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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평촌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아웃백에 다녀왔습니다. 따님이 2살 때였나 3살 때 다녀왔으니 2년이나 3년 만에 방문한 셈이군요. 범계 로데오 거리쪽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더 넓었던 것 같은 느낌인데, 많이 줄어들었네요. 하긴 보라매에 있던 아웃백도 사라지는 판국에... 요즘 확실히 대형 프랜차이즈 외식 업체들이 많이 힘든 것 같습니다. 뷔페도 시들시들하고... 어쨌든 따님께서 투움바 파스타를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큰 돈 쓸 생각하고 방문했네요. 아웃백, 너란 식당은 정말... 아웃백 입구는 1층에 있지만, 문을 열자마자 계단이 반겨줍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이용할 수 있는데, 자리가 꽉 찼다며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2층에 따로 준비된 대기실로 이동했습니다. 말이 좋아 대기실이지 복도..
글래드 호텔 여의도 코스 먹었습니다. 남의 회사 20주년 행사에서... 5월 9일. 남의 회사 20주년 기념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구경 잘하고 왔네요. 글래드 호텔 양식 코스 요리를 맛봤는데, 우와... 맛나더라구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만 코스라 그런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게 아쉬웠어요. 하나 먹고 기다리고 하나 먹고 기다리고... 한 번에 쫘악 늘어놓고 먹는 스타일이라 감질맛 나더라구요. ㅎㅎㅎㅎ 메뉴판입니다. 행사 이름도 있고... 식전 빵이 나왔는데, 그건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카메라 꺼내기도 전에 다 먹어 치워서...ㄷㄷ 파인애플 살사를 얹은 훈제 연어, 구운 새우. 이름이 좀 길긴 한데, 결국은 훈제 연어와 새우입니다. 맛있어요. 연어 안 좋아하는데, 맛있었습니다. 대단하더라구요. 더 먹고 싶을 정도로... 겨우 두 조각. 새우는 한 마리...
스테이크 먹으러 빕스 안양 비산점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얼마 전에 혼자서 스테이크를 먹었던 죄책감 때문인지, 아내와 따님께 스테이크를 먹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는 아내에게 호기롭게 외쳤지요. “빕스 가자!” 아내는 식비가 너무 많이 나가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지만, 군말없이 집을 나서더군요. ㅎㅎㅎㅎ 그래서 가족들이 오랜만에 빕스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빕스 안양 비산점에요. 집에서 차로 15분이면 도착합니다. 주차장이 널찍해서 차를 대기는 좋지요. 늘 발렛파킹 요원이 있어서, 주차 공간이 없다 하더라도 자동차 열쇠를 맡기면 됩니다. 그야 말로 속전속결!!! 몇 년이 지나도 인테리어는 한결같습니다. 하긴 쉽게 바꿀 수도 없겠죠. 어차피 본사에서 관리할테니...ㄷㄷ 자리에 앉으니 이런 게 보이더군요. 제주 펠롱 에일, 파소 ..
서여의도 스테이크 전문점 헤비스테이크 : 고기를 먹고 싶다면 추천! 예전에 몇 번 갔던 순대국 가게가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상당히 이색적인 식당이 문을 열었네요. 헤비스테이크... 스테이크가 대체 얼마나 크게 나오기에 헤비냐. 라는 생각을 가지고 몇 번 지나쳤는데, 드디어 먹고 왔습니다. 헤비스테이크입니다. 사람들이 줄을 서 있네요.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걸 보니 저도 어찌 먹지 않고 싶겠어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일단 스테이크 9,900원이라는 가격이 눈길을 잡아 끄네요. 자리는 그리 넓지 않은데, 바(bar)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바로 앞에 메뉴가 붙어 있네요. 직화 비프 스테이크/볼케이노 치즈 스테이크 두 가지를 주문할 수 있으며, 무게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역시 제일 싼 것만 9,900원이었어... ㅠㅠ ..
