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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매일 마이카페라떼 벨기에 초콜릿 라떼 : 달달하니 힘이 솟는다! 아침부터 달달한 음료 한 잔 마셨습니다.출근하면 정신이 없어서 커피나 다른 음료를 마시는데,이번에 마신 것은 2+1으로 구매한 매일 마이 카페라떼 : 벨기에 초콜렛라떼입니다. 유명한 벨기에 초콜렛으로 만든 건지는 모르겠지만,어쨌든 달달한 음료입니다. 마이 카페라떼 라인업의 한 제품입니다.다른 친구들은 커피 베이스인데,이 친구는 초콜릿이 베이스네요.피곤한 저에게 딱 맞는 음료입니다.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벨기에 생초콜릿.깊고 진한 맛의 다크 초콜릿 베이스.풍부한 함량으로 더욱 부드러운 초콜릿 풍미. 뭐, 그렇다고 합니다.저 말이 대충 맞겠지요.그냥 넣은 카피는 아닐테니. 위에서 한 컷.개봉할 때 손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괜히 피 나면 가슴 아파요... ㅠㅠ 유통기한이 상당히 짧습니다.아무래도 우유가 들..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 : 포춘 쿠키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 점심을 먹고 음료를 마시러 다같이 이동했습니다. 제가 달달한 음료를 마시고 싶어서 오랜만에 디 초콜릿 커피 앤드 서여의도점을 찾았네요. 핫핫핫. 정말 엄청 오랜만에 방문한 것 같습니다. 메뉴를 보면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실제 카페 내부에 앉아계신 분들을 보면 나이 지긋하신 남성분들...ㄷㄷ 뭔가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지지만, 취향은 존중해야죠. 네네. 개취는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는 저도 아저씨입니다.) 디 초콜릿 커피 앤드입니다. 이름은 줄여서 디 초콜렛이라고만 부릅니다. 저는. 동료들도 그렇게 말하면 알아듣더라구요. 간판에 제일 크게 써진 이름만 읽으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료를 여러 개 주문했는데, 점원이 포춘쿠키를 하나 줍니다. 이벤트 기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받아..
허쉬초콜릿드링크 오리지널 : 달다. 달고 달며 또한 달도다. 아침에 출근길에 오르는데,아내가 뭘 품에 넣어줍니다.당 떨어질 때 마시라며. 까만 팩이었어요.허쉬초콜릿드링크입니다.오리지널. 딱 봐도 달디단 음료지요. 더 맛있어진 허쉬, 허쉬초콜릿드링크 오리지널.저지방가공유 190ml.200ml도 채 되지 않는데,열량이 무려 140kcal.상당히 높습니다. 역시 전투식량...ㄷㄷ이건 뭐 그냥 허쉬초콜릿을 녺여서 만든 음료죠.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뭐.. 당류 성분이 상당히 높습니다.그러합니다.ㅎㅎㅎ 지방도 꽤 많은 편인데,포화지방이... 11% 아...내 살은 어쩌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그런가 계속해서 살이 찌네요.그래도 당이 떨어질 3~4시 사이에 마시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이제 집에 갈 때까지 열심히 일할 수 있겠어요.
De Chocolate COFFEE& : 뭐지 이곳은!!! 금요일 점심입니다.친구랑 같이 밥을 먹고 뜨거운 볕을 피해 이리저리 휩쓸렸죠.친구가 달달한 게 마시고 싶다며 저를 데리고 간 곳은 디 초콜렛커피앤드. 오며가며 몇 번 보기는 했지만 일말의 궁금함도 가지지 않았던 곳입니다. 커피나 음료를 파는 것은 알겠지만...어째서 문 앞에서부터 아저씨들이...ㄷㄷ 심지어 안에 들어갔더니 죄다 아즈씨들...어째서 이름과 안 어울리게 남탕인 거샤...ㄷㄷ 문화 충격이었습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니 좋습니다.불필요한 것은 최대한 배제하여 현대적인 느낌으로 꾸며놨더군요. 매장의 중앙에는 큰 테이블이 2개 있는데,콘센트가 있어서 노트북을 가지고 방문하면 충전하면서 이요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거나 과제를 하거나...노트북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 같네요.(하지만 시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