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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즐기기/IT/인터넷104

[개봉기] 블루투스 스피커 JBL CHARGE 2 구매했습니다. 윤군입니다.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차네요.이제 슬슬 가을이 되는 모양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며칠 전에 지른 새로운 아이템을 신고합니다.JBL에서 나온 블루투스 스피커, JBL CHARGE 2입니다. 언제나처럼 점심을 먹고 왔더니 택배 상자가 도착했습니다.열어보니 이런 게 들어있더군요. 포장은 정말 간결합니다.제품 이미지가 정면에 뙇!!!JBL 로고가 뙇!!!! 측면과 후면에는 간단한 사용법과 각 부분별 안내가 있습니다.그러고 보니 정품 스티커도 후면에 붙어있네요. 시리얼처럼 생긴 것들은 전부 모자이크처리했습니다. 내용물을 꺼냈습니다.스피커 본체는 여러 가지 주의사항이 인쇄된 포장지에 싸여 있고, 충전기와 케이블이 들어있는 검은 종이상자도 하나 더 나왔네요.사진은 찍지 않았으나... 각 나라별 콘센트 규.. 2015. 9. 17.
크레마 카르타 열린서재(앱 설치) 기능 탑재 공지 크레마 카르타가 출시된 이후로,네이버의 이북카페(http://cafe.naver.com/ebook)가 난리도 아닌 이 상황에서...한국이퍼브 홈페이지(http://www.k-epub.com)에 올라온 공지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래 캡처를 보시죠.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1번, 열린서재입니다. 아마도...APK 설치를 가능하도록 해줘서 원하는 서점 앱을 설치할 수 있겠다는 의도로 해석이 되네요.사용자 글꼴 추가 역시 이용자들이 원하는 글꼴을 설치하여 내 입맛에 맞게 책을 볼 수 있게 하겠다는 의도구요. 사용자 중심의 업데이트 계획이라 참으로 많은 분들이 반기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한동안 아무런 대답도 없었던 한국이퍼브의 펌웨어 업데이트기 때문에 그 기대가 더 큰 것 같네요. 그러면 앞으로 어떤.. 2015. 9. 16.
[개봉기] 크레마 카르타를 개봉합니다아아아아아!!! 크레마 카르타 개봉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 들어갈 요지가 다분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욕하지 말아주세요. 크레마 카르타의 포장은 종이박스입니다. 첫 느낌은 가볍고 작습니다. 2년 전, 크레마 샤인의 포장이 요란하게 크기만 했던 것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미니멀리즘입니다. 미니멀리즘...? Il semble que la perfection soit atteinte non quand il n'y a plus rien à ajouter, mais quand il n'y a plus rien à retrancher. 완벽함이란, 더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네네... 위의 문.. 2015. 9. 15.
크레마 카르타가 출시되었군요. 안녕하세요.윤군입니다. 오늘 예스24, 알라딘, 반디 앤 루니스를 통해 크레마 카르타가 출시되었습니다.뭐... 전자책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는... 그게 뭐야???라는 반응 뿐이겠지만... 전자책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크레마 샤인 이후 2년 만에 등장한 신규 단말기라는 의미가 있겠네요.그래서 서점에서 이미지를 살짝 훔쳐왔습니다. 크레마 카르타는 카르타 패널을 사용했다고 하네요.6인치에 종이책과 같은 300dpi기 때문에 종이책을 읽는 것과 유사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샤인에 탑재되어 호평을 들었던(하지만 불량도 많았던) 프론트 라이트도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얼마든지 독서가 가능합니다. 프론트 라이트가 탑재되어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건 좋지만, 관건은 역시 배터리겠죠. 프론트 라이트를 .. 2015. 9. 15.
애플의 신제품 발표! : iPad Pro, iPhone 6s, Apple Pencil 지난밤, 애플의 신제품 발표가 있었습니다.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집중을 하고 있었겠죠. 저는 발표된 제품을 보면서...이제 애플도 그다지 특별한 것을 만들지 못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iPad Pro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아니 어쩌면 iPad는 새로운 맥북 때문에 사장이 될 사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랬는데...더 커진 iPad라니... 놀라울 수밖에요. iPhone 6s는 나올 거라 예상했지만, 정말... iPad Pro는 예상욉니다. 저도 iPad mini RETINA를 사용 중이지만...점점 사용 빈도가 떨어지고 있거든요. 전자책을 읽자니 눈이 피로하고,글을 쓰자니 작아서 불편하고... ㄷㄷ 이번 발표에서 그나마 제 관심을 끈 제품은 'Apple Pencil'이었습니다.아마... iPad.. 2015. 9. 10.
