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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자연별곡 평촌점에서 배 터지게 밥 먹고 왔습니다. 따님의 옷을 사러 평촌 뉴코아 아울렛에 갔다가,밥을 먹으러 자연별곡 평촌점으로 향했습니다.애슐리를 갈까 자연별곡을 갈까 고민했는데,따님께서 애슐리 앞에서 안 들어가겠다고 고집을 피우시는 통에,그 옆에 있는 자연별곡으로 들어갔네요.ㅎㅎㅎ 자연별곡 평촌점은 뉴코아 아울렛 평촌점 10층에 있습니다.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도 되지만,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게 훨씬 수월합니다만,저희는 아동복 매장에서 올라갔기 때문에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했습니다. 입구입니다.자연별곡이 있고 그 옆에는 바로 애슐리가...이랜드 요식 브랜드가 다 있네요.ㅎㅎㅎ 애슐리는 2만원.자연별곡은 평일에는 13,900원!!오오!물론 주말과 음식 구성이 다르겠지만,그래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저..
안양 맛집 한울타리 : 안양역 7층의 맛있는 한상 차림 안양역 7층의 한울타리에 다녀왔습니다.불고기 쌈밥 전문점인데, 거하게 한 상 차려주시기 때문에 아내와 연애할 때부터 자주 찾던 음식점입니다.아내와 지윤이를 대동하고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정문 앞에 추천메뉴인 '한울타리' 모듬쌈밥이 있습니다.소불고기, 제육볶음, 우렁쌈밥이 나오는데, 단 돈 1만원!매우 좋습니다.고기가 여러 가지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이 가격이라니...ㅎㅎㅎ 메뉴는 이런데,쌈밥류가 주력입니다.저희는 모듬쌈밥을 주문했습니다.3가지 쌈밥을 모두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주문을 하니 제일 먼저 쌈 채소를 가져다주십니다. 여러 가지 쌈채소가 잔뜩입니다.저는 쌈을 싸먹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푸짐한 걸 보니 참 좋네요.이제 앞으로는 저도 쌈을 좀 많이 싸먹어야 하는데... 잠시 기..
서여의도 점심, 깡그리 떡삼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좁디 좁은 서여의도로 출근한 지도 어언 3년.여기 저기 많은 음식점을 다니다보니 새로운 곳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며칠 전, 점심을 먹으러 나온 길에 한 아주머니께서 쥐어준 전단지를 봤습니다. 단 돈 7천원에 엄청나게 많은 반찬이 나오는... 게다가 달걀찜까지!!!동료들과 다음에 같이 갑시다. 라고 했는데, 그날이 왔습니다. 대하빌딩 지하 1층의 깡그리 떡삼을 찾았습니다. 깡그리 떡삼은 신한은행 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지하로 들어가서 더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면 나와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복도가 상당히 깁니다.점심시간이라 그런지 문을 열어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중이더라구요. 아... 메뉴판이 멀어서 잘 안 보이네요...ㄷㄷ이런 사진을 찍으려고 했던 게 아닌데... 보통 식샤류는 7천원입니다.기본인 ..
계절밥상 산본 롯데피트인점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장모님 생신이셔서 계절밥상에서 식사를 했습니다.원래 가려고 했던 곳은 자연별곡이었는데, 제가 퇴근한 시간이 애매해서 조금 더 늦게까지 영업하는 계절밥상에 갔네요. 계절밥상 산본 롯데피트인점은 산본역 맞은편 롯데피트인 8층에 있습니다.엘리베이터를 타고 한참을 올라가야 하지요.산본 롯데피트인은 다 좋은데 주차공간과 엘리베이터 때문에 꺼려집니다...ㄷㄷ 계절밥상 입구입니다.각종 채소와 과일의 사진이 예쁘게 걸려 있습니다.사람들이 많이 몰릴 때는 입구의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는 것 같군요. 저희가 도착한 시간은 8시 30분이라...애매한 시간이라 그런지 대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계절밥상의 새로운 메뉴를 설명하는 전광판이 있습니다.대충 이런 것들을 하는구나...하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가장 중요..
제천 힐링 나들이 1일째 저녁 식사 : 해밀 레스토랑 1일차 이야기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너무 오래되어서 이전의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을 수 있으니,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타고 잠시 다녀오셔요. 2016/09/18 - [여행 즐기기] - 제천 힐링 나들이 1일째 : 해브나인 힐링 스파 점심도 제대로 안 먹고 제천에 온 데다가,리솜 포레스트의 빌라에 짐을 풀자마자 물놀이를 격하게 했더니 엄청나게 배가 고프더라구요.산속이라 그런지 해도 이미 져버려서 저녁을 빨리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소로 돌아가서 룸서비스를 시킬까 하다가,도저히 그 시간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배가 고파서 힐링스파센터 3층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리솜 카페 맞은 편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눈 앞에 한식당인 해밀이 나옵니다.리솜 ..
여의도 한식부페 올반에서 회식을 가졌습니다. 팀 회식이 있었습니다.업무를 끝낸 후 버스를 타고 샛강역 근처의 알리안츠타워빌딩으로 향했습니다.이번 회식 장소는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는 '올반'이거든요.올반은 알리안츠타워빌딩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올반 입구에는 지금 대기하고 있는 팀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 수 있는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 나왔네요... 급하게 찍어서 사진이 좀 흔들렸는데...올반의 음식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는 입간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손맛이 전해지는 23가지 따뜻한 겨울 보양밥상이라고 하네요.그 이유는...1. 지자체와의 상생 2. 올반식으로 구현한 특별한 음식3. 지역의 특색을 담은 음식그 외 다수... 라고 하네요... 입구에는 올반의 음식에 대한 간략한 주제의식이 써있습니다.격이있고, 건강하..
비빔밥 전문점 예향 : 안양역 7층의 맛집, 해물파전와 비빔밥 먹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안양역에 자주 나가는 편이었습니다.아기가 태어나기 전까지는요... ㅎㅎ 아무래도 출산을 하고 아기가 어리다보니 밖에서 밥을 먹을 기회가 좀처럼 없었지요.이번에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안양역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안양역 7층에 있는 비빔밥 전문점 예향입니다.안양역 7층은 중간에 위치한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중심으로 미가, 예향 등등 여러 음식점들이 있습니다.판매하는 음식 종류도 냉면, 비빔밥, 쌈밥, 칼국수, 보쌈 등등 여러 가지라 아무거나 먹고 싶을 때 오면 좋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메뉴판을 보면 제일 위에 비빔밥이 있지요.식사류는 8~9,000원입니다. 전주비빔밥과 해물파전을 주문했습니다. 우선 기본 찬입니다.무 장아찌, 파래무침, 배추김치입니다.반찬은 깔끔합니다. 딱 익히 알고 있..
여의도 IFC몰 맛집, 계절밥상에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제 퇴근시간을 맞춰 아내가 회사 근처로 찾아왔습니다.함께 저녁 먹고 한강 산책을 할겸 들러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벌써 임신 7개월이라 눈에 띄게 배가 불렀고 오래 움직이기에도 부담스러운데...그래도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서 직장 근처까지 찾아와주니 정말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아내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회사 동료들에게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계절밥상에 들렀습니다. 한식 뷔페니까, 아무래도 이것 저것 먹을 것이 많을 거라 생각을 했죠. 엄... 어두워서 그런지 엄청 흔들렸네요.요즘에 가방을 작은 걸로 바꾸면서 X100s를 지참하지 않아 아이폰 6로 찍었습니다. 음... 저녁 식대를 알려드리고 싶었는데...흔들려서 제대로 보이지를 않네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퍼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