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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 문서 앱에서 EPUB 추출 지원 페이스북을 보다가 후배가 연결한 링크를 보고,구글 드라이브에서 엄청난 업데이트를 진행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바로...구글 앱스의 문서에서 EPUB으로 저장하기를 지원하게 된 겁니다!!!오오.. 센세이션!!!저처럼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서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인 거죠. 그래서 확인해봤습니다. 자세한 공지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구글 앱스 업데이트 바로가기 뭐.. 이 이미지 한 장이면 모든 설명이 끝이죠.아주 간편하게, 원터치로 EPUB 파일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가 영어라 어지러우시다면 아래 스크린샷을 보시죠. 파일 > 다른 이름으로 다운로드 > EPUB 출판물 (.epub) 이 명령이 우리에게 중요한 놈입니다.요것만 있으면 아주 간단하게 EPUB 파일을 만들 수 있으렸다!!..
pagina EPUB-Checker : 전자책 유효성 검사용 프리웨어 자신이 만든 EPUB 파일의 유효성 검사를 하고 싶을 때,idpf의 검사기(http://validator.idpf.org/)는 웹이라서 용량 한계도 있고 속도도 느려 답답할 때가 있지요.그렇다고 레지스트리를 건드려서 탐색기에 EPUB 검수 기능을 붙이자니 겁도 나고...(하지만 저는 그렇게 쓰고 있었죠.) 얼마 전에 회사 동료에게서 EPUB 유효성 검사를 하는 좋은 툴을 소개 받았습니다.독일의 pagina EPUB Checker입니다. 일단 홈페이지를 볼까요. pagina GmbH Publikationstechnologien: EPUB-Checker 위의 글을 눌러주시면 pagina의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정확히는 EPUB Checker 페이지) 홈페이지 느낌이 참 깔끔하고 좋네요.타이틀 화면에서 오른..
wepubl : 한글과컴퓨터의 새로운 제작 툴 - 설치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전자책 만들기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저는 전자책을 제작할 때에 SIGIL을 사용하는데요, 이번에 한글과컴퓨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제작툴이 출시되어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wepubl라는 툴이구요, 아래는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https://s.wepubl.com 음... 한글과컴퓨터에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고... 기존의 인터파크 비스킷 툴... 같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불현듯 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한 때... 인터파크 비스킷 툴로 전자책을 만들었던... 흑역사를 가지고 있기에... 그때와 같은 악몽은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거든요. 일단 마우스 휠을 밑으로 몇 번 굴려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해당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저는 크롬을 사용하는데...
30분 만에 전자책 만들기 7 : 주석 달기 안녕하세요.30분 만에 전자책 만들기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오늘은 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주석을 다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은 EPUB2.0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EPUB3.0에서는 더욱 보기 좋은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국내 뷰어에서 정식적으로 EPUB3.0을 지원하지 않고 있어 만들어 봤자 확인을 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차차 뷰어는 나아지겠지만, 어쨌든 우리는 기본 중의 기본을 다루고 있으니 EPUB2.0 버전으로 배워보겠습니다. 이전에 작업한 파일을 준비해주세요.어딨는지 못 찾으시겠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전자책 만들기] - [전자책 제작] 30분 만에 전자책 만들기 6 : 판권 만들기 1. 주석 마크 삽입하기 주석은 보통 본문 크기..
30분 만에 전자책 만들기 6 : 판권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번 포스팅에서 예고한 대로, 판권지 제작을 하겠습니다. 판권지는 도서에 대한 권리가 명시되는 부분인 만큼 매우 중요한데요, 전자책에서는 판권지 부분에 회사 홈페이지나 작가 블로그 등을 연결시켜 독자가 직접 작가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도울 수가 있습니다. 제가 알려드릴 방법도 판권지에 하이퍼링크를 삽입하여 독자와의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보통 판권지는 본문의 내용보다 글씨 크기가 작으니까 CSS를 수정하면서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1. 판권용 CSS 만들기 지난 포스팅에서 완성한 novel.epub 파일을 열어봅시다. 그리고 주저없이 Style 폴더의 novel.css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편집할 준비를 합니다. 제일 마지막에 아래의 문구를 넣어줍니다. /*..
30분 만에 전자책 만들기 5 : 폰트 임베딩 및 글꼴 설정 지난 3강까지 보셨다면 기본적인 EPUB 제작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이번 포스팅부터는 좀 더 예쁜 EPUB 파일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어디까지나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요. 오늘은 폰트를 EPUB 파일 안에 삽입하고, 삽입된 폰트를 불러오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솔직히 저는 폰트 임베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특히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소설이나 에세이에서는 더욱...굳이 폰트 임베딩을 해서 EPUB 파일 용량을 크게 만들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만 폰트 임베딩을 하면 확실히 좋은 점이 있습니다.바로 편집자의 의도대로 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뭐... 어차피 EPUB 파일은 뷰어에서 글꼴을 바꿀 수 있지만...ㄷㄷ 오늘 알려드릴 내용도 그리 어렵지는 않으니 차..
30분 만에 전자책 만들기 4 : 메타데이터 설정 티스토리로 이사 오고 나서 계속 스킨 바꾸고 그러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오늘은 대망의 마지막(응? 벌써? 뭘 했다고?) 단계인 메타 데이터 설정입니다. 지금까지 앞서 3번의 강의를 통해 기본적인 EPUB 소설책을 만들었습니다.아무것도 없이 간단하게 표지 1개, 텍스트만 잔뜩 들어있고 스타일도 몇 개 없는 아주 간단한 전자책을 제작했는데요,로맨스나 판타지 소설처럼 큰 편집이 필요하지 않은 전자책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얼마든지 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좀 더 멋들어져 보이려면 손이 더 가야 하지만... 말이 자꾸 다른 데로 새는데,오늘 강의를 마지막으로 30분 만에 전자책 만들기는 끝을 내려고 합니다.앞서 말했듯이 이 강의 목표 자체가 아주 간단한 소설책을 만들기니까요. 오늘의 준비물은 앞서 제작한 ..
30분 만에 전자책 만들기 3 : 본문 편집과 목차 설정 안녕하세요.윤군입니다.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3번째 시간이네요. 이번에는 hwp, docx 파일로 작성된 원고를 가지고 본문에 삽입하고, 보기 좋게 편집한 후에 목차까지 설정하는 과정을 이야기하겠습니다.이미 앞선 두 번의 시간에 걸쳐 대부분의 준비를 마쳤기 때문에 금방 따라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간단한 편집의 소설 EPUB 파일은 오늘까지의 내용만 보셔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리라 예상합니다.혹시 지금까지 제가 이야기하는 것들에 대해 어렵다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성심성의껏 답변하겠습니다. 오늘의 준비물은 원고 파일(hwp/docx/txt 등)과 어제 준비해놓은 EPUB 파일입니다.어제 만든 EPUB 파일은 앞선 포스팅에서 다운 받아 준비해주세요. 혹시 찾아가기 귀찮으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