광명 롯데아울렛 맛집 미쿡식당 : 스테이크와 파스타 먹고 왔습니다. 주말 저녁이니까 외식이죠!롯데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에 갔습니다.따님께서 파스타를 먹고 싶다고 하셔서 일단 롯데 아울렛으로 목적지를 잡았습니다.일단 도착한 후에 뭐든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5층 식당가에 가서 처음에는 빌라드샬롯에 가려다가,그 옆에 있는 미쿡식당에서도 파스타를 파는 것을 확인했습니다.이리 저리 생각하다가 내린 저희의 결론은 미쿡식당입니다. 미국식당 아니죠, 미쿡식당입니다.아름다운 요리 식당인 모양입니다. 로고가 마치 자유의 여신상의 뿔(!) 같군요.칠리포테이토, 신메뉴 3종, 매운 국물파스타, 해산물 국물 파스타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안내를 받아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홀을 둘러보니 이미 많은 가족들이 와서 식사 중이더군요.생각보다 많은 테이블이 있었는데,대부분이 차 있었습니다. 벽에..
일마레 여의도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오랜만의 회식이었습니다.아무래도 저녁에는 빠른 귀가를 하기 때문에,저녁 회식보다는 점심 회식을 선호합니다. 이번에는 회사 근처에 새로 생긴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 마레'에서 회식을 진행했습니다.네이버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실제 시식기가 아니라 돈 받고 써준 안내글 밖에 없으니 조금 두려웠지만,신규 매장이니 아직 제대로 블로거들이 방문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방문했습니다. 일마레 여의도점은 호텔 디자이너스 3층에 있습니다.밥 먹으러 호텔 들어가는 게 처음은 아니었지만...보통 1층에 식당이 있던데 3층이라니...특이했습니다. 밥 먹으려고 호텔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처음 겪어본 일이에요.ㅎㅎㅎㅎ 자리에 앉았습니다.메뉴판이 왔는데, 일마레 여의도점은 뷔페도 같이 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한 바퀴 둘..
매드포갈릭 안양범계점 : 오랜만에 포식 아내가 맛있는 걸 먹고 싶다고 해서,평소 회와 초밥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쿠우쿠우 범계점에 갔으나,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기가 40분 이상 걸린다는 말에 발길을 돌려 나왔습니다. 쿠우쿠우에서 식사를 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근처에 있는 검증 받은 맛집인 매드포갈릭 안양범계점으로 향했습니다.다행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세팅되어 있는 안내지.할인 안내인데,어차피 저희는 매드포갈릭 앱에서 제공하는 할인 쿠폰을 사용할 거라서...스테이크와 피자를 할인 받는 쿠폰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피자는 1만원,스테이크는 1만 8천 5백원.ㅎㅎㅎㅎ 거기에 정가 메뉴 하나 해서 5만원이...ㄷㄷ어쩔 수 없어요.할인 받으려면 정가인 음식을 하나 먹어야 하거든요. 제일 먼저 나온 것..
5월, VIPS에서 현대카드 M 포인트로 50% 결제하자~! : 덕분에 맛나게 먹었수다! 5월입니다.벌써 중반을 지나고 있군요.가정의 달인 5월, 여러 가지 이벤트가 있는데...현대카드에서 VIPS 결제 금액의 50%를 현대 M 포인트로 결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이런 마성의 카드 같으니라고...이래서 내가 현대카드를 못 끊....(좀 적당히 써야 하는데...ㄷㄷ) 아내와 지윤이를 데리고 VIPS에 갔습니다.정말 오랜만이네요. 집에서 가장 가까운 VIPS 매장인 비산점으로 차를 몰았습니다.미리 예약을 해놨는데, 하지 않아도 괜찮을 뻔 했습니다.매장이 그리 붐비지 않았거든요. 계산을 하는 곳에 커다란 VIPS 로고가 있습니다.그래요, 우리는 VIP들입니다??? ㄷㄷ 계단 옆에 서 있는 직원분께 제 이름을 대니 바로 자리를 준비해서 안내해줬습니다.VIPS 직원분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