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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코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군포점 : 장 보기 전, 간단하게 밥 먹기! 이마트 트레이더스 군포점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꽤 먼 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물건을 다량으로 구매할 때는 싼 편이라서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장을 보기에 앞서서 가볍게 밥을 먹고 장을 봤네요. 트레이더스 카페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문을 하고 주문지를 제출하면 음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광판에 계속해서 음식 가격표가 뜹니다. 피자 한 판이 고작 12,500원!!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코스트코를 따라 만든 창고형 매장이다 보니, 음식을 파는 것도 코스트코와 비슷합니다. 엄청 크지만 가격은 저렴한 피자라든가... 음료도 저렴한 편입니다. 저희 가족은 밥을 먹기 위해서 방문했기 때문에 스테이크 & 씨푸드 라이스와 빠네 쉬림프 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아내와 제가 밥을 먹고 따님은 좋아하는 ..
이케아 광명점 레스토랑 : 저렴하게 한 끼 뚝딱! 이케아가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데,몇 년 동안 한 번도 안 가봤다가, 드디어 방문했습니다.정말 이것 저것 많이도 있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더군요. 구경 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한참 구경하고 있었더니 슬슬 배가 고프더군요.따님과 함께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과 연결된 지점에 레스토랑이 있습니다.큼지막한 안내판으로 이야기해주니까 잘 찾을 수 있습니다.레스토랑 앞에는 전광판이 있어서 가격과 음식의 종류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에 저렴한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대량 생산이기에 가능한 가격이라는!!!! 카트를 끌고 길게 늘어선 대열에 합류했습니다.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다들 카트를 끌고 이것 저것 열심히 담슴니다. 이케아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건,마치 ..
여의도 IFC 푸드코드 호탕 : 묵직한 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IFC에 다녀왔습니다.인감을 떼러.ㅎㅎㅎㅎ그랬는데 여의동 주민센터 현장민원실이 점심 시간을 맞이하여 문을 닫았기 때문에,시간을 보내고 밥도 먹을 겸,푸드코트에 갔습니다. 푸드 엠파이어...음식 제국이라니... 심지어 고급지다고... 위엄있다고 스스로 광고하는 자태라니. 프리미엄 푸드 코트입니다.제가 알고 있는 것과는 뭔가 다른가...그저 가격이 좀 더 비싸다는 것 외에는.... 어쨌든 혼자서 밥 먹기에는 푸드코트 만한 곳이 없죠.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고 앉을 자리를 찾아봤습니다.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빽빽하더라구요. 저처럼 혼자 식사하고 계신 분의 대각선에 자리를 잡고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저는 호탕!에서 김치찌개를 주문했습니다.달리 먹고 싶은 음식이 있던 것도 아니고,웬만해서 김치찌개는 ..
여의도 맛집 IFC 푸드코트 명가 교동짬뽕 : 가성비 괜찮은 짜장면 한 그릇. 점심 먹으러 IFC를 다녀온 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다시금 IFC를 찾았습니다.동료가 영풍문고에 갈 일이 있다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 나섰네요. 영풍문고로 간 동료와 헤어져서,저는 점심을 먹으러 푸드코트로 내려갔습니다.이번에는 뭘 먹을까 하다가,6,500원짜리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음식점은 명가 교동짬뽕입니다.짬뽕집인데...가장 저렴한 짜장면을 주문했습니다. 가장 저렴하다고는 해도,회사 근처에 5,000원짜리 짜장면이 있으니 실제로는 그리 싼 편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하지만.점심을 먹은 곳이 IFC라는 게 함정! IFC에서는 정말 저렴한 축에 속하는 음식입니다.이보다 싼 음식은 맥도날드에서 먹을 수 있는 햄버거 뿐이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IFC의 모든 매장을 다녀본 게 아니니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