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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2

BHC 신메뉴 포테킹을 먹었다 : 감자 튀김과 치킨을 한 번에!! 따님께서 며칠 전부터 TV에서 나온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하셨다. 무엇인가 했더니 전지현씨비에이치씨 하는 포테킹이다. 나는 별 생각이 없었으나, 따님이 원하는 바가 갸륵하여 한 마리 주문해서 먹어보았다. BHC 포테킹. 포테이토의 포테. 즉, 감자 치킨. 광고 보면서도 저게 맛있나??? 싶어서 주저했는데, 그래도 어쩌랴. 세상 귀한 따님께서 드시고 싶으신 음식인데. 주문해야지. 상당히 커다란 상자가 도착했다. 각 치킨 브랜드마다 사용하는 닭의 크기가 다르다보니, 같은 한 마리 가격을 내는데, 어디는 엄청 큰 녀석이고, 어디는 작은 녀석이 온다. 포테킹은 적당한 크기 같다. 그리고 우리 가족 세 사람이서 함께 먹기에는 양이 많았다. 일단 비주얼이 광고에 나왔던 친구와는 사뭇 다르다. 아무래도 CF를 찍을 때.. 2021. 3. 21.
BHC 뿌링클 치킨 : 야식이 땡겨서 먹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생일에 참 많은 분들이 축해주고 선물도 많이 줬습니다. 그 중에 BHC 치킨의 뿌링클 치킨 기프티콘을 선물로 받아서, 아내와 야식으로 즐겼습니다. BHC가 집 근처에 있어서 슬슬 걸어가서 사왔습니다. 아내와 가끔씩 맛초킹을 먹었는데, 참 맛있는 치킨이었기에 명성이 높은 뿌링클도 맛있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으니 굳이 배달 안 시키고 직접 가서 가져오니 좋더군요. 주문도 걸어가서 했습니다. ㅎㅎㅎㅎ 야식 먹을 거니까 조금은 운동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음.... 결과적으로 그런 건 아무 소용 없는 건데... 야식을 처묵처묵한다는 것 자체가 건강과는 담을 쌓은 행위니까...ㄷㄷ 뭐, 그래도 자기 만족 아니겠습니다. 혹은 자기 위안. 뿌링클 치킨은 이름처럼 치킨 위에 무언가를 잔뜩 뿌려놨습니다.. 2017.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