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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5

2020년 첫 여행은 싱가포르!! 2 : 친구네 집이 리조트네.. 1월 25일 저녁 10시 40분에 도착해서 짐 풀고 바로 씻고 잠에 들었다가 일어났습니다. 친구의 집은 창이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더블베이레지던스입니다. 감사하게도 친구가 일주일 동안 방을 내어 주어서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가 싱가포르에 놀러오라고 하면서 저에게 보여줬던 사진이나 영상에서 가장 부러웠던 게 집에 딸린 수영장이었습니다. 친구가 사는 집의 전경입니다. 아파트 단지가 아니라 그냥 리조트 느낌이더라구요. 안에 있을 것도 다 있고... 아침 일찍부터 수영하는 사람은 저희 밖에 없더라구요. 물 온도도 적당하고, 물 관리도 잘 되어서 깨끗하더라구요. 보니까 시시때때로 사람들이 물에 떨어진 낙엽을 치우고 쓰레기도 건져내더라구요. 물놀이를 하다가 지치면 나와서 선 베드에 누워 일광욕도 하고 음.. 2020. 1. 29.
제주도 여행 첫 숙소 베니키아 호텔 제주 마리나 : 저렴하고 깔끔한 호텔 이번 제주 여행은 저녁에 제주도에 도착하기 때문에 일단 시내 근처 숙소에서 하룻밤을 묵은 다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무래도 저녁에 도착하기 때문에 자유로운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이죠.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곳의 호텔 중에서 온돌방을 검색하니 베니키아 호텔 제주 마리나가 나오더라구요. 공항에서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고, 제주 도심과도 가까워서 여러 모로 입지조건이 좋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이마트 신제주점에 들러 여행 기간 동안 먹을 햇반, 라면과 간식을 구매할 생각이라 가능하면 마트와 가까운 곳이 여러 모로 유리했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하룻밤 잠깐 묵고 갈 숙소라서 가능하면 저렴하게 이용하려 마음 먹었고, 그 모든 조건이 맞은 곳이.. 2018. 7. 21.
2018 첫 가족여행 1 : 숙소 추천 부전 브라운도트호텔 연말, 다함께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마침 1월 1일이 월요일이고 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12월 31일 저녁 KTX를 타고 출발했지요.부산에 도착하니 8시 10분.부산역 근처에서 가볍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숙소가 있는 서면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부전 브라운도트호텔은 서면역 12번 출구로 나와 조금만 걸으면 나옵니다.전철역과 가까워서 참 좋더라구요.게다가 주변에 마트와 편의점도 여럿 있어서 야간에 출출하면 뭘 사 먹기 좋은 것 같습니다.저희 가족은 그러지 않았지만...ㄷㄷ 브라운 도트 호텔입니다.차를 왜 저렇게 세워놓은 걸까...그래도 제가 차주 창피하지 않게 번호판은 모자이크처리했습니다. 골목길에 홀로 우뚝 서 있는 벽돌 건물입니다.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놨던 터라, 프론트에서 이름을 말.. 2018. 1. 8.
2017년도 2차 여름 휴가 2 : 블루하와이 호텔 제주도에 밤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숙소에 들어가니 녹초가 되어서 야식으로 컵라면 하나 먹고 그대로 뻗었습니다.이번 제주도 여행은 밤 비행기/아침 비행기로 인해 실제로 놀 수 있는 시간이 하루로 한정되었기 때문에 아침부터 빠르게 움직여야 해서 여러 모로 피곤한 여행이 될 것이 뻔했습니다...ㄷㄷ 숙소를 정할 때 고려한 점은, 협재 해변과 가까울 것, 그리고 저렴하면서 깨끗하며 침대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딸이 편히 잘 수 있도록 온돌방, 혹은 추가 침구류가 제공되는 곳이었습니다.욕조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건데, 욕조가 있는 숙소는 다른 조건들이 부합되지 않아서 제외되었네요. 어째서 사진이 한쪽으로 밀린 것인가....ㄷㄷ여튼 위에서 말한 여러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숙소가 블루하와이 호텔이었습니다.협재 해변까지.. 2017. 7. 23.
2017 사이판 가족여행 1 : 사이판 켄싱턴 호텔 객실 이용 후기 사이판 가족 여행 3박 4일 동안 묵었던 곳은 사이판 켄싱턴 호텔입니다.어째 이름이 낯설지 않죠?맞습니다.이랜드 그룹의 켄싱턴 호텔입니다. 낮에는 노느라 바빠서 호텔 전경을 찍은 사진이 없네요.마지막 밤에 메이쇼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면서 찍은 노이즈 자글자글한 사진 뿐이...ㄷㄷ사이판 켄싱턴 호텔은 일본 호텔을 이랜드 그룹에서 인수하여 리모델링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말이 좋아 리모델링이지... 뭐....시설 정비하고 재오픈한 느낌입니다.군데군데 세월의 흔적도 느껴지고, 엘리베이터는 고작 3기 뿐.밥 먹으러 가려고 기다리다 하 세월...ㄷㄷ 그래도 외딴 데에 홀로 있어서 그런지 조용하고 좋더군요.나름 올 인클루시브라 호텔 내부에 있는 대부분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끼니를 걱정 없이 어디든 가.. 2017.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