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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18

서여의도 점심 회식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베띠에서. 날이 추워지는 어느 날, 점심 회식을 했습니다. 회식을 저녁이 아니라 점심에 해서 참 좋습니다. 따로 시간 뺄 필요도 없고, 즐겁게 먹고 사무실 복귀해서 일하면 뭔가 능률도 오르는 것 같고. 점심 회식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서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건물의 1층, 맛집으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베띠에서 회식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가깝기 때문에 설렁설렁 걸어가면 되니까, 여러 모로 좋습니다. 입구에 있는 간판입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건물 중앙 출입문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바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찾아 들어가기는 쉬운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베띠.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게 2017년 11월이니 벌써 2년이 지났네요... 파스타│피자│스테이크│와인│커피 주력 메뉴인 것 같.. 2019. 12. 19.
서여의도 맛집 민소 : 궁중불고기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민소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3년 전엔가 가보고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이번에는 갈비탕이 아니라 궁중불고기를 먹었습니다. 예전에 한 번 먹어보긴 했는데, 하도 오래 전 일이라서, 맛이 기억나질 않더군요. ㅎㅎㅎㅎ 자리에 앉으니 민소 이름이 써진 수저가 저를 반깁니다. 메뉴판입니다. 점심메뉴가 몇 가지 있습니다. 한우 숯불구이정식, 궁중불고기, 한우등심 불고기전골, 매운 소갈비찜, 민소 영양갈비탕, 육회비빔밥, 꼬막비빔밥, 민소 건강육개장, 차돌 된장전골, 왕창 김치전골, 함흥냉면. 예전에 왔을 때, 낙지 들어간 갈비탕을 14,000원에 먹었는데, 워낙 비쌌기 때문인지, 아니면 낙지 단가가 올라서인지 더 이상 그 가격이 아니군요. 그냥 갈비탕인 모양입니다. 반찬입니다. 브로콜리 두부 샐러드, 콩나물 무.. 2019. 4. 16.
여의도 글래드 호텔 뷔페 그리츠 방문했습니다. 회식으로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이곳 점심 뷔페가 꽤 맛있거든요.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카메라가 없어서 포스팅을 못했는데, 이번에는 카메라를 챙겨가서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ㅎㅎㅎㅎ 여의도 글래드 호텔입니다. 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있는 건물이지요. 그 안으로 들어가 1층 로비 옆으로 보면 그리츠가 있습니다. 캐쥬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혀 캐쥬얼하지 않은 걸? ㅎㅎㅎㅎ 미리 예약을 하고 갔기 때문에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비슷한 걸 왜 두 장이나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과거의 내가 열심히 셔터를 눌러놨으니, 둘 다 올려봅니다...ㄷㄷ 홀의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민망했던 지라, 사진은 없습니다. 그냥 조용히 음식만 담아왔습니다. 제가.. 2019. 4. 8.
더 후라이팬 동여의도점에서 후팬 샐러드 세트메뉴를 먹다! 야식은 역시 치느님!!!여의도역 더 후라이팬에서 치느님을 영접했습니다.더 후라이팬은 아내가 임신했을 때 자주 찾았는데,집 근처에는 없다보니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여의도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있습니다.큰길가에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벽에 여러 가지 메뉴가 표시되어 있습니다.사진이 함께 있기 때문에 어떤 음식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군요.안심 후라이드 치킨, 다리살 후라이드 치킨, 곱빼기 후라이드 치킨 등등.여러 가지 종류의 치느님과 함께 사이드 메뉴도 있습니다.후라이팬 Salad(얘는 왜 영어지?), 리얼 생감자칩, 생과일 에이드/칵테일. 새로 나온 메뉴에 대한 안내문도 붙어 있습니다.더 후라이팬즈 플레이그라운드!!!뜨끈 뜨끈한 감자 그라탕... 개인적으로 별로일 것 같아요.후팬 샐러.. 2019. 2. 27.
가산디지털단지 맛집 백년불고기 물갈비 가산점 : 매콤하게 한 끼! 오랜만에 대학 동기들과 만나서 식사를 했습니다. 어디서 모일까 하다가 가산디지털단지에서 만났네요. 가산디지털단지는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친구 하나가 이 근처에 살아서 맛집을 안다고 하여 쫓아갔습니다. 백년불고기 물갈비 가산점입니다. 밖에서 볼 때는 이 한 칸 뿐인줄 알았는데, 건물 안쪽으로 별관이 두 칸이나... 엄청나게 넓더라구요. 게다가 넓은 홀이 다 꽉 들어차있고... 클라쓰가 다른 맛집인 것 같았습니다. 자리잡고 앉은 후에 메뉴판을 둘러봤습니다. 세트가 있군요. 4인이 기본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4명이니까 어떤 걸로 먹을까 하다가 A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그냥 소불고기보다는 산더미가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갈비와 소고기도 추가 가능하고, 사이드 메뉴는 가격이 착합니다. 반찬이랄 건 많지 않습.. 2018. 8. 31.
