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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50

캐릭터 핫슈 커버 구매 : 핫슈 단자도 보호하고 귀여움도 +1! 카메라를 사면 이래저래 이것저것 악세서리를 사게 됩니다.매번 이런 식인데...어째서 안 고쳐지는지 모르겠어요. 예전, 아주 예에에에에전이었던 2011년.D7000을 샀을 때만해도 끼워주던 핫슈 커버가 없습니다.이제는 핫슈 커버를 주지 않아요... ㅠㅠD7200부터 핫슈 커버가 없었는데, 그냥 저냥 썼지만, 이번에 D750은 제가 매우 애정하다보니...핫슈 커버를 하나 구매해서 끼워줬습니다. 지마켓에서 캐릭터 핫슈커버로 검색했고,가장 무난하면서 귀여운 녀석으로 골라봤습니다. 하루 만에 배송 받았습니다.역시 배달의 민족!!!(그게 아냐!) 리락 쿠마 핫슈 커버입니다.리락 쿠마가 노란 쿠션 위에 엎드려 있어요. 머리가 뱅글뱅글 돌아갑니다.마치 부엉이나 올빼미처럼요...ㄷㄷ 머리가 무거워서 가만 두면 쓰러지기 ..
2018년 11월 26일. 여의도 공원 스냅. D750과 함께한 첫 출사.점심 시간에 가볍게 여의도 공원을 한 바퀴 돌았다. 사용장비 : 니콘 D750 + 니콘 50.8G
가성비 최강 풀프레임 니콘 D750 들였습니다. 3년 동안 즐겁게 사용했던 D7200을 정리하고 3주가 흘렀습니다.뭐.. 아내가 사용하는 캐논 550D가 있어서 사진 찍을 일이 있을 때는 어찌저찌 사용했습니다만,아무래도 손에 익은 장비가 아니다보니 제 장비를 쓸 때처럼 재미있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질렀습니다.며칠 동안 기다린 것은 가격을 좀 더 저렴하게 사기 위함이었습니다.월말에 G마켓, 11번가 등 쇼핑몰에서 현대카드 M 포인트 사용 이벤트가 있거든요.그래서 한 방에 뙇!!!질러버렸습니다. D750과 50mm F1.8입니다.단출하지만 가장 강력한 조합이기도 하죠.바디와 표준 단렌즈.(물론 표준 줌이 가장 편하긴 합니다만, 그건 예산의 문제가...) 니콘의 황금 상자는 만날 때마다 마음이 설레요...ㅎㅎ 제가 그리 바라마지 않던, D75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