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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양념LA꽃갈비 : 온라인으로 더 저렴하게! 카드 할인으로 더 싸게! 현대카드 앱에서 알람이 울렸다. 현대카드를 사용하여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구매시 20% 현대카드 M 포인트 사용 가능. 오오... 코스트코에서 고기를 자주 사 먹는 우리 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외식비 절감 효과가 있는 이벤트였다. 뒤도 안 돌아보고 코스트코 온라인몰에 접속하여 장보기를 시작했다. https://www.costco.co.kr/Food/Fresh-Foods/MeatEggs/Marinated-AU-Rib-25kg-Bulgogi-27kg/p/647169 그리고 내가 찾아낸 것. LA 갈비 2.5kg + 소불고기 2.7kg 콤보. 주문하고 며칠 후에 받은 고기들. 주문하면 바로 발송이 아니라 주문을 모아서 음식을 만들어 보내는 거라 오래 걸린다고 한다. 판매 페이지 하단에 주의사항으로 작성되어 있다.. 2021. 9. 27.
코스트코 쌀국수 THAI WAH RICE STICK 타이와 라이스 스틱 쌀국수를 끓여보았다. 코스트코에 다녀올 때마다 눈에 밟히던 음식이 몇 가지 있는데, 예전에 포스팅한 치즈스틱과 지금 포스팅하는 쌀국수가 그 주인공이다. 물론 다른 녀석들도 눈이 자주 가기는 한다만... 어쨌든 아내님도 쌀국수를 좋아하시고, 나도 좋아하는 편이므로, 집에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쌀국수가 궁금했던 차였다. 코스트코에 갔다가 주저없이 집어 들고 나왔다. 무려 12인분이나 들어있다. 상당히 많은 양이다. 무게로도 1.4kg에 이른다. 쌀국수가 400g ×3 = 1.2kg 소스가 나머지 250g 정도를 책임지고 있다. 측면에 쌀국수 조리법이 있다. 1인분 기준으로 쌀국수면 100g과 분말스프 1봉, 칠리소스 1봉을 사용한다. 쌀국수면은 2봉지가 들어 있는데, 1봉이 4인분이다. 적당량을 잘라서 사용하면 된다고 한.. 2021. 9. 15.
코스트코 갈비살로 만든 양념 소갈비 구이 : 조금 더 단맛을 내보자. 지난번에 사다 놓은 코스트코 갈비살 남긴 게 문제다. 그냥 먹자니 질겨서 손이 많이 가고, 그렇다고 안 먹자니 아깝고. 아내님과 따님께 맛있는 음식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만 개의 레시피를 찾아봤다. 예전 식당에서 잘 먹었던 양념 소갈비살을 떠올리고 검색. 몇 개 안 되는 결과가 나왔는데, 그 중에서 내가 하기 쉬울 것 같은 놈으로 따라 했다. 지난번 포스팅에 올렸던 사진 재탕. 이런 녀석이 두 팩이었으니 나머지도 먹어야지. 갈 길이 구만 리다. 먼저 키친타월 위에 올려서 핏물을 뺀다. 핏물보다 더 문제는 사진에도 선명하게 보이는 근막과 기름이다. 저 근막 때문에 식감이 매우 질겨서 어린 따님께서 드시기가 매우 괴로우시다. 기름도 마찬가지... 고긴 줄 알고 입 안 가득 넣고 앙 깨물었는데 기름이 촥!.. 2021. 8. 11.
