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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5

중림동 맛집 원당 감자탕 : 감자탕 전문점이지만 등갈비 김치찜을 먹었다. 회사에서 걸어서 5분 정도를 내려가면 서울로7017로 올라가는 계단 앞에 원당 감자탕이 있다. 평소 뼈해장국도 좋아하고 감자탕도 좋아하는 내게, 이곳에서 파는 뼈해장국은 참 맛있는 점심이었다. 전통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제공한다고 하는데, 우리 엄마는 뼈해장국을 매우 순하게 만들어주신다. 고로 이곳에서 먹는 뼈해장국은 우리 엄마 손맛이 아닌 걸로... (뭐래니) 메뉴판이다. 뼈해장국 8,000원 등갈비김치찜 7,000원 뚝배기 제육볶음 7,000원 순두부비빔밥 8,000원 뚝배기 닭매운탕 7,000원 뚝배기 불고기 7,000원 돌솥비빔밥 7,000원 지짐이(부추전) 8,000원 달걀말이 8,000원 담백낙지/매콤쭈꾸미 만두 7,000원 오징어 돌솥비빔밥 8,000원 냉모밀 7,000원 식사류만 적어봤다... 2021. 7. 5.
범계역 감자탕 전문점 고래 감자탕 : 얼큰한 뼈 해장국 전문점?? 아내와 오랜만에 데이트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단 둘이 다니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연애할 때 생각도 나고... 여러 모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쨌든. 이번에는 아내와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아내님께서 감자탕이 드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눈에 처음 보이는 감자탕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이름이 참 특이합니다. 고래 감자탕입니다. 얼큰 뼈 해장국 전문점으로 24시 영업한다네요. 가게 앞에 재료와 음료가 잔뜩 쌓여 있습니다. 점심 시간이라 홀 안은 북적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다들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저희도 주문을 하기 전에 무엇을 먹을까 살펴봤습니다. 고맙게도, 식당 전면에 차림표가 큰 사진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감자탕과 뼈 해장국, 만두 뼈 해장국, 뼈찜, 새우튀김, 만두, 돈.. 2020. 1. 4.
안양 맛집 대청마루 감자탕 해장국 : 살을 다 발라주는 뼈 해장국이라니! 따님을 뫼시고 식사를 하려는데, 너무너무 뼈다귀 해장국이 먹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집 근처에 있는 대청마루 감자탕을 방문했습니다. 몇 년 동안 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하고, 한 번도 방문한 적 없던 터라 약간 불안하긴 했지만, 맛이 없어봤자 한 끼 망치는 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주차장에서 찍었습니다. 주차장은 막 넓다고 하긴 어렵지만, 그렇다고 좁지도 않은 정도입니다. 열두어 대는 세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저희가 방문한 시간은 점심 시간을 약간 지나친 터라, 대기도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도 편하게 했구요. 벽면에 큰 메뉴판이 붙어 있습니다. 처음 보는 음식이 하나 있었는데, 뼈도리입니다. 사장님께 저게 무어냐 여쭤봤더니, 뼈해장국에서 뼈에 붙은 살을 다 발라서 먹기 좋게 주.. 2019. 11. 18.
서여의도 뼈해장국 맛집 최종병기 맛 : 새로 생긴 맛있는 국밥 전문점 얼마 전, 포스팅했던 소고기 해장국을 먹던 날, 그 앞에 있는 예전 신가원 자리에 사람들이 엄청 줄을 서서 기다리더군요. 뭔가 해서 봤더니 새로 국밥집이 생겼습니다. 기존에 있던 기가원도 나쁘지 않았지만 줄을 서서 먹는 정도는 아니었기에 궁금하더군요. 대체 얼마나 맛있으면 사람들이 그렇게 몰리는가. 그래서 바로 다녀왔습니다. 최종병기 맛입니다. 식당 이름이 최종병기 맛... 순댓국 전문점이라고 되어 있으나, 다른 것들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입구에는 사장님의 한마디가 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S사의 한식 요리 담당이었다고 하는군요. 영국에서 한식 전문점을 하다가 어째서 여의도 바닥에 들어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인공적이지 않은 깊은 자연의 맛을 보여준다고 하시니 기대되는군요. 자리를 잡고 앉으니 한쪽 벽.. 2018. 12. 11.
광명 소하동 이바돔 감자탕에서 뼈다귀 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집에서 광명시 소하동이 참 가깝습니다. 직선 거리로는 몇 킬로미터 되지 않고, 운전해서 가더라도 10~15분이면 도착합니다. 소하동 타요카페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저녁을 먹기 위해 이바돔 감자탕으로 들어갔습니다. 딱히 해장국이 땡겼던 것은 아니고, 이바돔 감자탕은 각 매장에 넓은 실내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가 놀기 좋으니까, 딸 아이를 놀이터에 풀어놓고 우리가 편하게 밥을 먹자는 발상이었습니다. 뭐... 둘이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건 아니고, 한 사람은 딸을 쫓아다니며 챙겨야 하니, 둘 중 하나 만이라도 편하게 먹자...라는 의미였죠. 따님께서 이미 날아다니셔서 정신이 없어 사진은 몇 장 없습니다. 저희 딸은 어리기 때문에 7세 이사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 저녁 시간이라서 그런지 이미 놀이터는 인산인해.. 2018.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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