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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버거킹 서여의도점에서 간단한 점심 : 몬스터베이비 세트 먹었습니다. 요 며칠 계속 사진 찍느라 점심을 제대로 먹은 적이 없습니다만,이번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사진을 찍고 돌아오는 길에 버거킹으로 들어갔습니다. 도저히 너무 배가 고파서 참을 수 없었거든요.딱히 뭘 먹고싶다. 라기 보다는 빠르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게 햄버거니까...그리고 가성비를 생각해서 싸게 먹을 수 있는 터블킹 세트를 먹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건 더블킹 세트 중에서도 몬스터베이비 세트입니다.3,900원이면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를 먹을 수 있으니까,가성비가 좋습니다. 와퍼 하나 가격보다도 싸게 먹을 수 있는 거니까요.와퍼도... 너무 비싸...물론 양은 많지만요.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번호를 부릅니다.가서 버거 세트를 받아왔습니다. 몬스터베이비라서 버거 포장지에 큼지막하게 M이라고 써놨네요.감..
제주맛집 신스버거 : 제주도에서 맛보는 맛있는 햄버거 지난 제주여행에서 제주도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는 딱 세 번 뿐이었습니다. 여행 둘째 날의 아침, 점심, 저녁. 나머지는 밥을 먹기 애매한 시간이었거든요. 그나마 마지막 날에는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 그 때는 사진도 못 찍고... ㅠㅠ 숙소 근처에 위치한 신스버거로 아침을 먹으러 갔습니다. 혹시나 사람이 많아서 못 먹을 것을 대비해 일어나자마자 전화를 드렸는데, 오픈 타임에는 예약이 없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12시에 13명 예약이 있다고 해서 좀 더 서두르긴 했어요. 아기까지 데리고 기다리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입구에 영업 시간 표시가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은 영업을 쉬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을 한다는 군요. 시간을 맞추지 못하면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으니 꼭 잘..
서여의도 맛집 바스 버거 : 알고 먹어야 맛있는 햄버거인 듯. 동료들이 서여의도에 새로운 햄버거 가게가 생겼는데, 참으로 맛있다고 해서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평소에 햄버거에 대한 철학(!)이 없으므로 햄버거는 그냥 고기 끼워주는 빵...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그러다보니 햄버거는 대단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음식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스버거는 LG 에클라트 지하에 있습니다. 예전에 문배동 육칼이 있던 자리에 새로 들어왔어요. 문배동 육칼이 빠져나가고 한동안 빈 점포였는데, 어느새 입점했더군요. 바스버거는 개점 이벤트로 양말을 증정하기도...ㄷㄷ 동료들 덕에 저도 하나 얻어 신었습니다...ㄷㄷ 입구 옆에 메뉴판이 있습니다. 제 눈을 잡아 끈 것은 탐욕 버거(Greedy Burger)....ㄷㄷ 대체 뭘 넣었기에 탐욕스러운 햄버거냐...ㄷㄷ 메뉴..
버거킹 앱 출시 1주년 기념 할인쿠폰 10종 배포 : 오늘 점심은 버거킹이다! 버거킹 앱이 출시된 지 벌써 1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작년에 처음 출시했을 때, 할인 쿠폰 나눠줘서 요긴하게 잘 사용했는데... 이번에도 1주년 기념으로 할인 쿠폰을 배포했군요. 앱을 실행시켰더니 10종 쿠폰 폭탄을 투하한다고 합니다. 기간은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약 보름 동안입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쿠폰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거네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총 10장의 쿠폰이 들어왔구요, 내용은 이미지를 보시면 됩니다. 불고기버거 1,000원 와퍼주니어 2,000원 와퍼세트 4,900원 콜라(R) 무료 너겟킹 10조각 1,500원 콰트로치즈와퍼 주니어 세트 4,500원 갈릭스테이크버거 + 망고젤리에이드 5,500원 콰트로 치즈 와퍼 + 통새우 와퍼 주니어 + 콜라(R) 2잔 + 프..
리치 테이스트 오리지널 버거 세트 : 버거킹 딜리버리 공짜 너겟에 영혼을 팔았어... 이름 만으로는 알 수 없는 햄버거를 먹었습니다.리치 테이스트 오리지널 버거 세트...이름이 참 길기도 하지요.그리고 그 이름 만으로는 대체 어떤 맛일런지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 햄버거 세트를 먹었느냐...그것도 비싼 버거킹 딜리버리서비스로...ㄷㄷ 이 이미지가 그 답입니다.버거킹 딜리버리로 주문하면 너겟킹 4조각을 무 ㆍ 료 ㆍ 증 ㆍ 정 ㆍ !!!한다는 말에 혹했습니다.그냥 회사 앞으로 가면 되는데, 날이 추워서 나가기는 싫고, 좋은 핑계거리를 찾은 거죠. 저는 서여의도에 있는데, 코 앞의 서여의도점에서는 배달이 되지 않고,저 멀리 있는 동여의도점에서 배달을 한다고 합니다.뭐, 금방 도착하는 거리기는 하지만... 주문을 하니 40분 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정말 그 말대로 약 ..
버거킹, 와퍼 주니어 1,900원!! 9월 25일까지. 카톡으로 메시지가 왔습니다.버거킹이네요. 2016년 9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5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와퍼 주니어가 1,900원!!!한 사람에게 5개까지만 판매한다고 하네요. 저처럼 가난한 어른이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점심에 바로 버거킹으로 달려갔습니다.달랑 와퍼 주니어 하나.그래도 상관 없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맛있게 먹었으니까요. 1,900원이라서 2천원을 냈습니다.남자 로망 현찰 박치기!!! ㅋㅋㅋ 아, 이거 아내가 보면 이런 거 먹었다고 뭐라 할 텐데...ㅎㅎㅎ
맛있는 치킨버거, 맘스터치에서 휠렛버거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한동안 티비에서 광고를 많이했는데, 요즘은 뜸하더군요."싸이버거"로 유명한 맘스터치에서 "휠렛버거" 세트와 닭강정을 주문했습니다.원래는... 버거세트만 주문하려고 했는데, 2만원 이상만 배달이 가능하다고 해서...ㅠㅠ 아내는 싸이버거, 저는 휠렛버거를 좋아해서 세트를 하나씩 주문하고,2만원을 맞추기 위해서 닭강정도 추가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운 맘스터치.주문을 했더니 도착하는 데까지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케이준 감자튀김이죠. 매콤짭짤한 케이준 감자튀김입니다.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지요. 아주 그냥 맛이 있어서 좋아요.그냥 좋아요. 하지만 식으면... 정말 답이 없어지니까, 바로 바로 먹어치워야 합니다. 아내가 좋아해서 늘 같이 먹는 콘샐러드.KFC에서 파는 콘샐러드도 맛있고, 이마트에서 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