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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10

파리바게뜨 간편식 퍼스트 클래스 키친 정통 깐풍기 : 에어프라이어로 만들어 먹어보자 아내가 집에 들어오는 길에 신기한 것을 들고 왔다. 파리바게뜨에서 판매하는 간편식, 정통 깐풍기다. 이름이 참 길다. 퍼스트 클래스 키친 아시안 퀴진 스파이시 갈릭 프라이드 치킨. 우리 말로는 쉽게 깐풍기. 약 7분이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건 프라이팬이고 에어프라이어로는 약 15분. 깐풍기라고 써 놓고 치킨 가라아게라고 하네. 이거 뭐지...? 등짝을 보자! 상자를 뒤집어서 확인해봤다. 제품명이 정통 깐풍기가 아니라 치킨 가라아게와 깐풍소스다. 두 가지 제품이 있다고 두 개로 나눠서 표시한 것 같다. 만든 곳은 에스피씨삼립. 그리고 파리크라상. 결국 같은 회사라는 이야기. 옆면에는 퍼스트 클래스 키친의 의미가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품격있고 풍성한 정찬을 즐길 수 있도록 원료부터 조.. 2021. 9. 1.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웨지감자 : 이건 못 참지!! 집에 선물로 수미 감자 한 상자가 들어왔다. 무려 햇감자다. 한 상자나 되는 감자를 받고 보니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고민이 되었다. 그래서 블로그를 찾아보니 웨지감자 만드는 법이 있었다. 마나님께서 웨지감자를 엄청 좋아하시기 때문에(평소에 웨지감자를 먹기 위해서 교촌 치킨을 시킬 정도니...) 바로 레시피를 보고 제조에 들어갔다. 수미 감자 4알을 꺼내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웨지 감자는 껍질이 있어야 맛있어 보이니까(?) 열심히 잘 씻어서 흙과 다른 이물질도 싹 걷어내도록 한다. 그리고 싹이 난 부분이 있다면 잘 도려내도록 하자. 감자독은 위험하니까 가족들과 함께 위기탈출 넘버원 찍을 생각이 아니라면, 싹난 감자는 버리거나, 최대한 싹 부분을 도려내고 먹어야 한다. 선물 받은 감자라서 완선 깨.. 2021. 6. 21.
코스트코 팜리치 브레디드 모짜렐라 스틱스 : 따님을 위한 간편한 간식 오랜만에 따님을 뫼시고 코스트코에 갔다. 시간이 없으니 빨리 빨리 구매하자고 따님께 말해놓고는 내가 원하는 것을 잔뜩 사 왔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포스팅할 품목은, 코스트코에 갈 때마다 눈 여겨 보았던 모짜렐라 치즈 스틱이다. 정확한 이름은 팜리치 브레디드 모짜렐라 스틱스라고 되어있다. (친절하게 우리말로!!) 왠지 아무 말 없이 샀다가는 아내님께 등짝 스매싱 당할 것 같아서 매번 들었다 놓았다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미친 척하고 사 들고 왔다. 따님을 뫼시고 야외로 나갈 때면 맥드라이브에 들러서 꼭 사서 먹었는데, 개당 1천원이 넘는 비싼 간식이다 보니, 차라리 많이 사서 필요할 때마다 먹자!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무려 2.26kg이다. 치즈스틱 하나의 무게가 얼마냐 하겠냐마는... 어쨌.. 2021. 5. 11.
족발의 새로운 발견 :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먹어보자! 야심한 시각. TV를 보다가 문득 배가 고프다. 이럴 때는 참는 게 가장 좋은 법이지만, 어차피 잠깐 살다 가는 세상... 굳이 내가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참을 필요 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냉동실을 뒤적거리니 꽁꽁 언 족발이 멋진 자태를 드러낸다. 선물 받은 족발인데... 받아놓고 바로 먹지 않고 잊고 있었다...ㄷㄷ 지금이라도 만나게 되었으니 되었지 뭐. 전자렌지에 돌려먹든지, 중탕을 하든지 다 좋지만, 얼핏 보니 족발을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면 그렇게 맛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래서 바로 준비한다. 비닐 포장을 벗겨내도 꽝꽝 언 족발은 서로 떨어질 줄을 모르고... 에어프라이어 닦는 게 귀찮아서, 쿠팡으로 사둔 에어프라이어용 종이 호일을 깔아둔다. 이걸 안 하면 온통 기름 범벅이 될 테.. 2021. 1. 4.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로 군고구마 만들기 저는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습니다. 컴퓨터도 좋아하고, 카메라도 좋아하고, 그리고 가전제품도 좋아합니다. 결혼하고 나서 음식에 눈을 뜨면서, 조리도구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수많은 조리도구 중에서 제 마음에 쏙 드는 친구는 바로 에어프라이어. 죽은 치킨도 살리고, 피자도 만들어 먹고, 퀘사디아도 만들어 먹고... 정말 이것저것 편하게 만들어주는데다, 관리까지 쉬워서 마음에 쏙 듭니다. 이번에는 건강한 야식을 먹어볼까 해서 군고구마를 구워봤습니다. 조리에는 제가 사랑하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가 수고해줬습니다.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합니다. 저는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서 물로만 빡빡 씻어냈습니다. 어차피 묻은 거라곤 흙먼지 뿐이니까, 잘 닦아주면 됩니다. 수세미로 씻어내고, 흐르는 물로.. 2019. 11. 30.
