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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207

서여의도 맛집, 국회의사당 근처 사보텐에서 점심 먹고 왔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사보텐 서여의도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인원이 많다보니 미리 예약을 하고 출발했습니다. 하늘이 완전 높고 푸르고...완연한 가을이네요. 돈까스 전문점 사보텐 서여의도점의 매장 입구입니다.뭐, 프랜차이즈 음식점이기 때문에 어디서나 비슷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1시 30분쯤에 식당을 찾았기 때문에 한산합니다.기다리는 사람도 없고.좋군요. 안에 들어가 자리를 안내 받았습니다.실내도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합니다. 창밖의 모습을 한 번 찍어봤습니다. 요즘 밀고 있는 메뉴인 것 같습니다.남자의 도전, 핫 메뉴. 먹을 생각은 없지만 자리에 정성 들여 세팅해놨기에 찍어봤습니다. 물컵이 뒤집어진 채 준비되어 있습니다.사보텐이군요.네네... 기본적으로 깔끔한 느낌입니다. 기본 반찬.양배추 샐러드입.. 2016. 10. 6.
서여의도 맛집, 이화수 전통 육개장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저는 국물 요리를 좋아합니다.그 중에서도 단연 국밥이 최고죠.(밥을 말아 먹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회사 근처에 이화수 전통 육개장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그 전에는 나주 곰탕 전문점이었는데,얼마 전에 싹 바뀌었더군요. 새로 단 간판이 깔끔하니 좋네요.어떤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지를 현수막으로 보여줍니다.밖에서도 어떤 걸 먹을까 정할 수 있겠네요. 입구에는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매실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뭐, 나가면서 마셔도 상관은 없을 것 같네요. 뭐가 됐든 마시라고 준비해주신 걸 테니...저희가 식당에 도착했을 때는 자리가 꽉 차 있어서 기다려야 했기에 한 잔씩 들었습니다. 집에서 발효시킨 매실 맛이 나더라구요.맛있었습니다. 매장의 풍경입니다.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더라구요. 테이블은 4명 2명 앉.. 2016. 10. 5.
오랜만에 한솥도시락에서 돈까스 카레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이네요.여의도에 입성한 후로 처음으로 한솥 도시락을 사 먹었습니다. 등심 돈까스, 카레입니다.단출한 구성이지요.안내문도 있기에 하나 챙겨왔습니다. 다음에 먹을 때를 위한 포석! 한솥 카레입니다.흔히 먹는 레토르트 카레이지요.1인분 200g, 185kcal입니다. 의미 있는 숫자는 아니라고 생각합ㄴ.... 뒷면에는 구성 성분과 영양성분표가 함께 있습니다.음... 나트륨 함량이 높네요.사 먹는 음식이 뭐 다 그렇지요. 역시 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중요한 건, 한솥 카레는 동원홈푸드에서 만들어서 납품하는군요. 가격이 착하다고 해서 막 만드는 음식이 아니라는 안도감이 생깁니다. 카레 개봉.뭐... 특별할 건 없습니다.이미 따뜻하게 데워서 주는 음식이니까 그대로 밥에 부어 먹으면 됩니다. 한솥 등심 돈까스.. 2016. 10. 4.
서여의도 동해도 스시 본점에서 점심 식사했습니다. 올해 들어 두 번째 방문한 동해도 스시입니다.이번에도 동료들과 함께 회식을 위해 들렀습니다.역시 회식은 깔끔한 점식 회식이 최고죠. 언젠가 봤던 것 같은 사진이지만 엄연히 다릅니다.그때는 사용한 카메라도 후지 X100S였어요. 지하로 내려가 입구로 들어갑니다.이미 일행은 다 들어갔고, 저는 사진을 찍기 위해 밖에서... ㅎㅎㅎ 가장 중요한 가격표!서여의도 동해도 스시 본점의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평일 점심 21,900원.저녁, 주말, 공휴일 22,900원. 1천원 차이네요.뭔가 다른 초밥이 나오려나...지금까지는 점심에만 방문했기 때문에 모르겠네요. 자리를 잡고 앉은 뒤에 따뜻한 물부터 받습니다.스시는 느끼하니까, 녹차로 입을 헹궈야해요. 바로 이분입죠.현미녹차가 무한리필!!!! 오오옷.얼마든지 마실 .. 2016. 9. 30.
