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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3

습한 여름, 다이소에서 5천원으로 카메라 지키기 - 제습함 DIY 여름입니다. 무려 40일이 넘게 계속되는 장마입니다 ㅠㅠ 이렇게 습한 날이 계속되면 습기에 예민한 디지털 카메라가 걱정됩니다. 그렇다고 시중에서 파는 제습함을 사자니 주머니 사정도 힘들고, 집에 마땅히 놔둘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DIY 제습함. 이미 많이 알고 있는 방법이죠. 다이소에서 5천원으로 제습함 만들기입니다. 짜잔. 남자답게 중간 과정은 생략합니다. (중간 과정이랄 것도 없고 사진도 안 찍었고...) 재료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밀폐용기 8리터 : 3,000원 실리카겔 : 1,000원 바닥재 : 1,000원 총합 : 5,000원 그럼 저 습도계는 뭐냐? 집에 있던 겁니다. 습도계까지 구매하면 약 만원 정도 하겠네요. 순서는 아래와 같이 합니다. 1. 밀폐용기를 연다 2. 바닥재를 .. 2020. 8. 6.
이케아 암체어 추천 펠로 : 4만원의 가성비 끝판왕 이사를 하고 한 달이 지났네요. 참 정신없이 한 달을 살아낸 것 같습니다. 이사 준비부터 엄청 정신이 없었는데, 그래도 이사를 끝내고 나니 마음은 좀 한가해졌습니다. 하지만 집 사정은 마음과 달리 더 복잡하기만 하고... 넓은 곳으로 이사했더니 자꾸 채워넣을 것이 생기네요. 어쨌든 이래 저래 돈 쓸 일도 많아지는데, 지난 번보다 큰 집으로 이사해서 기분이가 좋습니다. 이케아에 갔다가 전에부터 눈여겨 보았던 암체어를 들고 왔습니다. 아내님께서 편하게 뜨개질하시라고... 하나만 들고 오려했는데, 하나만 있으면 따님께서 서운해하신다고 하여 하나를 더 들고와 두 개를 구매했습니다. 아쉽게도 조립 과정 사진은 생략합니다. 빨리 써보고 싶어서 사진 따위 찍지 않고 막 조립했거든요. 처음에는 30분, 두 번째 작업은.. 2020. 2. 19.
이케아 마르쿠스 MARKUS 사무용 의자 조립했습니다. 이사를 하고 방이 생기면서 저도 바빠졌습니다. 아내님께서 제 방을 꾸미는 것은 저에게 일임하셨기에, 바로 마음에 드는 가구를 사러 갔습니다. 그동안 컴퓨터 책상도 없고, 의자는 망가지고... 여러 가지로 심란한 상황이었거든요. 책상은 G마켓에서 1500짜리로 하나 주문했고, 의자를 무엇으로 바꿔야 하나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클리앙에서 이케아 마르쿠스 의자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하나 장만했습니다. 집이 이케아 광명과 그리 멀지 않은 곳이 위치하고 있어서, 금요일 저녁에 바로 달려가서 하나 업어왔네요. 최근 이케아는 신학기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여러 가지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마르쿠스 의자도 그 중 하나라, 정가 199,000원에서 50,000원 할인된 149,0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웬만한 의자.. 2020.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