[개봉기] 기계식 키보드 레오폴드 FC750R Tenkeyless 흑축(리니어) 올해 초, 회사 동료와 오랜 친구의 꾐(!)에 넘어가 레오폴드 FC900R PBT 갈축을 구매했습니다.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썼지만 집보다는 회사에서 더 오랜 시간 키보드를 만지기 때문에 회사에서 사용을 하고 있지요.그런데... 기계식 키보드를 쓰다보니...집에 있는 1만원짜리 키보드는... 영... 쓰는 것 같은 기분이 안 들더라구요. 집에서 글도 써야 하는데.. 키보드 감각이 영 아니다보니,집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내님의 허가를 득하여 FC750R을 하나 더 들이게 되었습니다.회사에서 사용하는 갈축은... 은근히 오타가 많아서, 압력이 좀 더 세다는 흑축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레오폴드 홈페이지(http://www.leopold.co.kr)에서 구매했습니.. 2015. 8. 15.
ipTime에서 나온 USB허브, UH308 개봉기 한동안 물건 지르기가 뜸했는데....필요에 의해 하나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회사 동료가 사용하고 있는 USB 허브가 너무 좋아보여서...저도 모르게 그만...ㄷㄷ 가격은 2만원대 후반입니다.이런 저런 할인으로 구매했어요. 점심을 먹기 전,우체국 아저씨가 오셔서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아이피타임의 로고가 그려진 하얀 비닐봉투...이런 흰색 페티쉬 같으니라고... ipTime의 흰색 사랑에는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봉투를 뜯으니 참.. 조촐한 물건이 나왔습니다.패키지도 별것 없어요. 그냥 투명 케이스 안에 8구짜리 USB허브가 들어있습니다. 내용물입니다.USB2.0포트가 3개, USB3.0포트가 4개, 충전용 포트가 1개있네요. 제일 왼쪽의 포트가 충전용 포트입니다.여기에는 핸드폰을 연결해도 PC에서 .. 2015. 7. 30.
스마트폰용 보조배터리, 샤오미 10400mAh 구매했습니다. 아이폰을 오랫동안 써오면서 느낀 단점은...배터리 지속 시간입니다. 평소에는 컴퓨터 앞에 붙어서 사니까 별 문제 없지만...종종 장거리 이동을 할 때... 운전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가장 큰 불편함을 느꼈습니다.아이폰의 배터리는 왜이리 빨리 방전되는지...ㅠㅠ 그래서 구매했습니다.샤오미 보조배터리 10400mAh입니다. 회사로 작지만 묵직한 택배 박스가 도착했습니다.이곳까지 오는 동안 얼마나 험난한 일을 겪었는지 여기 저기 찍히고 찌그러졌더군요. 그래, 고생했다.이제 너의 역할은 끝났어.그만 쉬어도 좋다. 박스를 열어 내용물을 꺼냈습니다.참... 별것 없네요. 고무로된 케이스(범퍼?)와 안내장, 본체가 들어 있는 상자가 나왔습니다. 우선 뒷면부터 봅니다.전기 안전 관리법에 의한 품질 표기사항이군.. 2015. 7. 3.
윤디자인 연구소의 무료 폰트 다운받기 안녕하세요. 벌써 금요일이군요. 평범한 회사원인 윤군은 오늘만 잘 버텨내면 이틀 동안 자유로운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저뿐 아니라 많은 주5일제 직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그러하겠죠. 이번에는 윤디자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폰트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아무래도 전자책을 만들다보니 무료 서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서요...ㄷㄷ 윤디자인 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무료 폰트는 비영리/영리 목적의 사용이 모두 가능합니다만, 자세한 설명에 나와있듯 폰트를 재가공하여 배포하는 것은 불가능이고 제작하는 파일에 임베딩을 원할 경우에는 따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책 포맷인 EPUB 파일에는 임베딩하지 않고, 표지를 사용할 때에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지에 사용된 것은 상관 없으니까요. 아래.. 2015. 3. 27.