서여의도 삼계탕 맛집 고봉삼계탕 : 삼계탕은 삼계탕. 사이드가 신기했습니다. 날이 슬슬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복날도 다가오는군요. 점심 회식으로 서여의도 고봉삼계탕에서 식사했습니다. 매번 보기만 하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아무래도 삼계탕은 쉽게 먹기 어려운 비싼 음식이다 보니...ㅎㅎ 그래서 지난번에 갔던 한방대가 삼계탕에서는 반계탕을 팔고 있죠. 반 값으로 반만 먹을 수 있으니.. ㅎㅎ 고봉삼계탕 매장 전경입니다. 전화번호가 뙇! 지점명은 따로 있지 않네요. 그래서 예약할 때 물어봤더니 국회점이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잘못 예약할까봐 조마조마했네요. ㅎㅎㅎㅎㅎ 지점 이름이 안 써있다 보니... 예약을 해놨기 때문에 붐비는 시간임에도 자리에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줄 서있는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왠지 예약 덕분에 빨리 앉으니 우월한 기분이 들기도... ㅎ.. 2018. 6. 27.
서여의도 맛집 왕왕 샤브샤브 : 개인 냄비로 맛있게 먹는 샤브샤브! 점심 시간에 맛있는 걸 먹고 왔습니다. 서여의도에서 이름난 샤브샤브 전문점, 왕왕 샤브샤브입니다. 몇 번 방문하긴 했는데, 카메라 들고 간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ㅎㅎㅎㅎ 이상하게 핸드폰 카메라는 안 쓰게 되더라구요. 어려서부터 DSLR을 만져와서 눈만 높아져서...ㄷㄷ 어쨌든 카메라 둘러매고 밥 먹으러 갔습니다. 간단하게 메뉴판입니다. 뭐, 딴 것도 많이 있지만, 샤브샤브 먹으러 간 거니까는... 가격이 살짝 있는 편입니다. 매번 집 근처에서 싼 샤브샤브만 먹었더니, 가격을 보고 긴장하게 되는군요. 예약을 하고 간 거라, 이미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각 사람 앞에 폰즈소스와 물김치, 볶음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볶음밥은 나중에 먹을 건데 미리 준비해주시더군요. 양이 많지 않아 아쉽긴 했지만, 나중에 .. 2018. 6. 14.
서여의도 맛집 회통령 스시 : 킹크랩으로 회식 했습니다. 오랜만에 파트 회식을 했습니다. 팀장님과 저희 파트해서 총 다섯 명. 조촐한 회식이었는데, 먹은 음식은 조촐하지 않았어요. 무려 킹.크.랩. 우워어어어. 어마무지한 놈을 먹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동료가 랍스타 랍스타 노래를 불렀는데, 팀장님께서 랍스타 말고 킹크랩을 사주셨네요. 개인적으로 랍스타보다 킹크랩이 먹을 것도 더 많고, 맛도 좋은 것 같습니다. 회사 근처에 새로 생긴 수산물 식당(!)이 있는데, 그곳에서 킹크랩을 판다고 하더군요. 업무가 끝나고 바로 달렸습니다. 한두 달 전에 "크래프트웍스" 포스팅을 했는데, 바로 그 자리에 생겼습니다. 크래프트웍스가 오래 못 갈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사라질 줄은...ㄷㄷ 여튼 덕분에 킹크랩을 먹게 되었으니 좋아해야 하는 건가요...ㄷㄷ 메뉴판입니.. 2017. 11. 13.
온 더 보더 여의도 IFC점 : 배 터지게 회식 회식 회식! 모처럼의 회식이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여의도 IFC 몰에 있는 온 더 보더를 방문했습니다. 여의도 IFC몰 지하 3층에 위치한 멕시칸 음식점 온 더 보더입니다. 여러 음식점들이 몰려 있는데, 이미 전날 예약을 했기 때문에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입장 전에 입간판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칵테일을 주력으로 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차피 저는 콜라 마셨....ㄷㄷ 홀이 엄청 넓더군요. 안양점은 이렇게 크지 않았는데...ㅎㅎ 서버들이 엄청 바쁘게 돌아다닙니다. 손님이 많으니 당연한 말이겠지만. 인테리어는 어느 지점이나 비슷한 것 같아요. 벽에 있는 액자 안 남자의 모습이... 유명한 뼈그맨 유세윤을 닮아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동료들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다들 바빠서 그냥 혼자만 알고 있는 걸로...ㄷㄷ .. 2017. 8. 18.