서여의도 맛집 순남시래기에서 도마수육정식 먹고 왔습니다. 몇 달 전에 서여의도 LG 에클라트 건물 지하에 순남시래기가 문을 열었습니다.그 이후로 계속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던 터라 어떤 음식을 파는지 엄청 궁금했습니다.몇 달 만에 그 궁금증을 풀게 되었네요. 순남시래기는 국회의사당 근처, LG 에클라트 지하 1층에 있습니다.이번에는 특이하게 지도부터 보고 시작할까요. 저희 회사에서는 정말 가까워서 뭐...LG 에클라트를 자주 가는 편이라 이번에도 마음 편하게 갔네요. 시간을 잘 맞춘 덕인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도 잘 보이는 커다란 간판입니다.단순한 디자인이지만 멀리서도 잘 보여서 좋더라구요. 순남시래기는 테이스트 로드에서 직장인 대표맛집에 선정되었다고 하네요.셀프바를 통해서 반찬을 무한 제공하고, 시래기국도 리필해주고 모든 메뉴.. 2016. 9. 9.
교동 전 선생 서여의도점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식당을 찾으러 돌아다녀봤습니다.그러다가 들어간 교동 전 선생.아내와 연애할 때 전이랑 골뱅이 무침 먹으러 자주 다녔는데... 점심 식사도 하더군요.아무래도 여의도라는 특수한 상황이라 그런 모양입니다. 교동 로고가 뙇!!!교동 전 정식이 있다고 광고 중입니다. 맛있는 뚝배기와 주문 즉시 구워내는 5가지 전이 제공된다네요.게다가 무려 공기밥 추가가 무료라니!!! 이렇게 훈훈할 데가!!!정식 메뉴는 김치뚝배기, 된장뚝배기, 순두부찌개, 해물계란찜, 고추장불고기입니다.김치, 된장뚝배기는 찌개더군요. 자리에 앉아서 한 컷.삼백육십오일 교동에 온다면...엄청나게 살이 찌고 말 거에요...ㄷㄷ 그나저나 글씨체 참 귀엽네요.캘리인가... 한 쪽 벽으로 메뉴가 주욱 늘어있습니다.얼마나 많은지, 한 컷에 .. 2016. 6. 29.
서여의도 맛집, 하동관에서 특 곰탕 먹었습니다. 요 며칠 계속해서 점심에 돈까스를 먹었더니..속도 안 좋고, 밥을 먹은 것 같지도 않더라구요.국물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오늘은 기필고 국물을 먹겠다고 다짐했죠.그리고 친구를 만나 먹었습니다. 심지어 그 비싼 하동관에서...ㄷㄷ 그리 늦게 간 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이미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ㄷㄷ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이놈의 하동관은 시끄럽기도 엄청 시끄럽고 비싸기도 오지게 비싼데...사람이 끊이지 않는다는 점이죠. 메뉴도 곰탕 뿐인데...언제나 전석 매진의 멋진 식당입니다. 사람들이 줄을 서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급했는지, 사진도 완전 흔들렸네요...ㄷㄷ밥 늦게 먹을까봐...ㄷㄷ 줄을 서고 기다리다보니 할 일이 없어서...ㄷㄷ하동관 명판이나...ㄷㄷ 식당 안을 찍고 싶.. 2016. 6. 17.
돈정 돈까스 :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뭐... 요즘에 살이 무럭무럭 찌고 있습니다...ㄷㄷ식욕이 정말 하늘을 찔러 죽일 정도로 치솟고 있어요...매일 매일 돼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갑자기 돈까스가 먹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오랜만에 서여의도 돈까스 맛집인 돈정 돈까스로 향했습니다. 평소보다 일찍 나왔는데도 홀에는 빈 자리가 거의 없었습니다.구석 자리로 안내를 받아 자리를 잡았습니다. 돈정 돈까스의 메뉴입니다.뭔가 잔뜩있는데...어차피 점심을 먹으러 왔으니까 점심 메뉴를 먹어야겠죠. 하지만...시원한 냉모밀이 땡긴 관계로 냉모밀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이 가게의 주력 메뉴는 얼큰뚝배기 돈까스인데, 돈까스를 가츠나베처럼 뚝배기에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음식입니다.몇 번 먹어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어서...ㄷㄷ 음식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며 벽면.. 2016. 4. 9.
