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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즐기기

2018년 4월 18일. 만안교 꽃 스냅.

집 앞의 만안교.

출퇴근길에 늘 지나는데,

꽃을 예쁘게 심어 놓아서 퇴근길에 찰칵.

그리고 다음날 출근길에 제멋대로 피어있는 꽃은 또 한 번 찰칵.



만안교 위에 팬지를 심어놓았다.

옹기종기 모여 피어있는 꽃들을 담다.



무엇을 기다리고 있니?



제멋대로 핀 조팝꽃이 흐드러졌다.

좁은 공간에 이리저리 흰 꽃잎이 만개했다.



꽃잎이 주렁주렁 매달린 가지가 마치 팔 같다.



출근길에 이름 모르는 꽃이 예쁘게 피어있기에 한 컷.

스쳐지나치면서 이름도 알지 못하는 존재들이 얼마나 많은가.


  • 찍으신 꽃들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ㅎ 정말 이름도 모르는 꽃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ㅋㅋㅋ 오새 저희 집 주변도 꽃이 이쁘게 펴서 지나갈때마다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