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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스테이크7

안양 석수동 파스타 맛집 석수183 : 따님과 함께 즐거운 식사 따님을 뫼시고 오랜만에 외식을 했다. 석수동에 얼마 전에 생긴 브런치 전문점 석수183이다. 아내님께서 석수동에 오가며 새로운 양식 식당이 생겼다고 하셨는데, 매번 가려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실패하고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저녁 시간에 방문했다. 그리 늦은 시각이 아니었음에도 비 때문인지 손님이 많지 않았다. 일단 밖에서 자리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들어갔다. 입구에는 영업 시간이 써 있다. 주중/주말 상관 없이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쉬는 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와이파이도 제공하고, 포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카페 역할도 있기 때문에 커피도 판매한다. 안양군포 지역의 유명한 커피 공장인 커피 인더스트리에서 원두를 제공 받는다고 한다. 콜롬비아.. 2021. 10. 16.
충정로역 중림동 맛집 마티아 : 수제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김치볶음밥 이번에는 며칠 동안 열심히 다니며 사진을 찍은 식당이다. 충정로역과 연결된 충정타워 지하에 있는 퓨전 레스토랑 마티아다. 충정타워 지하에 여러 식당이 있는데, 우체국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영어를 잘 몰라서 마티아스라고 읽었는데, 계산서를 보니까 마티아라고 되어 있었다. 찾아보니 신약성경에 나오는 13번째 사도, 맛디아라고 한다. 뜻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91994&cid=50762&categoryId=51387 맛디아 ‘여호와의 선물’이란 뜻. 죽은 가룟 유다를 대신하여 제비를 뽑아 사도로 선택된 인물(행 1:15-26). 그의 행적에 대해서는 성경에 언급되지 않으나 전승에는 그가 70인 제자 중 한 사람이었고, 유 terms.na.. 2021. 5. 4.
안양예술공원 맛집 더 테라스 : 좋은 날, 맛있게 가족 식사. 모처럼 날씨가 좋아서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하러 나갔다.석수동에 살 때는 자주 갔는데, 아무래도 이사 후에는 거리가 있다보니 자주 찾기 어려운 곳,안양예술공원 더 테라스다. 비가 온 뒤의 날이라 그런가.날씨가 참 맑고 깨끗했다.더 테라스에서 올려다본 하늘의 어여쁜 모습. 더 테라스의 테라스에는 화단을 예쁘게 꾸며놓았는데,분홍색 튤립이 어여쁘게 피었다.튤립 외에도 참 많은 꽃이 피어서 어여쁘게 잘 꾸며졌다. 더 테라스는 이름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큰 테라스가 있다.추운 날, 너무 더운 날에는 건물 안에서 식사를 하는데,이처럼 날씨가 좋을 때에는 테라스에 나와서 밥을 먹어야지.저 멀리 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이 보인다.신혼특공을 넣었어야 하나...(괜히 뻘소리) 음식을 주문하니 간단하게 식기와 물을 가져다 준다.야.. 2021. 4. 25.
산본 맛집 라라코스트 :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맛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산본에서 가족 식사를 했습니다. 최근에 새로 생긴 건물에 이런 저런 음식점이 입점하고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2층에는 이학갈비가 있는데, 예전부터 유명한 식당이고 가격이 엄청 비싸다보니... 이제 잘 안 가게 될 것 같아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3층에 있는 [라라코스트 군포산본점]입니다. 창문 밖으로 나와 있는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방문했습니다. 아내님께서는 처음 가보는 곳이니 맛있으면 좋겠다고 소원하셨고, 저 역시 같은 마음이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기분 좋은 가격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스타 5,900원, 스테이크 9,500원, 피자 9,900원. 물론 각 음식 중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이겠지만, 그래도 파스타 하나에 1만원이 넘는 걸 생각하면 엄청나게 싼 가격이죠. 고르곤졸라 피자는 11.. 2018. 9. 14.
산본 맛집 경성함바그 : 오리지널 함박 스테이크와 크림치즈 고로케 딸과 함께 병원을 다녀온 뒤에 점심을 먹었는데, 매번 들르던 신선설농탕 산본점이 아니라, 그 옆의 경성함바그 산본역점으로 들어갔습니다. 딸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제가 워낙 먹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자리를 잡고 매장을 둘러봤습니다. 주방이 보이는 구조라서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방형 주방이라서 위생에 좀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요? 입구에 '소스는 거들 뿐'이라는 문구가...ㄷㄷ 영혼의 명작, 슬램덩크에서 나온 명언인 '왼손은 거들 뿐'의 패러디군요. 쓸데없이 비장해...ㄷㄷ 좋은 고기는 소스맛이 강하지 않아도 훌륭하다...라. 맞는 말이죠. 정말 맛있는 고기는 고기 만으로 충분히 맛있으니까요. 인정. 부디 저 카피가 경성함바그에 해당하는 이야기이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2017. 11. 1.
서여의도 KBS 맛집 여의도함박 : 이색적인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이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여의도함박을 다녀왔습니다.금요일이고 하니 뭘 먹는 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검색 결과 찾은 식당이죠.KBS 앞에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서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1층에 있는데, 홍콩반점 옆에 있습니다.홍콩반점에는 사람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요.아무래도 여의도 치곤 저렴한 가격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의도함박은 매장 안에 수퍼 커피가 함께 있더군요.그래서 식사를 끝내고 나오면서 커피까지 한 방에 끝낼 수 있도록. 요즘 살충제 달걀 때문에 나라가 시끄럽죠.뭐.... 검출이 안 되고 있다, 혹은 검출 안 될 애들만 검사하는데 검출될 리가 있냐... 등등.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만,식당 입장에서는 매우 난감한 상태죠. 그래서 이렇게 안내문과 검사 결.. 2017. 9. 8.
제주맛집 신스버거 : 제주도에서 맛보는 맛있는 햄버거 지난 제주여행에서 제주도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는 딱 세 번 뿐이었습니다. 여행 둘째 날의 아침, 점심, 저녁. 나머지는 밥을 먹기 애매한 시간이었거든요. 그나마 마지막 날에는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 그 때는 사진도 못 찍고... ㅠㅠ 숙소 근처에 위치한 신스버거로 아침을 먹으러 갔습니다. 혹시나 사람이 많아서 못 먹을 것을 대비해 일어나자마자 전화를 드렸는데, 오픈 타임에는 예약이 없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12시에 13명 예약이 있다고 해서 좀 더 서두르긴 했어요. 아기까지 데리고 기다리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입구에 영업 시간 표시가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은 영업을 쉬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을 한다는 군요. 시간을 맞추지 못하면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으니 꼭 잘.. 2017.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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