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스크림

하겐다즈 여의도점 : 달달하고 맛있는 쿠키앤크림 황소 生 갈비에서 나와 입이 텁텁해서 후식을 먹으러 갔습니다.건널목을 건너면 바로 위치한 하겐다즈 여의도점입니다.하겐다즈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만 사 먹는 줄 알았는데,매장이 따로 있었군요.역시 부자의 동네 여의도인가...ㄷㄷㄷ매장 전면 사진.익숙한 로고입니다.하겐다즈.비싸서 함부로 먹기 어려운 바로 그 아이스크림.안에 들어갔더니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통에 있는 바로 그 로고가 있습니다.매우 익숙한 로고지요.갑자기 생각난 건데,신혼여행 갈 때 비행기에서 후식으로 내 줬던 게 바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ㅎㅎㅎ참 맛있게 잘 먹었는데.가격표입니다.별 다를 건 없습니다.베스킨라빈스나 나뚜루처럼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다만 매우 비쌀 뿐...ㄷㄷㄷ1스쿱 4,400원.2스쿱 8,200원.3스쿱 9,900원.파인..
KT 더블할인으로 베스킨라빈스31 파인트 할인 받자! 저는 10년이 넘도록 KT의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매달 VIP 초이스를 사용하면서 어떻게든 본전을 뽑으려고 노력 중인데,이번에는 처음으로 더블할인 멤버십을 사용했습니다.더블할인 멤버십도 매달 1번 사용할 수 있는데,이건 무료가 아니라 할인이다보니... ㅎㅎㅎ이용을 안 했거든요.이번에는 따님과 함께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서 사용했습니다.무려 베스킨라빈스31에서 파인트 40% 할인이 됩니다!!집 근처에 베스킨라빈스로 갔습니다.날이 더운데 정말 고생고생하면서 방문했네요.따님이 계속해서 힘들다고 하셔서... ㅠㅠ어르고 달래고 간신히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도착했습니다.안에는 이미 손님들이 자리하고 있더군요.날이 더우니 다들 아이스크림 먹으러 시원한 매장으로 피서온 것 같았어요.하긴, 저도 여름에는 ..
DOLE 스위티오 망고 : 강렬한 맛의 망고 아이스크림 날이 너무 덥네요.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났나 싶더니, 곧 불볕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날이 더무 덥고 볕이 따가워서 점심 시간에 밥 먹으러 나가는 일조차 귀찮을 정도입니다. 햇빛이 뜨겁다 못해 타들어가는 느낌인지라... ㅠㅠ 날이 너무 더우니 식사도 귀찮지만, 일하는 것도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 사무실에서 에어컨을 끄는 순간 연옥으로 변모합니다. 저는 안 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하루 종일 선풍기를 틀어놓고 있습니다. 하도 더위를 많이 타다 보니 차가운 것을 선호하게 되는데, 동료가 아이스크림 하나를 던져줘서 먹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DOLE 스위티오 망고입니다. DOLE은 과일 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과일만 파는 것이 아니라 과일을 기반으로 만든 가공식품도 만드는 모양입니다. 무려 프..
나뚜루 팝 1+1 이벤트 : 삼성카드로 아이스크림 두 배 즐기기 광명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식사를 하고,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식당가가 있는 5층에 아이스크림 전문점 나뚜루 팝이 있어서 방문했는데,무려 1+1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비싼 나뚜루 아이스크림을 하나 가격으로 두 배로 즐길 수 있다니!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리오.마침 제가 사용하는 체크카드가 삼성카드였기 때문에 운 좋게 바로 1+1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매장 앞에 이벤트 사항이 걸려있습니다.삼성카드 결제 시 홀가분 찬스!1+1입니다.오오...삼성카드로 싱글컵(콘)을 구매하면 동일 제품을 하나 더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단, 컵과 콘 교차 구매는 불가능하군요.맛은 동일하게 주문해도 되지만, 달라도 됩니다.ㅎㅎㅎㅎ나뚜루 팝의 팝이 저런 의미였군요.퓨어 오리지널 프리미엄...그냥 비싼 게 아..
