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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평택 비전동 맛집 토정 삼계탕 : 시원하고 깔끔한 삼계탕 먹었습니다. 부모님 뵈러 평택에 내려갔다가 삼계탕을 먹고 왔습니다.마침 어제가 또 말복이고 하니, 겸사겸사 삼계탕을 먹었네요.어머니께서 이곳의 삼계탕이 맛있다고 하셔서 방문했습니다. 평택 소사벌 맛집 토정삼계탕입니다.건물 지하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차하기가 어렵습니다.지하 주차장에 내려갔다가 자리가 없어서 주변을 한참 돌다 대충 자리가 있는 곳에 주차했습니다.주차를 도와주는 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에요. 사람들이 정말 가득합니다.그리 좁지 않은 홀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북적입니다.저희가 방문한 시간은 점심 시간을 살짝 벗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파더라구요. 손님이 계속해서 몰려들다보니,기다리는 손님을 위해 복날에는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대체 얼마나 장사가 잘 되는 것이냐... ㄷㄷ 벽에..
서여의도 삼계탕 맛집 고봉삼계탕 : 삼계탕은 삼계탕. 사이드가 신기했습니다. 날이 슬슬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복날도 다가오는군요. 점심 회식으로 서여의도 고봉삼계탕에서 식사했습니다. 매번 보기만 하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아무래도 삼계탕은 쉽게 먹기 어려운 비싼 음식이다 보니...ㅎㅎ 그래서 지난번에 갔던 한방대가 삼계탕에서는 반계탕을 팔고 있죠. 반 값으로 반만 먹을 수 있으니.. ㅎㅎ 고봉삼계탕 매장 전경입니다. 전화번호가 뙇! 지점명은 따로 있지 않네요. 그래서 예약할 때 물어봤더니 국회점이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잘못 예약할까봐 조마조마했네요. ㅎㅎㅎㅎㅎ 지점 이름이 안 써있다 보니... 예약을 해놨기 때문에 붐비는 시간임에도 자리에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줄 서있는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왠지 예약 덕분에 빨리 앉으니 우월한 기분이 들기도... ㅎ..
서여의도 고려 원조 삼계탕 : 속이 안 좋을 때는 죽을 먹어야죠! 지난 주말에 식사를 하고 체해서 한동안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계속해서 속이 좋지 않아 점심을 거르려고 했는데,동료가 정우빌딩 지하에서 닭죽을 판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그래서 동료를 따라 점심을 먹으러 정우빌딩 지하 1층, 고려 원조 삼계탕을 방문했습니다. 작년 복날에 오고 거의 1년 만에 방문한 고려 원조 삼계탕입니다.그때는 반계탕을 먹었는데,이번에는 닭죽을 먹으러 방문했네요. 손님이 북적거리고 앉을 자리가 없어서 잠시 대기했습니다.몇몇 손님이 나가고 난 뒤에 정리된 테이블에 앉았습니다.금세 기본 반찬을 내어 오시더군요. 무말랭이, 깍두기, 오이김치, 고추와 마늘입니다.어차피 저는 깍두기만 먹지만...ㄷㄷ 메뉴판이 있는데,죄 가격이 오른 모양이군요.음식 이름은 깔끔한데, 가격표 부분은 덧댄 종이..
정우빌딩 지하 고려 삼계탕 : 초복을 맞아 반계탕 먹고 왔습니다. 장마가 지고, 며칠 동안 날이 덥다 했더니 벌써 초복이군요.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는 것 같습니다.2017년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는 것 같은데, 벌써 중반을 넘어서 초복이라니...ㄷㄷ 점심 시간이 되어 동료들과 함게 초복에 맞춰 삼계탕을 먹기 위해 나왔습니다.서여의도에는 여러 삼계탕 가게가 있는데,가는 곳마다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더군요. 어찌저찌 정우빌딩까지 흘러 들어가 지하에 있는 고려 삼계탕에 자리를 잡았습니다.지금까지 갔었던 다른 가게들에 비해서 줄이 짧았거든요. 고려 원조 삼계탕이라는 간판이 있습니다.그리 넓지 않은 식당이지만 테이블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한 번에 20명 정도가 식사하는 데에는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저희는 약 15분 정도를 기다린 후에 안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식..
한방 대가 삼계탕 : 서여의도 맛있는 삼계탕 서여의도에 1년 반 동안 있으면서 이런 저런 음식점을 가봤는데,오늘 소개할 곳은 그 중에서도 제가 엄청 마음에 들어하는 곳입니다.본래 저는 닭을 물에 빠친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아니, 좋아했지만... 어느 순간 물리더란...) 이번에 소개할 음식점은 '한방 대가 삼계탕'입니다.이름에서 알 수 있듯, 삼계탕 집이지요. 메뉴가 보이시나요?점심에는 삼계탕과 반계탕, 인삼죽과 야채죽을 기본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새로이 뚝배기 닭볶음탕이 출시되었네요.다음에 가게 되면 한 번 먹어봐야겠어요. 늘 점심 시간에만 찾게 되니 삼계탕 아니면 반계탕만 먹게 되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반계탕을 시켰습니다.삼계탕은... 비싸기도 하거니와 다 먹을 자신이 없... 기본 찬은 별거 없습니다.시원한 깍두기와 아삭한 고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