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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맛집

안양 범계 맛집 순남시래기 범계점에서 시래기 불고기 전골과 도마 수육 정식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뜨끈한 국물이 떙기는 쌀쌀한 기온이 계속되고 있네요.가족들과 함께 순남시래기 다녀왔습니다.평소 가족들과 함께 시래기국을 즐겨서 먹었기 때문에 맛있게 잘 먹었네요. 순남시래기는 반찬을 먹고 싶은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특히 어느 곳을 가든 저를 반겨주는 잡채가 참 좋아요.저는 잡채를 정말 좋아하거든요.저희 따님도 좋아하시고.ㅎㅎㅎㅎ 순남시래기 어느 지점을 가든 잡채와 콩나물, 그리고 도토리묵은 늘 준비되어 있더군요.그래서 언제나 마음껏 먹고 있습니다.범계점에서는 특이하게 다시마 튀각을 준비해놨더라구요.좋아해서 몇 점 집어 먹었는데,생각보다 많이 짜서 당황했습니다. 먼저 도마수육 정식이 나왔습니다.1인분인데도 불구하고 고기가 적지 않게 나와서 좋았습니다.게다가 고기랑 함께 먹는 정식임..
에머이 범계점 : 뜨끈하고 맛있는 쌀국수 먹고 왔습니다. 날이 쌀쌀하니 뜨끈한 국물이 땡기네요.가족 식사로 밖에 나가서 쌀국수를 먹고 왔습니다.아내와 만나기 전에는 쌀국수 같은 음식은 입에 대지도 못했는데,식성이 변하기도 하니 참 신기한 것 같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에머이 범계점에서 식사를 했습니다.여의도 에머이는 완전 엉망이었던 맛을 경험한 이후로 안 가고 있는데,범계점은 변함없이 맛있더라구요. 이번에는 따님을 위해서 넴을 따로 주문했습니다.혹시 쌀국수를 안 드실까해서요.개인적으로 저는 넴을 좋아합니다. 바삭한 겉과 두툼한 고기의 속이 만나서 이루는 하모니가...우어... ㅎㅎㅎ 분짜 하나, 양지쌀국수 하나, 그리고 넴.세 가족이 음식 하나씩 주문한 셈이 되는군요.분짜가 역시 제일 비쌉니다. 기본 찬으로 나오는 단무지와 고추.고추는 매우니까 안 넣고 단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