을 것이 있습니다.쿠키와 빵이랑.... 어차피 이미 밥을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기 때문에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과자 따위....안 먹어도 이미 돼지인 걸요, 뭘.후후훗. 주문대 옆에는 생과일 주스와 마카롱, 탄산수가 있습니다.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고 해도 마시고, 먹을 수 있는 게 참 많군요.이래서 사람들이 엄청 많이 차 있는 ..
서여의도 카페 스티머스 : 특이한 메뉴가 많은 맛있는 카페. 회사 근처에 정말 많은 카페가 있습니다. 저는 가난한기 때문에 쿠폰을 모으는 것에 총력을 기울이는 편인데, 가격은 살짝 있는 편이지만(그렇지만 별 다방이나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쌈)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소개합니다. 스티머스는 커피 바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엄... 기다리는 곳이 바처럼 되어 있긴 합니다. 매장이 좁아서 늘 북적북적. 물론 커피가 맛있으니 북적거리는 거겠죠. 입구에 들어서면 깔끔하게 꾸며놓은 것들이 보입니다. 각양각색의 커피 포트와 드립 도구들이 보이죠. 커피에 큰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참 여러 가지 도구가 있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저희 집에서 핸드 글라인더랑 몇 가지 도구가 있어요. 아내님이 커피를 많이 좋아하시기 때문에. ㅎㅎㅎㅎ 메뉴입니다.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려..
Bean Tree 200 25(빈트리 이백 이십오) 연희점 : 중식 먹은 후에 입가심 커피 한 잔. 이연복 쉐프의 목란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나오니,바로 맞은편에 카페가 보입니다.Bean Tree 20025. 처음 보는 브랜드네요.이름에 25승이나 쓰다니...ㄷㄷ200의 25승이면...3,355,443,2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이라는 어마 무시한 값이 나오는군요.ㄷㄷㄷ(이걸 왜 계산하고...ㄷㄷ) 사진에 보시면 왼쪽 하단에 아메리카노 테이크아웃 할인 hot 1,500/ice 2,000이라는 무구가 있습니다.그래서 혹해서 들어간 거죠.커피 가격이 이것 뿐이 안 하다니!하고 완전 기대하고 들어갔습니다. 분위기가 참 좋은 카페입니다.예쁘더라구요. 저희 일행 모두 카페의 분위기를 마음에 들어했습니다.저는 기쁜 마..
아리스타 커피 서여의도점 : 아메리카노의 기본 사이즈가 커서 좋습니다. 회사 근처에 아리스타 커피가 있습니다. 거리를 다니다보면 자주 만나게 되는 커피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근처에 있다보니 자주 찾게 되는데요, 이미 여러 번, 쿠폰을 사용해서 커피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매일매일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팻말, 보이시나요? 아메리카노는 무료 사이즈 업!! 2,800원에 커다란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숏(short)사이즈가 3,600원이니까... 무려 800원이나 싸면서도 양은 두 배가 넘는 그런 셈입니다. 그래서 저는 스타벅스보다 아리스타 커피를 좋아합니다. (스타벅스는 매월 한 번. KT VIP 서비스를 이용하러 들를 뿐...ㄷㄷ) 점심 시간, 매우 분주한 모습입니다. 매우 많은 종업원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메뉴판을 찍었어야 했는데,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