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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미니 딸기샌드 : 간단하게 아침으로 먹기 좋은 딸기 빵 아침에 식사보다 잠을 선택하기 때문에 늘 출근하고 나면 출출합니다. 그래서 종종 사무실 근처 편의점에 들러서 빵을 사 먹는데요, 이번에는 롯데 미니 딸기샌드를 먹었습니다. 너무 큰 빵을 먹으면 점심을 먹기 애매하고, 그렇다고 너무 작은 빵을 먹으면 괜히 위만 자극해서 더 배가 고파서, 적당한 크기를 찾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롯데 미니 딸기샌드입니다. 상큼한 딸기크림이 쏙~ 들어 있다고 합니다. 사진처럼 꽉 차 있는 건 아니겠지만 말이죠. 식물성 크림 16.81%(딸기 4.82%, 딸기농축액 0.52%)라고 합니다. 어쨌든 딸기가 들어있다는 거죠. 크기에 비해 칼로리는 그리 높지 않은 편이군요. 나트륨은 역시 많이 들어 있습니다. 포화지방도 꽤나 들어 있네요. 역시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런 거 안 먹는게.. 2018. 10. 29.
GS25 Cafe 25 오븐에 구운 도너츠(버터맛) : 커피가 있어야 해... 편의점에서 기웃거리다, 무엇 하나 제대로 땡기는 게 없어서, 지난번에 먹었던 것과 비슷한 녀석을 하나 집어 왔습니다. 이번에는 도너츠입니다. 오븐에 구운 도너츠입니다. 카피는 동일하게 카페 25 - 에브리데이 앤 에브리웨어. 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먹기 좋겠네요. 좋습니다. 가공버터가 무려 10.16%나 함유되었다고 합니다. 쩜 몇 프로 넣어두곤 그 재료가 들어갔다고 생색내는 것보다 훨씬 바람직하네요. 과자류고 40g에 190kcal입니다. 은근히 열량이 높아서 밥 대용으로도 먹을 수 있겠군요. ㅎㅎㅎ 뒷면에 있는 영양정보를 한 번 봅니다. 딱히 필요한 정보는 아니지만, 그냥 그렇다고요... 껍데기를 벗겨놓으니 이런 모습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도너츠의 모습이군요.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 2018. 10. 10.
GS25 Cafe25 오븐에 구운 파운드 : 든든한 간식! 이상하게 오후 시간만 되면 자꾸 배가 고프고 졸립고 힘듭니다.게다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그런지 그렇게 단 음식이 땡겨요.힘도 들고 하니 여러 가지 합리화의 이유를 대면서 편의점에 다녀옵니다. 이것은 내가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피곤한 오후 시간을 이겨내기 위함이다. 라며 못 이기는 척. 이번에 사온 것은 GS25의 Cafe25 브랜드 빵입니다.오븐에 구운 파운드.파운드 케이크이지요.빵만 먹으면 목이 막힐 수 있으니까 촉촉한 흡수를 도와줄 바리스타 룰스 하나도 챙겼습니다.ㄷㄷㄷㄷ Everyday & Everywhere.언제 어디서나 오븐에 구운 파운드.응?50g, 237kcal.과자류.가격은 1,000원. 요즘 새우깡이 1,200원이니까 양이 적다고 느낄 수 있으나,이건 빵인 걸요.과자는 아무래도 적은 양을.. 2018. 10. 2.
파리바게뜨 신상 삼각김빵 햄에그 : 할인 쿠폰이 아니었다면 과연... 주말에는 아침을 가볍게 먹는데, 집 근처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간단하게 빵을 사다 먹습니다. 그날 그날 아침에 가볍게 사 먹는데, 이번에 신기한 녀석이 나와 있기에 한 번 사 먹었습니다. 그냥 신기한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구매를 하게 만든 건, 해피포인트 앱의 할인 쿠폰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왠지 할인쿠폰을 받으니까 사야할 것 같고... 결국 마케팅에 넘어가고 만 것이죠. ㅎㅎㅎㅎ 이런 이벤트입니다. 해피포인트 앱에서 캡처했어요. 6월 25일까지 삼각김빵 500원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 동네 파리바게뜨에서는 1,800원이라서 할인 받아 1,300원이 됩니다. 할인 받아도 비싸네요...ㄷㄷ 제가 사온 맛은 햄에그입니다. 맛이 따로 봉지에 써있지는 않아요. 그냥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가져.. 2018. 6. 19.
삼립 크림빵 : 전통의 강자 3인방, 그 마지막 이야기. 요 며칠동안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삼립의 전통의 강자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 크림빵이 주인공입니다. 오랫동안 삼립을 빵의 왕좌에 앉혀준 효자 빵 소개글도 드디어 마지막이군요. ㅎㅎㅎㅎㅎ 출근길에 사 들고 온 크림빵입니다. 옛날에는 이걸 보고 "크리미빵", "크리미빠"라고 읽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크림빵"으로 읽히는군요. 다른 두 친구와 마찬가지로 이 친구도 옛날과 변함없는 포장과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옛날 포장지가 어땠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ㄷㄷ 정통 크림빵이며... 70g 263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ㅅ브니다. 달달한 정도에 비하면 그리 높은 열량이 아니군요. 의아합니다. 그리고 특이점 한 가지. 크냥 크림이 아니라... 생크.. 2018. 4. 20.
