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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즐기기/생활물품56

2016 따수미난방텐트 심플패브릭 : 난방비를 잡아줘요! 우리 부부의 신혼집은 18평짜리 34년 된 아파트입니다.지어진 지 참 오래됐지요?그래도 관리가 잘 되어서 깨끗하고 살기 좋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는데,가장 바깥쪽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외벽에서 들어오는 우풍이 장난이 아닙니다.창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방풍지를 발라도, 벽이 숨을 쉬기 때문에 소용이 없어요. ㅠㅠ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진짜입니다.벽이 숨을 쉬어요...ㄷㄷ 작년에는 저희 둘 뿐이라 어떻게든 견뎠는데, 이번 겨울은 지윤이 때문에 집 온도를 어느 정도 이상으로 유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그랬더니 한 달 가스비가... 20만원을 넘겼네요...ㄷㄷ18평 아파트인데... 헐... ㅠㅠ그래서 난방비를 조금이라도 절약하고자 그 분을 영입했습니다. 수 많은 분들이 좋다고 노래를.. 2016. 1. 23.
미로 클린팟 프리미엄 MIRO-CP03 : 완전 세척이 가능한 가습기 구매했습니다. 겨울입니다.저는 유난히 기관지가 약해서 감기에 잘 겁니다.한 번 걸리면 잘 낫지도 않지요. 이번 겨울이 시작될 무렵, 아내와 상의하여 제 기관지와 지윤이의 기관지를 지켜줄 가습기를 찾게 되었습니다.집 근처의 마트에서 이런 저런 물건을 보다가 고른 건,미로 클린팟 프리미엄 MIRO-CP03입니다. 전시되어 있는 제품을 이리 저리 둘러보고 분해(!)도 해본 후에 구입을 결심했습니다.일단...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전부 분해해서 씻을 수 있다는 점이었지요. 집에 돌아와 한 컷.상자는 성인 남성의 품에 딱 안길 정도의 크기입니다.그다지 무겁지는 않았습니다.구성품 자체가 무거울 수 없는 구성... 못 미덥게 생긴 봉인지가....ㄷㄷ슬슬슬 손톱으로 떼어서 붙일 수 있을 것처럼 생겼습니다.그래도 붙어있으니... .. 2015. 12. 21.
지윤이의 첫 크리스마스 선물, 스스로 굴러가는 깜짝볼 브라이트 토요일에는 본가에 다녀왔습니다.지윤이를 데리고 처음으로 본가에 다녀왔네요.100일이 지난 이후에 데리고 가려 했으나, 아내도 몸이 안 좋았고, 저도 딱히 좋은 상태가 아니었던 터라...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지라,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윤이에게 장난감을 선물해주셨습니다.이름하여, 스스로 굴러가는 깜짝볼 브라이트!!!!(뭔가 이름이... 긴데???) 6~24개월까지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고 합니다.지윤이는 아직 4개월이지만 두 달은 금방 가니까요... ㅎㅎㅎ 장난감 공인데, 건전지를 넣으면 자기 스스로 움직이는 친구입니다.숫자와 도형, 동물, 노래를 배울 수 있다고 하는데... 정품이니까 홈페이지에 가서 등록하라고 합니다!!!!근데... 설명서가 어디있.... 못 찾았...ㄷㄷ 흔들흔들 스스로 공이 굴.. 2015. 12. 20.
클래식 아기 체육관 : 지윤이의 장난감 친구 커플이 무엇이 필요하냐고 물어봐서 아내가 다른 것 보다 아기 체육관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지윤이가 가지고 놀 장난감이지요. 저는 그게 뭔지 몰랐지만, 며칠 뒤에 집에 택배가 도착해서 알게 되었어요.동생네 집에 있던 바로 그 장난감이더군요. 택배 상자를 뜯으니 이렇게 생긴 친구가 들어있었습니다.어째 많이 눈에 익다 싶었는데... 조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과 동일한 녀석이었군요. 아기의 발달 과정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모양이 달라지는 친구입니다.사진에서 볼 수 있듯, 기본적으로 3단계로 '변신'하는군요. 마트에 가면 자주 보이는 이름이죠.피셔프라이스 社의 장난감입니다. 아웃포커싱이 많이 되었는데,클래식 아기 체육관이라는 이름이 있네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 번.영어와 한글, 중국어로 장난감 .. 2015. 11. 22.
휴비딕 써모파인더 FS-301 개봉기 앞으로 3개월 후에는 튼튼이가 태어납니다.그래서 아기와 관련된 용품을 하나씩 구매하고 있는데요,이번에 구매한 아이템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사용하는 중요한 잇템!!! 적외선 체온계입니다.아내가 찾아보고 휴비딕 써모파인더 FS-301이 체온과 생활온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고 말해줘서즐거운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박스에 모든 정보가 다 있습니다.일단 이름...비접촉 적외선 체온계 써모파인더...라고 합니다. 장점으로...비접촉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체온 측정!보건 위생을 고려한 비접촉씩 측정!(위하고 똑같은 거 아냐???)프로브 필터가 필요없고 감염 위험이 없는 체온 측정!(역시 위에서 말하는 거잖아!)체온 측정과 생활온도 측정/실내 습도 측정!!!32개 메모리/자동 절전/액정 조명/AAA 타입 건전지! 뭐.. 2015. 6. 6.