아이폰6 지갑형 케이스 개봉기 : moshi OVERTURE CASE fot iPhone 6 사용하던 아이폰5를 처분하고,아이폰6를 구매했습니다. 한동안 대리점에서 준 투명 젤리케이스를 끼우고 다녔으나,카드를 따로 보관할 수가 없어 지갑형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올레샵에서 별포인트와 할인 쿠폰을 적용해서 구매한 친구입니다.덕분에 실제 판매가보다 좀 더 싸게 샀을 거에요...ㄷㄷ(다른 오픈 마켓 가격을 본 건 아니니까...ㄷㄷ) 점심을 먹고 오니 제 자리에 낯선 택배 상자가 올려져 있었습니다.밥을 먹느라 나간 사이에 감사하게도 우체국 집배원께서 다녀가셨네요. 우체국 상자를 열어보니, 작은 종이 상자가 나왔습니다.moshi overture 라는 문구가 보이고,케이스를 사용하는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케이스를 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제가 구매한 색상은 brushed.. 2015. 3. 17.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 6 64GB 개봉기 iPhone5를 사용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갑니다.저는 스마트폰이 한국에 나온 이후에는 아이폰만 사용을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 만족하고 사용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이폰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아이폰6가 출시되고 나서 한동안 64GB 모델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요,얼마 전에 대리점에 물어보니 아이폰5 중고값이 14만원 밖에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어여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처음 공식홈페이지에서 알아봤을 때는 15만원이었는데, 며칠 만에 14만원으로 떨어지더라구요. 더 떨어지기 전에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폰 6의 케이스입니다.전통적인 직사각형 모양의 종이 상자인데...기존 것들과 다르게 아예 아무 것도 없습니다.그냥 양각으로 아이폰6의 모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측면에는.. 2015. 3. 5.
캐논 셀피 CP910 프린터 개봉기 : 집에서 스마트하게 사진 뽑자! 저는 사진을 자주 찍는 편입니다. 스마트폰이든 디지털 카메라든 자주 들고 다니면서 틈날 때마다 셔터를 누릅니다. 항상 이렇게 사진을 찍는다 하더라도 PC가 없으면 볼 수 없다는 것. 정말 답답한 상황이죠?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사진을 뽑아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랐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인화 사이트를 이용하려다가, 집에서 직접 인화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기나긴 리뷰 여행이 시작됐습니다. 그 여행의 끝에 고른 친구는 캐논 셀피 CP910(Canon SELPHY CP910)입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니 가볍게 개봉기 및 짧은 사용기를 작성하겠습니다. 1. 개봉 및 구성품 지난 리뷰를 보셨다면 하시겠지만, 저는 성격이 급한 편입니다. 물건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2015. 2. 4.
[개봉기] 기계식 키보드 레오폴드 FC900R Standard PBT 갈축(넌클릭) 어제에 이어 또 키보드 개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어제는 아이패드 미니용 키보드 케이스였는데,오늘은 데스크탑에 쓸 104키 키보드입니다. 며칠 전에 2년 정도 잘 썼던 키보드가 맛이 갔습니다.버튼이 잘 안 눌리기도 하고,중간 중간 키보드 청소한다면서 키캡을 뽑았다가 철사를 분실하는 등...여러 문제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키보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조금 비싸더라도 손에 무리가 덜 가고 튼튼한 놈으로 구매하는 것이 목표여서,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기웃거렸습니다.회사 동료들이 사용하는 36만원짜리 키보드도 만져보고, 마제스터치 닌자도 만져보고 한성 것도 만져보고, 아이락스 것도 만져봤지요.회사에 생각보다 많은 기계식 키보드가 있더라구요...ㄷㄷ 그리고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친구에게도 물어보고 몇 가지.. 2015. 1. 30.
[개봉기] 벨킨 키보드 케이스 Belkin FastFit Keyboard Case 아이패드 미니용 밤이 많이 깊었습니다.저는 아이패드 미니 2 유저입니다.기존에 아이패드 미니를 쓰고 있다가 지인에게 넘기고, 아이패드 미니 2로 넘어왔지요.평소에도 글을 자주 쓰기 때문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늘 가지고 다니기가 버거워서 아이패드 미니와 늘 함께 다닐 수 있는 키보드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기존의 케이스가 많이 망가진 것도 한 몫했습니다. 벨킨 패스트핏 키보드 케이스와 기존 오자키 케이스입니다.물론 벨킨 패스트핏 키보드 케이스는 상자 안에 있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가 되지는 않습니다. 포장은 그냥 두꺼운 종이 상자가 전부입니다.게다가 동그란 부분은 그냥 뚫려 있지요.고객이 직접 만져볼 수 있지만... 내 물건에 이미 누군가가 손을 댔다니...ㅠㅠ참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상자의 뒷편에는 키보.. 2015.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