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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5

코스트코 문서 세단기 P-30C 구매했습니다. 집에 쌓이는 영수증,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 문서... 이런 것들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저는 한쪽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는데 이게 양이 자꾸 쌓이게 되니까 감당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 먹고 코스트코에서 문서 세단기를 구매했습니다. 수동 세절기도 사봤지만 제대로 안 되고 귀찮고 해서, 결국은 자동 세단기를 사고야 말았습니다. Fellowes PowerShred P-30C입니다. 가격은 39,900원.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더 싸더군요. 그래서 망설일 것 없이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상자가 생각보다 큽니다. 상자 상단에는 기본적인 성능표가 있어요.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한 번에 6매 세단 교차 세단 세단된 크기 4mm×34mm A4 한 장을 459조각으로 세단 보증기간 1년 파지함 용량 15ℓ 카드와 스.. 2020. 8. 22.
레고 스피드 챔피언 쉐보레 카마로 #75891 : 요즘 레고 잘 나오네. 코스트코에 갔다가, 새로 들어온 레고가 있기에 따님 핑계를 대고 집어 들었습니다. 딸의 장난감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아빠가 좋아하는... ㅎㅎㅎ 자동차가 멋들어지게 들어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왔는데, 레고 스피드 챔피언 시리즈라더군요. 쉐보레 카마로는 75891이고, 페라리 F40은 75890입니다. 따님께서 카마로부터 선택하셨기 때문에 카마로를 먼저 조립했습니다. 조립 과정은 없습니다. 따님과 함께 무언가를 하면 정신 차릴 수 없거든요... ㅎㅎ 어쨌든 30분 넘게 시간을 소요했습니다. 제가 혼자서 하면 금방 만들테지만, 따님께서 직접 하나씩 조립하셨기 때문에, 시간이 곱절도 더 걸렸네요. 아주 디테일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레고는 기본 브릭만 잔뜩이었던 거 같은데, 요즘 레고는 .. 2020. 7. 17.
포식자를 보고 코스트코 낙곱새 먹었습니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페이스북을 보고 있었는데, 유민상이 나오는 포식자 영상이 추천에 떠 있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는데, 영상의 주제는 코스트코 낙곱새였습니다. 코스트코에서 파는 4인분짜리 전골이더군요. 유민상이 먹는 걸 보니 저도 막 먹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내님께 허락을 받고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 코스트코에서 보니 사람들이 다들 낙곱새를 하나씩 들고 집으로 돌아가더군요. 저만 포식자를 본 게 아닌 모양입니다. 어쨌든 일단 중요한 건 낙곱새를 뫼시고 가는 것이므로, 급하게 한 분을 뫼셨습니다. 행여 넘어질까, 행여 넘칠까 걱정이 되어 조수석에 뫼시고, 안전띠를 매어드렸습니다. 단단하게 잘 매셔서 아무 탈 없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뚜껑을 열어버려서... 처음 모습을.. 2020. 2. 26.
코스트코 고속 무선충전기 QWC-Q901 구매 : 무선이 좋구나! 코스트코에 놀러 갔다가, 아무 생각 없이 아이폰 11 맥스 프로용 아이템을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폰 6S+를 쓰고 있었으니 무조건 케이블로 충전했는데, 아이폰 X부터는 무선 충전이 되니까... 저도 그 무선 충전이라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었네요. 코스트코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앞에 있는 무선충전기를 보고 한 번 폰을 대봤는데, 바로 띵!!!하고 충전이 되는 터에 놀라서 하나 사 왔습니다. 가격이 많이 착하더라구요. 스탠드형 고속 무선 충전기가 2개나 들어 있는데, 약 3만원 밖에 안 합니다. 심지어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싸더라구요. 그대로 지름신께서 강림하셨습니다. ㅎㅎㅎㅎㅎ 집에 들고 와서 바로 개봉기에 들어갑니다. 스탠드형 고속 무선 충전기인데, 충전기는 2대지만, 고속 충전이 가능한 어댑터.. 2019. 11. 9.
광명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다녀왔습니다. 지윤이와 함께 광명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이 동네 살면서도 코스트코는 자주 다녔는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은 처음이었습니다. 주차는 코스트코 임시 주차장에 해놓고, 친구네 부부에게 선물 받은 아발론 휴대용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습니다.휴대용 유모차를 자동차 트렁크에 놓고 다니니 좋더라구요.휴대용이라서 부피도 크지 않고...ㅎㅎㅎ 아울렛에 들어가니 바로 커다란 곰돌이가 반겨줍니다.정문에서 바로 보이더라구요. 지윤이가 큰 곰을 보고 매우 좋아했습니다. 가까이에서 보니 정말 크더라구요.하긴... 3층 높이니까, 키만 10미터가 넘을 것 같아요...ㄷㄷ 지윤이의 옷이 작아서 큰 사이즈로 바꾸려고 방문했습니다.아가방이 유아동 코너에 있을 줄 알았는데, 엄한 데 있어서 찾느라 엘리베이터를 두 번이나 탔.. 2016.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