쉐프의 국수N육개장 :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매번 점심 메뉴를 고르는 것이 아주 힘듭니다.어제는 뭘 먹었고, 엊그제는 뭘 먹었으며... 아침을 먹었는지 걸렀는지... 여러 가지가 점심 메뉴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요. 오늘은...부대찌개를 먹으러 삼원정에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대기 줄이 건물 밖으로 나올 정도....ㄷㄷ(뻥을 좀 보태서) 어쩔 수 없이 나왔다가 쉐프의 국수N육개장을 찾았습니다. 간판이 깔끔하네요.이름은 여러 번 봤으나, 찾아본 건 처음이었습니다.그래서.. 국수와 육개장만 파는 줄 알았지요.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상당히 많더라구요.국수류, 덮밥류, 국밥류, 육개장류, 세트 메뉴, 곁들임류...까지...뭘 먹을지 몰라서 그냥... 개인의 취향에 맞게 골랐습니다. 저는 얼큰 만두 육개장, 동료들은 닭국수밥과 등심돈까스를 주문했어.. 2016. 1. 15.
쇼부에서 점심 식사 : 서여의도의 맛집을 찾아서 201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오늘은 또 뭘로 점심을 때우나...싶었는데,동료들이 가츠동을 먹고 싶다고 해서 서여의도 KFC 2층 건물, 쇼부로 향했습니다. 오며 가며 본 적은 있는데, 밥을 먹으러 간 건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아무래도 저녁에는 이자카야가 되다보니...명패도 이자카야 쇼부라고 되어 있더라구요.(아... 요즘 반일 감정 장난 아닌데, 이자카야 가서 욕 먹는 건 아닐까 몰라...ㄷㄷ) 광원이 이렇게나 많은데 흔들렸네요.아... 술도 안 마시는데 대체 왜 수전증이...ㄷㄷ아무래도 살이 갑자기 쪄서 제 팔뚝이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 모양입니다.(결혼하고서 20kg 가까이 쪘...ㄷㄷ)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등이 참... 특이하더라구요.이자카야답게 일본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가부키 인형이라든지, 연.. 2015. 12. 31.
서여의도 맛집 스시클럽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저절로 몸이 웅크러드네요.팀원들과 함께 서여의도 초밥 맛집 스시클럽에 다녀왔습니다.점심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런치 정식을 팔거든요.​ 스시클럽은 그 유명한 하동관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입구가 구석에 있어서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매우 밝고 쾌활한 분위기입니다.계속해서 음악이 흘러 나오고, 밥 먹기에 편안한 분위기에요.​ 기본찬은 꼬들 단무지와 락교입니다.단출하지만 꼭 필요한 친구들만 있지요. ​ 우동이 먼저 나왔습니다.국물이 깔끔하고 좋습니다. 면발은 통통하구요.자극적이지 않아서 제 입맛에는 딱 좋더라구요.​ 잠시 후 오늘의 주인공, 초밥이 나왔습니다.롤, 생새우, 초새우, 오징어, 연어 등등.솔직히 새우란 연어, 오징어 빼고는 뭐가 뭔지 모르지만... 맛있게 먹었.. 2015. 11. 30.
전자렌지로 끓인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 꽃게짬뽕!! 누구나 좋아하는 라면.그러나 칼로리 때문에 꺼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가끔씩 먹으면 정말 엄청나게 맛있죠. 저는 회사에서도 점심에 종종 라면을 끓여먹는데요,그나마 칼로리가 낮은 녀석으로 고르느라, 풀무원에서 나온 양은 적고 비싼.... 자연은 맛있다 꽃게짬뽕을 사무실에서 전자렌지로 끓여 먹었습니다. 전자렌지로 만드는 라면이라지만 은근히 맛있어요.간편하기 때문에 자주 찾게 됩니다.(설거지가 불편한 것 외에는 정말 좋아요.) 어떻게 전자렌지로 라면을 끓여 먹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준비물 :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 꽃게짬봉 1봉, 뜨거운 물 적당히. 오늘의 주인공을 준비합니다.그리고 당연히 라면을 담을 용기가 필요합니다.라면 용기는 마트에서 3천원을 주고 구입한 친구인데요,무조건 내열 용기를 사용해야만 안전하.. 2015.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