코스트코 갈비살 구워 먹었다. 돼지고기를 사러 코스트코에 갔는데. 어머나, 세상에. 휴가철이라서 그런가 돼지고기 값이 엄청 올랐다. 게다가 늦게 방문했기 때문인지 내가 최애하는 미국산 목살은 있지도 않음. 도드람 한돈으로 사려고 봤더니 2.2kg에 무려 45,000원이 넘었다. 같은 중량이면 미국산 목살은 1만원 정도 저렴한데. 그 옆에 미국산 갈비살이 있어서 봤더니 2묶음 1.9kg에 42,000원이다. 그래서 더 생각할 것도 없이 돼지고기가 비싸다는 핑계로 소 갈비살을 사 왔다. 미국산 소갈비살이 무려 2팩. 한 팩에 약 7개의 갈비살이 들어있다. 진공포장이라 위생적일 것 같다. 물론 음식이니까 매우 위생적으로 관리했겠지. 세계적인 기업 코스트코니까. 집에서는 언제나 프라이팬에 고기를 굽느다. 이거 한 줄이 양이 얼마나 되는지 몰.. 2021. 8. 8.
코스트코 팜리치 브레디드 모짜렐라 스틱스 : 따님을 위한 간편한 간식 오랜만에 따님을 뫼시고 코스트코에 갔다. 시간이 없으니 빨리 빨리 구매하자고 따님께 말해놓고는 내가 원하는 것을 잔뜩 사 왔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포스팅할 품목은, 코스트코에 갈 때마다 눈 여겨 보았던 모짜렐라 치즈 스틱이다. 정확한 이름은 팜리치 브레디드 모짜렐라 스틱스라고 되어있다. (친절하게 우리말로!!) 왠지 아무 말 없이 샀다가는 아내님께 등짝 스매싱 당할 것 같아서 매번 들었다 놓았다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미친 척하고 사 들고 왔다. 따님을 뫼시고 야외로 나갈 때면 맥드라이브에 들러서 꼭 사서 먹었는데, 개당 1천원이 넘는 비싼 간식이다 보니, 차라리 많이 사서 필요할 때마다 먹자!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무려 2.26kg이다. 치즈스틱 하나의 무게가 얼마냐 하겠냐마는... 어쨌.. 2021. 5. 11.
[개봉기] 이젠쿨(ezen cool) 음식물 쓰레기 냉장 처리기 : 석 달 쓰고 느낀 점을 적어보자 코스트코에 갈 때마다 예정에 없던 지름을 한다. 매우 불행한 일이다. 당장 필요하지 않을 걸 알면서도 뭔가 눈에 밟히면 그대로 장바구니에 넣어버리니... 나의 지름은 병인 것 같다. (그리고 또 지르겠지.) 이번에 포스팅하는 물건은 꽤 오래 전에 사놓은 친구다. 8월 중에 샀으니 벌써 3달째 사용하고 있는 물건이다. 코스트코에서 산 물건 중에서 후회하지 않는 대표적인 건, 지난 포스팅에 있는 문서 세단기이다. 매우 잘 쓰고 있어서 아내님께도 칭찬 받았다. 2020/08/22 - [물건 즐기기/생활물품] - 코스트코 문서 세단기 P-30C 구매했습니다. 궁금하다면 위의 링크를 보시면 된다. 지난 8월, 코스트코에 갔다가 딱 내 눈높이에 있는 물건으 보고야 말았다. 이젠쿨(ezen*cool) 음식물 쓰레기 .. 2020. 11. 24.
코스트코 문서 세단기 P-30C 구매했습니다. 집에 쌓이는 영수증,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 문서... 이런 것들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저는 한쪽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는데 이게 양이 자꾸 쌓이게 되니까 감당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 먹고 코스트코에서 문서 세단기를 구매했습니다. 수동 세절기도 사봤지만 제대로 안 되고 귀찮고 해서, 결국은 자동 세단기를 사고야 말았습니다. Fellowes PowerShred P-30C입니다. 가격은 39,900원.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더 싸더군요. 그래서 망설일 것 없이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상자가 생각보다 큽니다. 상자 상단에는 기본적인 성능표가 있어요.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한 번에 6매 세단 교차 세단 세단된 크기 4mm×34mm A4 한 장을 459조각으로 세단 보증기간 1년 파지함 용량 15ℓ 카드와 스.. 2020. 8. 22.