전통의 강자 해태 부라보콘 바닐라 클래식 먹었습니다! 하루의 반이 훌쩍 넘어간 시간.일을 하다보니 슬슬 배가 고파집니다.이러니 자꾸 살이 찌는 거긴 한데...당분이 땡겨서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눈에 보이는 "비싼" 녀석을 들고 나왔습니다.워낙 유명하신 몸이라...해태 부라보콘 바닐라 클래식입니다.엄.... 세워서 찍을 수가 없으니까, 뒤집어 세워놨습니다.1970년부터 나온 모양입니다.무려 48년째...ㄷㄷ부라보콘도 최근 추세를 따라 옛날 디자인으로 회귀했습니다.펩시도 그렇고 부라보콘도 그렇고 모두 다 레트로!!2017년까지 11년 연속 1위!!그리고 손오공이 뙇!!무려 드래곤볼과 콜라보레이션인 모양입니다.오오오오!뜬금 없이 드래곤볼이라니!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아무래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아이스크림이다 보니 브랜드파..
해운대에 나타난 죠스 아이스 : 죠스바가.. 죠스바가 아니라니! 요즘 날이 아침 저녁에는 쌀쌀하고,햇볕이 날 때는 덥지요.환절기라 감기 조심을 해야하는데,일하다가 너무 더워서 편의점에 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낯익지만, 낯선 존재가 있기에 얼른 업어왔습니다.[해운대에 나타난 죠스 아이스]입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죠스바가 아니에요.죠스바를 설레임 포장지에 녹여서 넣어놨습니다.ㄷㄷㄷ최근에 죠스 젤리도 나오고 수박 젤리도 나오더니...새로운 제품 개발은 뒷전이고 기존 제품의 리메이크만 성행이냐...ㄷㄷ믿고 먹는 죠스라 이건가...이 조그마한 아이스크림의 열량이 165kcal입니다.설탕 덩어리라는...ㅎㅎㅎ그래도 아이스크림은 사랑입니다... ㅠㅠ최근에는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거의 먹지 않았어요.따님이 보면 달라고 하니까,아이에게 먹이지 않기 위해 저부터 먹지 않았던 거죠..
GS25 빙그레 알로하와이 아몬드렐레 : 먹어본 것 같은 고소한 아이스크림.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기온도 부쩍 올라서 긴 팔 옷을 입기가 슬슬 부담스러워지고 있습니다.편의점에서 첨 보는 녀석이 있어서 안고 왔습니다.빙그레 알로하와이 아몬드렐레입니다.GS25의 You us 로고가 뙇!!다른 편의점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것 같네요.뭔가 이름에 맞춰 하와이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이름에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그런가 전면에 아몬드 사진이 뙇!!!하지만 정작 아몬드 함유량은 3.5%....우리나라 법으로 얼마더라.. 여튼 엄청 조금만 들어가도 이름에 해당 재료를 넣을 수 있다고 한 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정확한 수치는 기억나지 않지만....이런 류의 아이스크림이 대부분 그러하듯, 뚜껑에 숟가락이 들어 있습니다.짧고 통통한 귀여운 모습이군요.제 엄지손가락 보다 살짝 깁..
토마토 맛이 나는 신기한 아이스크림 : 해태 토마토마 점심을 먹고 쉬는 중에...동료가 무심하게 뭔가를 던지고 갔습니다.이게 뭐지???싶어서 봤는데...엌? 내가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 토마토...아이스크림????어떤 특이한 식성의 소유자가 이런 음식을 만들었을까 싶은 그런 아이스크림이 제 책상 위에 올려져있었습니다.이름부터 범상치 않지요.토마토마.토마 토마. 토마토 마. 토 마토마.대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는 그런 이름입니다.이거 참 난처하군요...ㄷㄷ(굳이 그걸 나눠 읽는 게 더 이상해...ㄷㄷ)토마토 퓨레시럽이 들어 있습니다.토마토 페이스트.네, 토마토 맛.토마토 아이스크림이니까 토마토 맛을 첨가해야겠지요.그런 겁니다. 빙과류 120ml.용량은 일반적인 쭈쭈바와 비슷합니다.뒷 면을 보면 손잡이로 꺾어 따라는 안내가 있네요.입으로 따면 다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