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국집

국회의사당 맛있는 중국요리 다원 : 배 고프니까 밥을 먹어야죠. 오랜만에 다원에 다녀왔습니다.서여의도 LG에클라트 지하에 있는 매우 유명한 중국집입니다.늘 줄이 길게 늘어서기로 유명하기도 하죠. 이미 여러 번 포스팅했으나,올해 들어 처음이니까 열심히 포스팅을...ㄷㄷ 중화요리 다원입니다.줄이 길어서 저도 사람들 사이에서 줄 서서 찍었어요.기다리는데 너무 춥네요. 그래도 테이블 회전이 빨라서 조금만 기다리면 자리가 납니다.기다리는 동안 주문도 미리 받아가기 때문에,안에 들어가면 금방 먹을 수 있어요. 메뉴판이 각 자리에 있습니다.물가 상승 탓인지 가격이 전체적으로 올랐네요.가슴이 아픕니다.. ㅠㅠ이제 만원짜리 한 장으로는 식사와 후식까지 끝낼 수 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세트로 주문했습니다.역시 점심에는 탕슉이죠. 기본 반찬.특별할 거 없습니다.중국집의 기본이죠. 단무지..
서여의도 맛집 홍콩반점 여의도2호점에서 점심 제대로 먹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무얼 먹을까하다가 지난번에 봤던 홍콩반점을 떠올렸습니다. 홍콩반점은 가성비가 좋으니 둘이서 배 터지게 먹어도 그리 비쌀 것 같지 않더군요. 날이 너무 추워서였는지, 아니면 점심 시간이 살짝 비꼈기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찍었습니다. 여의도 치곤 엄청 저렴한 가격의 음식들! 기분이 좋습니다. 짜장 곱빼기와 짬뽕, 그리고 탕수육 작은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먹어도 2만원이 안 되거든요!! 핫핫핫. 식사 2개에 요리까지 주문했는데, 2만원이 안 된다니 이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이 살인적인 물가의 여의도에서!!! 반대편 벽에는 대충 이런 설명글이 있습니다. 요금은 선불. 홍합껍질 주의. 짬뽕밥은..
삼막사 맛집 원차우 : 즐겁고 배부르게 즐긴 중식 코스 요리 아내와 처남의 생일이 며칠 차이 나지 않아서,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집 근처, 안양 삼막사의 중식 코스 요리 전문점 원차우를 찾았습니다.삼막사에 여러 중국집이 있어서 어디로 갈까 고민하면서 찾아봤는데,예약을 알아보러 전화했을 때, 원차우가 가장 친절해서 거리낌없이 바로 선택했어요. 역시 사람은 뭔가 끌리는 게 있어야 마음을 정하는 법이죠.전화를 정말 친절하게 잘 받아주셔서 두 번 생각 않고 바로 예약을 했으니 이제 음식만 맛있으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입니다. 저녁을 먹으러 간 거라 사위에 어둠이 내렸네요.코스요리전문점 원차우.수타짬뽕전문점이라고 합니다. 안에 들어가서 예약을 했다고 말하니,방으로 안내해주셨어요.가족 식사인지라 독립된 공간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정말 좋앗습니다.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정통중화요리 공미 : 중국집에 다녀왔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동료가 예전에 갔었는데, 맛이 있었다고 해서 따라갔지요. 기계회관 근처 지하에 있는 정통중국요리 전문점 공미입니다. 쉽게 말해서 중국집이죠. ㄷㄷㄷ 들어가는 입구부터 고급져서 살짝 주눅이 들었어요. 보통 정통중국요리라고 써넣으면 빨간 발이 있고 휘황찬란하고 그런 이미지인데, 깔끔하게 현대식으로 잘 꾸며놨더군요. 단순하면서 깔끔합니다. 뭐라도 찍어봐야할 것 같아서 테이블 위에 있는 애들을 찍어봤습니다. 식초와 고춧가루, 그리고 냅킨입니다. 중식을 먹을 때 식초가 없으면 너무 심심해서...ㅎㅎ 수저와 젓가락이 종이 포장지에 싸여있습니다. 깔끔하네요. 공미. 이름 두 글자가 뙇. 기본 반찬입니다. 양파, 짜사이, 단무지, 춘장. 가장 기본적인 중국 요리 반찬이네요...