오랜 전통의 빵! 보름달 : 언제 먹어도 맛있는 바로 그 빵! 오늘은 오랜만에 출근길에 편의점에 들러 아침 식사를 준비했습니다.아침 식사라고 하니 뭔가 엄청 거창한데...그냥 빵과 우유입니다. 우유는... 후지필름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기프티콘으로,빵은 현찰 박치기를....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와 삼립 보름달입니다.둘 다 오래된 전통의 강자죠.ㅎㅎㅎㅎ 바나나맛 우유는 뭐....어떤 빵과 매치를 해도 늘 맛있는 화합의 최고봉이라 생각합니다.정말... 어떤 빵을 먹든지 바나나맛 우유 한 통만 있으면 빵이 꿀떡 꿀떡 넘어가서.. ㅎㅎ 일단, 오늘의 주인공 보름달입니다.SINCE 1976.저보다 무려 7살이나 많으시군요...ㄷㄷ 40년 넘게 사랑 받아온 빵인데,지난번에 리뷰했던 [삼립 단팥빵]의 동생뻘입니다.보름달의 동료로는 크림빵이...다음 포스팅은 크림빵으로 해서 .. 2018. 4. 11.
GS25 위대한 크림소보로빵 : 이름처럼 위대한 친구인지 먹어봤습니다. 저는 아침 식사를 포기하고 잠을 선택하기 때문에,출근하면서, 그리고 오전 업무 시간에 배가 고픕니다.늘 사 먹는 건 아니지만,가끔씩 편의점에 들러 빵이나 간단한 과자를 사서 출근하곤 하는데,이번에는 GS25에서 위대한 크림소보로 빵을 사왔습니다. 삼립의 보름달을 살 생각이었는데,한 개도 없이 다 팔렸더라구요.어쩔 수 없이 PB 상품인 위대한 크림소보로 빵을 구매했습니다.그나마 다른 빵들에 비해서는 제가 좋아하는 소보로라는 점이 어필했기 때문이죠. 위대한 크림소보로빵입니다.GS의 PB 상품이라 you us 로고가 있네요.GS Retail의...130g인데 열량이...무려 558kcal입니다. 흰 쌀 밥 두 공기 분량의 열량이네요.하긴 소보로도 고열량이고, 크림도 고열량이니...이거 전투식량으로 대체해서 먹.. 2018. 4. 5.
전통의 강자, 삼립식품 단팥빵 : 옛 추억이 물씬 나는 오래된 단팥빵 아침 출근길에 배가 고파 회사 근처 GS25에 들렀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중에, 익숙한 포장지가 보였습니다. 무려 2+1 이벤트 중이더군요. 바로 3개를 집어 들었습니다. 삼립식품의 단팥빵입니다. 아주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빵이지요. 통단팥이 가득 들어 있다는 카피가 보입니다. 빵 하나로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삼립빵. 김도향 선생님의 CM송이 생각나네요. 찬 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따스하다 삼립호빵~ 몹시도 그리웁구나~ 삼립호빵~ 아... 지금 포스팅은 단팥빵인데... 뭐, 같은 회사 제품이니까...ㄷㄷ 무려 73년 전통이라는 도장이 뙇!!! 삼립식품이 그렇게 오래되었나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마케팅 요소로는 충분하다 못해 어마어마하군요. 이 나라 어디에서 73년.. 2018. 3. 22.
서여의도 맛집 카페 마마스에서 파니니 먹었습니다. 야근을 하게 되면 늘 고민하는 게,저녁 메뉴지요. ㅎㅎㅎ 이번에는 동료들이 추천한 마마스에 가서 파니니를 사 먹었습니다.파니니가 뭐지?? 라고 생갔했는데, 예전에 아내와 함께 먹었던 빵이더라구요.그런데... 이번에 먹은 건 그 때 먹은 것과 차이가 많았습니다. 카페 마마스의 .살짝 늦은 시각에 갔는데도 홀이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더라구요.원래 먹고 갈 생각이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장으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한쪽 벽에는 쿠폰들이 뙇!!!가격이 좀... 무시무시하긴 하더라구요. 놀랐...ㄷㄷ빵조각이 6천원부터 1만원에 육박하다니...ㄷㄷ 저는 소고기가지 파니니를 먹고 싶었으나, 재고가 1개 남았다는 말에 동료에게 양보하고 더블치즈 앤 햄 파니니로 주문했습니다.이름에서부터 엄청난 칼로리의 여파가 예상.. 2016.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