CJ 고메 순살크리스피 치킨 :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마트에 갔다가 고메 순살크리스피 치킨을 사 왔습니다. 집에 에어프라이어도 있고 하니, 간단하게 치킨을 먹을까 해서요. 요즘 정말 CJ가 음식을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뭐든 전부 맛있더라구요. 파스타 소스든, 튀김이든, 떡갈비든, 만두든...ㄷㄷ 뒷면에는 고메 순살 크피스피 치킨에 대한 설명과 조리법이 있습니다. 무려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이 따로 준비되어 있네요. 호오오. 180~190도로 7분 30초~8분 정도 조리하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에어프라이어 바구니에 붙지 않도록 적당하게 넣어줍니다.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으면 제대로 익지 않더라구요. 많이 만들려다가 잘 밤에 무리하는 것 같아서, 적당히 넣었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8분을 있다가 나온 녀석입니다. 겉으로 봐서는 잘 익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 2019. 4. 5.
에어프라이어로 군만두 만들기! : 10분이면 기름없이 바삭한 군만두를 먹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 예찬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ㅎㅎㅎㅎ 이번에는 간단하게 반찬으로 먹은 군만두 포스팅입니다. 어느 집에나 냉동만두는 늘 비치해두고 있을 겁니다. 저희 집도 예외는 아니라서, 제가 좋아하는 고향만두가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따님과 함께 반찬 삼기 위해 만두를 꺼내들었습니다. 고향만두 10개를 종이 호일 위에 올려서 구울 준비를 마칩니다. 정말 이것이 모든 준비의 끝입니다. 아무것도 더 할 필요 없다는.... 그야 말로 간편의 끝판왕입니다. 에어프라이어 설정입니다. 180도, 7분. 소리가 나며 에어프라이어가 열일합니다. 7분 뒤, 작동을 멈춘 에어프라이어에서 만두를 꺼내 상태를 확인합니다. 적당히 잘 익기는 했으나, 호일에 닿았던 부분은 잘 구워지지 않았네요. 골고루 구워주기 위해 다시 에.. 2019. 2. 10.
에어프라이어로 피자 만들기! : 6분 만에 뚝딱! 에어프라이어를 산 뒤로, 전자레인지를 돌린 기억이 없습니다. ㅎㅎㅎㅎ 왠만한 건 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서 조리하고 있어요. 조리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맛있게 만들어지니 거참 신통방통합니다. 에어프라이어 구매 후, 따님과 함께 피자 만들기를 하려고 마트에서 소시지와 모짜렐라 치즈를 잔뜩 사다놨습니다. 가볍게 아빠와 함께 만드는 피자!!! 따님이 엄청 좋아해요. 에어프라이어로 피자를 만드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먼저, 평평한 접시에 또띠아(6 or 8인치)를 올립니다. 저는 6인치를 샀는데, 조금 작더군요. 다음에는 무조건 8인치 갑니다. ㅎㅎㅎ 펼친 또띠아 위에 토마토 케첩을 적당량 뿌리고, 숟가락으로 얇게 잘 펴서 발라줍니다. 또띠아 전체에 골고루 바르는 게 중요합니다! 케첩을 다 바른 후.. 2019. 2. 8.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로 통삼겹 구이 도저~언!!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했으니, 이제 실제 사용을 해봐야죠. 처음하는 음식으로 무엇이 좋을까 하다가, 아내가 삼겹살을 먹자고 해서 통삼겹으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커다란 한 덩이를 생각했는데, 정육점에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보내줬더라구요. 좀 더 큰 덩이를 생각했는데,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잘만 구우면 문제는 없으니, 바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정육점에서 갓 사온 상태 좋은 삼겹살입니다. 평소에 팬에 구워먹는 삼겹살보다 두껍기는 하지만, 살짝 아쉬운 두께입니다. 어차피 고기는 조리를 하면 부피가 줄기 마련인데... 이걸로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정육점에서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말을 해줬다니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니 수비드니 뭐니... 여러 가지 조리법을.. 2019. 1. 23.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개봉기 : 저렴하게 잘 샀습니다 아내가 얼마 전부터 에어프라이어를 들이는 문제에 대해서 고심했습니다.이걸 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산다고 해서 잘 쓸 것인가가 고민인 것 같았죠.이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전시되어 있는 걸 보고 덜컥 들고 왔습니다.84,800원.다른 회사 제품은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이 제품을 눈여겨 보고 있던 터라 미련 없이 질렀습니다. 상자가 제법 큽니다.제 차(아반떼) 트렁크에 거의 반이나 차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무게도 상당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는 들 수 없어요.무려 5.2리터 대용량이라 크기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박스에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이걸 떼면 제품의 문제가 아닌 이상에는 교환/환불이 불가하다는 안내.뭐, 불량품이 아니길 바라야겠죠. 전면부에 커다랗게 뉴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라는 이름이 .. 2019.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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