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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33

이유식을 위해 치코 부스터 구매했습니다. 아기들은 6개월 무렵부터 이유식을 시작합니다.지윤이도 이유식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했지요.과일도 먹고, 엄마가 만들어주는 호박죽도 먹고, 아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지윤이가 이유식을 먹는 데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아이템이 있는데,그 이름하여, 치코 부스터입니다.구매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이놈의 귀차니즘은...ㄷㄷ) 집에 도착한 택배 상자입니다.치코 로고가 크게 인쇄되어 있습니다.아기 의자인데 생각보다 상자의 크기가 큽니다.당황스러웠어요. 서양 아기가 앉아 있는 모습이 크게 인쇄된 상자가 나왔습니다.딱 봐도 크기가 크지요? 마데 인 차이나.역시... 공산품은 대부분 중국에서 제작하네요.제조일자가 2015년 7월입니다. 12월에 구매했으니, 반년까지 되지 않은 거의 새 .. 2016. 3. 14.
지윤이의 첫 크리스마스 선물, 스스로 굴러가는 깜짝볼 브라이트 토요일에는 본가에 다녀왔습니다.지윤이를 데리고 처음으로 본가에 다녀왔네요.100일이 지난 이후에 데리고 가려 했으나, 아내도 몸이 안 좋았고, 저도 딱히 좋은 상태가 아니었던 터라...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지라,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윤이에게 장난감을 선물해주셨습니다.이름하여, 스스로 굴러가는 깜짝볼 브라이트!!!!(뭔가 이름이... 긴데???) 6~24개월까지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고 합니다.지윤이는 아직 4개월이지만 두 달은 금방 가니까요... ㅎㅎㅎ 장난감 공인데, 건전지를 넣으면 자기 스스로 움직이는 친구입니다.숫자와 도형, 동물, 노래를 배울 수 있다고 하는데... 정품이니까 홈페이지에 가서 등록하라고 합니다!!!!근데... 설명서가 어디있.... 못 찾았...ㄷㄷ 흔들흔들 스스로 공이 굴.. 2015. 12. 20.
클래식 아기 체육관 : 지윤이의 장난감 친구 커플이 무엇이 필요하냐고 물어봐서 아내가 다른 것 보다 아기 체육관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지윤이가 가지고 놀 장난감이지요. 저는 그게 뭔지 몰랐지만, 며칠 뒤에 집에 택배가 도착해서 알게 되었어요.동생네 집에 있던 바로 그 장난감이더군요. 택배 상자를 뜯으니 이렇게 생긴 친구가 들어있었습니다.어째 많이 눈에 익다 싶었는데... 조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과 동일한 녀석이었군요. 아기의 발달 과정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모양이 달라지는 친구입니다.사진에서 볼 수 있듯, 기본적으로 3단계로 '변신'하는군요. 마트에 가면 자주 보이는 이름이죠.피셔프라이스 社의 장난감입니다. 아웃포커싱이 많이 되었는데,클래식 아기 체육관이라는 이름이 있네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 번.영어와 한글, 중국어로 장난감 .. 2015.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