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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즐기기187

크레마 카르타가 출시되었군요. 안녕하세요.윤군입니다. 오늘 예스24, 알라딘, 반디 앤 루니스를 통해 크레마 카르타가 출시되었습니다.뭐... 전자책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는... 그게 뭐야???라는 반응 뿐이겠지만... 전자책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크레마 샤인 이후 2년 만에 등장한 신규 단말기라는 의미가 있겠네요.그래서 서점에서 이미지를 살짝 훔쳐왔습니다. 크레마 카르타는 카르타 패널을 사용했다고 하네요.6인치에 종이책과 같은 300dpi기 때문에 종이책을 읽는 것과 유사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샤인에 탑재되어 호평을 들었던(하지만 불량도 많았던) 프론트 라이트도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얼마든지 독서가 가능합니다. 프론트 라이트가 탑재되어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건 좋지만, 관건은 역시 배터리겠죠. 프론트 라이트를 .. 2015. 9. 15.
애플의 신제품 발표! : iPad Pro, iPhone 6s, Apple Pencil 지난밤, 애플의 신제품 발표가 있었습니다.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집중을 하고 있었겠죠. 저는 발표된 제품을 보면서...이제 애플도 그다지 특별한 것을 만들지 못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iPad Pro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아니 어쩌면 iPad는 새로운 맥북 때문에 사장이 될 사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랬는데...더 커진 iPad라니... 놀라울 수밖에요. iPhone 6s는 나올 거라 예상했지만, 정말... iPad Pro는 예상욉니다. 저도 iPad mini RETINA를 사용 중이지만...점점 사용 빈도가 떨어지고 있거든요. 전자책을 읽자니 눈이 피로하고,글을 쓰자니 작아서 불편하고... ㄷㄷ 이번 발표에서 그나마 제 관심을 끈 제품은 'Apple Pencil'이었습니다.아마... iPad.. 2015. 9. 10.
[개봉기] 기계식 키보드 레오폴드 FC750R Tenkeyless 흑축(리니어) 올해 초, 회사 동료와 오랜 친구의 꾐(!)에 넘어가 레오폴드 FC900R PBT 갈축을 구매했습니다.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썼지만 집보다는 회사에서 더 오랜 시간 키보드를 만지기 때문에 회사에서 사용을 하고 있지요.그런데... 기계식 키보드를 쓰다보니...집에 있는 1만원짜리 키보드는... 영... 쓰는 것 같은 기분이 안 들더라구요. 집에서 글도 써야 하는데.. 키보드 감각이 영 아니다보니,집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내님의 허가를 득하여 FC750R을 하나 더 들이게 되었습니다.회사에서 사용하는 갈축은... 은근히 오타가 많아서, 압력이 좀 더 세다는 흑축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레오폴드 홈페이지(http://www.leopold.co.kr)에서 구매했습니.. 2015. 8. 15.
ipTime에서 나온 USB허브, UH308 개봉기 한동안 물건 지르기가 뜸했는데....필요에 의해 하나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회사 동료가 사용하고 있는 USB 허브가 너무 좋아보여서...저도 모르게 그만...ㄷㄷ 가격은 2만원대 후반입니다.이런 저런 할인으로 구매했어요. 점심을 먹기 전,우체국 아저씨가 오셔서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아이피타임의 로고가 그려진 하얀 비닐봉투...이런 흰색 페티쉬 같으니라고... ipTime의 흰색 사랑에는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봉투를 뜯으니 참.. 조촐한 물건이 나왔습니다.패키지도 별것 없어요. 그냥 투명 케이스 안에 8구짜리 USB허브가 들어있습니다. 내용물입니다.USB2.0포트가 3개, USB3.0포트가 4개, 충전용 포트가 1개있네요. 제일 왼쪽의 포트가 충전용 포트입니다.여기에는 핸드폰을 연결해도 PC에서 .. 2015. 7. 30.
스마트폰용 보조배터리, 샤오미 10400mAh 구매했습니다. 아이폰을 오랫동안 써오면서 느낀 단점은...배터리 지속 시간입니다. 평소에는 컴퓨터 앞에 붙어서 사니까 별 문제 없지만...종종 장거리 이동을 할 때... 운전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가장 큰 불편함을 느꼈습니다.아이폰의 배터리는 왜이리 빨리 방전되는지...ㅠㅠ 그래서 구매했습니다.샤오미 보조배터리 10400mAh입니다. 회사로 작지만 묵직한 택배 박스가 도착했습니다.이곳까지 오는 동안 얼마나 험난한 일을 겪었는지 여기 저기 찍히고 찌그러졌더군요. 그래, 고생했다.이제 너의 역할은 끝났어.그만 쉬어도 좋다. 박스를 열어 내용물을 꺼냈습니다.참... 별것 없네요. 고무로된 케이스(범퍼?)와 안내장, 본체가 들어 있는 상자가 나왔습니다. 우선 뒷면부터 봅니다.전기 안전 관리법에 의한 품질 표기사항이군.. 2015. 7. 3.
