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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시원하게 빙수 한 그릇!! 동생네 놀러 가서 설빙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놓쳤는데, 드디어 다녀왔네요. 오후에 방문했더니 사람이 득실득실. 매장이 꽤 넓었는데도 쉽게 앉을 자리가 안 나더라고요. 자칫하면 기다려야할 수도 있었는데, 다행히 앞에 있던 사람들이 일어나 나가서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주문을 하더라고요. 저도 뭐가 있는지 살짝 보고 왔습니다. 메뉴가 많은데, 사진이 작아서 잘 안 보이는군요. 그래도 클릭해서 확대하면 잘 보일 겁니다...ㄷㄷ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따님이 좋아하는 망고빙수와, 동생 부부가 좋아하는 인절미 설빙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조카님들이 드실 한입 쏙 붕어빵도 주문했어요. 20,000원짜리 상품권이 있었는데, 빙수 2그릇으로는 2만원을 다 채우지 못해서 붕어빵으..
국회의사당역 전통찻집 덕수궁 전통찻집에서 십전대보차 마셨습니다. 오랜만에 덕수궁 전통찻집을 찾았습니다.밥 먹고 커피를 마시자니 식상해서... 이번에도 마시는 건 십전대보차.메뉴판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새로 출력하신 모양이네요. 피로회복, 원기회복, 소화촉진, 감기예방, 체력봉강에 효험이 있는십전대보차로 에너지 충전!!! 덕수궁 전통찻집의 웰컴 드링크(?) 오미자차.다섯 가지 맛이 나는 신기한 음료죠.어머니께서 담궈주신 오미자청으로 자주 마시곤 했는데... 주문한 십전대보차가 나왔습니다.1천원을 추가하면 인삼도 넣어주는데,굳이 그렇게까지 마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십전대보탕에는 호두와 대추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보는 것 만으로도 원기 회복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언제나처럼 날 밤과 은행, 건포도가 함께 나왔습니다.비록 아웃포커싱으로 날아가 버렸지만... ..
투썸플레이스 국회의사당역점에서 오픈 이벤트 중입니다! 회사 근처에 있는 건물이 뚝딱뚝딱 고치더니,투썸플레이스가 들어왔습니다.근처에 있던 투썸플레이스가 다 사라지더니, 이렇게 역 근처로 하나가 들어왔네요.투썸플레이스 국회의사당역점은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로 나오면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추워서 외관 사진을 못 찍었어요...ㄷㄷ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끊어질 것 같아서 셔터 누르기가 힘들더라구요. 건물 안쪽의 복도에 입간판이 서 있습니다.12월 12일에 오픈을 했고, 18일까지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커피 음료가 1+1이라고 합니다.그리고 15,000원 이상 구매시 머그컵 증정!조각케익과 아메리카노 세트가 8,500원!!!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역시 오픈 기념인가...이럴 때를 잘 노려야 즐거운 구매가 될 수 있지요! 들어가서 메뉴..
나뚜루 팝 1+1 이벤트 : 삼성카드로 아이스크림 두 배 즐기기 광명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식사를 하고,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식당가가 있는 5층에 아이스크림 전문점 나뚜루 팝이 있어서 방문했는데,무려 1+1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비싼 나뚜루 아이스크림을 하나 가격으로 두 배로 즐길 수 있다니!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리오.마침 제가 사용하는 체크카드가 삼성카드였기 때문에 운 좋게 바로 1+1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 앞에 이벤트 사항이 걸려있습니다.삼성카드 결제 시 홀가분 찬스!1+1입니다. 오오...삼성카드로 싱글컵(콘)을 구매하면 동일 제품을 하나 더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단, 컵과 콘 교차 구매는 불가능하군요.맛은 동일하게 주문해도 되지만, 달라도 됩니다.ㅎㅎㅎㅎ 나뚜루 팝의 팝이 저런 의미였군요.퓨어 오리지널 프리미엄...그냥 비싼..
안양 동편마을 카페 분위기 좋고 크루아상이 맛있는 시크릿 가든 후배들과 함께 저녁 식사 후에 카페에 들렀습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눈에 보이는 곳에 바로 차를 대고 들어갔네요. 안양 관양동 동편마을 시크릿 가든 카페입니다. (카페 시크릿 가든인지 헷갈린다...ㄷㄷ) 해가 져서 어둑어둑 해졌을 때 나왔습니다. 그래서 간판 사진은 이게 끝... ㄷㄷ 입구 옆에 카페 시크릿 가든 간판이 있네요. 이 동네가 희한한게, 골목마다 모두 카페더라구요. 마치 카페골목인 것 같았습니다. 카페가 하도 많으니 어디로 들어가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시크릿 가든은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차를 세우고 들어갔습니다. 역시 운전자에게는 주차 공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부는 그리 넓지 않지만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 밖이 환합니다. ㅎㅎㅎㅎ 메뉴..
아띠제 여의도공원점 : 테디베어를 파는 카페라니! 동료와 점심을 먹은 후,같은 건물에 있는 아띠제에 갔습니다.동료가 커피를 사준다고 해서... ㅎㅎㅎ 카페에 들어갔는데,문 앞에서부터 수많은 녀석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나는 분명 카페에 들어왔는데...??? 테디베어와 쿠키 등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더군요.카페에서 테디베어를 판매하는 것이 신기해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일단 카페니까, 주문을 해야죠.음료 외에도 수많은 먹을 것이 있습니다.쿠키와 빵이랑.... 어차피 이미 밥을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기 때문에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과자 따위....안 먹어도 이미 돼지인 걸요, 뭘.후후훗. 주문대 옆에는 생과일 주스와 마카롱, 탄산수가 있습니다.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고 해도 마시고, 먹을 수 있는 게 참 많군요.이래서 사람들이 엄청 많이 차 있는 ..
발렌타인데이, 태어나 처음으로 록키마운틴 초콜릿 팩토리에 가다. 어제였죠.이제는 완전히 상업적인 날이 되어버린 발렌타인데이.동료들과 점심 식사를 마치고 록키마운틴 초콜릿 팩토리라는 곳에 갔습니다. 처음으로 들어보는 생경한 이름이었죠.그냥 멀리서 보이는 모습과, 이름 만으로...나와는 엄청 안 맞을 것 같다는 예상을 했을 뿐. 이런 걸 팔고 있더군요.이건... 무려 15,000원짜리 프리미엄 애플 세트입니다.아메리카노 2잔에 카라멜 사과 하나... 태어나서 처음 보는 어마무시한 광경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대체 사과에 카라멜과 초콜렛을 바르다니...이 무슨 해괴망측한 짓이란 말인가!!!! 이 녀석은 쿠키앤 크림 사과입니다.엄....통 사과의 겉에 카라멜을 부어 코팅하고 그 위에 화이트 초콜렛과 또 초콜렛을...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앜. 용기를 내어 한 조각 먹어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