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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요리

글래드 호텔 여의도 코스 먹었습니다. 남의 회사 20주년 행사에서... 5월 9일. 남의 회사 20주년 기념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구경 잘하고 왔네요. 글래드 호텔 양식 코스 요리를 맛봤는데, 우와... 맛나더라구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만 코스라 그런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게 아쉬웠어요. 하나 먹고 기다리고 하나 먹고 기다리고... 한 번에 쫘악 늘어놓고 먹는 스타일이라 감질맛 나더라구요. ㅎㅎㅎㅎ 메뉴판입니다. 행사 이름도 있고... 식전 빵이 나왔는데, 그건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카메라 꺼내기도 전에 다 먹어 치워서...ㄷㄷ 파인애플 살사를 얹은 훈제 연어, 구운 새우. 이름이 좀 길긴 한데, 결국은 훈제 연어와 새우입니다. 맛있어요. 연어 안 좋아하는데, 맛있었습니다. 대단하더라구요. 더 먹고 싶을 정도로... 겨우 두 조각. 새우는 한 마리...
삼막사 맛집 원차우 : 즐겁고 배부르게 즐긴 중식 코스 요리 아내와 처남의 생일이 며칠 차이 나지 않아서,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집 근처, 안양 삼막사의 중식 코스 요리 전문점 원차우를 찾았습니다.삼막사에 여러 중국집이 있어서 어디로 갈까 고민하면서 찾아봤는데,예약을 알아보러 전화했을 때, 원차우가 가장 친절해서 거리낌없이 바로 선택했어요. 역시 사람은 뭔가 끌리는 게 있어야 마음을 정하는 법이죠.전화를 정말 친절하게 잘 받아주셔서 두 번 생각 않고 바로 예약을 했으니 이제 음식만 맛있으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입니다. 저녁을 먹으러 간 거라 사위에 어둠이 내렸네요.코스요리전문점 원차우.수타짬뽕전문점이라고 합니다. 안에 들어가서 예약을 했다고 말하니,방으로 안내해주셨어요.가족 식사인지라 독립된 공간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정말 좋앗습니다.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안산 경복궁 엔타스 : 가족끼리 조촐하게 백일상 차렸습니다. 지난 11월 28일.지윤이의 백일을 기념하기 위해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를 했습니다.안양에서 식사를 하고 싶었으나, 제 검색력의 부족인지 백일상을 차려주는 식당을 못 찾아서요... ㅠㅠ 안산 경복궁 엔타스에서 백일을 챙겼습니다.보름 전에 미리 예약을 했구요, 시간은 저녁 7시로 잡았습니다. 다 좋았는데, 단점은...안산 중앙역 부근.. 엄청 막히더라구요. 집에서 출발해서 도착까지 40분 걸렸는데,안산 중앙역 부근에서만 15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붐비는 주말 저녁을 피해 시간을 잡는 것이 더 좋았을 뻔 했어요. 안산 경복궁 엔타스 건물에는 삿뽀로, 경복궁, 고구려가 함께 입점해있습니다.물어보니 직영점이라고 하더군요. 저희가 예약한 경복궁은 갈비 코스 요리를 하는 식당이구요, 손님별로 방을 배정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