레고 스피드 챔피언 쉐보레 카마로 #75891 : 요즘 레고 잘 나오네. 코스트코에 갔다가, 새로 들어온 레고가 있기에 따님 핑계를 대고 집어 들었습니다. 딸의 장난감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아빠가 좋아하는... ㅎㅎㅎ 자동차가 멋들어지게 들어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왔는데, 레고 스피드 챔피언 시리즈라더군요. 쉐보레 카마로는 75891이고, 페라리 F40은 75890입니다. 따님께서 카마로부터 선택하셨기 때문에 카마로를 먼저 조립했습니다. 조립 과정은 없습니다. 따님과 함께 무언가를 하면 정신 차릴 수 없거든요... ㅎㅎ 어쨌든 30분 넘게 시간을 소요했습니다. 제가 혼자서 하면 금방 만들테지만, 따님께서 직접 하나씩 조립하셨기 때문에, 시간이 곱절도 더 걸렸네요. 아주 디테일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레고는 기본 브릭만 잔뜩이었던 거 같은데, 요즘 레고는 .. 2020. 7. 17.
포식자를 보고 코스트코 낙곱새 먹었습니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페이스북을 보고 있었는데, 유민상이 나오는 포식자 영상이 추천에 떠 있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는데, 영상의 주제는 코스트코 낙곱새였습니다. 코스트코에서 파는 4인분짜리 전골이더군요. 유민상이 먹는 걸 보니 저도 막 먹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내님께 허락을 받고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 코스트코에서 보니 사람들이 다들 낙곱새를 하나씩 들고 집으로 돌아가더군요. 저만 포식자를 본 게 아닌 모양입니다. 어쨌든 일단 중요한 건 낙곱새를 뫼시고 가는 것이므로, 급하게 한 분을 뫼셨습니다. 행여 넘어질까, 행여 넘칠까 걱정이 되어 조수석에 뫼시고, 안전띠를 매어드렸습니다. 단단하게 잘 매셔서 아무 탈 없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뚜껑을 열어버려서... 처음 모습을.. 2020. 2. 26.
코스트코 고속 무선충전기 QWC-Q901 구매 : 무선이 좋구나! 코스트코에 놀러 갔다가, 아무 생각 없이 아이폰 11 맥스 프로용 아이템을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폰 6S+를 쓰고 있었으니 무조건 케이블로 충전했는데, 아이폰 X부터는 무선 충전이 되니까... 저도 그 무선 충전이라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었네요. 코스트코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앞에 있는 무선충전기를 보고 한 번 폰을 대봤는데, 바로 띵!!!하고 충전이 되는 터에 놀라서 하나 사 왔습니다. 가격이 많이 착하더라구요. 스탠드형 고속 무선 충전기가 2개나 들어 있는데, 약 3만원 밖에 안 합니다. 심지어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싸더라구요. 그대로 지름신께서 강림하셨습니다. ㅎㅎㅎㅎㅎ 집에 들고 와서 바로 개봉기에 들어갑니다. 스탠드형 고속 무선 충전기인데, 충전기는 2대지만, 고속 충전이 가능한 어댑터.. 2019. 11. 9.
광명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다녀왔습니다. 지윤이와 함께 광명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이 동네 살면서도 코스트코는 자주 다녔는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은 처음이었습니다. 주차는 코스트코 임시 주차장에 해놓고, 친구네 부부에게 선물 받은 아발론 휴대용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습니다.휴대용 유모차를 자동차 트렁크에 놓고 다니니 좋더라구요.휴대용이라서 부피도 크지 않고...ㅎㅎㅎ 아울렛에 들어가니 바로 커다란 곰돌이가 반겨줍니다.정문에서 바로 보이더라구요. 지윤이가 큰 곰을 보고 매우 좋아했습니다. 가까이에서 보니 정말 크더라구요.하긴... 3층 높이니까, 키만 10미터가 넘을 것 같아요...ㄷㄷ 지윤이의 옷이 작아서 큰 사이즈로 바꾸려고 방문했습니다.아가방이 유아동 코너에 있을 줄 알았는데, 엄한 데 있어서 찾느라 엘리베이터를 두 번이나 탔.. 2016.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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