여의도 맛집 흑돈가에서 회식했습니다! 오랜만에 전체 회식이 있었습니다.동료들 모두와 함께 참석을 했는데,장소는 동여의도의 돼지고기 맛집, 흑돈가입니다. 이미 몇 번 가서 먹었던 식당이라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느낌.마지막으로 갔던 게 2년 전인가...ㄷㄷ 아직 해가 떠있을 시간에 흑돈가에 도착했습니다.서여의도에서 걸어가니 15분 정도 걸렸네요.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걷기가 살짝 애매한 거리라서 마을 버스를 탈까 했는데,동료들이 다들 걸어간다고 해서...ㅎㅎㅎ 흑돈가는 연중무휴라고 합니다.주말에는 공동화가 일어나는 여의도에서 무휴라니...엄청난 자신감!!! 물론 그만큼 많은 손님이 찾기 때문에 연중무휴로 일을 할 수 있겠죠.게다가 서여의도가 아닌 동여의도라는 점도 작용할 겁니다.온통 회사와 정당 뿐인 서여의도와 다르게 동여의도에.. 2017. 3. 31.
서여의도 부산복집에서 회식했습니다 : 복어 불고기가 있다니! 며칠 전에 송년회겸, 2016년의 마지막 회식을 했습니다.회식 장소는 새누리당사(!) 지하의 부산복집이었어요. 만날 지나다니면서 의경들이 지키고 서있는 것만 보던 건물에 들어가게 되니 왠지 모르게 주눅이 들더군요...ㅎㅎ 지하로 내려가면 바로 부산복집의 입구입니다.이런 저런 것들을 붙여놓으셨네요. 점심에는 회덮밥과 전복 뚝배기김국 등을 하는 모양입니다.솔직히.. 복은 비싼 음식이니까 점심에 먹으러 올 생각을 못하죠...ㄷㄷ 안에 들어갔을 때는 이미 메뉴가 주문된 상태라서 상이 차려져있었습니다.잘은 모르겠지만 코스를 주문한 것 같더라구요. 일단 기본 반찬입니다.복 껍데기 무침과 김치, 마늘장아찌, 멸치볶음입니다. 음식들은 너무 짜지 않고 괜찮았습니다.다만 복 껍데기 무침의 양념이 좀 과한 느낌이었어요.양념.. 2016. 12. 23.
서여의도 동해도 스시 본점에서 점심 식사했습니다. 올해 들어 두 번째 방문한 동해도 스시입니다.이번에도 동료들과 함께 회식을 위해 들렀습니다.역시 회식은 깔끔한 점식 회식이 최고죠. 언젠가 봤던 것 같은 사진이지만 엄연히 다릅니다.그때는 사용한 카메라도 후지 X100S였어요. 지하로 내려가 입구로 들어갑니다.이미 일행은 다 들어갔고, 저는 사진을 찍기 위해 밖에서... ㅎㅎㅎ 가장 중요한 가격표!서여의도 동해도 스시 본점의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평일 점심 21,900원.저녁, 주말, 공휴일 22,900원. 1천원 차이네요.뭔가 다른 초밥이 나오려나...지금까지는 점심에만 방문했기 때문에 모르겠네요. 자리를 잡고 앉은 뒤에 따뜻한 물부터 받습니다.스시는 느끼하니까, 녹차로 입을 헹궈야해요. 바로 이분입죠.현미녹차가 무한리필!!!! 오오옷.얼마든지 마실 .. 2016. 9. 30.
[여의도 맛집] 동해도 씨푸드 뷔페에 다녀왔습니다. 회식이 있었습니다.제가 바라 마지않는 점심 회식이었지요.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점심,동료들과 함께 동여의도의 동해도 씨푸드 뷔페를 찾았습니다. 쏟아지는 햇볕을 등에 맞으며 찾아간 동해도 씨푸드 뷔페.지난 6월 23일에 오픈했습니다.그래서인가... 길거리에서 열심히 30% 할인 쿠폰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동해도 뷔페의 정보는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해도 뷔페 홈페이지 바로가기 그래도 동해도 뷔페 홈페이지까지 다녀오시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이렇다고 합니다.가격이...ㄷㄷ 가격이... 입구입니다.동해도의 로고와 함께 매장 소개가 있습니다.대충 이런 곳이구나...라고 느끼면 됩니다. 입장한 후에, 저희는 회식이었기 때문에 단체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정갈하게 숟가락, 젓가.. 2016. 7. 26.