휴비딕 써모파인더 FS-301 개봉기 앞으로 3개월 후에는 튼튼이가 태어납니다.그래서 아기와 관련된 용품을 하나씩 구매하고 있는데요,이번에 구매한 아이템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사용하는 중요한 잇템!!! 적외선 체온계입니다.아내가 찾아보고 휴비딕 써모파인더 FS-301이 체온과 생활온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고 말해줘서즐거운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박스에 모든 정보가 다 있습니다.일단 이름...비접촉 적외선 체온계 써모파인더...라고 합니다. 장점으로...비접촉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체온 측정!보건 위생을 고려한 비접촉씩 측정!(위하고 똑같은 거 아냐???)프로브 필터가 필요없고 감염 위험이 없는 체온 측정!(역시 위에서 말하는 거잖아!)체온 측정과 생활온도 측정/실내 습도 측정!!!32개 메모리/자동 절전/액정 조명/AAA 타입 건전지! 뭐.. 2015. 6. 6.
스킨 케어스 음이온 샤워기 & 주방용 헤드 개봉기 아내와 홈쇼핑을 보다가,우리 집에 알맞은 아이템을 보게 되었습니다. 스킨 케어스 샤워기 & 주방용 헤드인데요.저희가 사는 집이 30년이 넘은 아파트다 보니 물을 틀면 늘 녹물이 먼저 나오는 등, 여러 가지 힘든 사항이 있기 때문에 필터로 여러 가지 좋지 않은 것들을 걸러준다는 스킨 케어스 샤워기에 눈이 번쩍 뜨인 거지요. 며칠 뒤,집에 택배가 도착했습니다.큰 상자와 작은 상자가 하나씩 왔습니다. 포장지를 뜯으니 스킨 케어스 음이온 샤워기라고 써있는 박스가 두 개 나왔습니다.솔직히 아직까지는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습니다. 뒤집어 보았습니다.각각 샤워기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한번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킨 케어스 샤워기의 구조와 장점이 써있습니다.그리고 필터를 갈아주는 주기, 관리하는 방법.. 2015. 5. 6.
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AWE-D275S) 개봉기 환절깁니다.게다가 요즘 중국발 미세먼지가 장난 아니네요.이대로 살다가는 제 명에 못 죽을지도...ㄷㄷ 조금이나마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아내님이 가습기와 공기청정기의 필요성을 역설하셨습니다.건강에 좋다는 말에 저는 그저 고개만 연신 끄덕였지요. 그리고 이 친구가 저희 집에 새로운 동료로 합류했습니다.'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입니다. 간단한 개봉기를 써놓을 테니, 구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상당히 촌스러운 디자인의 상자가 집에 도착했습니다.자연가습 청정 원리로 깨끗하고 촉촉한 공기 상태를 만들어주는 위니아 에어워셔라고 합니다. 제품 사진과 실제 제품은 100% 동일합니다. 읭?이미지의 배경에 있는 물 외에는 어떤 보정도 없는 걸로... 뒤로 돌려봤습니다.이 제품의 특징이 나오는데요,습도는 .. 2015. 3. 30.
윤디자인 연구소의 무료 폰트 다운받기 안녕하세요. 벌써 금요일이군요. 평범한 회사원인 윤군은 오늘만 잘 버텨내면 이틀 동안 자유로운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저뿐 아니라 많은 주5일제 직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그러하겠죠. 이번에는 윤디자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폰트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아무래도 전자책을 만들다보니 무료 서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서요...ㄷㄷ 윤디자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폰트는 비영리/영리 목적의 사용이 모두 가능합니다만, 자세한 설명에 나와있듯 폰트를 재가공하여 배포하는 것은 불가능이고 제작하는 파일에 임베딩을 원할 경우에는 따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책 포맷인 EPUB 파일에는 임베딩하지 않고, 표지를 사용할 때에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에 사용된 것은 상관 없으니까요. 아래.. 2015. 3. 27.
