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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

평택에서 만난 제빵 기능장의 맛! 빵과 당신. 부모님이 사시는 평택에 엄청 큰 제과점이 있습니다.예전에는 없었는데, 몇 년 전에 홀연히 생겼고,그 제과점은 늘 사람으로 붐비더라구요.언제 한 번 가야지 생각하고 있다가,올 설 연휴, 집에 올라오기 전에 살짝 들렀습니다. 빵과 당신입니다.아래쪽에 있는 돌을 보면 대한민국명장 인재홍 이라 써 있습니다. 인재홍 님이 제빵명인이란 소리죠! 일단 들어가서 제일 먼저 보이는 소보루를 하나 집었습니다.가격이 상당한데, 크기 또한 크니 그리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만,할인가에 대한 이야깁니다.할인이 되지 않는다면, 소보루빵 하나에 3,000원이 쉬운 결정은 아닐 것 같더군요. 따님과 함께 이런 저런 빵과 과자를 구경하다,따님이 좋아하시는 딸기 케이크를 하나 집었습니다.이제 계산하러 가야죠. 아내와 저는 아메..
안양역 더 베이크 : 출근길에 함께한 소소한 행복 아침 출근길, 출출해서 기차를 타기 전에 더 베이크 안양역점에 들렀습니다.빵이 저렴하니까 하나 사서 가는 길에 먹든지,아니면 회사에서 아침을 해결하려고 마음 먹었거든요. 안에 들어갔는데, 음료도 팔고 있더군요.심지어 세트로 사면 초큼 더 할인이 되는 모양입니다.그래서 샀습니다.세트.ㅎㅎㅎ 작은 잼 한 통에 1,200원.잼을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비싼 것 같아서 패스.어차피 집 냉장고에도 얼어붙은 딸기가 많으니날 잡아서 딸기잼 한 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빵 세트입니다.생각보다 커피의 용량이 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이렇게 큰데도 다 합쳐서 2,500원이라니. 스타벅스는 커피만도 4,100원인데 엄청 수지 맞은 기분입니다. 기분 좋게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잠시 감상합니다.ㅎㅎㅎㅎ ..
더 베이크 안양역점 : 저렴하고 맛있는 빵집 요즘 출근을 할 때 시간이 애매하면 기차를 자주 이용합니다.안양역에서 영등포역까지 기차로 10분이면 충분하기 때문이죠.출근 시간에 안양역에 가면 전철과 기차를 타려는 사람들이 많은데,그들을 유혹하는 음식점도 여럿 있습니다. 예전에 포스팅했던 [하이면]과 카페 [PANE RING], 그리고 얼마 전에 문을 연 오니기리집까지...여러 음식점이 있는데,예전, 파리바게뜨가 있던 자리에 THE BAKE라는 제과점이 생겼습니다.출근길에 출출해서 간단하게 먹을 빵을 사러 들렀습니다. 멀리서 봐도 엄청 분주한 더 베이크입니다.출근시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갓 구운 빵이 나왔거든요. 들어서면 진열대에 여러 가지 종류의 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가격은 1천원부터 몇 천원까지 다양합니다.저는 평소에 좋아하는 [..