스킨 케어스 음이온 샤워기 & 주방용 헤드 개봉기 아내와 홈쇼핑을 보다가,우리 집에 알맞은 아이템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킨 케어스 샤워기 & 주방용 헤드인데요.저희가 사는 집이 30년이 넘은 아파트다 보니 물을 틀면 늘 녹물이 먼저 나오는 등, 여러 가지 힘든 사항이 있기 때문에 필터로 여러 가지 좋지 않은 것들을 걸러준다는 스킨 케어스 샤워기에 눈이 번쩍 뜨인 거지요. 며칠 뒤,집에 택배가 도착했습니다.큰 상자와 작은 상자가 하나씩 왔습니다. 포장지를 뜯으니 스킨 케어스 음이온 샤워기라고 써있는 박스가 두 개 나왔습니다.솔직히 아직까지는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습니다. 뒤집어 보았습니다.각각 샤워기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킨 케어스 샤워기의 구조와 장점이 써있습니다.그리고 필터를 갈아주는 주기, 관리하는 방법.. 2015. 5. 6.
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AWE-D275S) 개봉기 환절깁니다.게다가 요즘 중국발 미세먼지가 장난 아니네요.이대로 살다가는 제 명에 못 죽을지도...ㄷㄷ 조금이나마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아내님이 가습기와 공기청정기의 필요성을 역설하셨습니다.건강에 좋다는 말에 저는 그저 고개만 연신 끄덕였지요. 그리고 이 친구가 저희 집에 새로운 동료로 합류했습니다.'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입니다. 간단한 개봉기를 써놓을 테니,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상당히 촌스러운 디자인의 상자가 집에 도착했습니다.자연가습 청정 원리로 깨끗하고 촉촉한 공기 상태를 만들어주는 위니아 에어워셔라고 합니다. 제품 사진과 실제 제품은 100% 동일합니다. 읭?이미지의 배경에 있는 물 외에는 어떤 보정도 없는 걸로... 뒤로 돌려봤습니다.이 제품의 특징이 나오는데요,습도는 .. 2015. 3. 30.
친구 부부가 사다준 선물, 헨켈 트윈 쉐프 3종 세트 34931-009 친구가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오면서,저희 부부에게 선물을 사다 줬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스위스에서 구매한 쌍둥이 칼 3종 세트라고 하네요.요즘 제가 요리에 재미 들린 것을 아는지 칼을 선물하다니... 게다가 무려 3종세트!!! 제가 주방용품 메이커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헨켈이라는 이름은 들어봤습니다.상당히 좋은 물건이라고 알고 있었죠. 친구 부부가 준 상자입니다.스위스에서 선물 포장을 했다며, 저 리본이 풀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운데 하트 쪽지는 친구 부부가 주는 편지입니다.참 간단합니다. 포장지를 벗기니 트윈 쉐프 3종 세트가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첫인상은 식칼이라기 보다는 그냥 무기... 같은 느낌입니다. 칼도 상당히 묵직하네요.만날 도루코 식칼만 쓰다가 물 .. 2015. 3. 7.
비비우드 대나무 팜레스트 15T 피아노 구입했습니다! 요며칠 뜸했습니다.이래 저래 정신이 없었네요. 기계식 키보드의 높이가 생각보다 많이 높습니다.뒤의 발을 세워놓으면 책상보다 약 2cm 정도 높네요.그래서 키보드를 사용하다보면 손목에 무리가 갈 것 같은 걱정이 들더군요. 여기 저기 수소문하여 알아본 결과,팜레스트를 쓰면 좀 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이곳 저곳 열심히 기웃거리면서 어떤 팜레스트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에 고민을 했지요.며칠 동안 열심히 검색한 끝에, 비비우드라는 곳을 알게 됐습니다. 대나무집성판재를 가지고 팜레스트 뿐만 아니라 각종 가구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더군요.팜레스트는 계속해서 피부와 닿는 부위다보니 가죽이나 플라스틱, 아크릴 보다는 나무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뒤도 안 돌아보고 질렀습니다! 비비.. 2015. 2. 13.
자연스러운 가습기를 써보자, 러브 팟 스페이드 겨울입니다.물론 지금은 거의 끝물이지만 말입죠. 신혼방이 생각보다 건조해서 잠을 자고 일어나면 늘 입안이 바싹 마르네요.그래서 좀 더 쾌적한 잠자리 환경을 조성을 위해서 가습기를 알아봤습니다. 대부분 가습기는 전기를 이용하더군요.물론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침실에서 계속 전원이 켜져서 웅웅하는 소리를 들으면 숙면에 방해가 될 것 같아,자연적으로 습도를 조절해주는 가습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러브 팟을 선택했습니다. 러브 팟은 여러가지 모양이 있는데,저희는 스페이드를 선택했어요. 마트에서 사온 러브 팟 스페이드 가습기입니다.상자의 하단에 보면 하트, 클로버, 다이아몬드, 스페이드의 네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다른 모델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마트에 진열된 제품이 스페이드 뿐이라, 다른 선택지가 없었네.. 2015. 2. 9.
고양이 저금통, 미케네코 선물 받았습니다. 아는 동생이 선물이라며 고양이 저금통을 줬습니다.한 때 많은 사람들이 귀엽다며 구했던 바로 그 친구입니다. 고양이 저금통을 선물한 친구는 사회복지사인데, 결식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위해 저희 부부에게 선물해줬습니다.이 저금통에 모이는 돈은 전액 결식 아동을 위해 기부할 예정입니다. 상자의 전면부에 동전을 가져가는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습니다.신상품이라고 하네요. 여섯 살 이상이 이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네요. 측면에는 기기 작동 방법이 그려져 있습니다.동전을 올려 놓으면 고양이가 눈치를 보고 나와서 동전을 훔쳐 간다고 합니다.고양이 저금통은 상자의 모양에 따라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저희가 선물 받은 고양이는 남국의 귤입니다. 상자에서 저금통을 꺼냈습니다.그다지 크지 않은 직육면체의 저.. 2015.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