매드 포 갈릭 여의도점에서 회식하고 왔습니다. 요 며칠 새에 매드 포 갈릭을 두 번이나 다녀왔네요.이번에는 회식이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매드 포 갈릭 여의도점에서 점식 회식을 가졌습니다.아무래도 점심에 회식을 하다보니 시간은 촉박하지만 술을 마시지 않아도 되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앞으로 회식은 무조건 점심에 하자고 강하게 어필을 해야겠...ㄷㄷ 점심시간에 딱 맞춰서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매장 앞에는 많은 분들이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예약을 하지 않았으면 낭패를 당할 뻔 했습니다. 매드 포 갈릭 여의도점의 간판은 나무로 된 현판이었는데,멋있더라구요. 역시 남자라면 우드!!! 읭?옛 영어체와 나무가 어우러지니 고풍스러운 멋이...ㄷㄷ 매장 안은 정말 마늘에 미쳤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마늘로 도배가 되어 있었습니다.여기저기 다 마늘이더라.. 2016. 6. 29.
여의도 한식부페 올반에서 회식을 가졌습니다. 팀 회식이 있었습니다.업무를 끝낸 후 버스를 타고 샛강역 근처의 알리안츠타워빌딩으로 향했습니다.이번 회식 장소는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는 '올반'이거든요.올반은 알리안츠타워빌딩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올반 입구에는 지금 대기하고 있는 팀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 수 있는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 나왔네요... 급하게 찍어서 사진이 좀 흔들렸는데...올반의 음식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는 입간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손맛이 전해지는 23가지 따뜻한 겨울 보양밥상이라고 하네요.그 이유는...1. 지자체와의 상생 2. 올반식으로 구현한 특별한 음식3. 지역의 특색을 담은 음식그 외 다수... 라고 하네요... 입구에는 올반의 음식에 대한 간략한 주제의식이 써있습니다.격이있고, 건강하.. 2016. 2. 26.
서여의도 맛집 동해도 회전초밥에서 점심 회식 파트 회식을 했습니다.회사에서 가까운 곳에서 먹고 싶은 것을 고르라는 팀장님의 말씀에, 다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창고'와 '동해도' 두 곳이 물망에 올랐지요. 하지만 낮부터 고기 냄새를 풍기기에는 좀...저희 낯이 두껍지 않아서, 깔끔하게 동해도 회전초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동해도가 있는 건물의 간판입니다.동해도 일식, 동해도 스시가 있습니다.잘못해서 동해도 일식으로 들어가면 훨씬 비싸다능...ㄷㄷ 이건.. 동해도 일식집 앞에 있는 등인데, 예뻐서 찍어봤어요...ㄷㄷ동해도는 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 밖에 서서 한 컷.회전스시 동해도. 모범음식점이라고 합니다.처음 와보는 거라 심장이 Bounce Bounce 하네요. 영업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점심은 11시 30분부터 3시까지.이.. 2016. 1. 13.
42팩토리 : 저렴하고 맛있는 서울역 맛집 회식이 있었습니다.같은 파트의 동료들과 함께 먹었는데요,분위기가 참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서울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숭례문 방향으로 조금 걸어 올라가 대우사약국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 건물 2층입니다.골목이 어둡고 스산해서 당황스러웠는데, 식당의 인테리어는 횟집(!)에 어울리지 않는 밝고 현대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스시와 사시미 전문점, 42팩토리 간판입니다.42팩토리는 사시미의 음차!!!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작명이라고... 그렇다고..생각합니다.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뿐이라...화질이 좀 안 좋습니다. 아.. 정말 카메라를 가져갔어야 했는데...ㅠㅠ아쉽네요. 회식이다보니 천천히 갖은 음식을 다 시켜 먹었습니다.정말 배 터지게 먹었지요. 제일 처음에 나온 것은 기본으로 제.. 2015. 12. 10.
당산역 맛집 당산동 연탄구이 제주 돈옥에서 고기 흡입했습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여의도에서 가까운 당산역에 제주 돈옥이 괜찮다고 하여...퇴근과 동시에 고깃집을 급습했죠. 이른 시각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준비된 음식은... 위의 사진에 있듯이 기본 한 근, 추가 목살, 고추장/김치찌개, 주류 및 음료 뿐이었습니다.거참 간결하네요... 제주 생고기라고 제주도에서 봤던 메뉴와 비슷한 메뉴라니...ㄷㄷ 자리 잡고 앉으니 제일 먼저 연탄이 나옵니다.날도 더운데 후끈한 기운이...ㄷㄷ 불을 넣은 후에 기본 찬들이 나옵니다.양파, 콩나물국, 무생채, 쌈무, 깻잎, 김치, 쌈채소 등...특별할 것 없습니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고기가 나왔습니다.큰 덩어리 몇 개와 작게 썰린 고기가 나왔는데,종업원이 옆에 서서 친절하게 고기를 구워줍니.. 2015.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