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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3

평택 쭈꾸미 맛집 통큰손쭈꾸미마을 : 맵다! 그리고 맛있다! 부모님 댁에 내려가서 부모님과 함께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집 근처에 맛있는 쭈꾸미 식당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네요. 매콤한 쭈꾸미에 밥을 비벼 먹으면 맛있으니까, 두 말 않고 어머니의 인도를 따라 갔습니다. 큰 길가에 있기 때문에 찾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도 편리하더라구요. 접근성은 매우 좋았습니다. 메뉴는 쭈꾸미와 관련된 친구들인데, 삼겹살도 있고, 아이들을 위한 돈까스도 있습니다. 만두랑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리는 쭈꾸미를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해야 넣어주는 것 같습니다. 쭈꾸미니까 납득이 되는 정도의 가격입니다. 많이 비싼 편은 아니고, 어쨌든 먹기에 부담스럽지는 않다. 정도네요. 쭈꾸미는 포장이 가능한데, 쭈꾸미만 포장하면 100g을 더 받을 수 있네요. 양념으로 포.. 2019. 11. 4.
의왕 맛집 해담 : 한가로운 숲속의 쭈꾸미 전문점 점심을 먹으러 의왕에 있는 해담에 방문했습니다. 예전에도 한 번 방문했던 곳인데, 그때는 사진을 찍지 않았던 고로... 이번에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정면에서 한 컷. 숲속에 있어서 뭔가 엄청 자연 친화적인 느낌이 듭니다. 건물 외장만 봐서는 이곳이 쭈꾸미 전문점인지, 카페인지 알기 어려울 정도에요. 쭈꾸미 정식 A, B를 2개씩 주문했습니다. 쭈꾸미만 나오느냐, 보쌈도 함께 나오느냐의 차이입니다만, 굳이 보쌈있는 걸 시키지 않아도 될 정도였어요. 보쌈이 몇 점 없었거든요. 반찬입니다. 양파 짱아찌, 무생채, 콩나물 무침, 백김치, 전 등이 나옵니다. 전은 부친지 시간이 좀 지난 것 같더군요. 맛이 별로... ㅠㅠ 달걀찜은 맛있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큰 달걀찜을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달걀찜은 사랑.. 2019. 6. 21.
여의도에서 즐기는 매콤한 쭈꾸미 비빔밥, 산해들애 쭈꾸미 여의도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뭐냐고 묻는다면 점심 식사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하겠습니다.가난한 월급쟁이에게는 부담되는 금액을 사용해야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6천원짜리 찌개와 백반집도 있긴 합니다만,매일 같은 음식만 먹으면 질리기 마련이니까요...ㄷㄷ 오늘 소개할 음식점은 렉싱턴 호텔 근처에 자리한 쭈꾸미 비빔밥 전문점 산해들애 쭈꾸미입니다.가끔씩 매콤한 것이 땡길 때 찾는 집이지요. 입구에는 입간판이 서있습니다.1인분에 8천원입니다. 점심 시간에만 영업을 하구요, 저녁에는 WA bar로 변신합니다.홍대에는 점심에는 한식 뷔페, 저녁에는 바... 영업을 하는 가게들이 많은데 그런 비슷한 가게입죠. 산해들애 쭈꾸미의 간판입니다.이게 저녁에는 와바 간판으로 변신합니다. 옆에 있는 음식 이.. 2015.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