아이폰6 지갑형 케이스 개봉기 : moshi OVERTURE CASE fot iPhone 6 사용하던 아이폰5를 처분하고,아이폰6를 구매했습니다. 한동안 대리점에서 준 투명 젤리케이스를 끼우고 다녔으나,카드를 따로 보관할 수가 없어 지갑형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올레샵에서 별포인트와 할인 쿠폰을 적용해서 구매한 친구입니다.덕분에 실제 판매가보다 좀 더 싸게 샀을 거에요...ㄷㄷ(다른 오픈 마켓 가격을 본 건 아니니까...ㄷㄷ) 점심을 먹고 오니 제 자리에 낯선 택배 상자가 올려져 있었습니다.밥을 먹느라 나간 사이에 감사하게도 우체국 집배원께서 다녀가셨네요. 우체국 상자를 열어보니, 작은 종이 상자가 나왔습니다.moshi overture 라는 문구가 보이고,케이스를 사용하는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케이스를 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제가 구매한 색상은 brushed.. 2015. 3. 17.
친구 부부가 사다준 선물, 헨켈 트윈 쉐프 3종 세트 34931-009 친구가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오면서,저희 부부에게 선물을 사다 줬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스위스에서 구매한 쌍둥이 칼 3종 세트라고 하네요.요즘 제가 요리에 재미 들린 것을 아는지 칼을 선물하다니... 게다가 무려 3종세트!!! 제가 주방용품 메이커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헨켈이라는 이름은 들어봤습니다.상당히 좋은 물건이라고 알고 있었죠. 친구 부부가 준 상자입니다.스위스에서 선물 포장을 했다며, 저 리본이 풀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운데 하트 쪽지는 친구 부부가 주는 편지입니다.참 간단합니다. 포장지를 벗기니 트윈 쉐프 3종 세트가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첫인상은 식칼이라기 보다는 그냥 무기... 같은 느낌입니다. 칼도 상당히 묵직하네요.만날 도루코 식칼만 쓰다가 물 .. 2015. 3. 7.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 6 64GB 개봉기 iPhone5를 사용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갑니다.저는 스마트폰이 한국에 나온 이후에는 아이폰만 사용을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만족하고 사용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이폰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아이폰6가 출시되고 나서 한동안 64GB 모델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요,얼마 전에 대리점에 물어보니 아이폰5 중고값이 14만원 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어여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처음 공식홈페이지에서 알아봤을 때는 15만원이었는데, 며칠 만에 14만원으로 떨어지더라구요. 더 떨어지기 전에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폰 6의 케이스입니다.전통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종이 상자인데...기존 것들과 다르게 아예 아무 것도 없습니다.그냥 양각으로 아이폰6의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측면에는.. 2015. 3. 5.
이상소녀(理想少女) : 소녀를 위한 창작 앤솔로지 프로젝트 Vol. 2 Fantasy 저는 그림을 참 좋아합니다.특히 예쁘고 잘 그린 그림을요. 아마도 제가 예쁘게 그림을 그리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내가 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늘 동경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동네 갤러리 등을 보면서 예쁜 그림을 보지요.네이버 블로그 이웃 중에 일러스트를 그리는 먀이 님이 있습니다. 그분의 블로그에서 지난 2월 서코에 참가한다는 내용을 보고 작업에 참여한 일러스트북을 주문했습니다.통판 신청을 통해서 주문했지요. 점심을 먹고 왔더니 책상 위에 누런 등기 봉투가 올라와 있었습니다.봉투를 열어보니 교복(!)이 나타났습니다. 통판 구매자를 위한 특전인 교복 디자인 각봉투입니다. 각 봉투 뒤에는 이상소녀 2권의 표지에 있는 캐릭터의 SD 일러스트가 들어 있습니다.귀엽네요. 이 SD 캐릭터 일러스트가 네이.. 2015. 3. 1.
비비우드 대나무 팜레스트 15T 피아노 구입했습니다! 요며칠 뜸했습니다.이래 저래 정신이 없었네요. 기계식 키보드의 높이가 생각보다 많이 높습니다.뒤의 발을 세워놓으면 책상보다 약 2cm 정도 높네요.그래서 키보드를 사용하다보면 손목에 무리가 갈 것 같은 걱정이 들더군요. 여기 저기 수소문하여 알아본 결과,팜레스트를 쓰면 좀 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이곳 저곳 열심히 기웃거리면서 어떤 팜레스트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에 고민을 했지요.며칠 동안 열심히 검색한 끝에, 비비우드라는 곳을 알게 됐습니다. 대나무집성판재를 가지고 팜레스트 뿐만 아니라 각종 가구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더군요.팜레스트는 계속해서 피부와 닿는 부위다보니 가죽이나 플라스틱, 아크릴 보다는 나무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뒤도 안 돌아보고 질렀습니다! 비비.. 2015. 2. 13.
