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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안양예술공원 맛집 더 테라스 : 비 오는 날의 기분 좋은 식사 최근에 안양예술공원에 자주 방문했더니 계속해서 안양예술공원 포스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비가 보슬보슬 오던 휴일 오후,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안양예술공원 더 테라스를 방문했습니다.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식사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손님 접대하기도 좋거든요. 특히 레스토랑 이름처럼 테라스가 있어서, 바깥 풍경을 즐기며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기에 좋습니다. 게다가 이 날은 비가 내리며 운치를 더해서 더 좋았네요. 식사하기 전, 테라스를 바라보며 한 컷 찍었습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데도, 많은 분들이 테라스에 나가 경치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저는 카메라가 비에 젖을까봐 문 밖으로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식당 안에서... ㅎㅎㅎㅎ 테이블에 예쁜 꽃꽂이를 해..
서여의도 브런치 크래프트웍스에서 점심 식사 : 아.. 나는 분명 돈까스를 시켰는데... 서여의도에 새로운 식당이 문을 열었습니다.에머이 맞은편에 자리잡은 크래프트 웍스입니다.오가며 몇 번 보기는 했는데, 방문할 계획을 못 잡고 있다가거리에서 나눠주는 전단지를 보고 가게 되었습니다. 크래프트웍스의 입구입니다.독일식 슈니첼 돈까스와 파스타를 출시했다는군요.브런치 전문이라고 했는데,다른 메뉴를 개발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가격대가 심상치 않군요.8,900~9,900원. 여의도 평균 식사 가격보다 살짝 높은 금액대네요. 그래도 맛있으면 되는 거죠.동료와 함께 기대하며 들어갔습니다. 넓은 홀인데, 손님이 별로 없네요.12시가 조금 넘은 시각인데 당황스러웠습니다.맞은편 에머이는 사람들이 엄청 길게 줄을 섰거든요. 홍보가 부족한 것인가, 맛이 부족한 것인가.불안감이 엄습했지만, 기우일 거라 생각하고 안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