금룡 : 서여의도에 새로 생긴 중화요리 전문점 서여의도 신한은행 지하 1층에 있던 중화요리 전문점 수연이 폐업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중화요리점이 들어섰습니다. 이름이 참 무시무시하네요. 금룡입니다. 무려 배달도 되는군요!!! 신장개업을 했으니 한 번 들러주는 것이 예의 아니겠습니까. 동료들과 함께 중화요리 전문점 금룡에 들렀습니다. 아.... 정문 사진이 없군요. 어쩔 수 없었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ㄷㄷ 이미 홀에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뭔가... 조명이 붉은 게...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하긴 옛날 전통 중국요리집들은 다들 휘황찬란하고 붉은 빛으로 죽죽... 이게 그쪽 동네의 전통일지도 모르겠군요. 신장개업 이벤트입니다. 아쉬운 건 저녁에만 가능하다는 거... 저도 저런 거 먹을 줄 아는데... 점심에는 비싸니까 ..
서여의도 맛집 자금성 : 매콤하게 맛있는 육사짜장 지난주 월요일에 JTBC의 예능프로그램인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아저씨가 짜장을 만들어낸 것을 본 이후로...계속해서 짜장면이 먹고 싶었습니다. 짜장면에 대한 애타는 마음을 가진 지 무려 열흘 만에 드디어 짜장면을 먹었습니다.서여의도에서 매번 가던 [다원]이 아니라 [자금성]으로 향했습니다. 이 날은 볶아낸 짜장이 먹고 싶었거든요. 자금성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빌딩 이름은 모르겠네요.여튼 서여의도 파스구찌 옆 건물입니다.1층에는 한방 삼계탕이 있는 건물이죠. 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입구와 가까운 자리네요. 지난 주에 맡겼던 카메라 핀 테스트 겸 한 컷.의미 없는 한 컷입니다. 메뉴판도 찍어보았습니다.뭔가 엄청 많은 종류의 요리를 자랑합니다. 그래봤자... 그림의 떡이지만요.점심 시간에 가..
서여의도 맛집 다원 : 짬뽕 국물이 끝내주지만 오늘은 볶음밥이다. 제가 개인적으로 서여의도에서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중국집 다원에 다녀왔습니다.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서였죠. 엘지 에클라트 지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점심 시간에 조금만 늦게 가도 줄이 워낙 많이 서기 때문에 기다려야 하는데,다행히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입구 옆에 커다란 메뉴판이 붙어 있습니다.가격은 평이한 수준입니다.짜장면의 경우는 여의도 기준으로 싼 편에 속하지요. 중국음식의 머스트 해브.ㅋㅋㅋㅋㅋ 단무지와 양파입니다.저는 단무지와 양파 모두에 식초를 듬뿍 칩니다.왠지 시큼한 맛이 있어야 중국 음식을 먹은 느낌??? 식사 4개와 요리 1개를 시켰더니 군만두를 서비스로 주시네요.다원에서 군만두 서비스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서비스로..
옛날 짜장면의 느낌, 산동성에서 짜장 세트 시켜먹었습니다. 짜장면은 사랑입니다.저는 정말 짜장면을 사랑합니다.그래서 자주 먹지요...ㄷㄷ(늘어가는 살은 어떻게 할 거냐...ㄷㄷ) 친구네 놀러갔더니 친구가 짜장면을 주문해줬습니다.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중국집인데, 옛날 짜장면 느낌이네요.세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짜장면과 탕수육, 군만두가 같이 오네요. 짜장면의 색깔이 진합니다.엄청 진해요.게다가 기름기가 좔좔.정말 맛있어 보이죠? 면발은 기계로 뽑아낸 모양입니다.쫄깃쫄깃하니 맛있네요.면의 굵기도 적당하고... ㅎㅎㅎ 짜장면은 사랑이니까요.얼마나 사랑스럽냐면... 짜장면을 찍었는데 빛망울이 생겼습니다...ㄷㄷ 탕수육은 튀김이 바삭하고 좋은데,튀김옷 자체에 간이 많이 되어 있어서 짭쪼롬한 맛이더라구요. 소스는 간장을 기반으로 만든 것 같더라구요.옛날 탕수육 소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