자연스러운 가습기를 써보자, 러브 팟 스페이드 겨울입니다.물론 지금은 거의 끝물이지만 말입죠. 신혼방이 생각보다 건조해서 잠을 자고 일어나면 늘 입안이 바싹 마르네요.그래서 좀 더 쾌적한 잠자리 환경을 조성을 위해서 가습기를 알아봤습니다. 대부분 가습기는 전기를 이용하더군요.물론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침실에서 계속 전원이 켜져서 웅웅하는 소리를 들으면 숙면에 방해가 될 것 같아,자연적으로 습도를 조절해주는 가습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러브 팟을 선택했습니다. 러브 팟은 여러가지 모양이 있는데,저희는 스페이드를 선택했어요. 마트에서 사온 러브 팟 스페이드 가습기입니다.상자의 하단에 보면 하트, 클로버, 다이아몬드, 스페이드의 네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다른 모델을 구입하고 싶었으나, 마트에 진열된 제품이 스페이드 뿐이라, 다른 선택지가 없었네.. 2015. 2. 9.
캐논 셀피 CP910 프린터 개봉기 : 집에서 스마트하게 사진 뽑자! 저는 사진을 자주 찍는 편입니다. 스마트폰이든 디지털 카메라든 자주 들고 다니면서 틈날 때마다 셔터를 누릅니다. 항상 이렇게 사진을 찍는다 하더라도 PC가 없으면 볼 수 없다는 것. 정말 답답한 상황이죠?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을 뽑아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랐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인화 사이트를 이용하려다가, 집에서 직접 인화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기나긴 리뷰 여행이 시작됐습니다. 그 여행의 끝에 고른 친구는 캐논 셀피 CP910(Canon SELPHY CP910)입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니 가볍게 개봉기 및 짧은 사용기를 작성하겠습니다. 1. 개봉 및 구성품 지난 리뷰를 보셨다면 하시겠지만, 저는 성격이 급한 편입니다. 물건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2015. 2. 4.
고양이 저금통, 미케네코 선물 받았습니다. 아는 동생이 선물이라며 고양이 저금통을 줬습니다.한 때 많은 사람들이 귀엽다며 구했던 바로 그 친구입니다. 고양이 저금통을 선물한 친구는 사회복지사인데, 결식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위해 저희 부부에게 선물해줬습니다.이 저금통에 모이는 돈은 전액 결식 아동을 위해 기부할 예정입니다. 상자의 전면부에 동전을 가져가는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습니다.신상품이라고 하네요. 여섯 살 이상이 이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네요. 측면에는 기기 작동 방법이 그려져 있습니다.동전을 올려 놓으면 고양이가 눈치를 보고 나와서 동전을 훔쳐 간다고 합니다.고양이 저금통은 상자의 모양에 따라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저희가 선물 받은 고양이는 남국의 귤입니다. 상자에서 저금통을 꺼냈습니다.그다지 크지 않은 직육면체의 저.. 2015. 2. 1.
[개봉기] 기계식 키보드 레오폴드 FC900R Standard PBT 갈축(넌클릭) 어제에 이어 또 키보드 개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어제는 아이패드 미니용 키보드 케이스였는데,오늘은 데스크탑에 쓸 104키 키보드입니다. 며칠 전에 2년 정도 잘 썼던 키보드가 맛이 갔습니다.버튼이 잘 안 눌리기도 하고,중간 중간 키보드 청소한다면서 키캡을 뽑았다가 철사를 분실하는 등...여러 문제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키보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조금 비싸더라도 손에 무리가 덜 가고 튼튼한 놈으로 구매하는 것이 목표여서,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기웃거렸습니다.회사 동료들이 사용하는 36만원짜리 키보드도 만져보고, 마제스터치 닌자도 만져보고 한성 것도 만져보고, 아이락스 것도 만져봤지요.회사에 생각보다 많은 기계식 키보드가 있더라구요...ㄷㄷ 그리고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몇 가지.. 2015. 1. 30.
[개봉기] 벨킨 키보드 케이스 Belkin FastFit Keyboard Case 아이패드 미니용 밤이 많이 깊었습니다.저는 아이패드 미니 2 유저입니다.기존에 아이패드 미니를 쓰고 있다가 지인에게 넘기고, 아이패드 미니 2로 넘어왔지요.평소에도 글을 자주 쓰기 때문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늘 가지고 다니기가 버거워서 아이패드 미니와 늘 함께 다닐 수 있는 키보드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기존의 케이스가 많이 망가진 것도 한 몫했습니다. 벨킨 패스트핏 키보드 케이스와 기존 오자키 케이스입니다.물론 벨킨 패스트핏 키보드 케이스는 상자 안에 있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가 되지는 않습니다. 포장은 그냥 두꺼운 종이 상자가 전부입니다.게다가 동그란 부분은 그냥 뚫려 있지요.고객이 직접 만져볼 수 있지만... 내 물건에 이미 누군가가 손을 댔다니...ㅠㅠ참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상자의 뒷편에는 키보.. 2015.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